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3.07
  • 토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국정감사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醫 “우려가 현실로”…정부, 리베이트 뇌관 확대
      “시점 의구심 보복성 조치” 강력 반발 vs 박민수 차관 “집중신고기간 통해 근절” 2024-03-25 05:32
      의과대학 증원을 두고 의정 갈등이 어느때보다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의 불법 리베이트 신고가 정부의 우회 공세라는 지적이 나온다.이에 대해 보건복지부는 “법에서 금지하는 불법행위가 이뤄지고 있다는 정보가 있었고 정부로서는 이를 근절할 책임이 있다”는 입장이다.21일 복지부에 따르면 3월 21일부터 5월 20일까지 약 두 달간 의약품·의료기기 불법 리베이트 집중 신고기간을 운영한다.정부의 적극적 노력에도 불구하고 최근 제약사 직원의 의사 집회 동원 등 의료현장에서 불법리베이트가 지속되고 있다는 문제 제기에 따른 조치다.신고 대상은 제약사 등 의약품 공급자나 의료기기사가 의약품이나 의료기기를 판매할 목적으로 의료인에게 금전, 물품, 노무, 향응 등 경제적 이익을 제공하는 행위와 의료인이 이를 수수..
    • 24곳 의대 교수 오늘부터 ‘사직서’ 제출
      6개 의대 추가 참여 예정…尹 대통령 “전공의 면허정지 유연 처리” 지시 2024-03-25 05:25
      이에 더해 사직서 제출 시점을 전공의들이 행정처분을 받는 때로 정한 6개 의대까지 총 30개 이상 의대가 사직서 제출을 예고하며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이 가운데 윤석열 대통령이 24일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의 요청에 따라 전공의에 대한 행정처분을 유연하게 처리할 것을 주문하며, 의료파국을 코앞에 두고 화합의 불씨가 타오르기 시작했다.전공의 행정처분 시 30개 의대 교수 사직 동참전국의대 교수 비대위는 지난 3월 22일 3차 총회를 열고 19개 의대가 25일부터 사직서를 제출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이에 따라 회의에 참여한 강원대, 건국대, 건양대, 경상대, 계명대, 고려대, 대구가톨릭대, 서울대, 성균관대, 연세대, 울산대, 원광대, 이화여대, 인제대, 전남대, 전북대, 제주대, 충남대, ..
    • 의료 인공지능(AI) 업계, ‘의사 영입’ 활발
      임상 데이터 근거 확보 등 사용자 친화적 솔루션 개발 모색 2024-03-25 05:14
      국내 의료 인공지능(AI) 기업들이 고급 인력인 의사 영입에 공을 들이고 있다. 보다 근거 중심적이고 사용자 친화적인 임상 솔루션을 개발하겠다는 의도다.뇌신경 질환 전문 의료AI 기업 휴런이 최근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영상의학과 이아름 교수,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허재홍 응급의학과장을 영입했다고 21일 밝혔다.최고의학책임자(CMO)로 영입된 이아름 상무이사는 순천향대 부천병원 영상의학과에 재직 중인이다. 특히 뇌졸중 및 뇌신경계 퇴행성 질환(파킨슨병, 알츠하이머병)에서 영상의학적 임상 및 연구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다.                      &nb..
    • 政, 전국 의과대학 또 ‘수요조사’… 이번엔 ‘돈’
      각 대학 지원 범부처 TF 구성, 첫 회의…교육환경 개선 자금 등 제공 2024-03-25 05:08
      정부가 의과대학별 증원 배정을 마무리한 가운데 40개 대학을 대상으로 또 한번의 수요조사를 예고했다. 이번에는 대학들이 희망하는 지원금 규모를 파악하기 위함이다.앞서 학교 측과 의과대학이 갈등을 빚었던 증원 희망 수요조사와 마찬가지로 이번 지원금 수요조사 역시 적잖은 진통이 예상된다.정부는 의과대학 입학정원 증원과 관련해 전국 의대 교육환경 개선 지원을 위한 범부처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22일 첫 회의를 개최했다.국무조정실을 중심으로 교육부·보건복지부·기획재정부·행정안전부가 참여하는 TF는 증원으로 인해 의학교육의 질이 저하되지 않도록 다양한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발족했다.첫 회의에서 정부는 늘어난 인원을 위한 강의실·실습실 등 관련 시설과 기자재 확충 비용, 교수 인력 신규 채용을 위..
    • 政 “의대 증원돼도 인증 준수 가능” vs 의평원 “유감”
      “대학별 의대생 확대 규모·적용 논의 협의체에 한국의학교육평가원 포함” 2024-03-25 04:58
      한국의학교육평가원(이하 의평원)이 정부가 최근 “의대 입학정원을 2000명 늘려도 현재 의학교육 수준이 저하되지 않는다. 의평원 인증기준을 준수할 수 있다”고 언급한 데 대해 유감을 표했다.의평원은 24일 성명서를 통해 이 같이 밝히면서 “대학별 증원 규모와 적용 시기를 논의하는 전문가 협의체를 의평원을 포함해 구성하라”고 요구했다. 의평원은 이번 의대 증원 규모를 결정하기 위한 논의나 조사 활동에 참여한 적이 없고, 의대 증원이 일시에 대규모로 이뤄지면 의학 교육 질이 저하될 우려가 있다는 것을 일관되게 지적했다는 입장이다. 의평원은 “각 대학 교육여건을 충분히 고려하지 않은 채 발표된 정부 증원 및 배분안은 지난 수십년의 노력을 통해 이룩한 국내 의학교육을 퇴보시킬 것”이라고..
    • 길병원 인천지역암센터, 제17회 암예방의 날 기념식
      가천대 길병원 인천지역암센터는 지난 21일 병원 대강당 가천홀에서 제17회 암예방의 날을 맞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매년 3월 21일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정한 암 예방의 날로, 암 발생을 예방하고 국가 암검진을 통한 암 조기 발견과 인식개선을 위해 제정된 날이다. 기념식에는 길병원, 인천시, 각 군구 보건소,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지역 지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 및 암관리 사업유공자, 암예방 서포터즈, 암환자 및 가족, 인천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신남식 인천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인사말을 통해 “암은 예방과 조기진단이 무엇보다 중요한만큼 인천시에서도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념식에서는 국가암관리사업 유공자 및 우수기관에 대한 포상이 진행됐다. 12기 암예..
    • “의대생들 자포자기, 1년 휴학 당연시하는 분위기”
    • 尹대통령 “전공의 면허정지 유연 처리방안 모색”
      한동훈 국민의힘 비대위원장 요청 수용…한덕수 총리에 “방안 모색” 지시 2024-03-24 20:49
      윤석열 대통령이 한덕수 총리에게 전공의 면허정지 처분과 관련해 처리 방안 모색을 지시했다.24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날 윤 대통령은 “당과 협의해 유연한 처리 방안을 모색해 달라”고 한 총리에게 당부했다.대통령실 대변인실은 언론 공지에서 이 같은 사실을 밝히고, 처리 방안 모색과 함께 “의료인과 건설적 협의체를 구성해 대화를 추진해달라”고 함께 지시했다.대통령실은 이날의 지시가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의 요청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대통령실 관계자는 “한 위원장이 오늘 대통령실에 의료 현장 이탈 전공의들에 대한 면허정지 행정처분을 유연하게 처리해달라고 요청해 왔다”고 밝혔다.앞서 한 위원장은 24일 오후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에서 전국의대교수협의회 회장단과 50분가량 비공개 간담회를 진행한 바..
    • 與 한동훈 “醫-政 건설적 대화 중재하겠다”
      오늘 세브란스병원서 전국의대교수협의회와 간담회, 醫·政 대화 물꼬 촉각 2024-03-24 20:12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 겸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24일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이하 전의교협)와 만나 “정부와 의료계 간 건설적인 대화를 돕고 문제 푸는 방식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한 위원장은 이날 오후 4시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에서 전의교협 회장단과 만난 후 이같이 말했다.한 위원장은 “국민들이 피해받는 상황을 막아야 하기 때문에 정부와 의료계 간 건설적인 대화를 중재해달라는 요청을 받았다”며 이날 만남에서 “의료계도 정부와 건설적인 대화를 나설 준비가 돼 있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밝혔다.이어 “저는 책임 있는 정치인으로서 필요한 역할을 하겠다는 답변을 드렸다”고 전했다.향후 만남에 대해서는 “지켜봐 달라”며 “여러 대화를 나눴으나 상세한 내용은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고 말을 아꼈다.이날 만..
    • 한국의학교육평가원 “의대 증원, 교육수준 저하”
      총리 담화문-교육부장관 발표 반박…“회복하기 힘든 손상 초래” 2024-03-24 20:06
      한국의학교육평가원(이하 의평원)이 의학교육 수준과 향후 배출될 의사 역량 저하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지난 20일 의대정원 배정안 발표 과정에서 나온 국무총리 담화문과 교육부 장관의 “의대정원 확대에도 한국의학교육평가원의 인증기준 준수 가능하다”는 발언에 정면 반박한 것이다. 24일 의평원은 “이번 증원 규모를 결정하기 위한 논의나 조사 활동에 참여한 적이 없다. 의대 입학정원 증원이 일시에 대규모로 이뤄지면 의학교육 질이 저하될 우려가 있음을 일관되게 지적했다”고 밝혔다.국내 40개 의대는 의평원이 시행하는 평가에서 인증을 부여받은 상태다. 하지만 대학마다 부여된 인증 기간은 2년, 4년, 6년으로, 교육여건과 교육역량이 대학마다 상당한 차이가 있다.그럼에도 각 대학 교육여건을 충분..
    • 포항성모병원, 단일공 복강경 담낭절제 500례
      약 2년만 성과…“환동해권 지역민에 높은 수준 의료서비스 제공” 2024-03-24 17:10
      포항성모병원(손경옥 디에고 병원장)은 외과 서수한 과장이 2022년 5월부터 단일공 복강경 담낭절제 수술을 시작해 2024년 3월 4일 기준 500례를 성공적으로 시행했다고 밝혔다.담낭절제술은 담석이 통증을 유발하는 담석증, 담낭염, 담낭용종, 담낭선근증 등이 있을 때 수술로서 담낭을 제거하는 방법이다. 초기에는 복벽에 긴 절개를 통한 개복수술을 시행했고 현재는 복강경 수술이 도입되면서 3~4개의 절개를 시행해 담낭을 절제하는 방법이 일반적이다.반면 단일공(단일통로) 복강경 담낭절제술은 배꼽을 통한 1~2cm 정도의 1개 구멍만으로 수술하는 방법으로 과거 3~4개의 구멍으로 수술하는 방법에 비해 통증과 흉터가 적어 회복이 빠른 장점이 있다.  다만 단일공 복강경 수술법은 섬세한..
    • 전북대병원, 암 예방의 날 기념행사 성료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유희철)은 “제17회 암 예방의 날을 맞아 최근 본관 지하1층 모악홀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3월 21일 암 예방의 날은 해마다 증가하는 암 발생률을 낮추기 위해 암 예방과 조기 진단·치료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실천을 촉구하기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전북지역암센터(소장 정연준 교수)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전북특별자치도 및 14개 시·군 보건소 사업담당자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다양한 암 관리 사업을 성실히 수행한 우수기관 및 유공자 표창, 국민 암 예방 수칙 낭독, 암 환우 인터뷰 영상 상영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유희철 병원장은 “암은 해마다 발생률이 증가하고 국민 사망 원인 1위인 병이지만 생활습관 개선과 예방활동을 통해 조기 진단 및 ..
    • 한동훈 위원장 “24일 오후 의대교수들과 대화”
      전의교협 제안 세브란스병원서 간담회…“진정성 있는 대화 물꼬” 2024-03-24 13:58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 겸 총괄 선대위원장이 오늘(24일) 오후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전의교협) 회장단과 만난다.한 위원장은 이날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선대위 회의에서 “오늘 오후 전의교협 회장단과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만날 예정”이라고 밝혔다.만남은 이날 오후 4시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이뤄진다. 이번 만남은 전의교협 측에서 먼저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국민의힘 박정하 중앙선대위 공보단장은 “전의교협에서 먼저 만나자는 제안이 있었고, 한 위원장이 흔쾌히 수락했다”며 “당사로 오겠다고 했지만, 한 위원장이 현장도 보는 게 맞다고 봐서 병원으로 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이어 “진정성 있는 자세로 대화의 물꼬를 틔어보자는 취지”라고 덧붙였다.한편, 전의교협은 지난 20일 회의를 ..
    • 항암제 ‘키트루다’ 매출 33조···세계 1위 의약품
      2023년, 전년대비 19% 증가 ‘글로벌 Top’…특허만료 휴미라 ‘2위→5위’ 2024-03-24 13:37
      미국 머크의 면역항암제 ‘키트루다’가 지난해 글로벌 1위 의약품에 등극했다.   22일 한국바이오협회 바이오경제연구센터에 따르면 미국 머크 키트루다 매출은 250억 달러(한화 약 33조)를 기록해 전년 대비 1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머크 2023년 연간 총 매출 601억1500만 달러에서 41.6%를 차지했다. 키트루다는 출시 4년만인 2018년에 72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하며 글로벌 매출 순위 5위에 오른 바 있다.  최근 드러그 디스커버리앤 디벨럽먼트(Drug discovery & development)가 발표한 2023년 매출 상위 의약품 1위는 키트루다(250억달러), 2위 듀피젠트(232억달러), 3위 엘리퀴스(190억달러)로 나타났다.4위엔 코미나티(154..
    • 신동국 회장에 사과 한미그룹 “미래 위해 통합”
      한미사이언스 입장문 발표···“미흡한 설명 죄송, 개인적 목적 위한 추진 아니다” 2024-03-24 12:43
      한미사이언스가 대주주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에게 OCI그룹과의 통합을 충분히 설명하지 못했다고 사과 입장을 전했다. 이와 함께 그룹 통합 필요성에 대해선 또 다시 강조했다.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은 한미약품과 OCI그룹 통합을 좌우할 ‘키맨’으로 지난 23일 통합에 반대하는 임종윤·종훈 한미약품 사장 형제의 편에 선다는 내용의 공식 입장문을 냈다. 이에 한미그룹이 신 회장의 입장에 대한 사과 의사를 전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송영숙 회장‧임주현 사장 측은 통합이 한미그룹의 미래를 위한 것이라면서 주주들의 지지를 당부했다.한미사이언스는 지난 23일 “OCI그룹과 통합을 결정함에 있어 대주주 중 한 명인 신 회장에게 관련 내용을 충분히 설명하지 못한 점 사과 말씀드린다”라며 “여러 방법을 통해 그룹 ..
    • 대통령실 “전공의 면허정지 예정대로 진행”
      성태윤 정책실장, KBS 일요진단서 26일부터 강행 입장 거듭 피력 2024-03-24 09:58
      대통령실은 사직서를 제출한 전공의들의 면허정지 처분 절차를 예정대로 진행하겠다고 24일 밝혔다.성태윤 정책실장은 이날 오전 KBS 일요진단에 출연해 “법과 원칙이 있기에 절차를 밟지 않을 수 없는 것이 사실”이라고 운을 뗐다. 정부는 오는 26일부터 의료현장 미복귀 전공의를 대상으로 면허를 정지하겠다고 예고했다. 성 실장은 “가급적 정부는 행정·사법적 처분이 나가지 않는 것을 희망한다”며 “이런 절차가 마무리되기 전에 환자 곁에 돌아와서 환자를 방치하는 일이 없도록 다시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또한 전국 의대 교수들이 오는 25일 사직서를 내겠다고 한 것 관련해선 “집단행동에 나서지 말아 달라”고 강조했다.성 실장은 “전공의를 돌아오게 하기 위해 교수님들이 오히려 더 수업과 진료를 열심히 해..
    • 美연구팀 “MRI 유도 초음파로 전립선암 세포 제거” 
    • 與 윤상현 의원 “중재안 만들어 정부·의료계 설득”
      오늘 페이스북에 “여당인 국민의힘 지도부가 적극 나서야” 촉구 2024-03-23 20:15
    • 모든 의대생 휴학되면 내년 예과 2년 강의는···
      “올해 1학년과 휴학 2학년 함께 수업 받는 상황, 의대 모든 시설 등 문제” 2024-03-23 19:57
      지난 3월 20일 정부가 전국 주요 의대 정원 배정을 마친 가운데, 서울권 의대 정원은 한 명도 증원되지 않았다.이에 일각에서는 서울권 의대 교수들이 목소리를 낼 명분이 사라졌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그러나 의대 교수들은 의대생 휴학 또는 유급은 전체 의과대학의 공통된 상황이며, 이로 인한 극심한 교육 차질이 2030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조윤정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전의교협) 홍보위원장(고려안암병원 진단검사의학과)은 지난 22일 열린 전의교협 3차 브리핑에서 전국 의대 교수들이 지속 정부의 증원 방침을 반대하는 이유에 대해 이같이 설명했다.“강의 주·야간 구분 실시 등 학교 현장서 해결 못하는 일들이 발생할 것”조 위원장은 “의예과 1학년을 제외한 의예과 2학년부터 의학과 4학년까지..
    • 양오봉 전북대총장 “집무실, 의대 본관으로 옮겨”
      본관 1층 학장실 앞에 ‘임시 집무실’ 차려…교수·학생과 소통 강화 2024-03-23 19:10
    • “빅5병원 막대한 피해 주고 지방 사립대병원들 파산”
    • 의학한림원 “정부 해석 잘못” vs 정부 “근거 충분”
      복지부, 3개 보고서 검토의견 반박…“미래 정원 조정 등 수급 적정관리” 2024-03-23 05:54
      의대정원 확대 근거가 됐던 3개 보고서에 대해 의학분야 최고 석학단체가 “보건복지부 해석이 잘못됐다”는 의견이 나온 가운데 정부가 “동의할 수 없다”고 반박했다.2035년 의사가 1만명 부족하다는 추계결과는 모두가 동의하는 사항이라는 설명이다. 특히 과거 의료수요와 인력공급 추세를 바탕으로 미래 인구변화와 신규의사 배출 등에 근거, 수급을 전망했다는 입장이다.22일 보건복지부 의료인력정책과는 “정부가 의사 1만명 부족 근거 보고서 해석을 잘못했다는 의학한림원 주장에 동의할 수 없다”고 밝혔다.근거가 된 연구보고서는 ▲미래사회 준비를 위한 의사인력 적정성 연구(서울대학교, 홍윤철 교수) ▲보건의료인력 종합계획 및 중장기 수급 추계 연구(한국보건사회연구원, 신영석 교수) ▲장래인구추계를 반영한 인구변화의 ..
    • 전국 19개 의대 교수 “예정대로 25일 사직서 제출”
      비대委, 이달 22일 저녁 긴급 3차총회···“주 52시간 등 진료 축소 지지” 2024-03-23 05:45
      19개 의대 비상대책위원회가 참여하는 전국 의과대학 교수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가 예정대로 오는 25일부터 대학별로 사직서를 제출하기로 했다.전국의대 교수 비대위는 22일 오후 온라인으로 3차 총회를 연 뒤 “사직서 제출 관련 각 대학의 진행 상황을 점검했고, 해당 대학 절차에 따라 25일부터 사직서를 제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강원대, 건국대, 건양대, 경상대, 계명대, 고려대, 대구가톨릭대, 서울대, 성균관대, 연세대, 울산대, 원광대, 이화여대, 인제대, 전남대, 전북대, 제주대, 충남대, 한양대(위임) 등 19개 대학 의대 교수 비대위가 참여했다.비대위는 또 “사직서 제출 이후 진료에 대해 지난 20일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전의교협) 총회에서 제시한 주 52시간 진료 등의 ..
    • 전공의 집단사직→경영난 심화→대학병원 분원 고민
      한달여 지속되면서 병원들 상황 악화…수천억 소요 건립사업 예산도 비상 2024-03-23 05:39
      전공의 집단 사직이 한 달 넘게 이어지면서 대학병원 분원 건립에도 차질이 생길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의료 차질로 인한 경영 악화가 눈덩이처럼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새로운 투자를 이어가는 게 쉽지 않을 것이란 전망이다. 경영난 확산…병동 통폐합·무급휴가 등 ‘비상경영’ 선포서울대병원은 지난 15일 한도가 500억원이던 ‘마이너스 통장’ 규모를 1000억원으로 두배 늘렸다. 마이너스 통장은 약정 기간 일정 금액 내에서 필요한 만큼 대출하고 상환할 수 있도록 한 신용대출을 말한다.서울대병원은 지난해에도 900억 적자를 낸 만큼 전공의 이탈에 따른 경영 악화를 최소화하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었단  분석이다.같은 날 서울아산병원도 비상경영체제 운영에 돌입했다. 서..
      • 781
      • 782
      • 783
      • 784
      • 785
      • 786
      • 787
      • 788
      • 789
      • 79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동정 보건복지부 국제협력관 장서익
    • 선정 아주대병원 경기지역암센터, 국가암관리사업 최우수기관
    • 선출 亞太근골격종양학회 사무총장 주민욱(성빈센트병원 정형외과)
    • 선출 김영우 국립암센터 교수(보건AI학과), 국제암연구소 학술위원장
    • 동정 차바이오텍 대표이사 차원태(차병원∙차바이오그룹 부회장) 취임
    • 동정 동국대경주병원 이동석 신임 병원장 취임
    • 동정 GC녹십자의료재단 영남센터 원장 김선주(前 경상국립대병원 교수)
    • 동정 국제바로병원 척추·류마티스센터 원장 박예수(한양대구리병원 정형외과)
    • 동정 대한신경면역학회 회장 오지영 건국대병원 교수 취임
    • 선출 대한내분비학회 차기 이사장 이원영(강북삼성병원)
    • 동정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옥주(서울대 인문의학교실 주임교수)
    • 선출 사립대의료원협의회 회장에 윤을식 고려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화순전남대병원장 이완식·화순군립요양병원장 김형록外
    • 서울부민병원 김성준 병원장·진료부원장 이인혁-부산부민병원 김인보 의무부원장-해운대부민병원 정재현 진료부원장外
    • 한독 상무 이동국-ETC 마케팅 이사 유진희·ETC 병·의원영업1실 이사 임성재
    • 서울아산병원 암병원장 송시열 연임-암병원 진료부장 겸 종양내과장 안진희-응급의학과장 서동우-소아청소년심장과장 임재숙外
    • 연세의대 해부학교실 주임교수 현영민-세브란스병원 신경과장 이필휴·비뇨의학과장 한웅규·마취통증의학과장 장철호 外
    • 김원권 파마리서치 경영전략본부 전무 부친상
    • 이주흥 교수(삼성서울병원 피부과) 모친상
    • 이순주 한양대병원 진단검사의학과장 시모상
    • 오강섭 교수(강북삼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장모상
    • 강종환 대원제약 해외사업부 이사 부친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