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3.07
  • 토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국정감사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안산자생한방병원, ‘24시간 야간한방진료’ 제공
      당직 한의사 상주·응급환자 대응 2024-03-04 10:22
      안산자생한방병원(병원장 박종훈)이 ‘24시간 야간응급진료’ 운영을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이는 최근 의과 전공의 등 의료 공백이 장기화됨에 따라 국민들 불안과 환자들이 받는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함이다. 자생한병원은 응급환자 내원을 대비, 체계적인 치료를 시행코자 당직 한의사를 상주시킨다. 척추·관절 등 근골격계 질환 외에도 갑작스럽게 발생하는 안면신경마비 및 소화기 장애, 교통사고 부상 등에 대한 처치를 신속하게 받을 수 있다. 누구나 야간한방진료 서비스를 이용 가능하며 주말과 공휴일 관계없이 운영된다.박종훈 안산자생한방병원장은 “환자분들이 필요할 때 곁을 지키는 것이 의료인 본분이라고 생각한다”며 “아픈 몸을 이끌고 병원을 찾았다가 발길을 돌리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
    • 라이프시맨틱스, 혈압 예측 AI ‘확증 임상’ 성공
      고혈압 환자 158명 대상으로 3개 대학병원 진행 2024-03-04 10:15
      라이프시맨틱스(대표 송승재)가 ‘혈압 예측 인공지능(AI)’ 확증 임상시험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혈압 예측 AI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에서 주관하는 닥터앤서2.0 사업을 통해 개발한 의료 인공지능이다.라이프시맨틱스는 지난 7월 의료 AI 임상적 유효성 입증을 위해 고혈압 환자 158명을 대상으로 전남대병원, 한양대병원, 부천성모병원과 함께 다기관, 전향적 확증 임상시험을 진행했다. 이번 연구에서 라이프시맨틱스는 소프트웨어가 예측한 혈압 4주간 평균 혈압과 각 주차별 평균 혈압에 대한 정확도를 측정했다. 허용 기준은 소프트웨어 예측치와 실제 측정치 간 차이 평균 ±3밀리미터 머큐리(mmHg) 이하, 표준편차 5mmHg 이하, 예측치와 측정치 간 차이가 ±..
    • 롯데바이오로직스 “세자릿수 직원 채용 계획”
      2024년 신입‧ 경력 분기별 1회 포함 ‘年 4회’ 공채 예정 2024-03-04 10:02
      롯데바이오로직스는 바이오 전문인력 확보와 청년 일자리 확대를 위해 2024년 경력 및 신입사원을 분기별 1회, 연간 각 4회에 걸쳐 공개 채용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경력사원 채용은 ▲1월 ▲4월 ▲7월 ▲10월, 신입사원 채용은 ▲3월 ▲6월 ▲9월 ▲12월 진행되며 소요에 따라 채용 규모, 공고 일정 등은 유연하게 변경될 수 있다.회사 측은 2024년 세자릿수 규모 경력 및 신입사원 채용을 통해 채용 리드타임을 감소하고 취업 준비생에게 다 차례의 취업 기회를 제공하겠다는 목적이다. 또한, 채용 시장 안정성과 예측 가능성을 확보함으로써 잠재 지원자들에게 충분한 준비 시간과 편의성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신입사원 채용은 올해부터 통합 직군이 아닌 직무별 모집을 통해..
    • 성빈센트병원, ‘조직문화혁신 TFT-1기’ 활동 성료
      ‘행복한 병원 만들기 프로젝트’ 일환 성과 공유시간 마련 2024-03-04 09:50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은 최근 “암병원 10층 성바오로홀에서 ‘조직문화혁신TFT-1기’ 성과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앞서 성빈센트병원은 ‘좋은 사람들과 좋은 마음이 함께 하는 성빈센트병원’이라는 슬로건으로 조직 문화 개선 ‘행복한 병원 만들기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약 4개월의 1기 활동을 성공리에 마치고 그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총 65명의 교직원으로 발족한 ‘Vincent Vibe TFT’ 1기는 관심 분야에 따라 7개 그룹으로 나뉘어 병원 조직 문화 개선과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조직문화혁신TFT 1기는 ▲스마트의료 심포지엄 및 강좌 ▲교직원 자녀 수능 응원 선물 전달 ▲교직원을 위한 커피차 및 간식 이벤트 ▲함께 모여 화합하고 힐링한 ‘빈센트인 축제’ ▲칭..
    • 강남베드로병원, ‘고령특화치료TF’ 출범
      척추‧관절-뇌심혈관 질환 80세 이상 고령환자 전담팀 새로 구성 2024-03-04 09:35
      강남베드로병원(대표원장 윤강준)이 80세 이상 고령 환자 특화수술 및 치료를 위한 ‘고령특화치료전담(TF)팀’을 새롭게 구성했다고 4일 밝혔다.고령특화치료전담팀은 척추 및 관절, 뇌심혈관 질환 부문에 특화된 고령 환자 특화 치료팀이다. 나이 한계로 치료 포기 사례를 줄이고 노년기 건강 관리 양적,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수술 과정은 물론 재활, 통증 관리에 이르기까지 수술 전후 과정을 폭넓게 아우르는 시니어 대상 통합 치료 프로세스를 통해 면밀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고령특화치료전담팀은 상황에 따라 TF 인원이 모여 유기적 협진을 진행, 수술 및 회복 전담 프로세스를 가동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운영 매뉴얼 및 프로세스도 전문의료진 논의를 통해 자체 구축했다. 고령 환..
    • 울산의대 교수들 “제자 사법처리되면 행동 나설 것”
      교수협 비대委 “정부는 협상 자리로 나와 의료계 호소 귀 기울여 달라” 2024-03-04 09:25
      서울아산병원, 울산대병원, 강릉아산병원 등 3개 병원을 교육협력병원으로 두고 있는 울산대 의대 교수들이 제자들을 지키겠다고 나섰다.울산대 의대 교수협회의 비상대책위원회는 지난 3일 성명을 내고 “정부가 현재의 파국을 막고 대한민국 의료 미래를 지키려면 협상의 자리로 나와 우리 호소에 귀 기울여 달라”고 촉구했다.비대위는 실질적 의료대란이 임박했다고 진단했다.비대위는 “정부의 일방적이고, 비현실적인 의료정책 발표에 실망해 제자들이 사직한 후 환자 건강과 안전을 위해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면서도 “전공의들 복귀가 요원한 현재 3개 병원 교수들은 한계에 직면해 곧 닥칠 파국을 심각히 우려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울산대 의대생, 3개 병원 수련의 및 전공의들이 무사히 돌아와 필수의료를 담당하는 ..
    • 대전협 회장들이 본 ‘전공의 집단사직’ 이유
      15명 공동성명, “과도한 근무 조건‧낮은 보상‧사법 리스크” 지목 2024-03-04 08:54
      정부가 제시한 전공의 복귀 시한 마지막 날인 지난 2월 29일 대한전공의협의회의 역대 대표들이 공동성명을 내고 전공의들 처우 개선을 정부에 촉구했다.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 역대 회장 15명은 이날 ‘전공의와 정부에 드리는 글’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이 같이 밝혔다.이들은 전공의들 집단사직 이유를 “지나치게 과도한 근무 조건과 이를 보상해주지 못하는 임금, 민형사상 위험성, 더는 가질 수 없는 미래 희망 때문일 것”이라고 분석했다.그러면서 “정부는 전공의들이 필수의료에 종사하는 노동자이기 때문에 노동삼권을 보장받을 수 없고, 헌법상 기본권인 직업 선택의 자유조차 없다고 한다”고 지적했다.이들은 “생명을 되살리는 일은 고귀하지만, 그 일을 개인 자유의사를 넘어 강요할 수 없다”며 “어떤 이유에서든 병원..
    • 휴젤 “보툴리눔톡신 레티보, 美FDA 허가”
      첫 글로벌 3대 시장 진출 ‘쾌거’…올해 중순 현지 제품 출시 2024-03-04 08:36
      휴젤의 보툴리눔 톡신 제제 레티보(국내 제품명 보툴렉스) 50유닛(Unit)과 100유닛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품목허가를 획득했다.지난 2021년 3월 이후 두 번의 고배를 마신 뒤 세 번째 신청에서 얻어낸 성과다. 이번 FDA 승인으로 휴젤은 글로벌 3대 보툴리눔 톡신 시장인 미국, 중국, 유럽에 모두 진출하게 됐다. 국내 기업이 보툴리눔 톡신으로 FDA 문턱을 넘은 건 대웅제약에 이은 두 번째 사례다. 3개 국가에서 보툴리눔 톡신 제제 허가를 받은 것은 처음이다. 4일 휴젤에 따르면 이번 품목허가 획득에 따라 올해 중순 경 미국 현지에 제품 출시를 준비한다. 지난해 캐나다에서 레티보를 먼저 출시, 북미 진출 초석을 다진 만큼 미국 공략에도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
    • “수면무호흡증, 기억력·사고력 문제 위험 증가”
      美 연구팀 “수면무호흡증 있으면 기억력·사고력 문제 가능성 50% 높아” 2024-03-04 07:56
    • CT‧MRI 경험→대학 17%-의원‧중소병원 73%
      대한개원의협의회, 특수의료장비 공동활용제 폐지 설문조사 발표 2024-03-04 05:55
      대한개협의가 대국민설문조사를 토대로 공동활용병상제 폐기 반대 의견을 피력했다.조사 결과, CT‧MRI 검사를 받은 경험이 있는 85%의 응답자 중 대학병원 촬영은  17%에 불과한 반면,  동네의원 및 소규모병원 검사 받은 비율이 73%에 달했다.만족도 역시 97%로 높게 나타나 공동활용병상제 폐기로 100병상 또는 150병상 자가 보유 병상이 있는 의료기관만 특수장비를 운영토록 한 규정은 실효성이 없다는 주장이다. 대개협은 22일 CT‧MRI 등 특수의료장비 공동활용병상제 폐지에 대한 대국민조사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특히 향후 CT는 100병상 자가 병상보유, MRI는 150병상 자가병상 보유를 한 병원에서 촬영토록 한 정책 변화에 대해 반대 답변이 무려 9..
    • 성난 2만 의사 “尹정부 대책, 필수의료 종말 초래”
      3일 서울 여의도 총집결…“전공의 처벌시 모든 수단 동원해 방어” 2024-03-04 05:43
      [양보혜‧서동준 기자] “4. 10 총선 등 정치 일정에 따른 정쟁  도구로 의대 정원을 악용하지 말라. 이번 궐기대회는 정부 정책에 항거하는 대장정의 시작점이다.”전국 각지에서 모인 2만여 명 의사들 외침이 서울 여의도 공원에 울려퍼졌다. 대한의사협회가 3일 여의도공원에서 개최한 전국 의사 총 궐기대회에는 당초 예상보다 많은 인원이 참석했다. 경찰 추산 집계 인원은 1만2000여명이다. 이날 개원의를 비롯해 교수, 전공의, 의대생 등 각 직역별 의사들이 궐기대회에 참여해서 “의대 증원 및 필수의료 패키지 원점 검토”를 촉구했다. 이들은 정부 의대 증원 추진을 반대하는 내용이 담긴 어깨 띠를 둘렀다. 또한 ‘준비 안된 의대 증원은 의학교육 훼손된다’ 등의 피켓을 들고, ‘..
    • 부동산에 컨설팅까지···제약사, 신규 사업 눈길
      녹십자홀딩스·진양·동아·HLB파나진 등 사업목적 추가···주총 의안 상정 2024-03-04 05:33
      제약업계가 3월 정기 주주총회를 앞두고 신규 사업목적을 추가하는 등 미래 먹거리 확보에 한창이다. 사업 영역 확대는 물론 기존 사업 실적 부진을 털어내기 위한 포석으로 풀이된다. 3일 업계에 따르면 녹십자홀딩스·진양제약·조아제약은 이번 달 개최 예정인 정기 주주총회에서 모두 주요 안건으로 ‘정관 변경의 건’을 상정하고 신규 사업목적을 추가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GC녹십자그룹 지주사인 녹십자홀딩스(대표 허일섭·허용준)는 경기도 용인시 목암빌딩에서 오는 3월 28일 제58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주요 안건으로 정관 변경의 건 등 의안을 논의하게 된다. 녹십자홀딩스는 변경 정관 주요 내용으로 ‘시장조사’, ‘경영자문 및 컨설팅’, ‘특허권 등 지재권 관리 및 라이선스업’, ‘..
    • 울산의대 90명 최다…충북의대 81명‧강원의대 78명
      2000명 증원 관련 ‘예상 추정치’ 눈길…수도권 경희‧연세‧한양의대 최소 ‘10명’ 확대설 2024-03-04 05:25
      정부가 제시한 의과대학 증원 신청 마감일(3월 4일)이 도래하면서 각 대학들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출처 미상의 대학별 증원 배분 자료가 등장해 눈길을 끈다.“출처 미상 찌라시 정보로 신뢰성은 낮지만 지방의대와 미니의대 등 분배 원칙 적용”물론 출처가 명확하지 않은 ‘찌라시’인 만큼 신뢰성을 담보하기 어렵지만 지방의대, 미니의대 등 정부의 분배 원칙이 적용되는 등 나름 분석의 흔적을 엿볼 수 있다는 평가다.교육계에 따르면 최근 전국 40개 의과대학별 증원 예상안이 담긴 자료가 의대 교육 관계자들 사이에 급속도로 퍼져 나가고 있다.출처미상의 이 자료에는 정부가 예고한 증원 규모인 2000명이 각 대학별로 분배돼 있다. 기존 정원 대비 증가율과 모집총원 등 수치도 구체적이다.특히 앞서 정부가 공..
    • 경찰, 김택우 의협 비대위원장 등 4명 ‘출국금지’
    • 췌담도 권위자 김명환 창원한마음병원장 취임
      서울아산 떠나 ‘지방의료 발전’ 기여…262병상 상남한마음병원도 오픈 2024-03-04 05:14
      서울아산병원을 떠나 지방의료 발전을 위해 남도행을 택했던 김명환 전(前) 서울아산병원 교수가 창원한마음병원장에 취임했다.지난 2022년 8월 창원한마음병원에 새롭게 둥지를 틀고 지역주민들에게 최고 수준의 췌장·담도 진료를 제공해온지 1년 7개월만이다. 한마음국제의료재단(이사장 최경화, 의장 하충식)은 지난 2월 29일 창원한마음병원 개원 30주년 기념식과 함께 김명환 병원장 취임식을 가졌다. 한마음국제의료재단은 또 창원한마음병원과 함께 262병상 규모의 상남한마음병원(舊 창원한마음병원)을 새롭게 오픈, 공동 운영하면서 지역의료 발전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김명환 신임 병원장은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도 손꼽히는 췌장·담도 분야 권위자..
    • 한미그룹 R&D인력 업계 ‘최대’···연구자 ‘600여명’
      전체 임직원 28% 담당···“우수인재 협업 기반 혁신신약 임상연구 선도” 2024-03-03 20:28
      한미그룹 전체 임직원 중 28% 이상이 R&D 부문에 종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3일 한미그룹은 “한미약품과 한미사이언스 등 그룹사 R&D 인력이 박사 84명, 석사 312명을 포함해 총 600여 명에 달하며, 전체 임직원 28% 이상 비중으로 업계 최대 규모”라고 밝혔다. 한미약품에 따르면 임직원 중 의사 및 수의사, 약사는 모두 76명으로 대부분 R&D 업무에 종사하고 있다.이들은 서울 본사 임상개발 파트는 물론, 팔탄 제제연구소와 동탄 R&D센터, 평택 바이오제조개발팀, 시흥 한미정밀화학 R&D센터 등에 포진해 의약품 제제연구와 신약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여기에 중국 현지법인 북경한미약품 R&D센터에서도 북경대, 칭화대 등 중국 최고 수준 대학 출신 연구원 180여명이..
    • 오늘 의사 수만명 궐기대회→대통령실 “입장 불변”
      성태윤 정책실장 “2000명 증원” 의지 재천명…“이 숫자도 부족” 2024-03-03 18:12
      전국 의사들 수 만명이 총궐기대회를 통해 정부의 의과대학 증원 방침 저지에 나섰지만 대통령실은 기존 입장에 변화가 없음을 분명히 했다.성태윤 대통령실 정책실장은 3일 MBN ‘시사스페셜’에 출연해 “의과대학 2000명 증원에 대해 현재 정부 입장에 전혀 변화가 없다”고 밝혔다.아울러 현재 의료인력난 해소를 위해서는 증원 계획 자체는 불가피함을 재차 강조했다.”전국 의료 취약지역, 평균 수준으로 상향 위해서는 의사 5000명 추가 필요“그는 “의료 취약지역을 전국 평균 수준으로 만들기 위해 5000명이 추가로 필요하다”며 “한해 3000명 정도 인력을 추가로 양성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이어 “현재 시점에서 더 미뤄지면 연간 증원 규모가 더 늘어나게 되는 상황이 될 수밖에 없다. 여러 여건을 감..
    • “파업은 최후 수단”…다수와 다른 생각 가진 전공의
      SNS에 동료 의사들 복귀 촉구···“병원 돌아와서 대화로 해결하자” 2024-03-03 17:04
      전공의 사직과 의대생 휴학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에 반대하는 움직임이 포착됐다. ‘다른 생각을 가진 의대생·전공의(이하 다생의)’는 지난 2월말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글을 올리고 “파업은 최후 수단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자신을 대학병원 흉부외과 전공의라고 밝힌 다생의 소속 A씨는 “전공의들이 병원을 떠난 후 불안해하는 환자들을 다독이는 긴 라운딩으로 하루를 시작한다”고 말했다. 환자와 보호자가 최선의 치료를 받지 못하거나 수술이 뒤로 밀릴까봐 같은 질문을 반복하고 있는 게 현장 분위기라는 설명이다. 진료를 축소하고 비상체제로 돌입해 직원들은 늘어난 업무와 월급도 걱정하고 있다. 그는 세계의사회와 여러 전문가들의 의사 단체행동시 권고사항을 예로 들며..
    • 정부‧여당 “전공의 복귀” 재촉구…“최대한 선처”
      이상민 행안부장관, 3일까지 유예 시사…“미복귀시 행정처분‧사법처리 불가피” 2024-03-03 16:33
      정부와 국회가 전공의들의 조속한 복귀를 다시금 촉구했다. 3일 전국 의사총궐기대회로 어수선해진 분위기를 다시금 정돈하기 위한 포석으로 풀이된다.정부의 복귀 시한(2월 29일)이 사흘 넘은 가운데 최대한 전공의 복귀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이어지는 형국이다.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3일 KBS 시사프로금 ‘일요진단 라이브’에 출연해 “오늘까지 복귀하는 전공의들에 대해 정부에서는 최대한 선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어 “오늘까지 돌아오지 않는다면 법과 원칙에 따라 각종 행정처분 및 사법 처벌까지 엄중하게 나갈 수 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이 장관은 특히 소통 부재 지적을 의식한 듯 수 차례 노력했음을 강조했다. 그는 “증원 규모 2000명은 130여 차례에 걸쳐 의료계 등과 논..
    • 오스템임플란트, ‘덴올 라이브쇼’ 흥행 가속도
      완판 기록 6회 등 신규고객 확보 성과…론칭 1주년 앞두고 사업영역 확대 2024-03-03 15:57
      오스템임플란트(대표 엄태관)가 실시간·쌍방향 소통과 유통 혁신을 기치로 선보인 ‘덴올 라이브쇼’가 론칭 1주년을 앞두고 있다.오스템임플란트에 따르면 ‘덴올 라이브쇼’는 지난해 4월 4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2023년 한 해 동안 총 19회를 진행했다.당초 치과의사를 비롯한 치과 고객 편익 증진에 초점을 맞춰 기획된 사업이다. 품질이 우수한 치과 제·상품을 파격 혜택과 함께 쉽고, 빠르게 서비스함으로써 치과 경영에 도움을 준다는 취지다.초반에는 가전제품, 가구 등 치과 인테리어 구성 품목이긴 하나 일반 상품을 주로 다뤘다. 이 기간 축적된 데이터와 고객 요청사항을 반영해 하반기부터 핸드피스, 임플란트 수납장, 치약·칫솔 여행키트, 임플란트 엔진 등 본격적으로 치과용 제·상품을 선보였다.이후 하반기 평균 구..
    • 의사 2만명 넘게 운집…압수수색 등 반발 최고조
      오늘 여의도 총궐기대회, 부산‧광주 등 전국서 버스 상경…“정부 행태 분노” 2024-03-03 15:19
      정부의 의과대학 증원 정책에 강하게 반발한 의사들이 대거 거리로 나왔다. 경찰 압수수색과 전공의 면허정지 등 처벌 압박이 의사들의 반발심을 자극하면서 오히려 결집력을 키우는 모습이다.대한의사협회가 오늘(3일) 오후 2시부터 여의도에서 개최한 전국 의사 총궐기대회에는 총 4만 여명(의협 추산)에 근접한 대규모 인원이 운집했다. 시간이 지날수록 참여 인원은 더욱 늘고 있는 상황이다.당초 의협은 2만명 참석을 예상했지만 연휴기간에 이뤄진 전현직 임원 5명 자택과 사무실 압수수색 소식에 격분한 의사들 참여가 늘었다는 분석이다.의협 비대위는 “정부의 강력한 대응에 분노한 의사들이 전국에서 모여든 것 같다”며 “시간이 지날수록 참석 인원이 계속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정오를 기점으로 대구,..
    • [포토] 전국 의사들 총집결…분노감 들끓는 여의도
      [양보혜‧서동준 기자]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가 오늘(3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에서 ‘의대정원 증원 및 필수의료 정책 패키지 저지를 위한 전국 의사 총궐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궐기대회에는 정부의 의대 증원 등 의료정책에 반발한 전국 의사들 수만명이 참석, 강경한 목소리를 냈다. 다수 의대생과 전공의들도 함께 했다.전국에서 모인 의사들이 서울 여의도공원 앞 여의대로를 가득 메웠다.의사 총궐기대회 참가자들이 ‘우린 범죄자가 아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플래카드를 들고 있다.각 시도의사회 소속 회원 수 만명이 궐기대회에 참여해 본격적인 집회를 준비 중이다.참석자들이 ‘의료계와 합의없는 의대증원 결사반대’, ‘의대정원 졸속추진 미래의료 붕괴된다’ 등의 내용이 적인 전단지를 들고 시위에 나섰다.이날 ..
    • 의협 비대위 “제약회사 직원 동원령 사실무근”
      3일 총궐기대회 관련 의혹 제기에 대해 ‘해명’…“의대생‧전공의‧학부모 다수 참여” 2024-03-03 14:01
      전국 의사 총궐기대회에 제약회사 직원들이 동원됐다는 일부 의혹에 대해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는 “지시한 바 없다. 일부 회원의 일탈인지 확인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주수호 비대위 언론홍보위원장은 3일 오후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궐기대회에 앞서 열린 브리핑에서 이 같이 말했다.그는 “일반 회원들의 일탈이 있었는지에 대해서는 확인을 못했지만 비대위나 16개 시도의사회 등에서 제약회사 직원들을 동원하라고 요구한 적도, 지시한 적도 없다”고 단언했다.이날 궐기대회 참석 인원에 대해서는 “집회신고는 2만명을 했는데 실제로 몇 명이 올지는 지켜봐야 한다”면서도 “의대생과 전공의, 그리고 학부모들이 자발적으로 많이 왔다”고 설명했다.이어 “이번 정부 정책으로 소위 비급여 진료 쪽보다 필수의료가 더 많이 ..
    • 경찰 “의사 총궐기대회 불법행위 무관용” 천명
      오늘 여의도 집회 가용인력 총동원…영업사원 참석 강요 등 수사 2024-03-03 12:24
      경철청이 의사 총궐기대회 과정에서 불법행위 시 엄정 대응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의과대학 증원에 반발한 집단행동 교사·방조 등에 대한 무관용 원칙도 재천명했다.경찰청은 3일 입장문 발표를 통해 “집단행동을 교사·방조하거나 참석을 강요하는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엄정 대응하겠다”고 예고했다. 이어 “현재 진행 중인 집행부를 비롯한 일련의 사법 절차와 관련해 가용한 경찰 수사 역량을 총동원해 보다 신속 및 철저하게 대응할 것”고 덧붙였다.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는 3일 오후 2시부터 여의도공원 인근에서 의대 증원과 필수의료 패키지 저지 ‘전국 의사 총궐기대회’를 개최한다. 참여 예상 인원은 비대위 추산 2만 여명, 경찰 추산 1만5000여 명으로 다소 엇갈린다. 불법행위 강..
      • 811
      • 812
      • 813
      • 814
      • 815
      • 816
      • 817
      • 818
      • 819
      • 82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선출 亞太근골격종양학회 사무총장 주민욱(성빈센트병원 정형외과)
    • 선출 김영우 국립암센터 교수(보건AI학과), 국제암연구소 학술위원장
    • 동정 차바이오텍 대표이사 차원태(차병원∙차바이오그룹 부회장) 취임
    • 동정 동국대경주병원 이동석 신임 병원장 취임
    • 동정 GC녹십자의료재단 영남센터 원장 김선주(前 경상국립대병원 교수)
    • 동정 국제바로병원 척추·류마티스센터 원장 박예수(한양대구리병원 정형외과)
    • 동정 대한신경면역학회 회장 오지영 건국대병원 교수 취임
    • 선출 대한내분비학회 차기 이사장 이원영(강북삼성병원)
    • 동정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옥주(서울대 인문의학교실 주임교수)
    • 수상 유현승 시지바이오 대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 선출 사립대의료원협의회 회장에 윤을식 고려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 수상 신영인 교수(길병원 안과), 亞太안과학회 ‘Poster Discussion Award’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화순전남대병원장 이완식·전남대치과병원장 임현필·화순군립요양병원장 김형록
    • 보건복지부 국제협력관 장서익
    • 질병청 감염병연구센터장 채희열·국제협력담당관 이지아
    • 서울부민병원 김성준 병원장·진료부원장 이인혁-부산부민병원 김인보 의무부원장-해운대부민병원 정재현 진료부원장外
    • 한독 상무 이동국-ETC 마케팅 이사 유진희·ETC 병·의원영업1실 이사 임성재
    • 김원권 파마리서치 경영전략본부 전무 부친상
    • 이주흥 교수(삼성서울병원 피부과) 모친상
    • 이순주 한양대병원 진단검사의학과장 시모상
    • 오강섭 교수(강북삼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장모상
    • 강종환 대원제약 해외사업부 이사 부친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