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성신약, ‘관광숙박업’ 추진 속도···이종사업 주목
240억 투입 의정부 복합문화융합단지 6월 공사 예정···전담부서도 신설 2024-03-19 05:46
일성신약이 관광시설 건립 준공을 위한 막바지 작업에 돌입했다. 또한 관광사업 관련 유관부서를 신설하면서 ‘이종(異種) 사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18일 업계에 따르면 일성신약(대표 윤석근)은 과거 호텔 및 관광시설 사업 목적으로 매입했던 의정부리듬시티 부지 준공 절차를 목전에 두고, 관련 부서를 신설·운영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앞서 의정부시는 지난 2016년 의정부시 산곡동 396번지 일원 부지에 복합문화융합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그린벨트(개발제한구역) 65만 4000㎡을 해제하고 도시개발을 추진했다. 해당 부지 등에 아파트를 비롯해 공연장, 쇼핑몰, 호텔 등을 건립하기 위해 지난 2018년 본격 착수했다. 이를 위해 의정부시가 34% 출자하고 포스코건설과 엠비앤홀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