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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응급실 뺑뺑이 10건 중 3건 ‘전문의 부재’
      119 구급대 재이송 사유 ‘36.5%’ 최다…경기 등 수도권 비율 높아 2024-02-24 07:13
      119 구급대 재이송 환자 10명 중 3명은 전문의 부재가 원인인 것으로 나타났다.23일 국회보건복지위원회 최혜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소방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2년과 2023년 119 구급대 재이송 건수는 9414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차수별로 살펴보면 1차 재이송 건수가 9111건으로 가장 많았고, 2차 재이송 242건, 3차 재이송 35건, 4차 재이송 26건순이다. 1~3차 재이송 건수는 2023년이 2022년보다 감소했지만, 4차 재이송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119 구급대 사유별 재이송 현황을 살펴보면, 전문의 부재가 3432건(36.5%)으로 가장 많았으며, 병상 부족 1895건(20.1%) 순이었다. 1차 재이송과 2차 재이송 사유는 전문..
    • 2조원 KARPA-H 프로젝트 관리자 4명 공모
      문제 발굴·기획-과제선정‧관리‧평가 등 R&D 전(全)주기 전담 2024-02-24 07:05
      선경 교수(경희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를 추진단장으로 임명,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 ‘KARPA-H(한국형 ARPA-H) 프로젝트’의 과제 선정에서부터 모든 권한을 행사할 관리자(PM)가 선발된다.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은 ‘KARPA-H(한국형 ARPA-H) 프로젝트’ 착수를 위해 프로젝트 관리자(PM, Project Manager)를 공모한다고 23일 밝혔다.KARPA-H 프로젝트는 넥스트 팬데믹, 초고령화, 필수의료 위기 등 국가 보건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비용‧고난도이나 파급효과가 큰 임무중심형 연구개발(R&D)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관료제를 최소화하고 프로젝트 관리자(PM)를 중심으로 유연하고 신속하게 연구과제를 관리하는 것이 특징이다. ..
    • 조 장관 “2000명 증원, 협상 위한 숫자 아니다”
      JTBC 뉴스룸 출연해서 입장 피력…“강경 아닌 원칙대응, 책임 묻겠다” 2024-02-24 06:56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환자 곁으로 돌아오지 않는 전공의들에 대해 “잘못된 행동에 합당한 책임을 물을 계획”이라고 강경 대응방침을 고수했다.23일 JTBC 뉴스룸에 출연한 조규홍 장관은 “이번에는 과거와는 다를 것임을 말씀드린다”며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조 장관은 “과거 의사 집단행동이 여러번 있었는데 그때마다 구제의 길을 열어준 결과, 집단행동이 반복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지적했다.이어 “정부가 취하고 있는 이 같은 조치가 의료법 등 관련법에서 정부에 부여하고 있는 의무와 같은 것”이라며 “강경이 아니라 원칙대응”이라고 강조했다.정부는 이날 브리핑에서 업무 미복귀 전공의를 고발하고 출석 요구에 응하지 않으면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검거하겠다고 밝혔다. 의대 증원 규모를 줄여 의료계와 타협할..
    • 정부 “국립대 의대 교수 1000명 증원 검토”
      박민수 “의대 교육 카데바(시체) 부족 극복 가능” vs 김택우 “실습 불가” 2024-02-24 06:40
      정부가 의대 정원을 한꺼번에 2000명 증원해도 부실 교육 우려가 없다며 자신감을 피력했다. 국립대 의대 교수 1000명 확대 및 시설 확충, 카데바(시체) 확보 등으로 극복 가능하다는 것이다.이에 대해 의료계는 “보건복지부 차관이 카데바가 무엇인지 알고나 하는 소리냐, 기자재로 보는 것이냐”며 의대 교육 핵심은 ‘양(量)’이 아니라 ‘질(質)’이라는 점을 우려했다. 23일 보건복지부 박민수 제2차관과 대한의사협회 김택우 비대위원장은 KBS 1TV ‘의대 증원 논란의 본질을 묻다’는 TV토론회에서 의대 증원으로 인한 의대 교육 질 저하를 두고 큰 입장차를 보였다.의료계는 의대 정원이 2000명으로 증가하면 이들을 교육할 장소와 시설 등이 부족하며, 교수 인력 역시 불충분하다고 지적했다. ..
    • 의대 교수들, 정부 향한 마지막 경고
      보건복지부-서울대 의대 교수협, 이번 주말 협상 촉각 2024-02-24 06:28
      서울대 의대를 비롯해 순천향대, 인제대 등의 의대 교수들이 정부가 제자들을 설득하기 위한 특단의 조치를 하지 않거나 제자들에 부당한 불이익을 준다면 제자들과 함께 하겠다고 나섰다.의료계 최후 투쟁 주체로 여겨졌던 대학병원 교수들이 마지막 경고장을 날린 셈이다.서울대 의대 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는 지난 23일 입장문을 내고 “정부의 납득할만한 조치가 없다면 전공의들과 함께 행동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이어 “이전 주말이 골든타임”이라며 “주말동안 한걸음도 앞으로 나가지 못한다면 그 이후에는 누구도 해결할 수 없는 파국이 닥치지 않을까 한다”고 우려했다.서울대 의대 교수협은 지난 16일 “정부와 의대생‧전공의들 사이에 가교 역할을 하겠다”며 비대위를 결성하고 정진행 분당서울대병원 교수를 비대위원장으로..
    • 대한종양외과학회 “국내외 네트워크 강화 기반 도약”
      창립 20주년 기념 백서 출판, SISSO 2024 개최 기자간담회 2024-02-24 06:22
      대한종양외과학회가 창립 20주년을 맞은 가운데 기념 백서를 출판하고, 대내외적으로 발전하는 학회가 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대한종양외과학회는2월 23일 그랜드워커힐서울에서 SISSO 2024(Seoul International Symposium of Surgical Oncology 2024) 기념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대한종양외과학회는 다양한 종양에 대한 효율적인 진단, 치료 및 예방에 관한 연구를 통해국민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지난 2004년 결성해 2005년 공식 출범했다. 현재 약 1100여 명의 회원이 가입해 활동하고 있으며 회원 간의 활발한 소통뿐 아니라 국내의 여러 유관학회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다학제 치료에서 중요한 역할을 선도하고 있다. 종양외과에 관련된 의사라면 누구나..
    • 롯데그룹, 일본서 헬스케어 시작…‘롯데 메디팔레트’ 설립
      롯데홀딩스 100% 출자…빈혈·고혈압 등 건강 제품 소개 2024-02-24 06:20
      롯데그룹이 한국에 이어 일본에서도 헬스케어 사업을 추진한다.23일 업계에 따르면 일본 롯데홀딩스는 최근 자본금 1억엔을 들여 헬스케어 관련 법인을 새로 설립했다.신설 법인 이름은 ‘롯데 메디팔레트 주식회사’로 일본 롯데홀딩스가 100% 출자하고 일본 롯데 디지털 마케팅 총괄 사카이 료스케가 대표를 맡았다.롯데 메디팔레트는 일본에서 헬스케어와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아마존, 라쿠텐 같은 쇼핑몰과 연계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홈페이지를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빈혈 원인과 증상, 고혈압 개선 방법 등과 같은 건강 관련 소식을 전하고, 관련 제품 함께 소개하고 있다. 제품 소개로 들어가면 아마존과 같은 쇼핑몰로 연계되는 링크가 생성된다.롯데그룹은 국내에서는 2022년 롯데헬스케어를 설립해 헬스케..
    • “TV 드라마에도 의사파업 장면이 나오나요”
      대형병원 전공의 사직서 제출 확산되면서 의학드라마 ‘불똥’ 2024-02-24 06:11
      “드라마에도 의사들 파업하는 장면이 나오나요?”올해 방영 예정인 tvN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 생활’을 두고 한 네티즌이 쓴 글이다.정부 의대 정원 확대 정책에 반발한 전공의들의 사직서 제출이 전국적으로 확산하면서 의사들을 향한 반감이 일파만파 커지고 있다.특히 방영을 앞둔 의학드라마를 두고  ‘의사 파업 내용도 담아라’라는 요구가 이어지는 등 의사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문화계로 번지는 모습이다.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지난 2월 21일 기준 정부 의과대학 입학정원 확대에 반대하며 사직서를 낸 전공의(인턴·레지던트)가 9275명에 달한다. 전체 전공의 약 71%가 사직서를 제출한 것이다. 사직서를 제출한 전공의 가운데 8000여명은 병원 근무..
    • 대구보훈병원, 의료대란 단계별 비상진료체계 가동
      야간 심혈관 중재술 시행 등 24시간 필수진료 운영 2024-02-23 17:51
      전공의 이탈에 따른 의료대란이 장기화될 것을 우려해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대구보훈병원(병원장 이상흔)이 비상진료체계 가동에 들어갔다.23일 대구보훈병원에 따르면 이곳은 응급의학과 전문의 4명을 활용해 응급실, 중환자실, 수술실 등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특히 병원 특성진료과인 순환기내과 전문의 4명, 심혈관촬영실 6명의 당직근무 체계로 야간 응급 심혈관 환자를 대상으로 24시간 심혈관 중재술을 시행한다. 또 의료계 집단행동 지속시기별로 구분해 1단계인 ‘초기단계’에서는 일반환자 대상 진료과별 조기마감을 하지 않는다. 평일진료를 최대한으로 운영하고, 매일 전문의 병동당직 비상진료를 실시한다.2단계는 집단행동이 2주 이상 지속되는 경우로 규정했다. 이 때는 대..
    • 의협 “비대면 진료, 논리적으로 맞지 않는 대책”
      “전공의, 진료 거부 아닌 사직서 내고 직장 그만둔 것” 2024-02-23 17:43
      전공의 사직 사태로 정부가 비대면 진료 전면 허용 등의 대책을 내놓은 가운데, 대한의사협회(의협) 비상대책위원회가 “논리적으로 맞지 않는 해결책”이라며 비판했다.주수호 의협 비대위 언론홍보위원장은 23일 서울 용산구 의협 회관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간신히 유지되던 현 의료 시스템을 일순간 망가뜨리는 포퓰리즘 정책을 강행한 것은 정부”라면서 “정부의 무리한 정책 강행으로 전공의들이 희망을 잃고 병원을 사직하면서 의업을 포기했기에 이런 상황이 벌어졌다”고 말했다.정부는 이날 오전 8시 기준 보건의료 재난경보 위기 단계를 ‘경계’에서 최상위인 ‘심각’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날부터 비대면 진료가 전면 확대되며, 시간과 지역에 상관없이 의원급의 1차의료기관을 비롯해 상급종합병원, 종합병원 등 모든 의..
    • 비수도권 의대‧미니 의대 ‘집중 배정’ 예고
      교육부, 의과대학별 ‘증원 신청’ 접수…내달 4일 마감 2024-02-23 17:14
      교육부가 전국 40개 의과대학에 증원 신청 공문을 발송하면서 본격적인 정원 확대 절차에 들어갔다. 의대생들의 집단행동에 대해서는 ‘엄정 조치’ 방침을 재천명했다.이주호 교육부 장관은 23일 전국 40개 의대 학장 및 부총장과 간담회를 열어 “지난 22일 각 의대에 증원 신청 공문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신청 마감은 오는 3월 4일까지다.아울러 “현재의 교육 여건과 잠재력을 고려해서 미래 의료인재 양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증원 신청을 해달라”고 강조했다.교육부는 비수도권 의대와 미니의대를 중심으로 한 정원 확대 방침을 분명히 했다.이주호 장관은 “비수도권 의대에 집중 배정하되 각 대학 제출 수요와 교육역량, 소규모 의과대학 교육역량 강화 필요성, 지역의료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것”이라고 했다.대학별 ..
    • “교수 채용 난제” vs “타과 기초학문 교수 채용”
      김택우 “의대 2000명 증원시 ‘부실교육’ 우려” 對 박민수 “문제 없다” 2024-02-23 16:47
      의대정원 2000명 증원 시 부실 교육 우려가 이뤄질 수 있다는 의료계 지적에 대해 정부는 “타과 기초학문 교수를 채용하면 된다”고 답변했다. 박민수 보건복지부 2차관은 23일 TV토론회에서 급격한 의대 증원으로 야기되는 의대 교육 부실 논란에 대해 문제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택우 의협 비대위원장은 “2000명을 한꺼번에 증원하면 제대로 된 교육이 이뤄지기 어렵다”며 “특히 교수 채용이 가장 난제가 되는데,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박 차관은 “교수 채용이 어려운 것을 안다. 약리학, 생리학, 병리학 교수가 적다. 의과대학을 졸업해도 기초의학을 전공하는 분들이 적다”며 “부족하다면 타과 기초학문 전공 교수를 채용하면 된다”고 밝혀 앞..
    • "대학병원 진료공백, 종합병원들이 책임”
      대한종합병원協, 보건의료 재난상황 극복 자청…“충분한 역량 갖췄다” 2024-02-23 16:22
      전공의 파업 장기화에 따른 진료공백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종합병원들이 지역 필수의료 첨병을 자청하고 나섰다.대다수 종합병원은 전문의 100%로 운영되고 있어 현재의 ‘의료대란’과는 무관하게 정상진료가 가능하고, 대학병원 수준의 시설과 장비를 구비하고 있음을 강조했다.대한종합병원협의회(회장 정영진)는 23일 성명서를 통해 “전공의 집단행동에 따른 진료공백을 일선 종합병원들이 책임지겠다”고 밝혔다.협의회는 “대학병원 의료대란 상황에서도 환자들이 지속적으로 상급종합병원과 대학병원을 찾고 있어 추가적인 피해 발생이 우려스럽다”고 했다.이어 “전문의 중심으로 운영 중인 종합병원은 정상진료와 수술이 가능하고, 병상 가동률 역시 여유가 있는 만큼 진료공백을 메울 역량이 충분하다”고 덧붙였다.응급환자, 중..
    • “전공의 떠나자 간호사 불법 대리처방·수술 봉합”
      간협 “154건 신고” 폭로···탁영란 회장 “간호사 보호할 간호법 재추진” 2024-02-23 16:11
      “전공의들이 병원을 떠나면서 간호사들이 대리처방·대리기록·치료처치·검사·수술 봉합 등 불법진료에 내몰리고 있고, 진료지원인력(PA) 간호사도 아닌 일반간호사들이 전공의 업무를 떠맡고 있습니다.”대한간호협회(간협, 회장 탁영란)는 23일 오전 협회 서울연수원에서 ‘의료파업에 따른 현장 간호사 업무가중 관련 1차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이 폭로했다. 협회는 이달 20일 오후 6시 개설한 ‘의료공백 위기대응 현장간호사 애로사항 신고센터’에 23일 오전 9시까지 접수된 154건의 신고 내용을 공개했다.신고된 의료기관을 종별로 보면 상급종합병원이 62%로 가장 많았고 이어 종합병원(36%), 병원(전문병원 포함, 2%) 순이었다. 신고한 간호사는 일반간호사가 72%를 차지한 반면 PA..
    • 박민수 차관 “의대생 2000명 증원 양보 없다”
      오늘 TV 토론서 “정부는 협상이 불가능한 부분” 단호한 입장 피력 2024-02-23 15:58
      보건복지부 박민수 2차관은 “의대 정원 증원 2000명은 양보할 수 없다”고 못박았다.23일 열린 KBS TV 공개토론회에서 ‘의대 증원 규모 협상 가능성’을 두고 논쟁하던 중 정부는 협상이 불가능한 부분이라고 주장했다. 박 차관은 “과학적인 연구결과가 있고, 의료계도 관련 숫자를 얘기한 바 있다”며 “의대 증원은 협상의 대상이 아니고, 증원이 지체될수록 국민 고통이 늘어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택우 의협 비대위원장은 “협상은 상대가 수용가능한 카드를 던졌을 때 가능하다. 저희는 2000명이 과하다, 많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정부는 2000명이 부족하다, 한 발 더 물어설 수 없다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2000명 증원은 이 모든 논의의 가장 큰 ..
    • 김택우 “2000명 증원, 필수의료 해결책 아니다”
      의협 비대위원장, 오늘 TV토론회서 주장…“초극적 제재 강화로 상황 악화시켜” 2024-02-23 15:48
    • 파마리서치, 호주 론칭 심포지엄 ‘리쥬란’ 조명
      “현지 의료진 시술 경험 공유, 차별화된 효과·안전성 홍보” 2024-02-23 15:46
    • ‘홈스피탈 구현 기술 실증’ 연구과제 최종 협약
      네오펙트, 인공지능(AI) 기반 원격 의료검증 실시 2024-02-23 15:23
      스마트 재활기기 개발기업 네오펙트(대표 반호영)가 보건복지부와 보건산업진흥원의 ‘홈스피탈 구현 기술 실증’ 분야 연구과제 최종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회사는 해당 과제를 통해 스마트 글러브 및 키즈, 보드 제품의 가정환경 적용에 대한 연구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 2020년 규제 샌드박스로 승인받은 ‘홈 재활 훈련기기 및 서비스’ 실증사업을 개시하고 본 연구와 병행할 계획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네오펙트 홈 재활 플랫폼은 추천 AI 기술로 환자에게 맞춤형 훈련 방법을 자동으로 제시한다. 네오펙트 AI 주요 기술은 장기간 축척된 데이터 결과물로 학습된 환자 맞춤형 AI 추천이다. 이 기술은 국내 원격진료 규제로 인해 미국에서 서비스를 시작했고 스탠포드 메디컬 센터(Stanford Medical ..
    • 대웅제약, 부모가 일하기 좋은기업 선정
      저출산∙고령화시대 ‘가족 친화기업’ 조성 노력···육아휴직 복직률 96% 2024-02-23 15:13
      대웅제약이 부모가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대웅제약(대표 이창재∙전승호)은 GPTW(Great Place To Work)가 선정한 ‘2024 대한민국 부모가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이하 부모가 일하기 좋은 기업)’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대웅제약이 저출산∙고령화 시대에 직원들의 출산과 육아를 고려한 가족친화적인 제도를 기반으로, 일과 삶의 균형을 위한 문화를 조성한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다.GPTW는 지난 22일 여의도 63빌딩 그랜드 볼룸에서 ‘제22회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 시상식’을 개최하고, 수상 기업들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올해 처음으로 신설된 ‘부모가 일하기 좋은 기업’은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선정된 기업 중, 임직원 대상 설문을 통해 얻어진 ..
    • “정부는 의사 이길 수 없다” 주장했던 의사…
      노환규 前 의협회장 “내가 틀렸다. 이 정도로 정부가 비상식일 줄 몰랐다” 2024-02-23 14:53
      “정부는 의사를 이길 수 없다”고 발언해 이목을 끈 노환규 전(前)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내 판단이 틀렸음을 인정한다”며 “의사가 이런 비상식적인 정부를 이기기는 힘들다”고 꼬집었다.노 전 회장은 지난 22일 자신의 SNS에 이같이 말하며 “처음 ‘정부는 의사를 이길 수 없다’고 했을 때는 상식적인 정부를 전제한 발언이었다. 그러나 지금 정부는 의사를 악마화했다. 이전 정부도 이 정도는 아니었다”고 지적했다.이어 “언제나 정당하게 승부하는 사람은 반칙을 하는 상대를 이기기 힘들다. 정부가 이겼다. 그런데 의사들이 진 것이 아니다. 정부가 이기고, 국민이 진 것이다. 의사는지지 않는다”고 덧붙였다.그는 이번 정부 정책으로 인한 부작용이 오랜 기간에 걸쳐 나타날 것이라고 전망했다.노 전 회장은 “지금은 ..
    • 메드트로닉,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 선정
      메드트로닉코리아(대표 유승록)가 Great Place to Work Institute Korea(GPTW)가 주관한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5년 연속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GPTW는 ▲믿음 ▲존중 ▲공정성 ▲자부심 ▲동료애 등 총 5가지 영역으로 구성된 신뢰 지수를 기반으로 ‘일하기 좋은 기업’을 평가 및 선정하는 글로벌 컨설팅 기관이다.메드트로닉코리아는 조직 문화와 구성원 조직 만족도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2019년부터 GPTW 조사에 참여해왔으며, 올해로 5년 연속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인증 받게 됐다.이번 조사에서 메드트로닉코리아 구성원들은 ‘자부심’과 ‘존중’ 영역에 가장 높은 점수를 줬다. 실제 ‘우리 일터 구성원들은 자율적으로 결..
    • 강기윤·전혜숙·신현영·이종성·최혜영·김민석 등
      무상의료실현 운동본부, 제22대 총선 공천 부적격자 32명 명단 공개 2024-02-23 12:41
      보건의료계 시민단체가 오는 4월 치러질 제22대 국회의원 총선거 공천 부적격자로 원희룡 前 국토교통부 장관을 비롯한 32명을 지목했다. 특히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의원으로는 강기윤, 전혜숙, 신현영, 이종성, 최혜영, 김민석, 고영인 의원 등 여야 의원을 가리지 않고 포함돼 눈길을 끈다. 의료민영화 저지와 무상의료 실현을 위한 운동본부는 22일 이 같은 내용의 ‘제22대 국회 후보 공천 부적격자 명단’을 공개했다. 본부는 “건강보험을 악화시키고 민간보험을 활성화하는 정책 추진에 앞장선 자, 의료민영화 정책 추진에 앞장선 자, 생명 관련 보건의료 규제 완화에 앞장선 자들”이라고 밝혔다. 원희룡 前 국토교통부 장관은 제주도지사 시절 최초의 국내 영리병원인..
    • 政, 의료공백 대응 총력…재정 400억 투입
      비상진료 지원방안 마련…응급실 전문의진찰료 100% 인상 등 2024-02-23 12:36
      의과대학 증원에 반대하는 전공의들의 집단 사직서 제출로 의료공백이 커지자 정부가 총력 대응에 나섰다. 건강보험 재정 투입에 이어 보건의료재난 위기경보는 최고 수준으로 격상했다.23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의료기관 지원을 위한 비상진료 지원방안을 만들고 20일부터 현장에 적용했다. 이어 22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 해당 내용이 보고됐다.우선 의료기관 중증·응급진료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한시적으로 응급실 전문의진찰료를 100% 인상하고 응급·중증 수술 가산 인상 및 확대 적용한다. 현재 50개 권역·전문 응급의료센터 내 내원 후 24시간 내 수술시 100%가 가산됐지만 이를 110개 응급의료센터로 확대하고 가산율은 150%를 적용키로 했다.또 경증환자 회송료 수가를 30% 인상하고 중앙응급의료센터..
    • 메디스태프 “경찰 압수수색, 의사회원 보안 최우선”
      이달 22일 본사, 전공의 집단행동 지침 게시글 수사 2024-02-23 12:30
      폐쇄형 의사 커뮤니티 플랫폼 메디스태프가 경찰 압수수색에 대해 “회원 보안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다. 신념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2월 22일 의사나 의대생이 사용하는 인터넷 커뮤니티 메디스태프 서초구 서초동 소재 본사를 압수수색했다.경찰은 회원 정보, 게시자 인적사항, 접속 기록을 찾기 위해 서버, PC, 노트북 등 자료를 확보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문제가 된 게시글의 작성자 IP 추적을 하고 있다.경찰은 이 사이트에 올라온 전공의 집단행동 지침 게시글이 병원 업무에 지장을 줄 수 있어 업무방해 혐의가 있다고 보고 있다.이에 메디스태프는 회원만 열람이 가능한 페이지에 입장문을 내고 압수수색 상황을 설명했다.메디스태프 측은 “2024년 2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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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출 亞太근골격종양학회 사무총장 주민욱(성빈센트병원 정형외과)
    • 선출 김영우 국립암센터 교수(보건AI학과), 국제암연구소 학술위원장
    • 동정 차바이오텍 대표이사 차원태(차병원∙차바이오그룹 부회장) 취임
    • 동정 동국대경주병원 이동석 신임 병원장 취임
    • 동정 GC녹십자의료재단 영남센터 원장 김선주(前 경상국립대병원 교수)
    • 동정 국제바로병원 척추·류마티스센터 원장 박예수(한양대구리병원 정형외과)
    • 동정 대한신경면역학회 회장 오지영 건국대병원 교수 취임
    • 선출 대한내분비학회 차기 이사장 이원영(강북삼성병원)
    • 동정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옥주(서울대 인문의학교실 주임교수)
    • 수상 유현승 시지바이오 대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 선출 사립대의료원협의회 회장에 윤을식 고려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 수상 신영인 교수(길병원 안과), 亞太안과학회 ‘Poster Discussion Aw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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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 화순전남대병원장 이완식·전남대치과병원장 임현필·화순군립요양병원장 김형록
    • 보건복지부 국제협력관 장서익
    • 질병청 감염병연구센터장 채희열·국제협력담당관 이지아
    • 서울부민병원 김성준 병원장·진료부원장 이인혁-부산부민병원 김인보 의무부원장-해운대부민병원 정재현 진료부원장外
    • 한독 상무 이동국-ETC 마케팅 이사 유진희·ETC 병·의원영업1실 이사 임성재
    • 김원권 파마리서치 경영전략본부 전무 부친상
    • 이주흥 교수(삼성서울병원 피부과) 모친상
    • 이순주 한양대병원 진단검사의학과장 시모상
    • 오강섭 교수(강북삼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장모상
    • 강종환 대원제약 해외사업부 이사 부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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