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8.25
  • 화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보도자료의료 AI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보도자료
  • 의료 AI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 약제급여 심사 결과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비대면 진료 부작용 심각, 전면 허용 철회“
      의협, 비만치료제 ‘위고비’ 등 무차별 처방 지적…제도 취지 ’무색’ 2024-10-29 12:24
      의료계가 정부의 비대면 진료 전면 허용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대한의사협회는 “비대면 진료 전면 허용을 중단하고 시범사업이 재진환자를 대상으로 대면진료 원칙 하에 보조적 수단으로만 운영되도록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고 29일 밝혔다. 정부는 작년 6월 의원급 의료기관·대면진료 경험이 있는 재진환자 중심으로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을 시행한 바 있으나 올해 2월,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을 전면 허용한 바 있다. 하지만 비대면 진료가 본격적으로 전면 허용되면서 비대면 진료 온라인 플랫폼들이 각종 광고, SNS, 인플루언서 등의 홍보활동을 통해 환자들의 비대면 진료 이용을 부추기고 있다. 의협은 “비대면 진료 허용 후 탈모, 다이어트, 여드름 등의 미용 관련 비급여 부분의 진료 유도가 온라인 플랫폼 ..
    • 의료용 동위원소 부족→‘진단·치료’ 차질 초래
      대한핵의학회 “정부 차원 대응과 안정적 공급망 확보 필요” 2024-10-29 12:16
      의료용 동위원소인 테크네슘-99m(이하 Tc-99m) 공급이 부족해지면서 국내 의료현장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네덜란드 페텐 고유속 원자로(HFR)의 갑작스러운 가동 중단으로 인해 초래됐으며 정부 차원의 신속한 대응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대한핵의학회는 “Tc-99m은 암과 심장질환 등 핵의학 영상 진단에 꼭 필요한 의료용 동위원소”라며 “특히 뼈 전이암 진단검사는 연간 약 46만 건에 달하는 만큼 상당한 차질이 우려된다”고 29일 밝혔다. 학회에 따르면 Tc-99m은 지난 2023년 기준 약 66만 건의 핵의학 영상 검사에 사용됐다. 현재 국내 의료기관은 Tc-99m 부족 사태로 인한 영향을 줄이기 위해 임시 방편으로 대안을 모색하고 있지만 일정 수준의 ..
    • 첨단재생의료 병·의원, ‘실시기관’ 지정 의무화
      복지부, 시행령 개정안 입법예고…“치료 적합여부 심의委 통과해야” 2024-10-29 12:10
      중대‧희귀‧난치 질환자를 대상으로 제한적으로 허용되는 첨단재생의료 치료를 위해 의료기관은 사전에 시설‧장비 및 인력 요건을 갖춰 ‘실시기관’ 지정을 받아야 한다.치료 실시 전에는 그 목적, 대상, 안전성‧유효성, 비용산정 근거 등의 자료를 제출해 심의위원회로부터 치료계획 적합 여부를 심의 받아야 한다.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29일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하는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령 및 시행규칙 일부개정안을 입법예고 했다.첨단재생바이오법은 세포치료‧유전자치료 등 첨단재생의료 분야에 적용되는 안전관리와 지원체계를 규정한다. 이번 하위법령 개정은 지난 2월 첨단재생의료에 대한 새로운 접근제도로 ‘첨단재생의료 치료‘를 도입하는 내용으로 법률이 개정됨에 따..
    • 전기차 충전시설에 소방시설까지…병원계 우려감
      병협, 관련법 개정안 ‘신중검토’ 의견…책임보험 의무화도 지적 2024-10-29 12:07
      전기자동차 충전시설 설치 시 소방시설도 의무적으로 구비토록 한 법안이 추진되면서 병원계가 우려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대한병원협회(회장 이성규)는 환경친화적 자동차 보급 촉진법, 주차장법, 소방시설 관리법, 전기안전관리법, 건축법 등 9건의 국회 발의 법안에 ‘신중검토’ 의견을 제출했다.개정안들의 골자는 최근 전기자동차 화재 발생 급증하고 있지만 현행법에서는 화재발생시 소방에 필요한 시설 설치 및 피해보상 등의 내용이 미흡해 보완이 필요하다는 것이다.전기차 화재는 차체 바닥에 있는 배터리 손상시 1000℃ 넘는 열폭주 현상이 발생하게 되고 스프링클러 등 외부에서 물을 뿌리는 방식으로는 진압이 어렵다.전기차 화재 진압에 효과적이라고 검증된 조립식 간이 수조 또한 연기와 유독가스, 설치 공간 확보 문제 등으로 ..
    • 중앙보훈병원, 신호철 신임 병원장 취임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중앙보훈병원은 제17대 병원장으로 신호철 원장이 취임했다. 임기는 2027년 10월 27일까지 3년이다.신호철 병원장은 서울고, 서울대 의대를 졸업하고 대한가정의학회 이사장, 대한스트레스학회 회장, 강북삼성병원 병원장 등을 역임했다. 가정의학과 교수로, 지난 2011년 암 예방과 진료·연구 등에 헌신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받은 바 있다. 신호철 병원장은 취임식에서 “중앙보훈병원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초석을 마련하겠다”며 “보훈가족과 직원이 행복한 병원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중증 건선’ 진단 범위·치료 목표 재설정
      대한건선학회, 특수부위 포함 새 합의안 발표…“환자 삶의 질 향상” 2024-10-29 11:53
      새로운 중등증 및 중증 건선 기준과 치료 목표에 대한 합의안이 공개됐다. 기존 건선 중증도 지수 외에 환자 삶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특수 부위 건선도 포함한 것이 핵심이다. 국내 건선치료 기준과 목표가 한 단계 진보한 만큼 환자 삶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대한건선학회가 29일 ‘세계 건선의 날(매년 10월 29일)’을 맞아 기자간담회를 열고 국내 건선 환자 치료를 위한 새로운 중등증 및 중증 건선 기준과 치료 목표를 제시했다.이날 합의안 발표는 대한건선학회 방철환 정보이사(서울성모병원 피부과)가 맡았다. 그에 따르면 현재 국내 중등증 내지 중증 건선 기준은 ▲PASI(Psoriasis Area Severity Index) 10점 이상 ▲BSA(Body Surface ..
    • 의대 증원, 확정 48%↔철회 39%…엇갈리는 여론
      대한뇌전증센터학회, 2000명 대상 설문결과 공개···“500~1000명 적정” 2024-10-29 11:47
      국민 절반이 정부가 확정한 내년도 의대 증원을 ‘따라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의정갈등·의료대란을 의식해 ‘증원을 철회해야 한다’고 보는 국민 역시 적잖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10명 중 6명은 증원 자체에는 찬성했고, 만약 증원한다면 500명~1000명 규모가 적정하다고 보는 이들이 많았다. 대한뇌전증센터학회(회장 홍승봉)는 리얼미터에 의뢰해 이달 18일부터 21일까지 국민 2000명을 대상으로 의대 증원 여론조사를 시행한 결과를 29일 공개했다. 정부가 2025학년도 정원을 1509명 늘려 4567명으로 확정한 데 대해 응답자의 48.35%는 ‘따라야 한다’고 답했고, 39.4%는 ‘증원을 철회해야 한다’고 했다. ‘잘 모르겠다’는 답은 12.4% 였다.내년 증원을 따라야 한..
    • 항암치료 부작용 ‘구강 점막염’ 극복 가능성 제시
      서울성모병원 조석구 교수팀, 국내 임상시험 통해 안전성·유효성 확인 2024-10-29 11:34
      암 치료 부작용인 중증 구강점막염 치료 효과가 임상 과정에서 확인됐다. 그간 치료제가 없어 고통받던 환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서울성모병원 혈액내과 조석구 교수팀은 조혈모세포 이식을 받은 혈액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점막염 치료제의 국내 2a상 임상시험에서 약물에 대한 안전성과 유효성을 확인했다. 이번 임상시험은 ‘조혈모세포이식 환자(HSCT) 대상 점막염 치료’를 위한 신약 후보물질인 MIT-001(과거명, 네크록스)에 관한 연구다. 조석구 교수 주도로 서울성모병원을 포함한 다기관에서 임상시험을 진행했으며, 지난 2021년 3월 의뢰사인 미토이뮨테라퓨틱스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임상 2상 계획을 승인받았다.신약 후보물질인 MIT-001은 미토콘드리아를 표적으로 하는 페롭..
    • HK이노엔, 면역질환 치료제 개발 가속도
      노바셀社 신약 후보물질 도입···‘GLP-1’ 도입 등 파이프라인 다변화 2024-10-29 11:26
      HK이노엔이 비만 치료제에 이어 면역 치료제 개발에 속도를 낸다.HK이노엔(대표 곽달원)은 펩타이드 면역치료제 개발 전문기업 노바셀테크놀로지의 면역질환 신약 후보물질을 도입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에 도입하기로 한 신약 후보물질은 FPR2 작용제(agonist) 기전의 차세대 합성 펩타이드 물질로, 몸 속에서 과도한 면역반응을 조절하는 ‘FPR2’를 활성화한다. HK이노엔은 해당 후보물질이 가진 염증 억제, 세포 재생 촉진 작용 원리에 기반해 안과 질환 또는 피부, 호흡기 질환 관련 다양한 치료제 개발을 모색하기로 했다.특히 HK이노엔은 앞서 비만 치료제 시장 진출을 선언하기도 했다.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개발 성공을 토대로 포트폴리오 다변화에 속도를 내는 모양새다.지난 5월에는 중국 ..
    • 한미약품, 국제학회서 차세대 항암신약 공개
      한미약품이 국제학술대회에서  항암신약 ‘MAT2A 저해제’를 처음 공개했다.‘MAT2A 저해제’는 암세포의 대사적 취약성을 표적으로 삼아 기존 치료법으로는 효과를 보기 어려운 난치성 암에 대한 새로운 돌파구를 제시해 주목받고 있다.한미약품은 최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국제 암 학술대회에서 ▲MAT2A 저해제 ▲선택적 HER2 엑손20 삽입 변이 저해제 ▲SOS1 저해제 등 3건의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29일 밝혔다.‘MAT2A 저해제’는 세포 내 특정 대사 경로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MTAP(메틸티오아데노신 포스포릴라제) 유전자가 결실된 암 종을 표적으로 해서 ‘합성치사 원리’로 작용하는 항암신약이다.현재 MTAP를 표적하는 상용화 치료제는 없으며 선행 연구된 주요 약물의 경우 안전성 ..
    • 알콜성 간질환, 정신과 협진 생존율 향상
      은평성모병원 배시현 교수팀, 2417명 20년 추적관찰 통해 규명 2024-10-29 10:48
      국내 연구진이 알코올성 간질환 환자에서 정신건강의학적 치료 병행 시 생존율이 향상된다는 사실을 세계 최초로 규명했다.은평성모병원 소화기내과 배시현 교수팀은 2417명의 알코올성 간질환 환자들을 대상으로 간질환 진단 후 정신건강의학과 협진 및 약물치료 여부 등 20년간의 추적관찰 결과를 분석했다. 알코올성 간질환은 음주로 인해 발생하는 간질환으로, 적절히 치료받지 못하면 간경변, 간암 등으로 이어지는 치명적인 병이다. 치료를 위해서는 단주가 필수적이고 전문의 처방에 따라 필요한 약을 복용하거나 진행의 위험인자를 차단하는 등 통합적인 접근법이 필요하다. 특히 우울증 등이 동반돼 정신건강의학적 도움이 필요한 경우가 많이 있으나 음주에 관대한 문화적 배경의 영향으로 적절한 도움을 받지 못해 사..
    • 삼성바이오, 업계 최초 ‘폐기물 매립 제로’ 인증
      삼성바이오로직스(대표 존 림)가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 최초로 안전인증 기업 ‘UL(Underwriters Laboratories)’로부터 ‘폐기물 매립 제로 인증’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폐기물 매립 제로 인증’은 기업 자원순환 노력을 평가하는 지표로, 글로벌 안전인증 회사 UL이 각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의 자원 순환율을 평가해 등급 및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등급은 플래티넘(100%), 골드(99~95%), 실버(94~90%), 인증(80%이상) 등으로 나뉜다.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이번 평가에서 2023년 자원 순환율 85.4%를 기록하며 인천 송도 사업장에 대해 ‘폐기물 매립 제로 인증’을 획득했다.특히 제약바이오 산업은 의료폐기물 등 필수적으로 소각해야만 하는 원부자재들이 많고, 다품..
    • JW중외제약, 美 템퍼스AI와 항암신약 개발 협력
      JW중외제약은 미국 템퍼스AI와 협약을 맺고 항암신약 개발을 가속화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협력은 종양학 분야의 신약후보물질에 대한 유효성 및 안전성 검증을 신속히 진행하며, 다양한 암 적응증에 대한 연구 효율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JW중외제약은 템퍼스AI가 보유한 데이터와 오가노이드 모델을 활용해 자사의 신약후보물질을 정교하게 평가하고, 치료 반응을 예측할 수 있는 바이오마커를 검증할 계획이다.템퍼스AI는 실제 암 환자 종양에서 유래한 다양한 오가노이드 모델을 제공한다. 이 모델들은 환자의 종양 특성을 그대로 반영하며, 방대한 임상 데이터와 연계된다.이를 통해 양사는 신약후보물질의 임상시험 결과를 더욱 정밀하게 예측해 최적의 맞춤형 항암 신약으로 개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이..
    • 성실한 삶의 태도, 치매 발병시기 늦춘다
      단국대병원 손혜주 교수팀, 생활습관 요인 상관성 규명 2024-10-29 10:00
    • 엘앤씨바이오, 코스닥 라이징스타 연이어 선정
      총 4회 ‘성장 가능성 높은 기업’ 인정…“거래소로부터 지원·혜택” 2024-10-29 09:36
      인체조직 재생의학 전문기업 엘앤씨바이오(대표 이환철)가 한국거래소 주관 ‘2024년 코스닥 라이징스타’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이 총 4회째 선정이다.29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거래소는 세계시장에서 성장할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라이징스타로 선정, 올해 총 39개 기업에 인증서를 전달했다.한국거래소는 2009년부터 유망 코스닥 상장기업 중장기적 성장 지원과 코스닥시장 활성화를 목표로 라이징스타 사업을 실시해 왔다. 라이징스타 기업은 정량적, 정성적으로 엄격한 심사기준을 적용 받는다. 세계시장 3위 이내 시장 지배력을 보유하고 있거나 혁신산업 분야에서 국내시장 3위 이내 점유율 기준을 통과해야 한다.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코스닥 라이징스타로 선정된 엘앤씨바이오는 한국거래소로부터 소정의 지원과 ..
    • 강남세브란스, 모즈미세도식수술 1000례 달성
      강남세브란스병원 피부과 노미령 교수팀은 최근 모즈미세도식수술 1000례를 돌파했다. 2010년 첫 수술을 시작으로 2020년 500례에 이어 단기간에 이룩한 쾌거다. 모즈미세도식수술 장점은 수술 도중 암세포 잔존 여부를 병리학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다. 암이 다 제거되었음을 확인한 후에 재건을 진행할 수 있다.피부 기능을 최대한 보존하고 미용 측면을 살릴 수 있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안면부나 손발과 같은 기능 및 미용 측면으로 중요한 부위에 피부암이 발생했을 때에 유용하다.특히 안면부의 경우 암 제거시 눈, 코, 입 기능 상실을 초래할 수 있는데, 모즈미세도식수술은 기능적, 미용적 손실을 최소화하면서 암을 제거할 수 있어 국제 표준 치료법으로 인정받고 있다.  노미령..
    • 바이젠셀 “이식편대숙주질환 치료제 임상 조기 종료”
      이달 28일 공시, “생산 효율성 확대 목적···신규 제조공정 적용 후 IND 재신청 계획” 2024-10-29 05:35
      바이젠셀이 이식편대숙주질환 치료제 품목의 임상시험을 조기 종료 결정했다.면역세포치료제 기업 바이젠셀은 지난 28일 조혈모세포이식 후 합병증인 이식편대숙주질환 치료제로 개발 중인 ‘VM-GD’의 국내 1/2a상 임상을 조기종료 했다고 공시했다.회사 측은 이번 임상 종료에 대해 “기존 공정보다 높은 생산효율성으로 원가절감이 가능한 신규 제조공정의 적용을 위해서”라고 설명했다.‘VM-GD’는 바이젠셀이 이식편대숙주질환(GvHD)을 적응증으로 개발 중인 파이프라인으로, 제대혈 유래 골수성억제세포(CBMS) 플랫폼 기술인 바이메디어를 활용했다.바이메디어는 계열 내 최초(First-in-class) 골수 유래 억제 세포(MDSC) 치료제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바이젠셀은 세계 최초 제대혈 세..
    • 전공의 재취업률 상승···의원급·일반의 경향 심화
      9월 34.5%→10월 44.9%···GP의원 근무자 ‘587명→808명’ 증가 2024-10-29 05:33
      의정갈등이 지속되는 가운데 지난 한 달 새 전공의 재취업률이 상승했지만 의원급 의료기관, 일반의 취업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윤 의원(더불어민주당)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2건의 자료에 따르면 사직 전공의 재취업 비중은 34.5%에서 44.9%로 올라섰다. 지난 9월 19일 기준으로 사직·임용포기 전공의 9016명 중 3114명(34.5%)이 의료기관에 재취업한 상황이었다. 10월 20일 기준으로는 9163명이 사직·임용포기한 것으로 집계됐고 이 중 4111명(44.9%)이 재취업해 그 비중은 늘었다. 재취업률은 올라섰지만 지난달과 이달 모두 전공의들이 상급종합병원과 필수과목을 피하는 경향은 뚜렷이 확인됐다.&nbs..
    • 政, 로봇수술 ‘급여화’ 난색…“근거 축적 필요”
      “이미 비급여 유지 결정, 안전·유효·비용효과성 등 확인 후 재검토” 2024-10-29 05:21
      지난 총선에서 압승했던 야당의 보건의료분야 정책 공약 중 하나였던 ‘로봇수술 급여화’에 대해 정부가 난색을 표명했다. 국내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로봇을 이용한 암수술이 활발이 이뤄지고 있지만 전립선암, 식도종양 등 일부 외에는 아직까지 안전성·유효성을 충분히 입증하지 못했다는 이유에서다.28일 보건복지부 보험급여과는 “로봇보조수술은 안전성·유효성, 비용효과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비급여 유지로 결정한 바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앞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선우 의원(더불어민주당) 등은 ‘첨단 로봇보조수술의 건강보험 급여화 필요성’에 대해 서면 질의했다.지난 총선에서 민주당의 공약 중 보건의료 분야 대표적 사안은 공공·필수·지역 의료 강화, 건강보험 보장성 확대 재추진, 요양병원 간병비 지원..
    • 동아쏘시오홀딩스·HK이노엔 ‘A→A+ 등급’
      녹십자·종근당·일동제약 ‘B+→A등급’ 개선…동성제약 ‘C→D등급’ 최하위 2024-10-29 05:13
      동아쏘시오홀딩스와 HK이노엔이 한국ESG기준원(KCGS)의 2024년 ESG 평가에서 종합 A+등급을 받았다. 제약·바이오 기업 중 A+등급을 받은 곳은 두 곳 뿐이다.반면 광동제약, 제일약품은 지난해 C등급, 동성제약은 D등급을 받았지만 올해도 개선에 실패했다.한국ESG기준원은 25일 2024년 ESG 평가 결과를 공개했다.한국ESG기준원은 국내 대표 ESG 평가기관으로 매년 국내 상장회사를 대상으로 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부문의 지속가능경영 수준을 평가해 ESG 등급을 발표하고 있다.ESG 등급은 S(탁월)부터 A+(매우 우수), A(우수), B+(양호), B(보통), C(취약), D(매우 취약) 7 등급으로 분류하는데, 평가 시작 이래 S등급을 받은 사례는 없기 때문에 현재까지 최고 등급은 A+다.제..
    • 서울대병원 산부인과‧응급의학과 전임의 ‘지원 0명’
    • “소아 근시, 국가적 문제···가이드 마련·정책 지원”
      백혜정 한국사시소아안과학회 회장 “일단 발생하면 무조건 진행, 관리 절대적 필요” 2024-10-29 04:55
      소아 근시가 빠르게 급증하면서 국가적 문제로 다뤄져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근시 완화를 위해 치료 가이드라인 마련은 물론 정부 정책 수립이 논의돼야 한다는 지적이다.백혜정 한국사시소아안과학회 회장(길병원 안과 교수)은 쿠퍼비전이 개최한 ‘아시아-태평양 근시 관리 심포지엄(APMMS)’ 간담회에서 “근시는 개인적 질환이 아니다”라며 이같이 주장했다.”한국은 소아 근시 인구 가장 빠르게 증가하는 불명예스런 국가“그는 “한국은 불명예스럽게 근시 인구가 가장 빠르게 증가하는 나라”라며 “특히 소아근시가 한 번 발생하면 안구의 성장이 멈추는 청소년기가 끝날 때까지 계속해서 나빠진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 “근시는 계속해서 안좋아진 이후 성인에서 근시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은 없다”라며“교정도 교정일 뿐이지 ..
    • 7대 종교 대표 “의대생 휴학, 대학 자율 결정”
      “2026년도부터 의대 정원 원점 논의 전제로 내년은 학사일정 지장 없이 진행” 2024-10-29 04:52
      종교 대표자들이 의대생 휴학계 처리 문제에 대해 “의료 현장 공백을 없애기 위해 대학이 자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허용해 주기 바란다”고 정부에 제언했다.국내 7대 종교 대표자로 구성된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종지협)는 28일 “정부와 정당, 의사 단체들은 의료대란을 종식하기 위해 책임 있고 즉각적인 행동에 나서 주시기를 호소한다”며 이같은 중재안을 냈다.이들은 의대 정원과 관련 “2026년도부터 원점 논의하는 것을 전제로, 이미 결정된 2025년 의대 입시 정원은 각 대표 단체가 참여하는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추계기구를 구성해 학사일정에 지장을 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 충분히 논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또 “정부는 의사들이 신뢰할 수 있는 정부의 입장을 천명해 주시고, 의료계에서는 여야의정협의체..
    • 전문의 중심병원과 ‘전문의 육성병원’···핵심 ‘재원’
      옥민수 울산의대 교수 “고밀도 수련 위해서는 특별회계·기금 추가 마련 논의 필수” 2024-10-29 04:41
      의료대란 속에서 정부가 추진하는 ‘전문의 중심병원’이 ‘전문의 육성병원’이라는 지향성을 가져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정부 목표대로 상급종합병원이 전공의 의존도를 낮추되 밀도 있는 수련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재원 마련은 필수적이라는 주장이다.   최근 전진숙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전국의료산업노동조합연맹(의료노련)이 주최한 ‘중증환자 중심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올바른 해법은?’ 토론회가 열렸다. 옥민수 울산의대 예방의학교실 교수는 정부의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시범사업의 핵심을 짚으며 실천 과제를 제시했다.  정부가 발표한 시범사업 핵심은 ▲중증진료 환자 비중 50%→70% ▲지역완결적 네트워크 확립 ▲중환자 병상 확대·일반병상 5~15% 축소 ▲숙련 인력 확충·기..
      • 731
      • 732
      • 733
      • 734
      • 735
      • 736
      • 737
      • 738
      • 739
      • 74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선출 대한신경외과병원협의회 박철웅 회장(대전우리병원 대표원장)-최은석·박권희·정을수 수석부회장外
    • 모집 경북대학교병원 신임 병원장
    • 모집 국립부곡병원 의무직 공무원 경력경쟁채용
    • 동정 구성욱 연세의대 교수, 식약처 의료기기위원회 민간위원장
    • 수상 이승욱 광주기독병원장,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화촉 오장석 삼오제약 회장 딸
    • 수상 강진모 길병원 혈관외과 교수,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동정 송유민 국제성모병원 전공의, 대한마취통증의학회 전공의 수련평가시험 수석
    • 선출 포괄수련병원협의체 신임 회장 이형래(강동경희대병원장)
    • 수상 성빈센트병원, 대한영상의학회 의료영상 품질관리 모범수련병원 인증 획득
    • 동정 대한내시경로봇외과학회 신임 이사장 김진(고대안암병원)
    • 모집 보건복지부, 중증소아 전문응급의료센터 추가 공모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보건복지부 의료정보정책과장 김민정
    • 강동경희대병원 연구부원장 차재명·건강증진센터장 전정원·신생아중환자실장 정성훈 교수-행정부원장 김동영外
    • 한국원자력의학원 기획조정실장 장원일(방사선종양학과)
    • 경상국립대병원 진료부원장 박은실·공공부원장 박기수·기획조정실장 곽승진·교육수련실장 김영수 교수外
    • 보건복지부 필수의료정책과장 백경순·생명윤리정책과장 모두순·아동학대대응과장 양진혁
    • 김성현 前 원광대병원 사무처장 별세
    • 김한승 삼천당제약 글로벌사업본부 이사 모친상
    • 민대식 대한약사회 학술교육국장 장인상
    • 박종규 인천성모병원 파트장 장인상
    • 박지희 박소아과의원 원장 시부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