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3.07
  • 토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국정감사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ILO 긴급개입…복지부 “의견 조회는 비공식 절차”
      국제협력관 “부당 강제노동 강요 입증 아니며 내용 이해 못한데서 비롯” 2024-03-30 06:14
      “이번 국제노동기구(ILO) 의견조회(intervention) 절차를 통해 정부가 전공의들에게 부당하게 강제노동을 강요하고 있다는 것이 입증됐다거나, 정부가 해당 절차를 폄하하고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ILO의 의견조회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데서 비롯된 주장이다.”30일 보건복지부 국제협력관은 ”대한전공의협의회의 ‘ILO 긴급개입’ 주장에 대해 의견 조회(intervention)는 ILO 헌장(Constitution) 등 규정에 따른 공식 감독 절차가 아니라고 반박했다.ILO도 의견조회는 비공식 절차로서 공식 감독‧제재 절차가 아님을 명시적으로 밝힌 바 있다는 설명이다.실제 의견조회는 특정 사안에 대해 대표적 노사단체와 정부가 ILO 사무총장에게 문제제기를 하는 경우 요청내용을 해당 정부에 전달하..
    • 리나글립틴·메트포르민 ‘서방형 당뇨약’ 허가 봇물
      식약처, 3월 62개 품목허가…트라젠타듀오 특허만료 앞두고 제네릭 급증 2024-03-30 06:02
      DPP-4 억제제 계열 당뇨복합제 ‘트라젠타듀오(성분명 리나글립틴·메트포르민)’ 특허 만료를 앞두고 국내 제약사들이 서방형 제제 품목허가를 획득하며 시장 진입을 위한 채비에 나섰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3월 한달간 리나글립틴과 메트포르민 복합 성분의 서방형 제제 허가 품목은 총 31개사 62개 품목으로 집계된다. 실제 이날(29일)에도 녹십자의 ‘폴민리나서방정’ 2개 용량, 유앤생명과학의 ‘트라듀오서방정’에 대한 품목허가가 이뤄졌다.앞선 26일에는 알보젠코리아와 삼천당제약이 ‘리나티젠듀오서방정과 ’글루립틴듀오엑스알서방정‘ 두 개 용량에 대한 품목 허가를 받았다. 해당 제네릭의 오리지널 품목인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의 트레젠타듀오는 지난 2012년 11월 15일 허가를 받았다. ..
    • 의대 정원 첫 수요조사 때부터 반발 있었지만…
      미제출시 정부지원금 제외 등 불이익 포함 ‘교육부 압박 사례’ 재조명 2024-03-30 05:50
      전국 의과대학 정원 확대를 위해 최초로 실시했던 수요조사부터 집단 반발 조짐이 감지됐다는 전언이 나왔다. 교육부의 수요조사 당시 공문 답신을 수차례 거부한 대학이 있었지만, 미제출 시 기타 정부 지원 사업 불이익 거론돼 이를 제출할 수밖에 없었다는 것이다.의대정원 확대에 반발한 집단행동 조짐이 사전에 감지됐지만, 이를 외면하고 2000명이라는 무리한 수치를 꺼내 의료계와 갈등을 심화시켰다는 비난에 무게가 쏠리는 정황인 셈이다. 주요 의과대학 교수들에 따르면 지난해 10월께 필수의료혁신 전략 후속 조치로 이뤄진 최초의 수요조사에서 증원 인원을 받아내기 위한 압박 정황이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앞서 보건복지부와 교육부는 10월 27일부터 11월 9일까지 2주간 전국 40개 의과대학을 ..
    • 의대교수비대委 “박민수 차관, 대화의 장(場) 걸림돌”
      “언론 대응서 제외” 요구…“4월 1일부터 교수 24시간 근무 후 오프” 권고 2024-03-30 05:44
      전국의과대학 교수 비상대책위원회가 정부에 대해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 언행이 대화의 장을 마련하는데 걸림돌이 되고 있다는 데 교수들 의견이 일치해 이 사태에 대한 언론대응에서 박 차관을 제외해달라”고 촉구했다.전국 비대위는 이날 오후 7시 온라인으로 4차 총회를 연 뒤 이같이 밝혔다.전국 비대위는 이날 총회에서 대학별 교수 사직서 제출 및 교수들 번아웃 상황을 점검하고 4월 이후 중환자 및 응급환자에 집중하기 위한 진료 계획을 논의했다.이날 총회에는 강원대‧건양대‧경상대‧계명대‧고려대‧대구가톨릭대‧부산대‧서울대‧연세대‧울산대‧원광대‧을지대‧이화여대‧인제대‧전남대‧전북대‧제주대‧충남대‧한양대 등 20개 의대 교수 비대위가 참여했다.전국 비대위는 “대학별 교수들 사직서 제출은 방법과 진행 속도에 차이..
    • “대웅제약, 10년내 기업가치 20조원 회사 성장”
      박성수 대표 “신약개발은 3대 핵심 질환군 집중, 글로벌 톱 20위 수준 지향” 2024-03-30 05:12
      “대웅제약 시총을 3년 안에 5조원, 10년 안에 20조원 대로 성장시키겠다. 신약 개발은 3대 핵심 질환군에 집중하고, 프로세스를 고도화해 글로벌 Top 20위 수준 신약개발 역량을 확보하겠다.”박성수 대웅제약(각자대표 이창재·박성수) 신임 대표이사는 지난 28일 강남구 삼성동 대웅제약 본사에서 진행된 제22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이같이 말했다.대웅제약은 이사회를 열고 신임 대표이사 선임 안건을 비롯 재무재표 승인 등 주요 안건을 의결했다. 이를 통해 대웅제약은 각자대표로 이원화된 CEO 체제를 운용한다.박성수 신임 대표는 글로벌사업과 R&D를, 재선임된 이창재 대표는 국내사업과 마케팅을 총괄한다.이번에 신규 선임된 박성수 대표는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제약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 차기 병협회장 선거 ‘2파전’···이상덕‧이성규 ‘격돌’
      이달 29일 후보자 등록 마감…4월 12일 정기총회서 선출 2024-03-30 05:01
      대한병원협회 회장선거가 예상대로 전문병원과 중소병원 수장들 격돌로 치러지게 됐다. 의대 증원 사태로 어려움에 처한 병원계의 신임 수장이 누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29일 제42대 회장선거 입후보 등록 마감결과 대한전문병원협회 이상덕 회장과 대한중소병원협회 이성규 회장 2명이 서류를 접수했다.이들 모두 그동안 병협회장 하마평에 올랐던 후보들로, 신청서 등록 마감에 따라 2파전을 확정짓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대한전문병원협회 이상덕 회장은 지난 35년간 병원을 운영하며 쌓았던 경영력과 인맥을 통해 국내 전체 병원계를 위해 봉사하겠다는 각오다.특히 국회, 정부, 병원계 등 두터운 인적 네트워크의 강점을 살려 회원병원들의 경영환경 개선이라는 ‘실리’를 추구한다는 복안이다.이상덕 회장은 경기고등학교와 고려대학..
    • 서울 동부병원-대한노인회 동대문구지회 ‘MOU’
      지역사회 어르신에 건강정보 제공·건강증진활동 지원 2024-03-30 05:00
      서울특별시 동부병원(병원장 소윤섭)은 “최근 대한노인회 동대문구지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동부병원 소윤섭 병원장, 이형옥 원무팀장을 비롯한 병원 관계자와 동대문구지회 이도영 지회장, 이강희 사무국장 등 지회 관계자가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상호지원 및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어르신들에게 ▲건강정보 제공 ▲건강증진활동 ▲부대시설(장례식장)이용 ▲취약계층 어르신들 의료서비스 연계 지원 등 복지·건강 증진에 기여코자 진행됐다.이도영 지회장은 “지역사회 어르신들 건강증진을 위해 이번 협약을 맺게 돼 좋다”고 말했다. 
    • ‘DNA 균열’ 원하는 대로 만들어내는 기술 개발
      KAIST, 미국 코넬대와 공동연구…기능성 바이오 소재·헬스케어 분야 활용 2024-03-29 18:39
    • A제약 향남 공장서 50대 ‘감전 사고’
      전기공사업체 직원 부상, 병원 이송돼 치료 중 2024-03-29 18:25
      경기도 화성시 향남제약단지 내 A제약 공장에서 감전 사고가 발생했다.29일 오전 9시 20분께 경기도 화성시 향남제약단지에 위치한 A제약 변전실에서 감전 사고가 발생해 1명이 부상을 당했다.이날 사고는 변전실에서 전기 작업을 하던 전기공사업체 직원 50대 B씨가 갑자기 감전되면서 일어났다.B씨는 현재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나 아직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화성서부경차서는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 구체적인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A제약 관계자는 “현재 경찰에서 조사 중인 사안으로 추후 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
    • 연준흠 인수위원장·박종혁 간사·성혜영 대변인
      임현택 의협 회장 당선인, 인수위원회 구성 완료 2024-03-29 18:07
      임현택 제42대 대한의사협회 회장 당선인은 오늘(29일) 인수위원회 구성을 완료했다. 그는 “신속한 회무 인수작업을 추진해서 제42대 대한의사협회 집행부를 차질없이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인수위원회 위원장은 연준흠 대한마취통증의학회 회장이 맡았다. 연 위원장은 제36~38대, 제40대 의협 보험이사를 역임했으며, 현(現) 제41대 집행부 보험이사 및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위원 등을 맡고 있다.인수위원회 간사는 박종혁 전(前) 의협 총무이사가 맡는다. 박종혁 간사는 제40대 집행부 총무이사로 제41대 의협 의무이사를 역임한 바 있다. 인수위원회 대변인은 성남시의사회 보험이사로 활동 중인 성혜영(연세생명나무내과의원) 원장이 임명됐다.이 밖에 이재희 법무법인 명재 대표변호사, 채동영 상상의원 원장, 허경..
    • “의대 증원 갈등은 국민과 특권적 의사집단 싸움”
      박민수 차관, 28일 건정심 발언 이어 오늘 브리핑서도 강경입장 고수 2024-03-29 17:45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어제와 오늘 연일 의사들 특권의식을 비판하면서 강경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29일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정부 서울청사에서 진행된 ‘의사 집단행동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브리핑을 통해 의대증원 갈등은 “국민과 특권적 의사집단 간 싸움”이라고 못 박았다.이날 박 차관은 “의료개혁은 의사 뿐만 아니라 모든 국민이 직접적인 당사자이며 의료개혁의 성패는 5000만 국민의 생명과 직결된다”라며 “국민이 원하는 의료개혁을 특정 직역과 흥정하듯 뒤집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그러면서 “특정 직역에 굴복하는 불행한 역사를 반복하지 않겠다”라며 “과학적 추계에 기반하고 130회가 넘는 의견수렴을 거친 정책적 결정을 합리적 근거 없이 번복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아울러 “의사..
    • 대한전문병원협회 회장에 윤성환 이춘택병원장
      오늘 총회서 투표 선출…“전문병원 지향 목적·품격 갖추도록 노력” 2024-03-29 17:17
      대한전문병원협회를 이끌어 갈 차기회장에 이춘택병원 윤성환 병원장이 선출됐다. 임기는 2024년 4월부터 3년이다.최근 국무총리가 직접 전문병원 역할 중요성을 언급하고, 관련 수가 인상을 약속하는 등 역대급 시선을 받고 있는 만큼 신임 회장은 기대감 속에 회무를 시작하게 됐다.대한전문병원협회는 29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회원병원 투표를 통해 윤성환 병원장을 제5기 회장으로 선출했다.그동안 전문병협 회장은 추대 방식으로 선출돼 왔지만 최근 사회적 역할론 부상에 따른 출마자들이 몰리면서 이번에는 부득이 선거를 치러야 했다.제5기 회장선거에는 김진호 예손병원장(서울의대)과 윤성환 이춘택병원장(연세의대), 정재훈 아주편한병원장(아주의대) 등 3명이 입후보하며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가나다 順)하지만..
    • 엔지노믹스, 코스닥 입성 ‘지연’…반년째 ‘무소식’
      세번째 도전으로 예심 청구 6개월 지났지만 ‘승인 미정’ 2024-03-29 17:10
      엔지노믹스가 상장예심 청구 후 반 년이 지났지만 상장 되지 않은 채 감감무소식이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단백질 효소 생산기업 엔지노믹스(대표 서연수)가 200여종 이상의 효소 개발 기술을 기반으로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했지만 6개월 째 지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엔지노믹스는 지난해 9월 26일 한국거래소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청구했다. 상장 주식수는 674만주로, 공모주식수는 100만주로 확정했다. 상장 주관사는 NH투자증권이다.엔지노믹스는 2007년 설립된 바이오 기업이다. 유전자 가위 절단 조작에 필요한 제한효소 130개, DNA 중합효소 20개, 수식효소 50개 등 약 200개의 고순도 재조합 효소를 생산한다. 엔지노믹스는 이러한 제한효소를..
    • 프리미엄 건기식 셀메드 ‘김성령 광고 화보’ 촬영
      제이비케이랩 “개인 맞춤형 약사 영양상담서비스 전달 도움” 2024-03-29 16:55
      ㈜제이비케이랩의 프리미엄 건기식 셀메드는 “인기배우 김성령씨를 모델로 발탁하고, 브랜드 홍보 화보를 촬영했다”고 29일 밝혔다. 김성령씨는 최근 넷플릭스에 방영 중인 ‘로기완(주연 송중기)’에서 열연을 펼쳤으며, JTBC 드라마 ‘정숙한 세일즈’ 주인공으로 배우 김소연, 이세희, 김선영과 함께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이다. 제이비케이랩 셀메드 관계자는 “프리미엄 건기식 브랜드인 셀메드 이미지와 꾸준한 자기관리로 다져진 배우의 에너지가 시너지를 낼 것”이라며 “김성령씨 발탁은 셀메드의 개인 맞춤형 약사 영양상담서비스를 전달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김성령씨도 “평소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에 관심이 많았는데 셀메드와 함께 인사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약국 채널..
    • 김포시의사회-건보공단 김포지사 ‘협약’ 체결
      저소득·취약계층 건강보험료 지원…250세대 혜택 예정 2024-03-29 16:39
      김포시의사회(회장 권유준)가 건강보험공단 김포지사(지사장 최선영)와 최근 ‘저소득 및 취약계층에 대한 건강보험료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령화로 인한 노인가구의 지속적인 증가로 김포시 관내 의료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저소득 및 취약계층이 늘어나고 있어 공단 김포지사는 의료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건강보험료(장기요양보험료 포함) 지원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이에 김포시의사회는 매월 정기적인 건강보험료 지원 등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김포시의사회 지원을 통해 1년에 총 250세대정도의 생계형 체납세대가 보험료 지원을 받게될 예정이다.김포시의사회 권유준 회장은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공동사업으로 의료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에 의료혜택을 제공하게돼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활동을 통해 김포 ..
    • 송영숙 한미그룹 회장 “OCI그룹과 통합 무산 사과”
      “조금 느리게 돌아갈 뿐 변함없이 가면서 신약명가 한미 만들 방안 모색” 2024-03-29 16:25
      한미약품그룹 경영권 분쟁에서 임종윤·형제 측이 승리하면서 한미그룹과 OCI그룹의 통합이 무산된 가운데, 한미사이언스 측이 OCI그룹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송영숙 한미그룹 회장은 임직원들에게 통합 불발에 대해 사과했다.한미사이언스는 주주총회 결과에 따라 OCI그룹과의 통합이 무산된 것과 관련, OCI 측에 “짧은 기간이었지만 자체적으로 신약개발 동력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기대감으로 양사가 마음을 터 놓고 뜨겁게 협력했다”며 “이 시간을 함께 해준 OCI측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29일 밝혔다. 이어 “본의 아니게 양사 관계를 복잡하게 만든 것 같아 송구한 마음이 앞선다”며 “OCI그룹 모든 임직원, 그리고 대주주 가족분들께도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현재 통합은 ..
    • 빅5 병원장 만난 한 총리 “전공의 복귀 설득”
      “수련 집중 지원 등 5대 핵심 재정사업 준비, 의료계 대화체 구성 역할” 당부 2024-03-29 16:09
      윤석열 대통령이 의료개혁과 관련해 “긴밀한 소통”을 당부한 뒤 한덕수 국무총리가 의료계와 대화를 위해 광폭 행보에 나서고 있다. 서울대 의대에서 의료계 및 교육계 관계자와 회동한 데 이어 ‘빅5’로 불리는 5대 병원장을 만나 중증 응급환자 중심의 비상진료체계 유지와 전공의 복귀 협조를 요청했다. 한 총리는 오늘(29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열린 5대 병원장 간담회에서 “전공의 집단행동으로 병원을 운영하시는 병원장님들께서 걱정이 많으실 것으로 생각된다”고 운을 뗐다.그러면서 “중증·응급환자 중심의 비상진료체계가 유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며 “정부도 가능한 자원을 총동원해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 총리는 “5대 병원은 전공의를 가장 많이 수련시키는 수련 기관이기..
    • 딥바이오, 미국암학회서 암 진단 연구 3건 발표
      “글로벌 업체들 의료인공지능 주목, 진단환경 등 개선” 2024-03-29 15:17
      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병리 이미지 분석 및 암 진단 전문 딥바이오(대표 김선우)는 “4월 5일부터 10일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진행되는 ‘미국암학회 연례학술대회(2024 AACR)에서 암 진단 관련 연구 3건을 발표한다”고 28일 밝혔다.딥바이오는 지난 2021년 세계 최초로 전립선암 중증도 구분을 보조하는 인공지능(AI) 의료기기를 선보였다. 또 환자와 의료전문가에게 결과 분석 보고서를 제공함으로써 의료정보에 대한 접근성을 향상시켰다는 점을 인정받아 지난해 ‘2024 CES Innovation Awards(CES 혁신상)’을 수상했다.이번 발표를 통해 딥바이오는 기존 주력제품인 전립선암 AI솔루션 뿐만 아니라 다양한 형태의 암종으로 연구를 확장, 딥러닝 기반 디지털병리 이미지 분석 알고..
    • “열대어 ‘제브라피쉬’, 난청치료 가능성 확인”
      고대안산병원 최준 교수팀, 후보물질 선별 스크리닝 플랫폼 개발 2024-03-29 15:08
    • 충남의대 교수협 “교수 절반 이상 사직서”
      “일부 진료과는 교수 전원이 사직서 제출” 2024-03-29 15:04
      충남의대 교수들 과반수 이상이 사직서를 제출한 것으로 파악됐다.충남의대‧충남대병원‧세종충남대병원 교수들로 구성된 충남의대 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는 지난 25일부터 오늘(29일) 오전 11시까지 소속 교수들의 사직서를 수합했다.비대위 관계자는 “교수의 과반수 이상이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이어 “소속 교수 중 전임‧기금교수 사직서는 충남의대, 병원 임상‧진료교수 사직서는 충남대병원에 제출했다”며 “일부 진료과의 경우 과내 모든 교수진이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앞서 충남의대 비대위가 지난 23~24일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교수 287명 중 223명(77.7%)이 사직에 동의한 것으로 나타났다.당시 충남의대 비대위 관계자는 최근 정부가 전공의에 대한 면허정지 처분을 보류한 것에 “의정(醫政) 간 ..
    • “정부, 국민 생명 담보로 ‘러시안룰렛 게임’ 한다”
      임현택 의협회장 당선인 “진료 현장서 만나는 환자 설득해 낙선운동” 2024-03-29 14:38
      임현택 대한의사협회 회장 당선인이 “의사들에게 부정적인 프레임을 씌우는 정치인이라면 진료 현장에서 만나는 환자를 설득하는 방식으로 낙선 운동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이와 함께  정부가 언급한 조건 없는 대화와 관련해서는 “논평할 가치가 없다”고 일축했다.임 당선인은 29일 오전 서울 의협회관에서 열린 두 번째 기자회견에서 “이번 사태 책임은 정부·여당에 있으며,  전공의와 교수들이 일터로 돌아올 수 있는 정책을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정부가 전공의에 대한 면허정지 처분을 유예한 것에 대해 그는 “처벌 위주 협박으로 일관한 것보단 진일보했다”면서 “하지만 부족하다. 대화하려면 잘못했다고 사과해야 진실성이 담보된다”고 말했다.의대 2000명 증원 규모에 대한 철회 없이는 정부 ..
    • 국립대병원 중심 ‘권역임상교육훈련센터’ 구축
      政, 충남대병원 올 하반기 운영…전국적으로 10개 설립 2024-03-29 14:19
      의대 정원 2000명 확대로 인한 의학교육 질(質) 저하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는 가운데, 정부가 국립대병원을 중심으로 교육을 지원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29일 ‘의사 집단행동 중앙사고수습본부 브리핑’에서 이 같이 말했다. 정부는 전날(28일) 의대교육지원 TF 회의를 개최하고 ‘국립대병원 임상교육훈련센터 확충 및 운영방안’을 논의했다. 지난 2021년부터 올해까지 국립대병원 8개소에 임상교육훈련센터 건립 및 장비 구입 지원을 위해 총 434억원을 투입했고, 이중 충남대병원 센터는 올해 하반기 운영을 시작한다는 설명이다.정부는 단계적으로 모든 국립대병원에 10개 권역임상교육훈련센터를 설립한다는 방침이다. 박 차관은 “..
    • 입장 바뀐 ILO(국제노동기구)…대전협 재요청 인정
      “한국 정부, 업무개시명령이 강제노동 협약 위반 아니라는 점 설명” 2024-03-29 14:03
      전공의들이 ‘정부의 업무개시명령은 강제노동 협약 위반’이라고 주장한 데 대해 국제노동기구(ILO)가 지난 2월 28일 우리 정부에 관련 답변을 요청해왔다.ILO는 이달 중순까지만 해도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가 요청 자격이 없다고 봤으나, 대전협이 단체 대표성을 피력하면서 재요청을 받아들인 것으로 보인다.이에 따라 정부는 업무개시명령이 강제노동 협약 위반이 아니라는 점을 ILO 측에 설명할 예정이다.“현재 진행 중인 분쟁을 사회적 대화를 통해 해결” 촉구의료계에 따르면 코린 바르 ILO 국제노동기준처장은 지난 28일 대한전공의협의회 측으로 서신을 보내 “귀하가 제기한 문제에 대해 ILO가 한국 정부 당국에 개입했다”고 밝혔다.이어 “인구통계학적 변화에 따른 의료개혁으로 이해되는 현재 진행 중..
    • 서울성모병원 데모데이, 스타트업 투자 촉진
      5개 기업·전문가 참석…자본유치·기술이전 등 사업화 지원 2024-03-29 13:07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은 ‘환자 맞춤형 세포-면역치료 바이오 코어 퍼실리티(Bio Core Facility)’ 구축사업에 선정된 스타트업 입주기업들의 투자유치와 기술이전 촉진을 위한 데모데이를 5개 기관과 공동으로 지난 3월 28일 개최했다.‘바이오 코어 퍼실리티’ 구축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원하는 유망 바이오벤처 육성사업으로 참여기업에게 연구장비·시설·입주공간 인프라와 R&D 자금, 운영·사업화 멘토링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행사는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한국파스퇴르연구소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서울아산병원 ▲이화여대부속목동병원 ▲양산부산대학교병원 등 6개 사업 총괄기관이 공동 주관했다.13개 참여기업의 대표자 및 11개 벤처캐피털(VC)사 소속 투자전문가 등이 참석..
      • 771
      • 772
      • 773
      • 774
      • 775
      • 776
      • 777
      • 778
      • 779
      • 78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동정 보건복지부 국제협력관 장서익
    • 선정 아주대병원 경기지역암센터, 국가암관리사업 최우수기관
    • 선출 亞太근골격종양학회 사무총장 주민욱(성빈센트병원 정형외과)
    • 선출 김영우 국립암센터 교수(보건AI학과), 국제암연구소 학술위원장
    • 동정 차바이오텍 대표이사 차원태(차병원∙차바이오그룹 부회장) 취임
    • 동정 동국대경주병원 이동석 신임 병원장 취임
    • 동정 GC녹십자의료재단 영남센터 원장 김선주(前 경상국립대병원 교수)
    • 동정 국제바로병원 척추·류마티스센터 원장 박예수(한양대구리병원 정형외과)
    • 동정 대한신경면역학회 회장 오지영 건국대병원 교수 취임
    • 선출 대한내분비학회 차기 이사장 이원영(강북삼성병원)
    • 동정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옥주(서울대 인문의학교실 주임교수)
    • 선출 사립대의료원협의회 회장에 윤을식 고려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화순전남대병원장 이완식·화순군립요양병원장 김형록外
    • 서울부민병원 김성준 병원장·진료부원장 이인혁-부산부민병원 김인보 의무부원장-해운대부민병원 정재현 진료부원장外
    • 한독 상무 이동국-ETC 마케팅 이사 유진희·ETC 병·의원영업1실 이사 임성재
    • 서울아산병원 암병원장 송시열 연임-암병원 진료부장 겸 종양내과장 안진희-응급의학과장 서동우-소아청소년심장과장 임재숙外
    • 연세의대 해부학교실 주임교수 현영민-세브란스병원 신경과장 이필휴·비뇨의학과장 한웅규·마취통증의학과장 장철호 外
    • 김원권 파마리서치 경영전략본부 전무 부친상
    • 이주흥 교수(삼성서울병원 피부과) 모친상
    • 이순주 한양대병원 진단검사의학과장 시모상
    • 오강섭 교수(강북삼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장모상
    • 강종환 대원제약 해외사업부 이사 부친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