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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단 전공의 대표 “임현택 의협회장 사퇴” 촉구
      “의대생과 함께 어떤 테이블에서도 임 회장과 같이 앉을 생각 없다” 파문 2024-09-10 15:49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이하 대전협) 비상대책위원장이 10일 임현택 대한의사협회 회장의 사퇴를 촉구하며 대립각을 이어갔다.박 비대위원장은 이날 자신의 SNS에 “임현택 회장 이하 의협 집행부는 전공의와 의대생 언급을 삼가길 바란다”며 “임 회장의 조속한 사퇴를 촉구한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임 회장은 사직한 전공의와 휴학한 의대생을 대표하지 않는다”며 박 비대위원장 자신을 포함해 의대생 단체인 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 학생협회(이하 의대협)의 비상대책위원장 세 명을 지칭해 “네 사람은 그 어떤 테이블에서도 임 회장과 같이 앉을 생각이 없다”고 했다.박 비대위원장과 임 회장의 대립은 이번 의료사태 속에 계속되고 있다.특히 전공의와 의대생들은 의협이 지난 6월 정부에 제시한 3대 요구안이 기존 대전협과 ..
    • “선천성 고인슐린증 치료제 부분 임상보류 해제”
      레졸루트 “美FDA, 글로벌 임상 3상 연구에 미국 포함 승인” 2024-09-10 15:05
      한독 관계사 레졸루트는 9일(미국시간)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선천성 고인슐린증(HI)으로 인한 저혈당증 치료제로 개발 중인 RZ358에 대한 부분 임상 보류를 해제하고, 현재 진행 중인 글로벌 임상 3상 연구에 미국을 포함하는 것을 승인했다고 발표했다.RZ358(Ersodetug)은 현재 선천성 고인슐린증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 3상인 sunRIZE 단계를 진행하고 있다. sunRIZE는 다기관 및 이중 맹검, 무작위 배정, 위약 대조, 안전성 및 유효성 등록연구다. 이번 허가 획득으로 레졸루트는 글로벌 sunRIZE 연구에 미국 환자를 포함하는 현지 연구를 시작한다. 미국 내 환자 등록은 2025년초 시작될 예정이며 2025년 하반기 탑라인(topline) 결과를 확인할 계획이다..
    • 시화병원, 대표 캐릭터로 친근감 강화
      10일 ‘시호·픽시·시미’ 탄생 기념행사 성료 2024-09-10 14:52
    • 이지케어텍, 해외시장 정조준…“성장 기반 마련”
      “현지법인 역량 강화해서 신규사업 수주 가능토록 집중” 2024-09-10 14:31
      이지케어텍이 해외시장 확장으로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이익을 높일 수 있도록 현지법인 역량을 강화하고 신규사업 수주에 집중하겠단 계획이다.디지털 헬스케어 통합 플랫폼 기업 이지케어텍이 10일 오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사업 전략을 발표했다.이지케어텍은 지난 2001년 서울대병원 전산팀에서 출범한 기업이다.처방전달 및 약물안전관리 시스템, 전자의무기록 등 의료 전(全) 과정에 대한 기록업무를 사업화하는데 성공해 국내 대형병원 전자의무기록(EMR) 시장 1위를 선점하고 있다.지난 8월 기준 상급종합병원 부문에서 이지케어텍 의료정보시스템(HIS) 구축 점유율은 26%에 달한다. 병상 수 기준 상위 10..
    • 현대병원, 비뇨의학 권위자 백재승 교수 초빙
      중앙대학교의료원 교육협력 현대병원(병원장 김부섭)은 최근 비뇨의학 권위자 백재승 교수를 초빙했다고 10일 밝혔다. 백재승 교수는 서울의대 출신으로 1987년 2월부터 2018년 8월까지 서울의대 비뇨기과학교실 교수로 근무했다. 또 서울대병원 임상의학연구소장, 의학연구윤리심의위원회(IRB) 대표위원장 및 정책조정위원장,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역사문화원 원장을 역임했다. 학술 활동으로는 대한비뇨의학회 이사장과 회장을 지낸 바 있다. 백재승 교수는 “지금까지 쌓아온 의학적 지식과 경험을 진료에 접목해 환자에게 최적화된 치료를 제공하겠다”며 “환자 회복에 아낌없는 지원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교수·학생 호소 무시한 경북대 총장 사퇴하라”
      전국의대학부모연합, 12일까지 피켓시위…“단일대오로 투쟁” 2024-09-10 12:33
      의대생 학부모들이 10일 오전 경북대학교에서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과 홍원화 경북대 총장의 퇴진을 요구하는 피켓시위를 진행했다.전국의대학부모연합(이하 전의학연)은 이날부터 오는 12일까지 경북대 본관에서 이를 요구하는 시위를 진행한다고 밝혔다.학부모들은 결의문을 통해 “경북대는 기존 정원 110명에서 내년 155명으로 41%나 증원됐다”며  “의대교수들은 정상적 교육 불가를 호소했지만 총장은 무리한 증원을 밀어붙였다”고 질책했다.특히 홍원화 총장이 한국의학교육평가원 평가 거부 의사를 밝힌 것에 대해 “학생들이 대학을 떠나게 만든 장본인이 적반하장으로 학생이 떠났으니 평가를 받지 않겠다는 궤변”이라고 힐난했다.이어 “총장의 정치적 욕심이 초래한 증원으로 학생과 전공의들이 떠나고 대구경북권 지역의..
    • 윤 대통령 “추석연휴 전후 진찰료 대폭 인상”
      “권역응급센터 수가 3.5배 상향”…의료현장 “실효성 없다” 힐난 2024-09-10 12:18
      정부가 추석연휴 전후 한시적으로 진찰료, 조제료 등 건강보험 수가를 대폭 인상한다. 권역응급의료센터 전문의 진찰료는 평소 3.5배 수준으로 대폭 상향했다.하지만 의료현장에선 한시적 수가인상의 효과에 대해선 의문을 제기한다. 당장 의료기관에 보상을 늘린다고 지쳐 떠나는 의사들을 붙잡을 수 없다는 지적이다.윤석열 대통령은 10일 제39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추석 연휴기간 중앙과 지방이 함께 특별대책을 수립, 응급의료체계가 차질 없이 가동되도록 총력을 다할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정부는 내일(11일)부터 25일까지 2주간을 ‘추석 연휴 비상응급 주간’으로 운영하고 당직 의료기관을 지정해 연휴기간 의료 이용에 차질이 없도록 조치했다.추석 연휴 전후에 한시적으로 진찰료, 조제료 등 건강보험 수가를 대..
    • 전국 응급실 10곳 중 6곳 ‘의료공백’···가동률 반토막
      보건노조, 65개 병원 실태조사···단일병원서 의사 12명 사직·지원인력 투입 2024-09-10 11:56
      응급실을 운영 중인 병원 10곳 중 6곳 이상이 응급의료에 차질을 빚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응급실 가동률이 절반 이하로 떨어진 병원도 적잖았다.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은 10일 전국 65개 의료기관 대상 응급실 운영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는 이달 4일부터 9일까지 국립대병원 7곳, 사립대병원 23곳, 지방의료원 14곳, 특수목적공공병원 10곳, 민간중소병원 7곳, 기타 4곳을 대상으로 한 조사결과다. 조사에 따르면 9월 현재 응급실(응급의료센터) 가동률이 지난 2월 전공의 집단사직 이전에 비해 떨어진 곳은 모두 33곳(50.7%)이었다. ▲‘50% 이하로 떨어졌다’ 10곳(15.3%) ▲‘51%~80%로 떨어졌다’ 20곳(30.7%) ▲‘81% 이상 가동되고 있다..
    • 수치 입증된 ‘응급실 위기’…전원율‧사망률 ‘급증’
      김윤 의원 “권역센터 포화로 환자 전원 증가, 지역센터도 과부화” 2024-09-10 11:45
      응급의료 대란이 심화하면서 권역응급의료센터에서 다른 병원으로 전원되는 응급환자와 지역응급의료센터에서 사망하는 중증환자 모두 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윤 의원(더불어민주당)은 10일 전공의가 이탈한 지난 2월부터 7월까지 권역센터와 지역센터의 전원 및 사망 환자 분석결과를 공개했다.우선 권역센터‧지역센터‧지역기관 등에 내원한 전체 응급환자는 지난 2~7월 342만877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411만5967명 대비 16.9% 감소했다.그러나 전체 응급환자 1000명 당 사망자를 보면 2~7월 6.6명으로 전년 동기(5.7명)보다 0.9명 증가했으며, 전원한 환자도 16.5명으로 지난해(15.6명)보다 0.9명 늘었다. 특히 중증 응급환자 전원은 지난해 56.9명에서 57.8명으로 ..
    • 임현택 의협회장, 국민의힘 장동혁 최고위원 면담
      국회의원들과 잇단 회동 ‘의료현안’ 등 논의 2024-09-10 11:23
      대한의사협회 임현택 회장이 의료현안 대응을 위해 국회와 스킨십을 강화하고 있다. 임현택 회장은 지난 9일 임원들과 함께 국민의힘 장동혁 최고위원을 만나 의대 증원 및 필수의료 패키지 등 의료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면담에서는 최근 화두로 떠오른 응급실 대란을 포함한 전반적인 의료현안에 대해 심도 깊게 대화를 나눴다.그는 “사회적 관심이 고조된 지금이 의료계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골든타임이라 생각해 여당 관계자들을 만나 의견을  전달했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여야를 막론 의료계 목소리에 경청해 주는 누구든 찾아가 소통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임현택 회장은 앞서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비롯해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 인요한 국민의힘 의원 ..
    • GC녹십자, ‘알리글로’ 미국시장 진출 가속도
      GC녹십자의 일차 면역결핍증 치료제 ‘알리글로(ALYGLO)’가 미국 주요 보험사 3곳의 처방집(formulary)에 등재됐다. 환자 투여도 본격적으로 이뤄지면서 시장에 순조롭게 진입했다.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시그나 헬스케어, 유나이티드 헬스케어, 블루크로스 블루실드 등 미국 내 주요 보험사 3곳에 알리글로의 처방집이 등재됐다고 10일 밝혔다.앞서 ESI(Express Scripts) 등 처방급여관리업체 및 의약품구매대행사와의 계약도 완료했고, 전문약국들과의 파트너십 체결도 마무리 했다.이로써 지난해 12월 미국식품의약국(FDA) 승인 이후 추진해 온 보험사, PBM, 전문약국, 유통사에 이르는 수직통합채널 구축이 완료됐다.회사는 당초 목표로 한 미국 내 사보험 가입자의 80%를 확보하게 됐으며, ..
    • 항암제 벨바라페닙 금년 치료목적 ‘승인 37건’
      한미약품 RAF 저해 표적항암제, 세브란스병원서 고형암 환자 대상 신청 2024-09-10 11:07
      지난해 말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유럽종양학회(ESMO 2023)에서 서울아산병원 암병원장 김태원 교수가 벨바라페닙과 코비메티닙 병용 투여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있는 모습.한미약품 신약 후보물질 ‘벨바라페닙’이 최근 치료목적 사용 승인을 받으면서 누적 승인 건수가 37건을 넘어섰다.10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한미약품 RAF 저해 표적항암제 ‘HM95573(벨바라페닙)’이 9월 4일 악성 흑색종 대상으로 치료목적 사용 승인을 받았다.벨바라페닙은 이번 흑색종 포함 고형암(폐암, 대장암 등) 환자 대상으로 전체 누적 사용승인이 37건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2020년부터 개인별 환자 대상으로 꾸준히 승인 받아왔다.사용승인 신청 병원은 연세의대 세브란스병원이다..
    • 하나이비인후과, 서울아산병원 남순열 교수 영입
    • 간암 23% 위암 22% 폐암 18% 대장암 16% ‘감소’
      한지아 의원실 분석, 대학병원 6개 암질환 수술 급감···갑상선암 19% 줄어 2024-09-10 10:53
      전공의 사직 여파로 최근까지 상급종합병원의 6개 암수술 건수가 전년 동기 대비 7724건(16.8%)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위암, 대장암, 간암, 폐암, 유방암, 갑상선암 중 특히 간암 수술 건수가 가장 큰 폭으로 떨어졌다. 10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한지아 의원(국민의힘)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상급종합병원 암종별 암수술 현황’ 자료를 공개했다. 자료에 따르면 금년 2월부터 7월까지 47개(5기) 상급종합병원에서 이뤄진 6개 암수술 건수는 3만8383건이다. 이는 전년 동기 45개(4기) 상급종합병원에서 이뤄진 4만6107건 대비 7724건(16.8%) 줄어든 수치다.  수술 종류별로는 간암, 위암, 갑상선암, 폐암, 대장암, 유방암 ..
    • 서울아산병원, 폐암 병기시스템 세계 첫 임상 검증
      “폐암 종격동 림프절 침범, 한 곳이면 두 곳 이상 대비 생존율 15%P 높다” 2024-09-10 10:28
      폐암이 진행되면 폐와 가슴뼈 사이 공간인 종격동 림프절로 침범할 수 있는데, 한 곳에만 침범하면 여러 곳에 침범한 경우보다 5년 생존율이 약 15%P 높다는 사실을 국내 의료진이 밝혀냈다.국제폐암연구협회(IASLC)가 종격동 림프절 침범 개수에 따라 폐암 병기를 구분해 새롭게 발표한 폐암 병기 결정 시스템 개정안을 세계 최초로 임상에서 검증한 연구 결과로, 향후 전 세계 폐암 치료 방향 수립의 이정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서울아산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윤재광 교수·김인하 전문의팀은 폐암 수술을 받은 환자 6600여 명을 대상으로 국제폐암연구협회가 최근 발표한 9차 병기 시스템을 적용해 림프절 침범 정도에 따른 5년 생존율을 분석한 결과 이 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10일 밝혔다.그동안 기존 폐암 병기..
    • 서울대병원, ‘미진단 질환’ 컨퍼런스 성료
    • 정부 “군의관 235명 응급실 추가 파견”
      추석 앞두고 긴장감…병원별 매칭 혼선 등 현장 반응 ‘부정적’ 2024-09-10 10:10
      정부가 9일부터 응급실 운영난을 겪는 의료기관에 군의관 및 공중보건의 235명을 순차적으로 추가 파견하는 가운데 의료계에서는 여전히 “실효성 없다”는 시각이 지배적이다.의료계가 주장하는 응급실의 의료사고 발생 책임소재는 물론 관련 경험 및 전문성 부족 등 다방면의 문제들이 발목을 잡고 있다는 주장이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군의관 250명 중 응급의학과 전문의는 8명에 불과해 파견 실효성 역시 의심받고 있어 환자들과 의료계를 설득하기에 의문이 제기되는 상황이다. 9일 응급의학과의사회 및 의료계는 오는 16일부터 추석연휴를 앞두고 응급실 혼란이 최대치에 달할 것이라는 부정적 전망이 힘을 얻고 있다. 이에 의료계는 의대정원 재검토 등 상황을 반전할 정부 결단을 촉구하는 분위기다.&n..
    • “헌터라제, 장기 투여 안전성‧유효성 재입증”
      GC녹십자, 세계 두번째 헌터증후군 치료제 장기 연장 임상 결과 공개 2024-09-10 09:37
      GC녹십자는 “희귀 유전성대사질환학회 심포지엄 ‘SSIEM Annual Symposium 2024’에 참가해 헌터라제 임상 3상에 대한 장기 연장 연구 결과를 포스터로 발표했다”고 9일 밝혔다.‘SSIEM Annual Symposium 2024’는 희귀유전성대사질환학회(SSIEM)가 개최하는 연례 심포지엄으로, 금년에는 지난 3일부터 6일(현지시간)까지 포르투갈 포르투에서 진행됐다.헌터라제는 GC녹십자가 세계에서 두 번째로 개발한 헌터증후군 치료제다. ‘2형 뮤코다당증’으로 불리는 헌터증후군은 남아 10만~15만명 중 1명 비율로 발생한다고 알려진 희귀질환이다.GC녹십자는 헌터라제 임상 3상에서 확보된 확증적 데이터를 바탕으로 지난해 11월, 국내 식약처로부터 조건부 허가를 정식 허가로 전환하는 변경..
    • 英왕세자빈, 항암화학요법 완료…“완치 여정 길어”
      암 투병 공개 5개월여만…1월 수술 후 암 발견 2024-09-10 08:46
    • 동화약품, 신사업 행보 주목…하이로닉 인수 임박
      1600억 주식 양수계약 체결…약국체인·동물의약품 이어 미용까지 ‘투자’ 2024-09-10 08:27
      동화약품이 미용 의료기기 전문 기업 하이로닉을 인수하고 미용 의료기기 시장에 진출한다.지난해 베트남 약국체인 인수하고, 반려동물 헬스케어 솔루션 기업 투자를 단행한 데 이어 미용 의료기기 사업까지 진출하며 미래 먹거리 발굴에 집중하고 있다.동화약품은 미용 의료기기 전문 기업 하이로닉의 주식을 양수하기로 결정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양수 규모는 1600억 원이며 미래에셋벤처투자PE 등이 함께 투자할 계획이다. 동화약품은 9월 6일 계약 체결 이후 실사를 통해 12월 중 거래를 종료할 예정이다.하이로닉은 HIFU(고강도 집속 초음파, High-intensity focused ultrasound), RF(고주파, Radiofrequency) 기반의 피부미용 의료기기를 개발, 제조 및..
    • 동아대병원, ESG경영 사회공헌기관 지원증서 전달
      10개 복지기관 각 300만원씩 총 3000만원 지원 2024-09-10 07:55
      동아대병원은 “최근 병원 세미나실에서 ESG 경영 ‘사회공헌 공모사업’ 선정기관 지원증서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부산시 저소득·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복지사업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공모사업에 10개 사업을 선정했으며 총 3000만원을 지원한다. 공모 사업비는 동아대병원 교직원 후원금으로 마련했으며 선정기관에 각 300만원을 지원하고 2025년 2월까지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동아대병원은 2010년 사회공헌단 창단 이후 국내 및 해외의료봉사를 비롯해 노인, 장애인, 다문화 가정 및 중장년 1인 가구 등 취약계층에 대해 다양한 사회복지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또 2023년 부울경 사립대학병원 최초로 ESG(Enviromental 환경, Socal 사회, G..
    • “국민 죽음으로 몰아” vs 한덕수 총리 “살인자 없다”
    • 醫-政, 의대증원 평행선…협의체 참여 ‘분수령’
      9일 국회 대정부 질문 첫날, 야당은 정부 질타했지만 정부는 ‘증원 추진’ 재확인 2024-09-10 06:00
      국회는 대정부질문 첫날 의료대란과 관련한 정부 책임을 집중 추궁했지만, 정부는 의료개혁은 필수불가결한 정책이라며 완수해내겠다는 입장을 피력했다.의대 증원 백지화를 주장하는 의료계와 평행선을 이어가는 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현재 구성 중인 여야의정 협의체에 의료계의 참여 여부가 주목되고 있다.  국회는 9일 본회의를 열고 국무위원들을 대상으로 정치 분야 대정부 질문을 진행했다. 이날 응급실 뺑뺑이로 사망한 사건을 두고 윤석열 대통령을 ‘살인자’에 빗대는 등 날선 공방이 이어졌다.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한덕수 국무총리에게 의료대란에 대한 정부 대책 부족을 질타했다. “응급실 뺑뺑이로 국민이 죽어가는데, 누가 국민을 죽음으로 몰아가고 있느냐”고 따져 물었다.이에 대해 한덕수 총..
    • 박민수 차관 ‘경질론’…의정여야협의체 ‘구성’ 촉각
      여당 내부서도 책임론 대두…대통령실 “인사는 고유권한” 일축 2024-09-10 05:52
      의료계를 넘어 야당, 이제는 여당 내부에서 의정 갈등과 응급의료 공백 등의 책임을 물어 박민수 보건복지부 2차관을 경질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전공의 의료현장 이탈 당시부터 논란을 빚어온 박 2치관 교체를 통해 윤석열 대통령이 정치적 차원에서 사과의 뜻을 표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의사단체의 여야의정 협의체 참여 유도 등 대화의 물꼬를 트겠다는 기대도 반영됐다. 하지만 대통령실은 9일 오후까지도 박 차관 경질론에 선을 그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9일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대한의사협회가 지금 여야의정 협의체에 안 들어온다고 하는 판인데 어떻게든 참여시키려면 정부가 융통성을 보여야 한다”며 박 차관 경질론에 힘을 실었다.국민의힘 김재섭 의원은 이날 “대통령이 사과를 경질이라는 모양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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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출 대한신경외과병원협의회 박철웅 회장(대전우리병원 대표원장)-최은석·박권희·정을수 수석부회장外
    • 모집 경북대학교병원 신임 병원장
    • 모집 국립부곡병원 의무직 공무원 경력경쟁채용
    • 동정 구성욱 연세의대 교수, 식약처 의료기기위원회 민간위원장
    • 수상 이승욱 광주기독병원장,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화촉 오장석 삼오제약 회장 딸
    • 수상 강진모 길병원 혈관외과 교수,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동정 송유민 국제성모병원 전공의, 대한마취통증의학회 전공의 수련평가시험 수석
    • 선출 포괄수련병원협의체 신임 회장 이형래(강동경희대병원장)
    • 수상 성빈센트병원, 대한영상의학회 의료영상 품질관리 모범수련병원 인증 획득
    • 동정 대한내시경로봇외과학회 신임 이사장 김진(고대안암병원)
    • 모집 보건복지부, 중증소아 전문응급의료센터 추가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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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 보건복지부 의료정보정책과장 김민정
    • 강동경희대병원 연구부원장 차재명·건강증진센터장 전정원·신생아중환자실장 정성훈 교수-행정부원장 김동영外
    • 한국원자력의학원 기획조정실장 장원일(방사선종양학과)
    • 경상국립대병원 진료부원장 박은실·공공부원장 박기수·기획조정실장 곽승진·교육수련실장 김영수 교수外
    • 보건복지부 필수의료정책과장 백경순·생명윤리정책과장 모두순·아동학대대응과장 양진혁
    • 김성현 前 원광대병원 사무처장 별세
    • 김한승 삼천당제약 글로벌사업본부 이사 모친상
    • 민대식 대한약사회 학술교육국장 장인상
    • 박종규 인천성모병원 파트장 장인상
    • 박지희 박소아과의원 원장 시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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