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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급휴가 대학병원 간호사, 2차병원 근무 허용 검토”
      윤 대통령 지시, 이달 1일 대국민 담화 발표 후 대전 유성선병원 방문 2024-04-02 06:12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1일 대국민 담화 발표 뒤 지역 2차병원을 방문해 정부의 의료 지원책을 재차 피력했다.김수경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윤 대통령은 오늘 오후 대전지역 2차병원인 유성선병원을 방문했다”고 밝혔다.윤 대통령은 병원에서 마련된 의료진과 간담회에서 지역 2차병원이 겪고 있는 어려움과 정부에 대한 건의사항을 청취했다.윤 대통령은 인사말에서 “국가 재정을 과감히 투입해 정책 수가를 지원하겠다”며 “의사들도 자기 분야에 인프라 투자가 이뤄지면 떠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그동안 의료계와 대화를 하려고 했으나 개원의, 전공의, 교수 등 의사단체가 각 분야로 나뉘어져 대화가 쉽지 않았다”고 밝혔다.이어 한 의료진은 “의료사고 형사상 책임 위험 때문에 의사 인력을 ..
    • 늘어난 의대 정원 배정…‘교육 인프라 격차’ 재조명
      지역 의과대학, 해부·실습 등 전반적 시설 태부족→다시 ‘수도권行’ 우려 2024-04-02 06:06
      전국 의과대학 증원 인원이 배정된 가운데 지역의대 교육 수행 능력 등 갖가지 문제가 확산하고 있다. 늘어난 인원을 감당할 교육 인프라가 지역의대에 존재하는지에 대한 논란이다. 결국 정원은 확대됐지만 다시 수도권에서 교육 및 실습을 받는 소위 말하는 교육 난민이 발생한다는 우려다. 또 상당수 의대가 지방에 위치했지만, 실상은 수도권에 핵심 병원을 보유해 결국 지역의대 배정 인원이 서울로 되돌아가게 될 것이라는 비관론도 만만치 않다. 최근 의료계 및 시민단체 등이 의대정원 확대 배정안에 대한 비관론을 제기하고 있다. 이유는 증원 이후 구체적인 교육계획과 수도권 쏠림 방지책의 부재다. 2025학년도 의대 정원 대학별 배정에 따르면 의과대학 정원 증원분인 2000..
    • 윤대통령 “통일된 안(案)” 요구…의료계 대응 촉각
      의료대란 사태 공 넘겨받아…의협 중심 ‘단일안’ 제시될지 주목 2024-04-02 05:46
      의대 교수를 비롯해 개원의, 전공의 등 의료계 직역 대표들이 물밑 소통을 넘어 대한의사협회를 중심으로 목소리를 한데 모으고 있다.그간 “의료계에 대표성 있는 대화 창구가 없다”며 대화에 난색을 표한 정부가 의협 대표성을 인정하고 양자 간 대화를 추진할지 귀추가 주목된다.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1일 대국민 담화에서 “의료계가 증원 규모를 2000명에서 줄여야 한다고 주장하려면 집단행동이 아니라 확실한 과학적 근거를 가지고 ‘통일된 안(案)’을 정부에 제시해야 마땅하다”며 재차 대표성 문제를 언급했다.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2차병원인 대전권 유성선병원을 방문한 자리에서도 “그동안 의료계와 대화를 하려고 했으나 개원의, 전공의, 교수 등 의사단체가 각 분야로 나뉘어져 대화가 쉽지 않았다”고 지적했다.조윤정 ..
    • 의료 대란 후 병원 경영 악화→의료기기업계 ‘불똥’
      간납사, 대금결제 일방적 연장 통보 등 업체 피해 속출…“줄도산 우려” 2024-04-02 05:30
      의대 증원에 반발한 대학병원 전공의들의 집단사직 행동이 한 달 넘게 이어지면서 의료기기 업계가 신음하고 있다. 병원과 의료기기 업체 중간에서 구매업무 등을 대행하는 간접납품회사(간납사)들이 의료 공백 장기화를 이유로 의료기기 대금결제 기한을 미루고 있기 때문이다.업체들은 간납사들의 일방적인 통보로 심각한 타격을 입고 있지만 해당 의료기관과 계약을 유지하기 위해 울며 겨자먹기식으로 수긍할 수 밖에 없다며 답답함을 토로하고 있다.1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대학교병원 계열 간납업체인 이지메디컴은 최근 서울대병원, 분당서울대병원 의료기기 업체 대상 대금 지급시기를 기존 3개월에서 6개월로 변경했다.서울대병원 계열을 시작으로 성모병원 계열 오페라살루따리스도 결제가 지연될 수..
    • 형제, 한미그룹 경영권 확보…퇴사 임원들 거취 주목
      임종윤 前 한미약품 사장 “회사 떠난 중역 다시 불러 모을 것” 2024-04-02 05:25
      임종윤·종훈 형제가 경영권 분쟁에서 승리한 가운데 한미사이언스가 이번 주에 이사회를 개최할 예정이어서 그 결과에 관심이 모아진다. 오너일가 간 경영권 분쟁 과정에서 한미사이언스 사장, 한미약품 사장직에서 해임된 임종윤·임종훈 형제의 경영 복귀가 예상되는 가운데, 한미그룹을 떠났던 임원들 복귀도 초미의 관심사다.이번주 한미사이언스 이사회 개최 예정…임종윤·임종훈 형제 ‘경영 복귀’ 전망1일 업계에 따르면 한미사이언스는 이번 주 중 이사회를 개최할 것으로 전망된다.앞서 지난 3월 28일 개최된 제51회 정기주주총회에서는 임종윤·종훈 형제 측이 표 대결에서 승리하면서 이사회 9명 중 절반을 넘는 5명이 이사회 진입에 성공했다.이에 따라 이번 이사회에서 임종윤·종훈 형제의 경영 복귀가 이뤄질 것이란..
    • 가열되는 ILO 개입…의료계 vs 정부 ‘해석’ 충돌
      개입 관련 쟁점 부상되면서 국내법과 ‘동일 효력’ 여부 주목 2024-04-02 05:14
      국제노동기구(ILO)의 의료사태 개입과 관련해 정부와 의료계가 각기 태도를 견지, 향후 결론에도 관심이 쏠린다. 의료계는 “정부는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춰 사회적 대화로 사태를 해결해야 한다”는 입장을 펼치는데 반해 정부는 “ILO 제29호 강제노동협약은 정부 조치의 판단이 포함된 것이 아니다”는 상반된 입장이다.결국 정부 업무개시명령이 ILO 기본협약 29호 위반 놓고 공방이 예상되는 대목이다. 지난달 21일 ILO는 서면으로 “현재의 갈등 상황을 유의 깊게 보고 있으며 업무 개시 명령이 인정되는 특수 상황으로 생각되지 않는 데 따라 폭력적이고 강압적인 조치를 자제해달라”고 밝혔다. 해당 서면은 전공의 협의회는 노사단체가 아니므로 요청자격이 없어 긴급 개입불가 및 공식적 ..
    • 2000명 고수 尹대통령…실망‧개탄‧분노 일색
      의료계‧정치권, 담화문 발표 후 비판…“국민 생명 담보로 개혁 추진” 2024-04-02 05:08
      ‘혹시나’ 했지만 ‘역시나’였다. 갑작스런 대국민 담화 소식에 가졌던 기대감이 무색할 정도로 이날 대통령은 종전 입장을 재차 부연하는게 전부였다.의료공백 사태 해결을 위한 퇴로가 제시될 것으로 기대했던 의료계는 담화 직후 일제히 맹비난을 쏟아내며 공분했고, 여당에서도 실망과 개탄이 터져나왔다.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는 “대통령이 직접 이번 사태에 대한 입장을 밝힌다고 해서 의정갈등의 실마리가 풀릴 것으로 기대했지만 실망스럽기 그지없다”고 혹평했다. 이어 “기대가 컸던 만큼 실망도 컸던 담화문이었다”며 “근본 해법이 아닌 2000명만 되풀이 하고 있어 답답하다”고 덧붙였다.특히 의협 비대위는 “반박 가치도 없는 담화였다”며 “그저 국민께 불편을 드리는 이 시간이 최소화되길 바랄 뿐”..
    • 유한양행, 오창공장·API 등 ‘1100억’ 투자 예고
      공장·연구소 설비 330억-생산동 증설 770억···“신약 렉라자 수요 대비” 2024-04-02 04:58
      유한양행 오창공장 전경.유한양행이 폐암 신약 ‘렉라자’ 수요에 대비해 오창공장·중앙연구소 등 설비 투자에 나선다.2일 데일리메디 취재결과 유한양행(대표 조욱제)은 올해 충북 청주 오창공장에 270억원, 경기도 용인 중앙연구소에 60억원 투자를 계획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의약품 생산력 확보 차원이다.여기에 원료의약품(API) 생산 자회사인 유한화학 화성공장 생산동 추가 증설에도 ‘770억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금년 설비 확충·증설 등에 총 ‘11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예고했다.우선 유한양행은 오창공장에 27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의약품 제조를 위한 기계와 생산라인 등을 추가로 확충하고 생산 능력을 더..
    • “당뇨 발병 영향, 새로운 유전변이 145개 발견”
      국립보건硏, 20개국과 국제 공동연구…“고위험군 2~3년 빠르게 발병” 2024-04-02 04:52
      20여 개국 국제 공동연구를 통해 당뇨병 발병에 영향을 미치는 새로운 유전변이 145개가 새로 발견됐다.인간은 서로 99% 이상 동일한 유전정보를 가지고, 약 1%는 서로 다른 정보를 가진다. 이렇게 서로 다른 유전정보를 가지고 있는 것을 유전변이라고 하며 머리카락, 눈동자 등 표현형과 다양한 질병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질병관리청(청장 지영미) 국립보건연구원(원장 박현영)은 해당 연구 결과가 세계적인 학술지 ‘네이처 (Nature, IF 64.8)’에 게재됐다고 1일 밝혔다. 국립보건연구원은 지난 2009년부터 지난 약 15년간 전 세계 20여 개국과 함께 당뇨병 극복을 위한 국제 공동연구를 수행해 왔다.이번 연구는 전세계 최대 규모 당뇨병 유전체 연구로 88개 국제 공동연구 그룹들이..
    • 앱티스-프로젠, 이중타깃항체 ADC 개발 공동연구
      양사 고유 플랫폼 활용 등 업무협약 체결 2024-04-01 21:36
      동아에스티 ADC 전문 계열사 앱티스는 프로젠과 이중 타깃항체-약물 접합체(Bi specific antibody-drug conjugate, 이하 BsADC)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앱티스 AbClick®과 프로젠 NTIG® 등 양사 고유의 플랫폼 기술을 활용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앱티스의 AbClick® 링커 플랫폼 기술은 기존 ADC 한계를 극복한 3세대로 원하는 위치에 선택적으로 약물을 도입할 수 있고, 돌연변이 항체 제작이 필요하지 않으며 항체-약물 비율(Drug-to-Antibody Ratio, DAR) 조절을 통해 균일한 생산 품질 확보가 가능하다.스위스 글로벌 CDMO (위탁생산개발) 기업인 론자는 AbClick®..
    • “응급환자 전원 지휘”…政, 광역상황실 4곳 운영
      개소 간담회 참석 박민수 차관 “네트워크 컨트롤타워 역할 수행” 2024-04-01 20:05
      수도권(서울), 충청권(대전), 전라권(광주), 경상권(대구) 등 전국 4개소 광역응급의료상황실이 1일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응급실에서 진료중인 환자의 전원이 필요한 경우 의료진이 광역상황실에 전원 지원을 요청하면 환자 중증도, 최종치료 가능 여부 및 병원 역량 등을 고려해 광역 내 수용 가능 병원을 연계한다.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 박민수 제2차관은 이날 오후 4시 광역응급의료상황실 개소 간담회에 참석해 원활한 운영을 당부하고 관계자를 격려했다. 이날 간담회는 각 지역 광역상황실이 일괄 운영 개시됨에 따라 충청권 광역상황실(대전 서구 소재)에서 개최됐다. 수도권, 전라권, 경상권 상황실에서는 현장에서 온라인으로 참석했다. 복지부는 지난달 4일 최근 비상진료 ..
    • 대통령실, 2000명 증원 ‘조정 가능성’ 첫 시사
      성태윤 정책실장 “절대적 수치 아니고 합리적 조정안 제시하면 고려” 2024-04-01 19:49
      ‘2000명 의과대학 증원’을 고수해온 대통령실이 처음으로 조정 가능성을 내비쳤다. 의대 증원 문제를 유연‧탄력‧전향적으로 재검토한다는 방침을 시사하는 것으로 향후 추이가 주목된다.성태윤 대통령실 정책실장은 1일 저녁 KBS에 출연해 대통령 대국민 담화를 설명하면서 “2000명 숫자가 절대적 수치란 입장은 아니다”라고 밝혔다.이는 ‘2000명 숫자가 협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것인지 대통령실의 구체적인 입장이 궁금하다’는 사회자 질의에 대한 답변이다.다만 그는 “오랜기간 절차를 거쳐 산출한 숫자이기에 이해 관계자들이 반발한다고 갑자기 1500명, 1700명 이렇게 근거 없이 바꿀 순 없다”고 말했다.이어 “그래서 집단행동이 아닌 합리적 조정안을 의료계가 제시하면 낮은 자세로 이에 대해 임하겠단 의..
    • “대통령 담화문, 가짜 의료개혁 본질 드러나”
      보건의료노조 “자화자찬 가득하고 의료 시장화 목적” 비판 2024-04-01 18:31
      1일 오전 윤석열 대통령이 대국민 담화문을 통해 의대 증원을 밀고 나가겠다고 발표한 데 대해 의료계 반발이 이어지는 가운데 노동계도 “가짜 의료개혁 본질이 드러났다”고 비난했다. 이날 오후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보건의료노조)은 논평을 통해 “자화자찬이 추가됐을 뿐 새로운 내용은 없고, 의료시장화를 시사했다”고 밝혔다. 노조는 이번 담화에서 윤석열 정부의 의대 증원 목적이 드러났다고 봤다. 윤석열 대통령은 앞서 “의료산업 발전에 따라 바이오·신약·의료기기 등 의사를 필요로 하는 시장도 커질 것이고 의사들에게 더 많은 기회의 문이 열릴 것”이라고 말했다.이에 대해 노조는 “정부는 비급여를 늘리고 민간의료보험을 활성화하는 정책을 펴왔다”면서 “상업화된 의료환경을 만들면서 의사를 ..
    • 충북대병원 교수들 “금요일 외래진료 중단”
      배장환 비대위원장 “현상태서 주 52시간 진료하면 병원 파산” 2024-04-01 18:00
      충북대병원 교수들이 주 52시간 진료는 시행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배장환 충북의대 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충북대병원 심장내과)는 1일 오후 충북대 의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 상태에서 주 52시간 진료를 하면 병원은 완전히 파산”이라며 “일주일에 2번 당직하면 48시간 근무하는 것이고 다른 진료를 합치면 70시간은 금방 넘어간다”고 설명했다.앞서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는 의료진 피로 누적과 환자들 안전 진료를 고려해 지난 2월 25일부터 주 52시간 이내 외래진료·수술·입원 진료를 유지하고, 4월 1일부터는 외래진료를 최소화하기로 지난 달 20일 결의했다.그러나 일선 병원들이 의료공백 장기화로 극심한 경영난을 겪는 상황에서 주 52시간 진료가 이를 가속화할 수 있다는 우려도 있다.배 위원장은 ..
    • 의정부을지대병원, 인공지능 기반 첨단 CT 도입
      의정부을지대학교병원(원장 이승훈)이 인공지능(AI) 기반 최신 CT(컴퓨터단층촬영) 장비인 소마톰 엑스사이트(SOMATOM X.Cite)를 도입,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고 1일 밝혔다.새로 도입된 CT는 독일 지멘스사 장비로 촬영 목적에 따라 검사영역 자동 지정부터 영상 전송까지 모든 과정을 자동화해 환자 맞춤으로 최적화된 검사가 가능하다.이 장비는 특히 최대 6배 낮은 방사선량으로도 뇌, 심장, 척추, 흉부, 복부 등 모든 영상의학 분야에서 0.3mm 미세한 병변까지 잡아내고 조영제 사용량을 기존 검사 대비 최대 48%까지 낮춰 환자 부작용과 비용 등 부담도 줄였다.이승훈 의정부을지대병원장은 “이번 첨단 CT 장비 도입으로 환자 대기시간을 줄이고 영상 검사 정확도를 높이는 등 더욱 안전하고 질 높은 ..
    • 野, 윤대통령 의대 증원 담화 강하게 비판
      민주당 “마이동풍 불통 정권 확인” 개혁신당 “현실 인식 개탄” 2024-04-01 17:13
      윤석열 대통령이 1일 대국민 담화에서 의대 정원 2000명 증원을 공고히 하자, 더불어민주당‧개혁신당‧조국혁신당 등 야권에서 ‘불통 정권’이라는 날 선 비평을 연달아 냈다.더불어민주당 신현영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국민들 목소리를 경청해 전향적인 태도 변화를 통해 의료대란을 막고 대화 물꼬를 틀지 않을까 내심 기대했지만 역시나 마이동풍(馬耳東風) 정권임을 확인시켜주는 담화”라고 일갈했다.그는 “기자들이 참석하지도 못하고, 질문도 없이, 새로운 내용도 없이, 기존의 일방적 주장만 한 시간 가깝게 전달하는 오늘 담화는 불통 정권의 모습 그대로”라고 비판했다.그러면서 “윤 대통령은 여전히 2000명이라는 숫자에만 매몰돼 있다”며 “정부에 유리한 근거와 데이터를 반복해서 제시하며 불통과 고집을 부리면서, 오..
    • 서울대병원, 브랜드파워 24년 연속 1위
    • 동아ST, 온라인 배당 조회 서비스 도입
      이달 1일부터 실시, “사회책임경영 실천” 2024-04-01 16:50
      동아에스티는 “온라인 배당 조회 서비스를 오늘(1일)부터 도입한다”고 밝혔다.동아에스티는 사회책임경영 실천과 주주 편의성을 높이고자 온라인 배당 조회 서비스를 도입했다.이번 온라인 배당 조회 서비스를 통해 우편발송 시 사용되는 종이와 배송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량이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또한, 우편 배당통지서 오배송 및 보관상 부주의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 문제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다.동아에스티 주주들은 간단한 회원 가입과 주주 인증을 통해 배당 내역 확인이 가능하다. 지난해 결산 배당금 조회 기간은 오는 4월 30일까지며, 배당금은 19일 지급될 예정이다.동아에스티 관계자는 “자본시장 트렌드를 적극 반영하고 사회책임경영 실천과 주주들 편의성을 높이고자 온라인 배당 조회 서비스를 도입하게 됐다”..
    • 제일약품-말레이시아 국립대병원 ‘협약’
      기술협력·고품질 제네릭 의약품 독점 공급 등 협력 2024-04-01 16:34
      제일약품은 “최근 말레이시아 국립대학교(UKM) 의과대학병원과 의약품 독점 공급 및 R&D 협력에 대한 양해각서를 말레이시아 현지에서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국내 제약기업이 말레이시아 국립의과대학에 의약품 독점 공급과 R&D 협력에 대한 업무협약 체결은 이번이 처음이다.이번 체결식은 말레이시아 국회의사당에서 다툭 세리 잠브리 압드 카디르 말레이시아 교육부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UKM 부총장인 모하맛 에흐완 토리만 교수와 제일약품 글로벌사업본부장 김수미 상무가 협약서에 서명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UKM은 제일약품 공급 의약품이 말레이시아 보건부 산하 국가의약품관리청(NPRA)에 패스트트랙으로 등록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제일약품 의약품에 대한 말레이시아 현지 홍보를 아..
    • 40周 HK이노엔 “또 다른 성장의 새로운 출발선”
      곽달원 대표 “밸류 크리에이터로 고객들에게 건강한 내일 선사” 2024-04-01 16:02
      HK이노엔(대표 곽달원)이 창립 40주년을 기념해 지난 3월 29일 충북 오송 본사에서 창립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이날 40주년 창립기념 행사에는 콜마홀딩스 윤상현 부회장, HK이노엔 곽달원 대표를 비롯해 임직원 15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40년 도전 발자취, 또 다른 성장의 새로운 출발선’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먼저 영상을 통해 HK이노엔이 40년간 쌓아온 역사를 돌아봤다.이어서 장기 근속 임직원을 축하하는 시간을 갖고 소통과 화합, 시너지를 도모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창립 40주년을 맞아 임원진들이 기부한 물품으로 사내 경매 행사도 진행했다. 경매 수익금은 충청북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본사 소재지인 오송지역 취약계층에게 전달..
    • 대통령 담화문 기대 의협 “실망. 추가반박 없다”
      “2000명 숫자 정해 놓고 논의하자면 무의미, 사회적협의체 참여 안한다” 2024-04-01 15:49
      오늘(1일) 오전 윤석열 대통령이 대국민 담화문을 통해 의대 정원 2000명 증원 입장을 고수하면서 의료계가 실망한 반응을 보였다. 이날 오후 대한의사협회(의협) 비상대책위원회는 브리핑을 통해 “의정 갈등의 실마리가 풀릴 것으로 기대했지만 실망했다. 추가 반박할 것도 없다”고 밝혔다. 김성근 의협 비대위 언론홍보위원장은 “이전 정부 발표와 다른 점을 찾아볼 수 없었고, 많이 기대한 만큼 많이 실망했던 담화문이었다”고 평가했다. 윤 대통령이 의대 증원과 관련해 그간 의료계와 많은 논의를 했다고 한 점에 대해 김 위원장은 “의료계 의견은 전혀 들어주지 않았다. 조금만 관심이 있고 환자와 의사의 법적 지원책이 지원된다면 문제들이 해결될 수 있다고 말해왔다”고 지적했다. 윤 ..
    • 與 후보 “윤대통령 담화는 쇠귀에 경 읽기”
      마포을 함운경 “정치 손 떼고 공정 선거관리에만 집중” 비판 2024-04-01 15:38
      지난달 28일 국민의힘 한동훈 비대위원장이 망원역 유세현장에서 함운경 마포을 후보의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사진제공 연합뉴스윤석열 대통령이 1일 대국민 담화에서 의대 정원 2000명 증원을 재천명한 것에 대해 그간 유연한 자세를 촉구한 여당 인사들도 아연실색하는 분위기다. 함운경 국민의힘 서울 마포을 후보는 1일 윤 대통령의 담화를 들은 뒤 자신의 SNS에 “윤석열 대통령은 정치에서 손 떼고 공정한 선거관리에만 집중하시라”며 강하게 비판했다.그는 “지난달 29일 저를 비롯한 11명의 국민의힘 체인저벨트 후보자 일동은 윤 대통령께 결자해지 차원에서 직접 나서달라고 요청했다”고 밝혔다.체인저벨트는 과거 야권 소속이었다가 이번 총선에 국민의힘으로 소속을 바꿔 출마한 후보들 모임이다. 함 후..
    • 한국비엔씨, 멕시코 SMCME 참가 ‘제품 홍보’
      HA+PN 결합 필러 등 소개···“현지 의료진·방문객 ‘쥬브겔’ 주목” 2024-04-01 15:17
      한국비엔씨는 최근 멕시코에서 열린 SMCME(Sociedad Mexicana Científica de Medicina Estética)에 참가해 현지 파트너사와 함께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이며 많은 주목을 끈 것으로 알려졌다.SMCME는 멕시코에서 가장 큰 에스테틱 및 항노화 미용의학학회로, 한국비엔씨는 이번 행사를 통해 최신 기술과 제품을 소개함으로써 라틴아메리카 현지 시장에 제품에 대한 인지도를 높였다.한국비엔씨는 이번 행사에서 주력 제품 보툴리눔 톡신 ‘비에녹스(BIENOX)’, 히알루론산 필러 ‘볼리필(VOLIFIL)’, 그리고 가교 HA와 PN을 결합한 필러 쥬브겔(JUVEGEL)을 소개했다.비에녹스는 한국비엔씨에서 자체 개발한 보툴리눔 톡신 제품으로 깊은 주름 개선을 위해 사용되며, 볼리필..
    • 전공의 사직→교수 준법진료→‘아수라장 병원’
      19개 노조 대표자 “병원장이 직접 나서 사태 해결” 촉구 2024-04-01 15:00
      전공의 사직에 더해 의대 교수들 준법근무 선언으로 혼란스러움이 가중되고 있는 전국 주요 대학병원. 이들 병원은 전공의들이 수련을 받는 의료기관이다. 이런 상황에서 수련병원 노조가 “병원장이 나서서 전공의 미복귀 및 교수 집단사표 사태를 해결하라”고 촉구했다. “병원 근로자들 악조건으로 내몰지 말고 주4일제 도입, 휴업수당 지급” 촉구 의사 외 직역 근로자들을 악조건으로 내몰지 말고 주4일제 도입·휴업수당 지급 등으로 노사가 함께 해결에 나서자는 요구다. 1일 민주노총·한국노총 소속 서울지역 전공의 수련병원 19개 노조 대표자들은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 앞에서 합동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이 밝혔다.단위로는 ▲강동경희대병원 ▲강동성심병원 ▲건국대병원 ▲경희의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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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출 亞太근골격종양학회 사무총장 주민욱(성빈센트병원 정형외과)
    • 선출 김영우 국립암센터 교수(보건AI학과), 국제암연구소 학술위원장
    • 동정 차바이오텍 대표이사 차원태(차병원∙차바이오그룹 부회장) 취임
    • 동정 동국대경주병원 이동석 신임 병원장 취임
    • 동정 GC녹십자의료재단 영남센터 원장 김선주(前 경상국립대병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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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출 대한내분비학회 차기 이사장 이원영(강북삼성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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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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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세의대 해부학교실 주임교수 현영민-세브란스병원 신경과장 이필휴·비뇨의학과장 한웅규·마취통증의학과장 장철호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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