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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시, ‘암-오가노이드’ 클러스터 유치 총력
      국립암센터 등 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1863억 규모 펀드 조성 2024-02-26 13:21
      바이오 특화단지 조감도.경기도 고양특례시가 지난해 착공한 일산테크노밸리를 세계적 바이오 산업 클러스터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고양시는 2023년 10월 착공을 시작한 일산테크노밸리 87만1840㎡ 규모 부지를 ‘암-오가노이드’ 바이오 특화단지 조성을 주요 골자로 한 청사진을 제시했다.26일 고양시에 따르면 국립암센터를 포함한 지역 내 6개 종합병원, 유럽 룩셈부르크 국립보건원, 국내 바이오·의료기기 관련 협회들과 ‘국가첨단전략산업 바이오 특화단지’ 유치전에 돌입했다.고양시는 의료 인력, 연구, 우수한 교통 등이 암 특화단지 최적지로 판단, 일산테크노밸리에 투자의향서(LOI) 체결 50여 개의 기업들과 글로벌 바이오 특화단지 조성에 힘을 쓰기로 했다.앞서 산업부는 지난해 6월 바이..
    • 전국 의대 학장 “증원 신청기한 연기” 요청
      교육부‧대학본부 등 공문 발송…“사회적 합의 후 결정 필요” 2024-02-26 12:31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이하 KAMC)는 26일 교육부와 각 대학에 2025학년도 의대 학생정원 신청 연기를 요청하는 공문을 발송했다고 밝혔다.KAMC는 최근 의대 증원 문제로 의과대학 학생들이 대규모 휴학을 하고 정상적인 학사운영이 어려워진 상황에서 의과대학 학생정원 증원에 대해 사회적 합의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앞서 정부는 의대 입학정원 증원 규모를 발표한 가운데, 지난 22일 교육부는 전국 40개 대학에 다음 달 4일까지 의대 증원 신청을 받는 공문을 발송한 것으로 알려졌다.KAMC는 “의대 정원 증원 문제로 인한 학생들의 불이익을 예방하고 교육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해야 한다”라며 “이에 의대 정원 신청 마감을 연기해 달라고 요청한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의과대학 학장들 모임인 ..
    • “의과대학 정원 확대 논의하는데 의대생 패싱”
      의대협 “정부 소통 부재” 지적…“해당 정책 전면 백지화” 요구 2024-02-26 12:21
      사진제공 연합뉴스전국 의대생들이 정부의 소통 노력 부재를 지적하며 의과대학 정원 확대 원점 재논의를 촉구하고 나섰다. 논란의 이해당사자인 의대생들이 논의 테이블에 앉을 기회 조차 없다는 불만이다. 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 학생협회(의대협)은 오늘(26일) 성명을 내고 “의대생을 완전히 배제한 정부와 대학 간의 탁상공론을 중단하고 학생 의견 수렴에서부터 요구한다”고 말했다.의대협은 “복지부는 정책을 모두 강행한 이후에서야 구색 갖추기용 간담회 자리를 제안하고 있으며, 논의 과정에서 학생들의 의견을 반영하는 자리가 없었음을 인정했다”고 지적했다.이어 “학생들의 목소리를 반영할 수 있었던 1월 간담회를 두 차례나 일방적으로 취소한 사유에 대해서는 아직도 설명이 없었다”며 “논의 과정에서 대..
    • 전공의 파업 이후 비대면 진료 관련주 ‘급등’
      케어랩스·유비케어·인성정보 등 주가 ‘상승’ 추세 2024-02-26 12:10
      정부가 의대 정원 확대에 반발한 전공의 이탈에 따른 의료계 혼란을 막기 위해 ‘한시적’으로 비대면 진료를 전면 확대하면서 비대면 진료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요동치고 있다.26일 업계에 따르면 케어랩스 주가는 이달 들어 지난 23일까지 52.4% 올랐다. 같은 기간 유비케어와 인성정보 등 비대면 진료 관련 기업들의 주가도 47.4%, 27.4% 급등했다.기업들의 주가 상승은 정부 비대면 진료 확대 방침이 결정적 요인이 됐다.앞서 한덕수 국무총리는 지난 23일 정부 의대 증원 계획에 반발해 전공의들의 이탈 현상이 심화하자 “비대면 진료를 전면 확대해 국민이 진료를 더 편하게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하겠다”고 밝혔다.이전까지 정부는 의원급 의료기관과 재진 환자를 중심으로 ..
    • 사직서 제출 전공의 1만명 돌파…이탈자 9000명
      政, 3월 사법절차 돌입 예고…27일부터 종합병원 PA 시범사업 시행 2024-02-26 12:01
      의과대학 증원에 반대하며 사직서를 제출한 전공의가 주요 100개 수련병원에서 1만명을 넘어섰다. 현장 이탈자도 9000명 이상이다. 정부는 이들이 29일까지 복귀한다면 현행법 위반에 대해 최대한 정상을 참작하겠지만 3월 이후 관련 행정처분 및 사법절차를 진행하겠다는 사실상 ‘최후통첩’을 예고했다.종합병원과 수련병원에서 근무하는 간호사 대상 ‘진료지원인력(PA) 시범사업’도 오는 27일 실시된다. 보건의료위기 ‘심각’ 단계 발령에 따른 진료공백 상황 대응 조치다. 26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주요 100개 수련병원을 서면 점검 결과 23일 오후 7시 기준 소속 전공의 80.5%인 1만34명이 사직서를 제출했다.이들 100개 병원에는 전체 전공의 1만3000여명의 약 95%..
    • 29일 최후통첩 역풍 정부 vs 감정 격분해지는 의사들
      “30살 넘은 전공의를 어린아이 취급, 의료계 자극하면 사태 악화” 2024-02-26 11:45
      정부가 사직서 투쟁을 진행 중인 전공의들에게 “29일까지 돌아오면 책임을 묻지 않겠다”고 제시한 당근책이 오히려 역풍을 일으키는 모양새다.이날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의 최후통첩 발언에 전공의들은 “지금 어르고 뺨 치냐”며 일제히 격분했다. 의대교수들 역시 분통을 터뜨리는 등 사태가 더욱 악화되는 분위기다.빅5 병원에서 사직한 전공의 A씨는 “동료들 모두 돌아가지 않겠다는 각오다. 요구안 수용 없이 누가 돌아가겠냐”며 “오히려 전공의들을 더욱 자극만 할 뿐”이라고 말했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도 의료계 인사들의 격분이 이어지고 있다. 우봉식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원장은 자신의 SNS를 통해 “법 따로 행정 따로, 어르고 윽박지르고, 나이 30살 넘은 전공의를 애 취급하고 있..
    • 클롭-카카오헬스케어, 안과 플랫폼 강화 업무협약
      주식회사 클롭(대표 김현준)은 최근 카카오헬스케어(대표 황희)와 전략적 협력관계 수립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가 추진하는 만성질환, 특히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한 디지털헬스케어 플랫폼 고도화에 협력키로 했다.클롭은 당뇨병 환자에게 흔히 발생하는 당뇨망막병증 예방을 위해 내과에서 진료받은 환자들이 쉽게 안과를 찾고 진료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애프터눈’ 서비스를 개발했다. 현재 10여 개 병·의원에서 시범 서비스가 진행 중이며 올해 상반기 내 정식 서비스 출시 예정이다.클롭 김현준 대표는 “카카오헬스케어와 협력을 통해 당뇨망막병증을 시작으로 안과 분야에서 1등 플랫폼이 되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스칼프메드, 손상모발용 제품 출시
      HK이노엔이 최근 프리미엄 두피케어 브랜드 스칼프메드 신제품 ‘골드바이옴 리페어’ 라인을 출시했다. 골드바이옴 리페어 라인은 손상 모발 케어 및 탈모 증상 완화 제품이다.포트마리골드꽃추출물과 꿀추출물 등을 담은 골드콤플렉스와 유산균 발효물의 결합 성분인 골드바이옴이 두피와 모발에 풍부한 영양을 공급한다.▲골드바이옴 리페어 샴푸 ▲골드바이옴 리페어 트리트먼트 ▲골드바이옴 리페어 에센스 등 3종으로 구성됐다. 골드바이옴 리페어 샴푸는 일명 ‘100시간 샴푸’로, 민감한 두피와 손상된 모발에 단백질과 영양감을 제공한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인체 적용 평가를 통해 사용 후 100시간 동안 모발의 단백질 결합(코팅)이 지속되는 효과와 즉각적인 모발 큐티클(각피) 개선에 도움을 준다.탈모 증상 완화 ..
    • “전공의, 2월 29일까지 병원 복귀시 면죄부”
      이상민 행안부장관, 집단행동 처벌유예 최후통첩…“증원 계획 원칙대로” 천명 2024-02-26 11:19
      이상민 행정안정부 장관이 26일 사직서 투쟁을 진행 중인 전공의들에게 “이달 29일까지 병원으로 돌아온다면 지나간 책임을 일체 묻지 않겠다”며 사실상 최후통첩을 보냈다.다만 전공의들이 요구한 ‘2000명 증원 백지화’에 대해서는 여전히 확고한 입장을 고수하고 있는 만큼 전공의들 복귀 가능성은 높지 않다는 분석이다.이상민 장관은 26일 오전 의사 집단행동 대응 중대본 회의를 주재하고 ”더 나은 대한민국 의료체계 미래를 위해 젊은 의사 여러분들이 올바른 판단과 선택을 해줄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이어 ”전공의들의 목소리는 환자 곁에 있을 때 더욱 크고 효과적으로 전달된다는 사실을 꼭 기억해달라“고 당부했다.전공의들은 지난 20일 집단행동에 돌입한 이후 26일 현재 1만명이 넘는 전공의들이 사직서를 제..
    • 초록뱀미디어, 자회사 ‘에스메디’ 매각 본격화
      인수의향서 접수 개시…총 주식수 대비 29.99% 규모 2024-02-26 10:55
      초록뱀미디어가 의료기기·의료용품 기업 ‘에스메디’ 지분 매각 절차에 본격 돌입한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초록뱀미디어가 보유 중인 에스메디 지분 전량과 경영권에 대한 매각을 진행 중이다. 매각은 제한경쟁입찰 방식 공개매각으로 진행된다.초록뱀미디어는 지난 7일 공시를 통해 에스메디 주식 4615만4281주(보통주 3504만3169주+전환우선주 1111만1112주)를 매각한다고 밝힌 바 있다. 해당 주식 지분율은 에스메디 발행주식총수 대비 29.99% 규모이며, 전환우선주 보통주 전환 후 실질 지분율은 34.62%까지 확대된다. 초록뱀미디어는 매각주관사로는 우리회계법인을 선정했다. 초록뱀미디어는 오는 3월 8일까지 인수의향서(LOI)를 접수하고 이후 본입찰대상자 선정 및 본입찰을 ..
    • 유한양행 알레르기 신약 기대감 상승
      국제학회서 임상시험 결과 잇단 발표…임상 2상 진입 예고 2024-02-26 10:49
    • 베르티스, 200억 규모 상장 전 투자 유치
      정밀의료 기업 베르티스(대표 노동영·한승만)가 200억원 규모의 프리 IPO(상장 전 지분 투자)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산업은행 ▲윈베스트벤처투자 ▲프리미어파트너스 ▲BNH인베스트먼트 ▲드림씨아이에스 등 기존 및 신규 투자자들이 참여했다.회사 측은 이번 투자 성과에 대해 유방암 조기진단 혈액검사 ‘마스토체크’와 분석 서비스 ’PASS 성장세, 췌장암, 난소암 조기진단 혈액검사 품목 상용화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라고 전했다. 베르티스는 투자금을 조기진단 혈액검사 품목 상용화 추진, 분석 서비스 영역 확대 및 해외 사업 확장에 사용해 사업 영역 기반을 견고히 다지고 기술력을 강화할 계획이다.한승만 대표는  “향후 국내외 시장에..
    • 반월상연골손상, 한의통합치료 효과 입증
      자생한방병원 이준행·송진영 연구팀, 무릎통증 개선 확인 2024-02-26 10:24
      자생한방병원 척추관절연구소(소장 하인혁)는 반월상연골손상에 한의통합치료가 객관적인 효과를 보인다는 연구결과를 26일 발표했다.이준행·송진영 한의사 연구팀에 따르면 반월상연골손상은 무릎에 가해지는 충격을 흡수해 관절을 보호하는 반달 모양의 반월상연골이 손상돼 통증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반월상연골이 손상되면 무릎 관절 전체에 뻐근한 통증이 나타나고 관절 잠김이나 부종과 같은 증상으로 보행에 어려움을 겪기도 한다. 젊은 층에서는 스포츠 활동 중 발이 고정된 상태에서 무릎이 비틀어지는 경우 등 외부 충격에 의해 주로 발생하지만, 중장년 세대는 퇴행성 변화로 인해 나타나는 편이다.증상을 방치할 경우 연골의 손상 범위가 넓어지면서 퇴행성 무릎 관절염으로 쉽게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보존치료 외에도..
    • 이주호 교육부장관, 국립대병원장 긴급 간담회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오늘(26일) 전공의 사직에 따른 의료위기 대응을 위해 국립대병원장들과 긴급 간담회를 갖는다.이날 간담회는 이날 오후 2시 정부세종청사에서 국립대병원장 10명과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으로 진행된다.이 부총리는 간담회에서 각 국립대병원 의료진의 노고와 헌신을 격려하고, 국립대병원이 지역 거점의료기관으로서 최일선에서 국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할 예정이다.또 정통령 보건복지부 공공보건정책관이 간담회에 참석해 국립대병원에 중증·응급 진료 중심의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해 달라는 공식 협조 요청을 할 계획이다.원활한 비상진료체계 작동을 위해 추가 수가 인상을 비롯한 행‧재정 지원 방안도 함께 설명할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교육부는 지난 13일 10개 국립..
    • 에이아이트릭스, ‘신속대응시스템’ 심포지엄 성료
      에이아이트릭스(대표 김광준)는 최근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호텔에서 국내 의료진을 대상으로 ‘신속대응시스템(RRS, Rapid Response System) 심포지엄’을 개최했다.‘신속대응시스템 이해와 필요성’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전국에 있는 신속대응팀 의료진 약 160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신속대응시스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임상 현장에서 의료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AITRICS-VC(바이탈케어)’ 활용 경험을 심도 있게 공유하기 위해 기획했다.심포지엄은 ▲신속대응시스템 이해와 필요성 ▲신속대응시스템 내에서 인공지능 활용 ▲신속대응팀 의료진의 역할과 환자 관리 중요성 등 총 3개 세션으로 구성됐다.좌장은 서울성모병원 호흡기내과 김석찬 교수, 분당서울대병원 호흡기내과 이연주 ..
    • 티움바이오, 면역항암제 임상시험 변경승인 신청
      희귀난치성질환 치료제 연구개발 전문기업인 티움바이오가 면역항암제 TU2218의 임상 1b/2a상 임상시험계획서(IND) 변경승인 신청 내용을 23일 공시했다.TU2218은 체내에서 면역항암제 활성을 방해하는 ‘형질전환성장인자(TGF-ß)’와 ‘혈관내피생성인자(VEGF)’ 경로를 동시에 차단해 면역항암제 효능을 극대화하는 경구용 이중 저해제다.티움바이오는 현재 키트루다(성분명 pembrolizumab)와 병용 투약하는 임상 1b상을 미국에서 진행하고 있다.TU2218의 임상 2a상 진행을 위한 적응증을 담도암, 두경부암, 대장암 3개 암종으로 변경 선정했고 이에 대한 IND 변경을 식약처에 신청했다.임상 2a상 목표 대상자 수는 담도암 40명, 두경부암 36명, 대장암 40명으로 최대 116명이며 키트루다와..
    • 피씨엘, 두바이 헬스케어 기업과 중동 진출
      체외진단 의료기기 기업 피씨엘(대표 김소연)이 현장질병진단 플랫폼인 ‘PCLOK II’ 중동 시장 진출을 위해 현지 파트너사인 걸프 메드 메디신(Gulf Med Medicine)을 방문했다고 26일 밝혔다.피씨엘은 최근 아랍에메레이트(UAE) 보건당국으로부터 PCLOK II 뿐 아니라 호흡기 감염, 혈액선별 고위험군 감염 및 종양 표지자 등의 시약 8종에 대한 Classification Letter 승인 받았다.이후 27개 질병을 검사 할 수 있는 허가를 받아 Gulf Med Medicine을 통해 판매를 시작했다.피씨엘은 두바이에서 개최된 Medlab Middle East 2024에 참여한 후 두바이에 위치하고 있는 Gulf Med Medicine을 직접 방문해 PLCOK II를 중동지역 120개 정부병..
    • “탈모약 피나스테리드, 혈중 콜레스테롤도 줄여준다”
    • “공공병원 방치한 정부, 급할때만 찾는 후안무치”
    • 중앙보훈병원, 2023 호스피스 전문기관 평가 ‘최우수’
      입원형·가정형·자문형 유형 모두 최고 등급 획득 2024-02-26 07:39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직무대행 하유성) 중앙보훈병원(병원장 직무대행 노상익)은 보건복지부 주관 ‘2023년 호스피스전문기관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복지부는 호스피스 전문기관(입원형·요양병원·가정형·자문형) 총 175개소를 대상으로 서비스 제공 및 추진 방향 도출을 위해 점검 및 평가를 시행하고 있다.평가 항목으로는 ▲법적기준 준수 여부 ▲기관 운영 적정성 ▲생애말기 삶의 질 ▲치료·돌봄에 대한 만족도 등이 있으며, 90점 이상 받으면 최우수 등급 의료기관으로 선정된다. 중앙보훈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는 시설·인력·장비의 법적기준을 준수하고, 활발한 홍보 활동과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그 결과 입원형·가정형·자문형 호스피..
    • 의료기기협동조합·의료기기산업협회 ‘수장 교체’ 임박
      국내 의료기기산업 대표 단체 ‘선거 돌입’…공통 키워드 ‘국산화’ 2024-02-26 06:12
      국내 의료기기산업 대표 단체들의 선거 시즌이 도래하면서 관심이 쏠리고 있다.이들 단체는 미래 유망산업으로 떠오르는 의료기기 산업 육성과 기업들 고충을 해소하는 대정부 활동에 중추 역할을 하는 만큼 주목도가 높아지고 있다.25일 의료기기업계에 따르면 의료기기협동조합이 제18대 이사장 후보 선출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레이스에 돌입했다. 18대 이사장 선거는 오는 2월 28일 오전 10시 무기명 비밀투표로 진행된다. 투표 장소는 정기총회가 개최되는 양재 엘타워 B1층 골드홀에 마련된다.이번 선거에는 피씨엘 김소연 대표와 우영메디칼 이영규 대표가 출마했다.기호 1번 김소연 대표는 체외진단 의료기기 기업 피씨엘 대표로 활동 중이다. 2008년 설립된 피씨엘은 면역진단용 ..
    • 성대의대 교수協 “2000명 너무 많고 350명~500명”
      201명 설문조사 결과 55% “정원 확대 찬성”…1000~2000명 증원 찬성률 9% 2024-02-26 06:03
      처음으로 의과대학 교수들의 의과대학 증원에 대한 의견을 받은 결과, 절반 이상이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2000명 증원에는 4%만이 수긍했다.성균관의대 교수협의회(회장 홍승봉)는 지난 2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소속 교수 201명에 대상으로 의대정원 확대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했다.그 결과, 의대정원 증원 반대 50명(24.9%), 의약분업 이전 수준인 350명 증원 찬성이 42명(20.9%), 500명 증원 찬성은 50명(24.9%), 1000명 증원은 10명(5%), 2000명 증원은 8명(4%)이었다. 종합하면 의대정원 증원을 반대하는 비율은 25%이었고, 찬성하는 비율이 55%로 더 높았다. 증원 규모는 350~500명 증원에 92명 찬성으로 대다수를 차지했다. 1000~2..
    • 政, 의대 증원 ‘2000명’ 굳히나…배정 인원 촉각
      교육부, 3월 4일 신청공문 마감…비수도권 미니의대 정원 확대 예고 2024-02-26 05:48
      정부가 2025학년부터 확대되는 전국 의대 정원 배정 작업에 본격 착수했다. 의사들의 반발에 대응, ‘2000명 증원’ 굳히기에 돌입했다는 평가다.특히 비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교육 역량, 현 정원 등을 고려한다는 정부 방침이 발표되면서 할당 정원에 대학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이주호 교육부 장관은 지난 23일 전국 40개 의대 학장 및 부총장과 간담회를 열어 “지난 22일 각 의대에 증원 신청 공문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신청 마감은 오는 3월 4일까지다.아울러 “현재 교육 여건과 잠재력을 고려해서 미래 의료인재 양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증원 신청을 해달라”고 당부했다.보건복지부도 다음 달까지 의대 증원분의 학교별 배분을 마쳐 4월 총선 전에 확정하겠다고 밝힌 만큼 배정 작업은 빠르게 이뤄질 것..
    • 창원한마음병원 신임 원장 췌·담도 명의 김명환
      2022년 서울아산병원 정년 후 남도行…“지방의료 발전·진료수준 제고 기여” 2024-02-26 05:40
      지난 2022년 8월, 서울아산병원을 떠나 지방의료 발전 및 지역 환자들에 도움을 주고자 남도행을 선택했던 김명환 전(前) 서울아산병원 교수가 창원한마음병원장에 내정됐다.2022년부터 창원한마음병원에 새롭게 둥지를 틀고 지역환자들에 최고 수준의 췌장·담도 진료를 제공한지 1년 7개월만인 오는 3월 1일부터 병원장직을 수행하게 된다.창원한마음병원에 따르면 김명환 前 서울아산병원 교수는 오는 2월 29일 병원장 취임식을 갖고 3월 1일부터 신임 병원장을 맡게 된다.김명환 병원장 내정자는 2022년 8월 창원한마음병원에 부임한 이후 기존 서울아산병원에서 진료를 봤던 환자들뿐만 아니라 지역의 새로운 췌담도 환자들에 수준 높은 진료를 제공해왔다.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도 췌장·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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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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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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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복지부 국제협력관 장서익
    • 질병청 감염병연구센터장 채희열·국제협력담당관 이지아
    • 서울부민병원 김성준 병원장·진료부원장 이인혁-부산부민병원 김인보 의무부원장-해운대부민병원 정재현 진료부원장外
    • 한독 상무 이동국-ETC 마케팅 이사 유진희·ETC 병·의원영업1실 이사 임성재
    • 김원권 파마리서치 경영전략본부 전무 부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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