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기 등 집중관리…‘규제-수가 개선’ 병행
政-12개 의약단체, 중동전쟁 대응회의…환율 반영 치료재료 수가 ‘인상’ 2026-04-06 11:23
중동전쟁으로 인한 의료제품 수급불안정을 해소하기 위해 정부가 집중관리에 나선다. 우선 수액제 포장재, 주사기 등 6개 품목의 생산·공급 상황을 모니터링하게 된다.또 현장의 수급 우려가 있는 멸균포장재, 약포장지, 의료폐기물통등에 대해 집중관리한다. 발굴된 관리 물품에 대해선 원료제공, 유통질서확립, 규제 및 수가개선 등을 맞춤형으로 추진한다.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6일 오전 콘퍼런스 하우스 달개비에서 중동전쟁 대응 보건의약단체 제2차 회의 및 의료제품 수급안정 협력 선언식을 개최했다.정은경 복지부 장관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는 대한의사협회, 대한병원협회, 대한치과의사협회, 대한한의사협회, 대한약사회, 대한간호협회,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한국의약품유통협회, 한국의료기기협동조합,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