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제약-압타 파마, 글로벌 점안제 사업 협약
내년 가동 베트남 점안제 CMO/CDMO사업 경쟁력 강화 2023-10-30 10:47
삼일제약(대표이사 허승범)이 다국적 기업 ‘압타 파마’와 2023 CPHI Barcelona에서 만나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글로벌 점안제 사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다.CPHI는 매년 유럽 주요국가에서 개최하는 글로벌 제약바이오 업계 최대 행사다. 올해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현지시각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진행됐다.협약을 맺은 ‘압타 그룹’은 의약품 및 소비자 용품의 용기 개발 및 제조,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다국적 기업이다. 독일, 프랑스 등 전 세계 20개국에 지사를 두고 있다. 작년 전체 매출액은 약 4.5조원이며 의약품 용기 관련 계열사 압타 파마는 약 1.8조원의 매출을 기록했다.‘압타(APTAR)’는 ‘다회용 무보존제 점안액 용기(O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