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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협, ‘의료법 위반 치과 신고센터’ 운영
      내달초 오픈 예정…불법 의료광고 등 신고 회원 포상 2024-03-15 15:42
      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 박태근)가 과잉진료, 과도한 환자유인 및 불법 의료광고 등 국민 구강보건을 위협하는 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의료법 위반 치과 신고센터’를 설치, 운영하기로 했다.치협은 지난 12일 제11회 정기이사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의료법 위반 치과 신고센터는 내달 초 오픈될 예정으로 신고 후 최종 결과에 따라 신고 회원에게 포상하는 제도도 함께 운영된다.신고대상은 ▲불법 의료광고 ▲사무장치과 ▲무면허치과 ▲과도한 위임진료 ▲과잉진료 ▲환자유인알선 ▲1인 1개소법 위반 등이다.치협은 또 지난 2006년 4월 제54차 정기 대의원총회에서 제정된 치과의사 유일 윤리규범인 ‘치과의사 윤리헌장’을 치과의료 현실을 고려하고 법령과 부합되도록 일부 개정했다.개정된 윤리헌장은 지난 ..
    • 젊은의사들, 필수의료 더 기피…78.3%→2.8% 급감
      신현영 의원, 설문조사 결과 공개…지역의료 선택도 64% 줄어 2024-03-15 15:14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 정책 발표 이후 젊은 의사들 필수의료 기피 현상이 심화된 현상이 통계로 나타났다. 필수의료에 종사할 의향이 있다고 답한 젊은의사는 본래 78.3% 였지만 이제는 그 비율이 2.8%로 곤두박질쳤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신현영 의원(더불어민주당)은 15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의대 증원 관련 젊은의사 대상 설문조사 중간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설문은 지난 3월 10일부터 오늘까지 총 1733명의 의대생과 인턴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우선 ‘나는 필수의료를 전공과목으로 지원할 의사가 있다’는 질문에 긍정적으로 대답한 젊은 의사는 1357명(78.3%)이었지만 정책 발표 후 그 인원은 49명(2.7%)으로 급감했다. ..
    • 대한수련병원協, 전공의 수련 공백 등 논의
      이달 22일 심포지엄·정기총회 개최 2024-03-15 15:05
    • 휴런 ‘뇌졸중 선별 AI 솔루션’→혁신의료기술 지정
      비조영 CT 영상 활용 인공지능 기반 기술로 올 6월부터 2년간 한시적 사용 2024-03-15 14:50
      휴런(대표 신동훈)은 비조영 CT 영상을 활용한 인공지능(AI) 기반 응급 뇌졸중 선별 솔루션인 ‘Heuron StroCare Suite’가 보건복지부 혁신의료기기 통합심사 평가 고시를 통해 혁신의료기술로 지정받았다고 15일 밝혔다.휴런 스트로케어 스위트(Heuron StroCare Suite)는 2024년 6월 1일부터 2026년 5월 31일까지 2년간 안전성·잠재성이 있는 혁신의료기술로 임상 현장에 사용될 수 있다. 휴런 스트로케어 스위트는 비조영 CT만으로 응급 뇌 대혈관 폐색 여부를 분석하는 AI 솔루션이다. 응급실에 내원한 급성 뇌졸중환자 뇌 CT 영상을 자동 분석해 대혈관폐색 의심 환자를 선별하고 우선 판독을 위한 의료진 알람 서비스를 제공한다. 응급 뇌 대혈관 폐색 환자 우선 순위 분류를 ..
    • 미니‧국립 제주의대 교수들 “의대 증원 재논의”
      오늘 첫 성명서 발표…“교수들, 격무에 지쳐 그만 둘 위기” 2024-03-15 14:39
      기존 의대 정원이 40명인 ‘미니’ 국립의대인 제주대 의대 교수들도 15일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제주의대 교수협의회는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의대 정원 2000명원 증원 방침에 대해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제주의대 정원은 기존 40명에서 2025학년도에 100명으로 늘어날 전망이다.강기수 제주의대 교수협의회장은 성명서를 통해 “잘못된 대규모 증원 정책이 전공의들을 병원 밖으로 내몰았다”며 “필수 진료과목 위기는 저수가와 의료소송 위험에 기인한다”고 지적했다.이어 “미래에 의사 수가 크게 모자라는 것이 아니다. 합계 출산율이 세계 최저 수준이고, 인공지능(AI)이 모든 분야 변화와 발전을 주도하는 가운데 12년 후 의사 수를 늘리는 것이 과연 옳은 정책인가”라고 반문했다.그러면서 정부..
    • 아주대 의대 교수 77% “사직 의향 있다”
      54% “전공의·학생피해 가시화될때” 37% “지금 바로 제출” 2024-03-15 14:29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의 77%가 “사직서 제출 의향이 있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아주의대 교수회 비상대책위원회는 전체교수총회를 거쳐 교수행동을 결정하기 위한 2차 설문조사를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진행한 결과를 발표했다. 설문에는 전체 261명의 교수가 응했다. ‘정부가 야기한 의료붕괴 사태 대응으로 아주의대 교수들이 일정 행동을 하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에 96.6%의 교수들이 긍정했다. 또 ‘학생과 전공의가 없는 상황에서 교수직을 지속할 의향이 있는가’라는 질문에서는 69.3%의 교수가 “의향이 없다”고 답했고, 30.7%의 교수만이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아주의대 비대위는 “많은 교수들이 자괴감과 깊은 시름에 빠져..
    • 삼성바이오로직스, 제13기 주총···4개 안건 승인
      사외이사·감사위원에 서승환 연세대 명예교수 신규 선임 2024-03-15 14:18
      삼성바이오로직스(대표 존 림)는 15일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위치한 송도컨벤시아에서 제13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주요 안건을 최종 승인했다.이날 주총에서는 △재무제표 승인 △사외이사 선임 △감사위원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 총 4개 안건이 상정 돼 원안대로 최종 승인됐다. 신임 사외이사 겸 감사위원으로는 서승환 연세대학교 명예교수가 선임됐다. 임기는 이날부터 3년 간이다. 주총엔 1500여명의 주주가 현장 및 온라인으로 참석해 오전 9시부터 약 30분간 진행됐다.삼성바이오로직스는 주주들이 주총에 직접 참석하지 않더라도, 각 의안에 대해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지난 5일부터 이달 14일까지 열흘 간 전자투표도 진행했다.존 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올해도 쉽지 ..
    • 유한양행, 28년만에 회장·부회장 부활
      사내이사 조욱제·김열홍 사장 선임···“빅파마 도약” 2024-03-15 13:57
      유한양행의 사내이사 선임을 비롯해 회장·부회장 직급 신설 안건이 통과됐다. 유한양행은 오늘(15일) 서울 동작구 본사에서 제101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사내이사 선임의 건, 기타 비상무이사 선임의 건, 정관 변경의 건 등 안건을 원안대로 최종 가결했다.우선 유한양행은 사내이사에 조욱제 현(現) 유한양행 대표이사 사장, 김열홍 총괄 연구개발(R&D) 사장을 선임했다. 조욱제 대표는 재선임, 김열홍 사장은 신규 선임됐다.여기에 이정희 유한양행 전(前) 대표 겸 기타비상무이사도 재선임됐다.또 주목받고 있는 ‘정관 변경의 건’에서는 ‘회장·부회장’ 직위를 신설하는 내용을 상정하고 이를 의결했다.유한양행에서 회장‧부회장 직제는 지난 1996년 이후 무려 28년 만에 부활하는 것으로, 이번 ..
    • 한림대동탄성심병원 ‘스펙트럴 CT 7500’ 설치
      필립스 “저선량·우수한 영상품질, 환자 재촬영 부담 최소화” 2024-03-15 13:02
       헬스 테크놀로지 기업 ㈜필립스코리아(대표 박재인)는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병원장 노규철)에 필립스 첨단 영상진단장비 ‘스펙트럴 CT 7500’을 설치했다고 15일 밝혔다.   스펙트럴 CT 7500에는 듀얼 에너지 기술이 적용됐다. 일반 CT 기술과 달리 듀얼 레이어드 디텍터를 탑재해 방서선 에너지 레벨을 구별한다.   이로써 일반 CT에서는 구별이 어려운 인체조직 구성물질 정보를 스펙트럴 영상으로 구현할 수 있게 됐으며, 미세병변 및 암 병변 등에 대한 검출능을 향상시켰다.   또한 별도 검사 프로토콜 세팅 없이 한 번 스캔으로 일반적인 CT 영상은 물론 인체조직 구성물질 정보를 담은 스펙트럴 데이터를 한 번에 얻을 수 있다.   10..
    • 안국문화재단, 2024 AG신진작가대상 공모전 접수
      4월 5일 마감, “새로운 작가상 제시하는 작가 선별 목표” 2024-03-15 12:52
      안국문화재단(안국약품)은 ‘2024년 AG신진작가대상 공모전’ 접수를 오는 4월 5일까지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안국약품이 후원하고 안국문화재단에서 주최·주관하는 AG신진작가대상 공모전은 나이 제한 없이 미술계 입문을 꿈꾸는 신진작가들 등용문으로 자리잡은 안국문화재단 핵심 사업이다.   공모전은 매년 선정작가들을 중심으로 다양한 기획전과 작가컨설팅 등 신진작가들에게 지속적인 작가활동 기반과 자립 토대를 제공하기 위해 개최되고 있다. 공모전을 통해 배출된 작가는 재단 전시 멤버십 작가로 활동할 수 있다.   지원 자격은 ‘상업갤러리에서 100% 지원받은 무료 초대개인전’을 개최한 적 없는 신진작가이며, 이메일 접수만 가능하다. 6명의 최종 입상자는 3차에..
    • 대학병원 의료공백 메우는 병원 의사들 ‘동요’
      봉직의 90% “전공의 처벌받으면 자발적 사직서 제출 등 투쟁 동참” 2024-03-15 12:44
      전공의, 의과대학 교수에 이어 전국 병원(종합병원, 전문병원, 중소병원 등)에 재직 중인 봉직의사들도 사직서 투쟁 동참을 예고해 향후 추이가 주목된다. 전공의들이 행정처분 등 제재를 받을 경우 자발적 사직에 나서겠다는 분위기여서 이들 봉직의들이 현재 대학병원 의료공백을 메우는 현실에서 돌이킬 수 없는 의료대란이 초래될 수 있다.대한병원의사협의회는 15일 의과대학 증원 및 필수의료 정책 패키지 사태‘ 관련 대회원 설문조사 결과를 공개했다.설문조사에는 전체 의사 회원들 중 봉직의 회원(대학병원 교수, 병원 및 의원 봉직의, 공공의료기관 봉직의) 3090명이 참여했다.정부 정책 강행 추진 관련, 96% “부당하고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조사 결과 ’정부의 정책 강행 추진에 대해 어떻..
    • 정부 2000명 증원···긍정적 여론 ‘변화’ 촉각
      윤대통령 지지 3%P 하락···의료공백 대응 잘한다 ‘38%’ vs 잘못해 ‘49%’ 2024-03-15 12:23
      전공의 사직 투쟁에 대한 정부 대응에 여론이 등을 돌리기 시작하며, 윤석열 대통령 국정 지지율도 하락세로 반전됐다.지난 12~14일 진행된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윤 대통령 직무수행 긍정 평가는 직전 조사 대비 3%p 떨어지며 36%로 나타났다. 부정 평가는 3%p 상승한 57%였다.특히 전공의 사직 투쟁에서 비롯된 정부와 의료계 갈등, 그리고 의료공백에 대해 이전과 달리 정부를 향한 부정적 평가가 늘었다.정부가 지난 6일 의대 정원 2000명 증원을 발표한 이후로 긍정평가 비율이 지속 높아졌으나, 의료공백 사태가 장기화하며 국민들이 피로감을 호소하는 것으로 해석된다.일례로 정부의 의사 반발‧의료공백 대응에 ‘잘하고 있다’는 답변은 38%에 그친 반면, ‘잘못하고 있다’가 49%로 11%p 앞섰다.또 ..
    • 노환규 前회장, 비례대표 불발…정치포럼 예고
      “이번 총선 참여는 어렵게 됐지만 현실정치 참여 계획 변동 없다” 2024-03-15 12:08
      노환규 前 대한의사협회장의 정치참여 계획이 최종 불발됐다.급작스러운 예고와 준비 일정 탓에 비례출마를 위한 현실적인 시기 조율이 어려웠던 것으로 풀이된다.15일 노환규 전 회장은 페이스북에서 “이번 총선 참여는 어렵게 됐습니다”고 밝혔다. 하지만 차후 현실정치 참여 계획은 변동이 없다는 뜻도 함께 표명했다.앞서 9일 노 전 회장은 전공의 집단행동 교사 혐의 및 업무방해 혐의로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 소환조사를 받은 직후 “정치 참여 의사를 90%가량 굳혔다”고 밝힌 바 있다.노 전 회장은 “현실정치 참여 계획은 변함이 없으나 단기전략은 현실적 어려움 때문에 포기하고 긴 호흡의 전략을 준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이번 출마는 불발됐지만, 가까운 시일 내 각 여러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정치포럼’을..
    • 씨어스테크놀로지 예심 통과…‘코스닥 입성’ 도전
      회사 창립 15년, 공모 절차 진행되면 연내 가능성 전망 2024-03-15 12:04
      웨어러블 진단·모니터링 솔루션 기업 씨어스테크놀로지가 창립 15년 만에 코스닥 입성에 도전한다.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 14일 코스닥시장 상장위원회 심의, 의결을 거쳐 씨어스테크놀로지 상장예비심사를 승인했다. 곧장 공모 절차를 진행할 경우 연내 코스닥 입성이 가능할 전망이다.2009년 설립된 씨어스테크놀로지는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연구기관인 KETI(전자부품연구원) 출신들이 설립한 기업이다. 2022년 기준 매출액은 11억원, 영업손실은 80억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순손실은 79억원이다.씨어스테크놀로지 주력 제품은 패치형 심전도 검사기 ‘모비케어(mobiCARE)’와 입원 병동 환자 원격 모니터링 솔루션 ‘씽크(Thync)’ 등이다.회사는 기술특례상장으로 코스닥 입성을 노리..
    • “병원 이탈 전공의, 다른 의료기관 근무하면 처벌”
      政 “진료유지명령 유효” 강조…“고용 개원의도 의료법 따라 제재” 경고 2024-03-15 11:56
      정부가 사직서를 내고 다른 의료기관에서 일하는 전공의들에게 처벌 대상이 된다고 경고했다. 특히 전공의를 고용한 개원의도 형법에 따라 처벌받을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전병왕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통제관(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은 15일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정례 브리핑에서 이렇게 밝혔다.전 통제관은 “현재 모든 전공의에게 진료유지명령이 내려진 상태이고, 명령이 유효하므로 모든 전공의는 진료를 유지할 의무가 있다”며 “전공의 수련계약은 ‘기간 정함이 있는 계약’이므로 계약 관계에 따르더라도 전공의 사직은 제한될 수 있다”고 말했다.의료계에서는 민법 660조를 근거로 한 달이면 사직서 효력이 발생할 수 있다고 보지만, 정부는 사직서가 수리될 수 없다는 점을..
    • 식약처, 의료기기 해외제조소 ‘16곳 점검’ 예고
      수입실적·실사 이력·품질 부적합 등 평가해 대상 선정 2024-03-15 11:42
      국내로 수입되는 의료기기를 생산하는 해외제조소에 대한 현지실시가 본격적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위해 방지 및 안전성·유효성 정보에 대한 사실 확인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16개소를 2024년도 현지실사 대상으로 선정해 3월부터 현지실사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해외 제조소의 선정 기준은 ▲의료기기 수입실적 ▲식약처 실사 이력 ▲인체에 미치는 위해성을 고려한 품목 특성 ▲이상사례·행정처분·품질부적합·이물 발견 등 위해성 정보 등을 종합 평가했다.앞서 식약처는 올해 의료기기 해외 실사를 내실 있게 운영하고 해외 실사 업무에 대한 업계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행정처리절차, 점검내용·방법, 후속조치 등을 상세하게 기술한 지침서를 개정했다.이에 따라 의료기기 감시원에 대한 전문교육..
    • 의대 증원, 수도권 400명-지방 1600명 전망
      政, 배정 논의 본격 시작···1035명→1435명-2023명→3623명 2024-03-15 11:33
      정부가 본격적으로 대학별 의과대학 정원 배정 논의를 시작한다. 15일 의료계에 따르면 정부는 2025학년도부터 증원할 2000명 중 20%인 400명을 수도권에, 80%인 1600명을 비수도권에 배분할 것으로 알려졌다. 교육부와 보건복지부는 이날부터 의대 정원 배정 심사위원회 첫 회의를 열고 대학별 배분 논의를 시작한다. 현재 비수도권 27개교와 소규모 ‘미니의대’, 지역의료 강화 등을 목표로 배정기준을 삼고, 전국 40개 모든 대학이 앞서 제출했던 증원 수요자료를 점검 중인 상황이다. 정부가 비수도권에 80%까지 비율을 염두하고 있는 이유는 서울 빅5병원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는 의료개혁을 함께 추진 중이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지역 간 의..
    • 권역응급센터 경증 27%…政 “분산사업 실시”
      조규홍 장관 “경증환자, 인근 의료기관 안내하면 정책지원금 제공” 2024-03-15 11:08
      전공의 집단행동으로 의료공백이 커지는 가운데 정부가 의료전달체계 정비에 나선다. 지원금 지급을 통해 경증환자는 인근 의료기관에 안내토록 했다.해당 경증환자 분산 지원사업 시행에 따라 정부는 대형병원 응급실 과밀화를 낮추고 중증 환자 치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오늘부터 ‘경증환자 분산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정부가 지정한 최상위 응급의료기관인 권역응급의료센터 경증·비응급 환자 비율은 감소 추세지만 여전히 27%에 이른다.해당 사업에선 권역응급의료센터가 경증 환자를 인근 의료기관으로 신속히 안내해 적합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중증도 분류 인력에 대한 정책지원금을 ..
    • 서울지방경찰청 재출두하는 김택우·임현택
      의협 간부 재소환, “고발장과 관련되지 않은 모든 질문 거부” 2024-03-15 10:56
      전공의들의 사직을 부추긴 혐의로 고발된 대한의사협회 김택우 비대위원장과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 임현택 회장이 15일 경찰에 출석했다.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의료법 위반 방조, 업무방해 등 혐의를 받는 김 위원장과 임 회장에 대한 소환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12일 소환조사 이후 사흘 만이다. 서울 마포구 청사에 모습을 드러낸 임 회장은 “고발장과 관련되지 않은 모든 질문에 대해 진술 거부권을 행사하겠다”고 말했다. 임 회장은 “경찰이 원칙대로 조사한다면 오늘 조사는 오래 걸리지 않을 것”이라며 “고발장에 적시된대로 전공의들이 사직서를 내는 과정에 공모한 적이 없고, 누군가의 의료법 위반 행위에 방조한 사실도 없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앞서 임 회장은 지난 12일 ..
    • 대한통증학회-메드트로닉 ‘업무협약’ 체결
      국내외 의료인 최신 술기교육 활성화 2024-03-15 10:45
      메드트로닉코리아(대표 유승록)가 대한통증학회와 술기교육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통증 관리 필요성에 관한 이해를 바탕으로 국내외 의료인 최신 술기교육을 활성화하고자 체결됐다.메드트로닉코리아는 의료기기 연구개발 및 의료술기 교육훈련센터인 메드트로닉 이노베이션 센터(MIC)를 통증의학 교육센터로 지정하고 국내외 의료인을 대상으로 통증치료 술기교육 장(場)을 제공한다.대한통증학회는 협약 기간 대한민국 선진 통증의학 연구학술단체로서 통증의학에 관한 올바른 최신 정보가 전달될 수 있도록 협력한다.메드트로닉코리아 유승록 대표이사는 “국내 의료진과 환자 파트너로서 통증 전문가들의 술기 함양과 환자 접근성 향상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광동제약, ‘사랑의 헌혈 나눔 캠페인’ 성료
      광동제약은 ‘사랑의 헌혈 나눔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사랑의 헌혈 나눔 캠페인은 2015년부터 시작된 광동제약 사회공헌활동이다. 혈액 수급난 해소를 돕고 헌혈문화를 확산하고자 진행된 이번 행사는 서울 서초구 소재 광동제약 본사 주차장에 마련된 헌혈버스에서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이뤄졌다. 헌혈에 참여한 회사 임직원들은 “매년 수혈용 혈액 부족 사태를 겪는다는 기사를 접한 적이 있다”며 “응급환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에 따르면 15일 기준 전국 혈액 보유량은 6일분 안팎이다. 혈액 수급 위기 단계는 보유량이 5일분보다 적으면 관심, 사흘분 미만이면 주의, 이틀분 미만이면 경계, 하루분 미만이면 심각..
    • 파마리서치, ‘리쥬란’ 두바이더마 2024 참가
      “중동시장 진출 가속화, 독자 성분 DOT PN 효과있고 안전” 2024-03-15 10:27
    • 자동차보험심사 첩약-약침 관리시스템 오픈
      심평원 구축, 이달 18일 운영 시작 2024-03-15 10:19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국토교통부 고시 2024-98호 개정과 관련해 첩약 등록 및 관리시스템 및 약침관리시스템을 오픈한다고 15일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21일 한의진료 품질 제고와 자동차보험진료수가 기준의 합리화를 도모하고자 첩약, 약침의 자동차진료수가기준을 개선했다.이번 관리 시스템 오픈으로 한의 의료기관은 첩약, 약침 처방 시 관련 내역서를 심평원에 제출해야 한다.심평원은 내역서 제출 관련, 첩약 및 약침관리시스템을 구축해 3월 18일부터 오픈해 운영할 예정이다.의료기관은 ‘첩약 처방․조제내역서’를 심평원 ‘첩약 등록 및 관리시스템’에 실시간으로 등록해야 하나, 부득이한 사유로 제출이 어려운 경우에는 청구 전까지 제출하면 된다.‘약침 조제내역서’는 기존 ‘약침약제 조제현황’ 신고내역과 ..
    • 방재승 위원장 “의대 정원 좀 늘리긴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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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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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정 보건복지부 국제협력관 장서익
    • 선정 아주대병원 경기지역암센터, 국가암관리사업 최우수기관
    • 선출 亞太근골격종양학회 사무총장 주민욱(성빈센트병원 정형외과)
    • 선출 김영우 국립암센터 교수(보건AI학과), 국제암연구소 학술위원장
    • 동정 차바이오텍 대표이사 차원태(차병원∙차바이오그룹 부회장) 취임
    • 동정 동국대경주병원 이동석 신임 병원장 취임
    • 동정 GC녹십자의료재단 영남센터 원장 김선주(前 경상국립대병원 교수)
    • 동정 국제바로병원 척추·류마티스센터 원장 박예수(한양대구리병원 정형외과)
    • 동정 대한신경면역학회 회장 오지영 건국대병원 교수 취임
    • 선출 대한내분비학회 차기 이사장 이원영(강북삼성병원)
    • 동정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옥주(서울대 인문의학교실 주임교수)
    • 선출 사립대의료원협의회 회장에 윤을식 고려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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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 화순전남대병원장 이완식·화순군립요양병원장 김형록外
    • 서울부민병원 김성준 병원장·진료부원장 이인혁-부산부민병원 김인보 의무부원장-해운대부민병원 정재현 진료부원장外
    • 한독 상무 이동국-ETC 마케팅 이사 유진희·ETC 병·의원영업1실 이사 임성재
    • 서울아산병원 암병원장 송시열 연임-암병원 진료부장 겸 종양내과장 안진희-응급의학과장 서동우-소아청소년심장과장 임재숙外
    • 연세의대 해부학교실 주임교수 현영민-세브란스병원 신경과장 이필휴·비뇨의학과장 한웅규·마취통증의학과장 장철호 外
    • 김원권 파마리서치 경영전략본부 전무 부친상
    • 이주흥 교수(삼성서울병원 피부과) 모친상
    • 이순주 한양대병원 진단검사의학과장 시모상
    • 오강섭 교수(강북삼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장모상
    • 강종환 대원제약 해외사업부 이사 부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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