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부산대병원 청렴체감도 ‘최하위’
공공의료기관 등 종합청렴도, 경북대병원·국립중앙의료원·서울의료원 ‘2등급’ 2024-01-18 14:03
서울과 경남권역에서 최상위 병원으로 꼽히는 서울대병원과 부산대병원이 청렴체감도에서 나란히 5등급을 받으며 최하위를 면치 못했다. 다만 청렴 노력도는 두 기관 모두 나란히 2등급을 기록, 종합평가에서는 3등급을 받아 체면을 간신히 지켰다.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권익위)는 오늘(18일) 전국 국립대학병원 및 지방의료원 등 22개 공공의료기관과 16개 국공립대학에 대한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22개 공공의료기관 중 종합청렴도 1등급은 존재하지 않았다. 2등급은 ▲경북대병원 (2등급↑, 전년대비 등급 변화) ▲경상국립대병원(-) ▲국립중앙의료원(-) ▲서울특별시서울의료원(미측정) ▲전남대병원 (1등급↑) ▲전라북도군산의료원 (미측정) ▲전북대병원(1등급↑) ▲제주대병원(2등급↑)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