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산시대 서울대어린이병원 따뜻한 ‘기부‧후원’
신년초 YG엔터테이먼트‧에이스엔지니어링 각 ‘1억원’ 쾌척 2024-02-08 11:37
연초부터 서울대어린이병원에 기부금 쾌척이 이어지고 있다. 금년 1월 22일 YG엔터테인먼트가 1억원을 기부한데 이어 지난달 31일엔 에이스엔지니어링이 연달아 1억원을 전달했다. 어린이병원 측이 밝힌 바에 따르면 YG 기부금은 소아 인공와우 이식 대상자 수술 및 재활비용·청각 재활을 위한 ‘음악치료 프로그램’ 지원 및 연구, 에이스 기부금은 중증소아단기돌봄센터 ‘도토리하우스’ 운영비로 사용될 계획이다.기업들의 선한 영향력 행사는 많은 환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YG 후원금으로 개발될 ‘청각 재활을 위한 음악치료 프로그램’은 이제껏 국내에서 선보인 적 없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의 목적은 단순 재활이 아닌 ‘음악 청취 능력 향상’에 있다. 매년 서울대어린이병원에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