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인공지능(AI) 심전도 검사 본격화
한국의학연구소(KMI)에 ‘모비케어·에띠아 엘브이에스디’ 공급계약 2024-01-24 14:39
대웅제약(대표 이창재∙전승호)은 한국의학연구소(KMI)와 부정맥 진단 ‘모비케어’ 및 심부전 진단 ‘에띠아 엘브이에스디(에띠아)’ 등 인공지능(AI) 심전도 검사 솔루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공급 사안은 지난해 업무협약(MOU) 체결 후 본계약으로 올해 사업 시작을 알리는 셈이다.모비케어와 에띠아가 건강검진기관의 종합검진 기본항목에 적용된 것은 처음이다. 기존 심장초음파를 이용한 검진의 경우 고가 검사비용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기 어려웠다. 특히 심전도검사는 시간이 제한적인 한계가 있었다. 하지만 모비케어와 에띠아를 통한 심장 검사는 경제성과 효율성을 향상시켜 국민 건강에 기여할 수 있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대웅제약과 KMI는 진단이 어려운 부정맥과 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