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료 구원투수 서울아산병원 ‘췌담도 명의’
이상수, 9월 부산 센텀종합병원 진료…김명환, 3월 창원한마음병원장 취임 2024-08-21 12:17
지역의료 회복이 국가적으로 필수의료 해결과 함께 최우선 의료정책 과제인 가운데, 서울아산병원 명의(名醫) 교수들이 차기 행선지로 지역 종합병원을 택해 눈길을 끌고 있다.부산 센텀종합병원은 “담도·췌장질환 치료의 세계적 권위자인 이상수 서울아산병원 소화기내과 교수를 영입해 9월 2일부터 진료를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이상수 교수는 서울아산병원 소화기내과 교수,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국제협력이사, 초음파내시경연구회 회장, 대한췌담도학회 섭외이사 등을 거치며 내시경 초음파 시술의 새 치료 가이드라인을 세계적으로 전파한 것으로 명성이 높다.세계 최초로 급성담낭염 환자에게 내시경 초음파시술을 시행해 탁월한 치료 성과를 냈다.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내시경초음파 유도하 가성낭종 배액술과 내시경 초음파 유도하 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