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3.07
  • 토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국정감사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비뇨기질환 치료제 필리핀·미얀마 품목허가 취득
      유유제약, 동남아시장 공략 본격화 2024-04-02 14:02
      유유제약의 비뇨기 질환 치료제인 ‘유힐릭스 연질캡슐(성분명 두타스테리드)’이 필리핀 및 미얀마 식약처로부터 품목허가를 받아 제품 등록을 완료했다. 이에 따라 동남아 의약품 시장을 대상으로 한 유유제약 수출 증대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유힐릭스의 필리핀 제품명은 ‘아마다트(ARMADART)’이며, 미얀마 제품명은 유힐릭스로 국내와 동일하다. 유힐릭스 연질캡슐은 ▲양성 전립선 비대증 증상 개선 ▲급성 요저류 위험성 감소 ▲ 성인 남성의 남성형 탈모 치료 등 총 4개의 적응증에 사용된다.동남아 의약품시장 진출전략을 분석한 한국보건산업진흥원 ‘2023 글로벌 제약바이오시장 수출지원 보고서’에 따르면 동남아는 세계에서 제약시장이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지역이다. 2015~2019년 동남아..
    • 獨 ‘뒤셀도르프 인터팩2026’ 참가사 등록 시작
      독일 뒤셀도르프 세계 최대 포장산업전 ‘interpack 2026 (인터팩)’ 참가사 등록이 시작됐다. 전시회 일정은 2026년 5월 7일부터 13일까지이며, 참가사 등록 마감은 내년 2월 28일까지다.인터팩은 전 세계 포장인 17만 명이 몰리는 세계 최대 규모 행사다. 방문객의 60%가 비즈니스 결정권자이며, 해외 비중이 73%에 달해 진정한 의미의 국제행사로 꼽힌다. 지난 전시회는 팬데믹 여파에도 61개국 2800개 포장 업체가 참가하고 156개국 15만명이 방문했다.올해 역시 포장 산업의 주요 8대 분야인 식품, 음료, 당과류, 제과·제빵, 의약품, 코스메틱, 비식품, 전자/기계 산업으로 전시홀이 구성된다. 생산 기계 및 장비, 포장재, 포장 공정, 라벨링, 물류·운..
    • 政 “집단행동 중단” vs 醫 “2000명 중단”
      전병왕 중수본 총괄관 “의료계 통일된 합리적 방안 제시하면 논의 가능” 2024-04-02 13:02
      전공의 공백이 7주차에 접어든 가운데 정부와 의료계가 서로 ‘집단행동’과 ‘2000명’ 숫자를 무를 경우 대화에 나서겠다고 팽팽히 맞서고 있다. 지난 4월 1일 윤석열 대통령이 대국민 담화문 발표를 통해 의대 2000명 증원을 고수, 같은날 의료계가 “2000명이라는 숫자를 고집하면 사회적협의체 등 논의에 참여 않겠다”는 입장을 내비친 데 대해 정부도 맞불을 놨다. 2일 전병왕 중앙사고수습본부 총괄관(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은 의사 집단행동 중앙사고수습본부 브리핑에서 이 같이 밝혔다. 전 총괄관은 “집단행동을 하면서 과학적 근거와 논리 없는 주장만 반복하면 논의할 수 없다”고 유감을 표했다. 이제 의료현장으로 돌아와 의료개혁 이행 방안, 투자 우선순위 ..
    • “병원약사, 의료기관 환자안전 ‘컨트롤타워’”
      환자안전사고 최다 ‘의약품’···한국병원약사회 “수액라벨 통일” 2024-04-02 12:45
      [기획/上] 의료기관에서 의약품 부작용 등의 사고가 ‘낙상’을 제치고 환자안전사고 비중의 약 55%를 차지하는 1위로 확인되면서 대비책 마련 목소리 등 경각심이 커지고 있다. 이와 관련, (주)데일리메디는 지난 3월 22일 일선 의료현장에서 약물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헌신하는 한국병원약사회(회장 김정태)와 공동으로 ‘병원약사가 합니다. 환자안전!!’ 정책간담회를 처음 개최했다. 이번 정책간담회에서는 의약품 오·투약 사고 사례, 병원약사회의 ‘환자안전약물관리센터’ 발족 배경과 병원약사들 활동 사항 등이 공유됐다. 병원약사들은 향후 의약품 오·투약 사고 방지를 위해 ‘자동화·표준화’와 ‘정보 공유’가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뿐만 아니라 중소·요양병원 약사 인력기준 개선, 정부..
    • 거짓청구 의원·한의원 등 ‘12곳 명단’ 6개월 공표
      현재까지 요양기관 505곳 명단 공개…“업무정지 등 행정처분 별도” 2024-04-02 12:36
      의료행위 및 내원일수 거짓청구 사실이 적발된 의원 7곳 등 총 12곳의 요양기관에 대해 명칭·주소·종별, 대표자 성명·면허번호, 위반행위, 행정처분 내용 등이 6개월간 공개된다.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건강보험 요양급여비용을 거짓으로 청구한 요양기관 명단을 보건복지부 누리집 등을 통해 2일 6개월간 공표한다고 밝혔다.이번에 거짓청구로 공표하는 요양기관은 12개 기관이다. 요양병원 1개소, 의원 7개소, 한방병원 1개소, 한의원 3개소이다. 명단 공표는 매년 상‧하반기 2회에 걸쳐 실시된다.공표 대상 요양기관은 국민건강보험법 제100조에 따라 요양급여비용을 거짓 청구하여 행정처분을 받은 기관 중 거짓청구 금액이 1500만원 이상인 곳이다.또 요양급여비용 총액 대비 거짓청구 금액의 비율이 20% 이상..
    • 이연·건일·일성신약 등 클로피도그렐 ‘불순물’ 검출
      식약처 “23품목 폐기” 명령···동일 생산라인 ‘확대’ 가능성 촉각 2024-04-02 12:27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광동제약, 팜젠사이언스, 일성신약 등 제품 일부의 회수·폐기를 명령했다. 심혈관질환자 대상 항혈전제로 사용되는 클로피도그렐 제제 ‘불순물’이 검출됐기 때문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장 오유경)에 따르면 광동제약, 팜젠사이언스, 일성신약, 알피바이오 등이 클로피도그렐 제제 성분 제품에 대해 회수·폐기 처분을 명령 받고 자진회수를 진행 중이다.이들 품목은 대웅바이오 안성공장 외 동국제약 진천 2공장, 서울제약, 이연제약, 영일제약, 한국파비스제약, 신일제약 등 다수 제조소에서 생산되고 있는 위수탁 제품이다.모두 공장 내 장기안정성 시험결과, 내부 유연물질 검출로 회수가 진행 중이다.이와 관련 대웅바이오 측은 “회수제품을 포함해서 회수과정 중 발생한 운송비 등 일련의 제반비..
    • 전공의‧의대생 34% “전공의 안하겠다”
      사직 류옥하다씨, 1581명 동향조사···“의사 악마화에 환멸” 2024-04-02 12:15
      사직 또는 휴학한 의대생 중 34%는 향후 전공의 수련 의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들 중 다수는 “정부가 의사 직군을 ‘악마화’하는 것에 환멸을 느낀다”고 포기 배경을 설명했다.대전성모병원 사직 전공의 류옥하다씨는 2일 서울 광화문 센터포인트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 같은 조사결과를 발표했다.류옥씨와 그의 동료들은 지난 3월 29일부터 4월 1일까지 4일간 전공의 1만2774명과 의대생 1만8348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했다.전공의‧의대생 총 1581명이 설문에 참여한 가운데, ‘차후 전공의 수련 의사가 있는가’라는 질문에 531명(34%)이 ‘없다’고 답했다.수련 의사가 없는 이유(복수응답)로는 87.4%가 ‘정부와 여론이 의사직종을 악마화하는 것에 환멸이 났기 때문’이라고 답했다.또..
    • 암환자들 ‘위태’···수술은 물론 항암투약도 ‘연기’
      교수들 ‘준법근로’ 이후 빅5 병원 더 악화···방사선치료·장기이식도 빨간불 2024-04-02 12:10
      “입원해야 하는 암환자마저 침대에 못 눕고 의자에 앉아 주사를 맞고 돌아간다.”전공의가 사직하고 그 자리를 메우던 의대 교수들마저 1일부터 주 52시간을 초과하는 과중한 업무를 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이에 서울대, 아산, 삼성 등 소위 빅5병원 등 수도권 대형의료기관에서 환자를 볼 여력이 바닥난 모습이다. 빅5 병원 ”5월까지 신규환자는 진료를 볼 수 없는 상황“ 빅5병원을 비롯한 서울 소재 수련병원 대부분이 신규환자는 5월까지 받지 않기로 가닥을 잡고, 현재 입원한 환자 중에서도 급한 환자 위주로만 수술하거나 외래로 돌려 수술하는 상황이 펼쳐지고 있다.이제는 그 외래환자마저 2배 늘면서 항암치료 스케줄이 평상시 대비 최대 한달까지 늦어지는 파장이 일고 있다. 피부질환 등..
    • 케이캡 던지고 펙수클루 잡은 ‘종근당’
      대웅제약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공동판매’···P-CAB시장 경쟁 가열 2024-04-02 11:45
      국내 제약업계서 경쟁관계가 치열했던 대웅제약과 종근당이 2000억원 P-CAB 신약 시장에서 손을 맞잡는다. 대웅제약이 개발한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펙수클루’를 국내 1등 의약품으로 만들기 위해서다. 업계에선 이번 협업에 대해 매우 이례적이라는 반응이다. 과거 양사가 주력 의약품 판권을 두고 다툰 바 있고, 기존 보기 어려웠던 상위 제약사 간 합종연횡 방식의 계약이기 때문이다. 가장 눈 여겨 봐야 할 점은 HK이노엔 케이캡을 시장 1위로 올려 놓았던 종근당이 이번 대웅제약과 협업을 통해 다시 한 번 펙수클루를 시장 선두에 올려 놓을지 여부다. [편집자주]종..
    • 한‧일‧중, 공통과제 ‘초고령화’ 대응 모색
      아시아만성기의료학회, 6월 부산서 개최…사전등록 모집 2024-04-02 11:32
    • 국립중앙의료원 “교육전담간호사 역량 교육 성료”
      1차 32개소 40명 대상 ‘핵심역량’ 기반 맞춤형 제공 2024-04-02 11:07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센터장 오영아)는 최근 양일간 라마다 서울 동대문점에서 공공의료기관 교육전담간호사를 대상으로 ‘교육전담간호사 역량 강화 교육(1차)’을 개최했다.이번 1차 교육에는 서울특별시 서울의료원, 충남대병원, 국립소록도병원 등 전국 공공보건의료기관 32개소 교육전담간호사 40명이 참석했다.교육과정은 교육전담간호사의 핵심 역량 기반으로 현장 중심 맞춤형 집중교육으로 구성됐다.주요 내용은 ▲공공의료기관 간호교육 운영 사례(국립중앙의료원 최상아 수간호사) ▲교육전담간호사를 위한 교육 기획 및 평가(이화여자대학교 간호학과 신수진 교수) 등이다.또 ▲근거기반 교육자료 수집 및 활용 방법(서울대학교 장선주 교수) ▲MZ세대 신규간호사 이해하기(간호사연구소 한동수 대표) ▲업무시간을 ..
    • 고려대안암병원-에이아이트릭스 MOU
      의료 인공지능(AI) 공동연구 등 진행 2024-04-02 11:02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에이아이트릭스(대표 김광준)가 고려대학교 안암병원과 의료 인공지능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양측은 ▲에이아이트릭스 AI 솔루션을 활용한 임상 연구 및 학술·국책 과제 진행 ▲생체신호 분석 AI 기술 및 모니터링 시스템 개발을 위한 공동 연구 ▲공동 연구 논문 공저자 등록 및 특허 출원 ▲상호 기술 교류, 정보교환 및 보유시설·장비 공동 활용에 협력하기로 약속했다.에이아이트릭스는 생체신호 기반 전문 의료 AI 기업으로 회사가 개발한 환자 상태 악화 예측 인공지능 솔루션 ‘AITRICS-VC(바이탈케어)’는 패혈증, 심정지, 사망 등의 상태 악화를 조기 예측하는 인공지능 소프트웨어다. 에이아이트릭스는 우수한 의료 AI 기술력과 고..
    • 설립 8년 메디블록→‘위버케어’ 사명 변경
      “연결·확장·관계 상징, 환자 중심 플랫폼 강화” 2024-04-02 10:52
      블록체인 기반 헬스케어 기업 메디블록이 사명을 ‘위버케어(Weavrcare)’로 변경하고 새로운 전기 마련에 나선다.메디블록은 ‘연결’과 ‘확장’, 그리고 ‘관계’를 상징하는 뜻을 지닌 위버케어로 사명을 변경한다고 2일 밝혔다.위버케어는 ‘직조’라는 뜻을 지닌 ‘위버(weave)’와 돌봄을 뜻하는 ‘케어(care)’를 합성한 말로 온·오프라인 데이터 플랫폼을 통해 환자와 병원을 연결하고 이를 통해 각종 데이터를 촘촘히 연결하는 사람이라는 뜻을 담았다.메디블록은 지난 2017년 설립 이후 온·오프라인 플랫폼을 통해 환자와 병원을 연결하는 환경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서비스를 확장해왔다. 대표적인 서비스로는 모바일 건강정보 서비스인 ‘메디패스’와 차세대 전자의무기록(EMR) 시스템인 ‘닥터팔레..
    • 노인성 잠꼬대 환자 ‘치매·파킨슨병 예측’ 가능
      서울대병원, 렘수면행동장애 뇌파 기반 ‘머신러닝 모델’ 개발 2024-04-02 10:45
    • 의대생 1만3057명 ‘의대 증원 취소소송’ 제기
      교수‧전공의‧수험생‧학부모 등 이어 5번째, 적격성 인정여부 관건 2024-04-02 10:32
      의대생 1만3000여 명이 지난 1일 서울행정법원에 정부의 의대 입학정원 2000명 증원‧배분 처분에 대해 취소소송 및 집행정지신청을 제기했다.이들의 소송을 대리하는 이병철 변호사(법무법인 찬종)는 이 같은 사실을 밝히며 “지난달 30일까지 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 학생협회(의대협) 학생 1만3057명이 이번 소송에 참여 의사를 전해왔다”며 “이는 전체 의대생에 약 73%에 달한다”고 밝혔다.이들은 소송을 제기한 이유로 “의대 증원 처분은 공공복리를 저해하고 의대생이 교육받을 권리를 침해한다”고 주장했다.그러면서 정부의 의대 증원 방침이 과학적 근거가 없고, 절차적‧민주적‧정치적 정당성도 없으며, 외국 사례까지 조작돼 수험생들 입시에 대혼란을 준다고 봤다.“지역의대 기초의학 수업, 지금도 서울권 거주하..
    • 연세본사랑병원, 뇌혈관 전문 진료서비스 강화
      추일연 원장 영입 ‘뇌신경센터’ 오픈…신경과·신경외과·영상의학과 협진 2024-04-02 10:17
      보건복지부 인증 관절전문 연세본사랑병원은 지난 1일 신경과를 추가로 개설하고 본격적인 뇌신경센터 운영에 들어갔다고 2일 밝혔다.뇌신경센터 오픈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신경과 질환을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치료하기 위한 조치다. 신경과, 신경외과, 영상의학과 전문의 협진으로 환자중심 통합 치료가 가능해 졌다.신경과는 두통, 어지럼증, 치매, 뇌졸중, 손발저림, 뇌전증(간질), 수면장애 등 신경계 질환을 종합적으로 치료한다. 이곳에서 새로 진료를 시작한 추일연 원장은 서울대병원 전임의를 역임하고 치매전문의사로 H+양지병원, 더자인병원에서 근무하며 풍부한 임상 경험을 갖췄다. 추일연 원장은 “신경과 질환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환자와 소통하고 공감하며, 함께 문제를 해결해 나가겠다”..
    • 코어라인, 美FDA 심혈관질환 진단 솔루션 인증
      아홉 번째 FDA 510(k) 허가 제품 보유 2024-04-02 10:07
      코어라인소프트(대표 김진국)는 인공지능(AI) 기반 관상동맥 석회화 자동 진단 솔루션 ‘에이뷰 씨에이씨(AVIEW CAC)’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510(k) 인증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FDA 510(k)는 의료기기 시판 전(前) 성능이 안전하고 효과적이라는 것을 검증하는 FDA 허가제도다. 이로써 코어라인소프트는 아홉 번째 FDA 510(k) 허가 제품을 보유하게 됐다. 에이뷰 씨에이씨는 딥러닝을 기반으로 대량 심장 데이터를 학습, AI가 자동으로 관상동맥 위치를 파악하고 혈관 내 칼슘을 찾아 4개 관상동맥 내 관상동맥석회화를 최대 2분 이내로 자동 분류하고 정량화한다.코어라인소프트는 심장 CT에서 관상동맥석회화 수치를 정량적으로 계산하는 ‘에이뷰’를..
    • MASH치료제 글로벌 임상 2상 파트1 환자 모집
      동아에스티 자회사 뉴로보 완료, 올 하반기 파트2까지 임상 종료 목표 2024-04-02 09:49
      동아에스티 자회사 뉴로보 파마슈티컬스는 MASH치료제로 개발 중인 ‘DA-1241’의 글로벌 임상 2상 파트1 환자 모집을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뉴류보 파마슈티컬스는 지난해 5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DA-1241 글로벌 임상 2상 파트1을 승인받았으며, 같은 해 9월 첫 환자 투약을 개시했다.DA-1241 글로벌 임상 2상 파트1은 49명의 MASH 환자를 대상으로 위약군과 DA-1241 50mg군, DA-1241 100mg군으로 나눠 16주간 다기관 및 무작위 배정, 이중 눈가림, 위약 대조, 평행 비교 방식으로 DA-1241 효능과 안전성을 평가한다.뉴류보 파마슈티컬스는 DA-1241의 글로벌 임상 2상 파트2도 진행 중이다. 파트2에서는 DA-1241과 시타글립틴(Sitaglipti..
    • 선천성 안검하수 ‘비흡수성 봉합사’→희소의료기기
      식약처 지정, 중증 영·유아 이마근 걸기술 사용…치료기회 확대 기대 2024-04-02 09:34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중증 선천성 안검하수 환자의 치료 기회 확보를 위해 이마근 걸기술에 사용하는 비흡수성 봉합사를 희소의료기기로 지정했다고 2일 밝혔다.희소의료기기는 적절한 치료나 진단 방법이 없는 희귀질환 치료 또는 진단에 사용하는 의료기기로, 국내 환자 수(유병인구) 2만명 이하인 희귀질환 치료·진단 목적으로 사용하거나, 국내에 적절한 치료·진단 방법이 없거나 용도상 특별한 효용가치를 갖는다고 인정되는 경우 지정된다.선천성 안검하수는 선천적으로 눈꺼풀올림근이 약하거나 기능을 못 해 눈꺼풀이 처지고 시야를 가리는 질병으로 심한 영·유아는 시력이 충분히 발달하지 못해 약시가 될 수 있으며, 1세 이하 출생아(출생 시 또는 생후 첫해 발현)에서 약 0.18~1.41%로 발생하는 희귀질환이다.이..
    • 인티그레이션 “231억 시리즈C 투자 유치”
      메디테크 스타트업으로 누적 투자금 ‘394억’ 기록 2024-04-02 09:26
      메디테크 스타트업 인티그레이션(대표 정희범·송언의)은 231억원 규모 시리즈C 투자를 유치했다고 2일 밝혔다. 이로써 누적 투자 금액 394억 원을 달성했다.이번 투자에는 산업은행과 IBX파트너스, TBT파트너스, 한국투자증권, SJ투자파트너스, 디에스투자파트너스 등이 참여했다. IBX파트너스와 TBT파트너스는 시리즈B에 이은 후속 투자다.인티그레이션은 다양한 의료계 커뮤니티 플랫폼을 운영하는 메디테크 스타트업이다. 2019년 출시한 한의사 플랫폼 ‘메디스트림’과 치과의사 플랫폼 ‘모어덴’, 치과위생사 플랫폼 ‘치즈톡’을 서비스 중이다. 2021년 모어덴 운영사 데니어와 인수합병(M&A)했고, 지난 2월 치과 구인·구직 플랫폼 ‘치크루팅’을 정식 출시했다.인티그레이션은 커뮤니티 플랫폼을 통해 ..
    • 교육부 “의대생, 동맹휴학 사유로는 휴학 승인 안돼”
      “3월 31일 기준 1만242명 제출, 전체 의대생 54.5% 신청” 2024-04-02 08:38
      정부의 의대 증원에 반발해 유효한 휴학계를 제출한 의대생이 전체 의대생의 54.5% 수준인 1만242명을 유지했다. 교육부는 “지난 3월 31일 전국 40개 의대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유효한 휴학을 신청한 학생은 없었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교육부가 관련 집계를 시작한 지난 3월 19일 이후 유효한 휴학 신청은 전체 의대생(1만8793명)의 54.5%인 1만242명으로 확인됐다.교육부는 지난달 3일부터 학칙상 휴학 요건에 맞지 않는 휴학계는 집계에서 제외하기로 했다. 형식 요건을 갖췄더라도 동맹휴학은 휴학 사유가 아니라는 입장이다. 수업 거부가 확인된 곳은 8개교(20%)였다. 대학들은 휴강이나 개강 연기로 집단 유급 사태를 막고 있는 상황이다.다만, 대학들 사이에..
    • “한국 의료, 한달만에 회복 불가능 상태로 망가져”
    • 국내 바이오헬스 수출 5개월 연속 ‘흑자’
      3월 수출 ‘1조7753억원’ 기록···의약품 1조1114억 전년比 ‘12% 증가’ 2024-04-02 07:55
      대한민국 무역수지가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 수출은 늘고 수입은 줄면서 무역수지가 정상화되는 모습이다. 반도체의 경우 지난달에 이어 사상 최고 수출을 기록, 전체 무역수지를 끌어올렸다.특히 5대 유망 산업 ‘바이오헬스’도 마찬가지로 다섯 달 연속 흑자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산업통상자원부(장관 방문규, 이하 산업부)가 지난 1일 발표한 ‘2024년 3월 수출입 실적 분석 및 동향’ 조사 결과에 따르면 바이오·헬스 산업이 다섯 달 연속 수출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구체적으로 한국 ‘바이오헬스’ 산업의 ▲금년 3월 수출액은 13억 1800만달러(한화 약 1조 7753억원)을 기록했다. ▲ 전년 동기 대비 ‘10.0%’ 증가했다. 금년 들어 최대 상승률이다.직전 3개월 수출 추이를 살펴보..
    • 요양병원 20곳 환자 1200명 ‘간병비’ 지원
      복지부, 1단계 시범사업 개시…2027년 1월 본사업 진행 목표 2024-04-02 06:20
      윤석열 대통령의 후보 시절 대선 공약이자, 여야 모두 총선 공약으로 내세운 간병비 급여화가 현실화될 전망이다. 우선 요양병원 간병지원 시범사업을 통해서다.오는 2027년 1월 본사업 전환이 목표다. 보건복지부는 면밀한 평가를 통해 시범사업 모형을 보다 발전시켜 나가고, 단계적으로 제도화한다는 방침이다.1일 복지부에 따르면 이날부터 10개 지역 20개 요양병원에서 ‘요양병원 간병지원 1단계 시범사업’이 시작됐다. 병원당 약 60명, 총 1200여명 환자를 지원한다.당초 계획보다 대상 기관은 2배 많아졌고, 시범사업 시기도 3개월이나 앞당겨졌다.대상 기관은 지난 2월 23일부터 3월 15일까지 공모를 통해 의료최고도와 의료고도의 환자 비율, 병원 규모 등 기반시설(인프라) 현황 및 사업 계획의 적절성 ..
      • 761
      • 762
      • 763
      • 764
      • 765
      • 766
      • 767
      • 768
      • 769
      • 77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동정 보건복지부 국제협력관 장서익
    • 선정 아주대병원 경기지역암센터, 국가암관리사업 최우수기관
    • 선출 亞太근골격종양학회 사무총장 주민욱(성빈센트병원 정형외과)
    • 선출 김영우 국립암센터 교수(보건AI학과), 국제암연구소 학술위원장
    • 동정 차바이오텍 대표이사 차원태(차병원∙차바이오그룹 부회장) 취임
    • 동정 동국대경주병원 이동석 신임 병원장 취임
    • 동정 GC녹십자의료재단 영남센터 원장 김선주(前 경상국립대병원 교수)
    • 동정 국제바로병원 척추·류마티스센터 원장 박예수(한양대구리병원 정형외과)
    • 동정 대한신경면역학회 회장 오지영 건국대병원 교수 취임
    • 선출 대한내분비학회 차기 이사장 이원영(강북삼성병원)
    • 동정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옥주(서울대 인문의학교실 주임교수)
    • 선출 사립대의료원협의회 회장에 윤을식 고려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화순전남대병원장 이완식·화순군립요양병원장 김형록外
    • 서울부민병원 김성준 병원장·진료부원장 이인혁-부산부민병원 김인보 의무부원장-해운대부민병원 정재현 진료부원장外
    • 한독 상무 이동국-ETC 마케팅 이사 유진희·ETC 병·의원영업1실 이사 임성재
    • 서울아산병원 암병원장 송시열 연임-암병원 진료부장 겸 종양내과장 안진희-응급의학과장 서동우-소아청소년심장과장 임재숙外
    • 연세의대 해부학교실 주임교수 현영민-세브란스병원 신경과장 이필휴·비뇨의학과장 한웅규·마취통증의학과장 장철호 外
    • 김원권 파마리서치 경영전략본부 전무 부친상
    • 이주흥 교수(삼성서울병원 피부과) 모친상
    • 이순주 한양대병원 진단검사의학과장 시모상
    • 오강섭 교수(강북삼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장모상
    • 강종환 대원제약 해외사업부 이사 부친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