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5.23
  • 토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보도자료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보도자료
  • 국정감사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의료배상공제조합-정형외과·가정의학과醫 ‘협약’
    의원/병원
    • 이대, 대학병원 첫 ‘AI 특화 공동훈련센터’ 개소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의료원장 유경하)은 지난 18일 이대서울병원 지하 2층 이영주홀에서 ‘인공지능(AI) 특화 공동훈련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고용노동부 산..
    • 유방암수술 상향 평준화, 마음에서 찾은 ‘답’
      국내 여성 암 발생률 1위인 유방암 치료 패러다임이 급변하고 있다. 과거에는 단순히 ‘어느 병원에서 어느 교수가 수술을 잘하는가’가 단순한 선택의 기준이었다면, 의..
    • 응급의학회 “이송체계 시범사업 폄하 말라”
    • 울산시의사회,우즈벡 ‘의료봉사단’ 파견
    • 중앙대병원, 신생아 중환자실 증설 개소
    • 명지병원, 알츠하이머 레켐비 클리닉 개소
    • “의료기사법 계속심사는 종결 아니라 보류”
      의협 “전문가 의견 반영 바람직한 결정, 선거 앞두고 포퓰리즘성 입법” 2026-05-21 18:49
      지난 19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의료기사법 개정안이 계속심사로 보류된 데 대해 의료계는 국회에서 전문가들 의견을 반영한 바람직한 결정이었다고 평가했다.21일 김성근 대한의사협회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일단 소위 통과를 저지했다는 점에서, 환자 안전과 의료체계 기본 원칙을 지키고자 하는 의료계 우려가 전달된 결과”라고 밝혔다. 이어 “협회 반발로 인해 일단 계속심사로 결정됐지만, 계속심사는 종결이 아니라 보류”라며 “앞으로도 법안 추진 시도가 계속될 수 있는 만큼 예의 주시하고 대응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19일 의협과 치과의사협회는 국회 소위원회 법안 상정 시도에 맞서 국회 앞에서 ‘의료기사법 개정 결사 저지’ 전국 대표자 궐기대회를 개최한 바 있다. 이번 법..
    • 서울의료원, 日의료진 수술 참관·임상경험 공유
      도야마서부종합병원·치바대학팀, 고관절 인공관절 전치환술 참관 2026-05-21 16:36
      서울특별시 서울의료원(의료원장 이현석)은 최근 일본 의료진을 대상으로 정형외과 수술 참관 과 임상경험 공유등의 교류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학술 교류는 대한고관절학회가 진행하고 있는 Exchange Traveling Fellowship Program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일본 Toyama West General Hospital과 Chiba University 소속 정형외과 전문의 2인이 서울의료원을 방문했다.이번 연수에 참여한 일본 의료진은 컨퍼런스에 참여해 수술 계획과 과정, 치료 방향 등에 관한 내용을 공유받았으며, 고관절 인공관절전치환술(Total Hip Arthroplasty) 2건을 직접 참관하며 전(全) 과정을 살펴보고 익혔다.일본 의료진들은 “수술 준비 단계부터 마무리..
    • 교통사고 산모, 300km 이송…중대광명병원 출산
      밤 10시 제왕절개 수술로 태아 안전…골절수술 무사히 마치고 퇴원 2026-05-21 11:29
      중앙대광명병원(병원장 정용훈)은 최근 전남 지역에서 교통사고로 손목 골절을 입은 임신 37주 산모가 무사히 출산과 정형외과 수술을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해당 산모는 출근 중 도로에 떨어진 구조물로 인해 발생한 교통사고로 손목 골절상을 입었다. 차량이 폐차될 정도의 큰 사고였으며, 인근 의료기관에서 응급처치를 받았으나 출산이 임박한 상태에서 수술이 필요한 복합 상황이었다. 만삭 임신부가 교통사고를 당할 경우 태반 조기박리나 조기진통 등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다. 또한 외상으로 수술이 필요한 상황에서는 마취와 약물 사용에 제약이 있어 치료 결정이 쉽지 않은 고위험군에 해당한다. 사고 직후 산모에게는 출산과 외상 치료를 병행할 수 있는 의료기관이 필요했고, 약 300km 떨어진 중앙대광..
    • “공단 특사경 도입되면 병·의원 상시 수사 대상”
      법조계·의료계 “행정권·수사권 부여 반대, 과잉조사로 필수의료 붕괴 위험” 2026-05-21 10:54
      보험자가 의료기관 및 의료인에 대한 수사권을 갖도록 하는 국민건강보험 특별사법경찰제도 도입이 의료기관에 대한 과잉 수사 및 압수수색 확대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강한 우려가 쏟아졌다.법무법인 텍스트 최병일 변호사[사진]는 20일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원이 개최한 의료정책포럼에서 행정권과 수사권이 결합된 공단 특사경 제도의 구조적 문제점에 대해 지적했다. 특사경 제도는 특정 행정영역에서 공무원에게 제한된 범위의 수사권을 부여하는 것으로, 형사소송법 245조 10 등을 근거로 한다. 이 제도는 모든 수사에 관해 검사 지휘를 받는 것이 특징이다. 최병일 변호사는 “정부조직법 개정으로 검찰청이 폐지되면서 검사 특사경 지휘·감독이 불가능한 상황에서 이 제도를 운영하게 되면 인권 침해 및 ..
    • 메드트로닉-서울아산병원, 로봇수술 ‘발전’ 협력
      이달 6일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임상연구·교육·기술 개발 등 적극 추진 2026-05-21 06:01
      서울아산병원과 메드트로닉이 임상 연구, 교육, 기술 개발 등 로봇수술 분야 발전에 요구되는 핵심 영역에 걸쳐 긴밀히 협력키로 했다.6일 양 기관은 로봇수술 발전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체결식에는 서울아산병원 박승일 병원장을 비롯해 유달산 로봇수술센터소장, 메드트로닉 외과수술 부문 총괄 대표 마이크 마리나로, 메드트로닉코리아 유승록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협약은 메드트로닉 로봇수술 시스템 휴고(Hugo)를 기반으로 로봇수술 저변 확대와 기술 개발 등 이 분야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서울아산병원 유달산 로봇수술센터소장은 “서울아산병원은 로봇수술 분야를 포함해 중증·고난도 치료 분야에서 축적해온 임상 역량과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의료 발전에 기여해왔다”고 소개했다.이어..
    • 의협 “내과·소청과 수익 후퇴, 1차의료 고사”
      전체 진료비 7.2% 증가했지만 이비인후과 -10% 소아청소년과 -9% 내과 -2% 2026-05-20 19:33
      대한의사협회 수가협상단이 내과와 소아청소년과 등 필수의료 분야의 심각한 수익 감소를 지적하며 정부의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필수의료를 포함한 의원들이 고사 위기에 처한 만큼 이를 살리기 위해 최소 1조 5000억원 규모 추가소요재정(밴드) 확충이 필수적이라는 주장이다.박근태 의협 수가협상단장은 2차 수가협상 직후 브리핑을 통해 1차 의료기관 진찰료 기반 필수의료 진료과 수입이 지속해서 감소하는 현실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올해 전체 진료비 증가율이 7.2%에 달하지만 필수의료 과목은 오히려 역성장했다는 것이다.박근태 단장은 “2023년 대비 2024년 기준 소아청소년과는 마이너스 9%를 기록했으며 이비인후과 마이너스 10%, 가정의학과 마이너스 6%, 내과 마이너스 2..
    • 보건의료노동자 36%, 면허범위 ‘이탈 업무’
      노조, 4만5062명 실태조사…외과계>내과계>VIP실 포함 특실>일반외래 順 2026-05-20 15:06
      보건의료노동자 3명 중 1명은 면허와 자격 범위를 넘어서는 타 직종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보건의료노조, 위원장 최희선)은 올해 4만506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2026년 정기 실태조사 결과를 20일 발표했다. 조직운영과 관련한 이번 실태조사에서, 응답자 절반은 담당 외 업무를 처리하고 있었으며 35.9%는 면허와 자격 범위를 넘어서는 타 직종 업무까지 수행하고 있었다. 부서별로는 ▲외과계 일반병동(50.6%) ▲내과계 일반병동(48.9%) ▲VIP실/특실/격리병동(48.8%) ▲일반외래 진료과(46.9%) ▲특수간호/진료부서 기타(44.5%) 순이었다. 24시간 내내 환자와의 접점이 많은 부서에서 타 직종 업무 수행 비율이..
    • 휴·폐업 요양병원 의료정보 방치…실태파악 착수
      개인정보위원회, 전자 진료기록부·홈페이지 보안 등 집중 점검 2026-05-20 12:52
      폐업하거나 운영이 중단된 요양병원에서 환자 진료기록부와 개인정보가 방치되는 사례가 잇따르자 정부가 요양병원 대상 개인정보 관리 실태 점검에 착수했다.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요양병원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처리 관련 사전 실태점검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개인정보위는 “그동안 요양병원이 폐업·휴업이 잦고 장기입원 환자의 방대한 진료정보를 보유하고 있어 개인정보 관리 사각지대가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돼 왔다”고 설명했다.이번 점검은 최근 폐업·휴업한 요양병원에서 환자 개인정보가 포함된 진료기록부 등이 무방비 상태로 노출됐다는 언론 보도 등을 계기로 추진됐다.실제 지난 2월 전남 장성군의 한 폐업 요양병원 건물에서는 환자 이름과 주소, 연락처 등이 담긴 의료기록과 직원 개인정보 서류가 장기간 방치된 사실..
    • 성빈센트병원, ‘고난도 복합 암수술 클리닉’ 개설
      골반장기적출술·복강내 온열항암화학요법 등 치료 사각지대 해소 2026-05-20 11:45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이 고령 및 중증 암환자 수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고난도 복합 암 수술 클리닉(Complex Surgical Oncology Clinic)’을 개설, 본격 운영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최근 암 환자 고령화와 함께 다장기 침윤암, 재발암 등 복잡한 케이스에 대한 고난도 수술 기법이 비약적으로 발전하고 있다. 이에 따라 과거에는 수술이 불가능하다고 여겨졌던 영역들까지 치료 가능한 범위로 확대되는 추세다.그러나 이러한 수술은 고도의 외과적 숙련도와 정교한 다학제 시스템이 뒷받침돼야 가능한 만큼 실제 임상 현장에서 이를 전문적으로 시행할 수 있는 의료기관은 국내에서도 매우 제한적이다.성빈센트병원은 이러한 의료 환경과 환자들의 절실한 수요를 반영해 초고난도 골반장기적출..
    • 메디스태프, 의사 커리어·학술 정보 강화
      병·의원 리뷰·웹심포지엄 LIVE·미션 이벤트 기능 추가 등 대규모 업데이트 2026-05-20 11:28
      의사 전용 플랫폼 메디스태프가 의사 회원들 커리어 판단과 학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대규모 서비스 개편에 나섰다. 메디스태프는 병원 리뷰, 웹심포지엄 라이브 스트리밍, 미션 이벤트 등 신규 기능을 대거 업데이트하며 플랫폼 활용 가치를 대폭 높였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단순한 소통 공간을 넘어 의사 회원들의 커리어 정보와 학술 콘텐츠 접근성을 강화하고, 앱 내 활동 경험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B2B 서비스 활용성까지 함께 극대화하겠다는 취지로 진행됐다.  근무 경험 바탕 ‘의료기관 리뷰’ 신설…정보 비대칭 해소 주력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의사 회원들의 실제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정보를 축적하는 ‘병원 리뷰’ 기능의 도입이다. 회원들은 간편 경력인증을 거쳐 병..
    • 일산백병원, 탈장질환 전문 센터 개설
      재발성·고난도 탈장 등 복강경·로봇수술로 맞춤 치료 제공 2026-05-20 09:46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이 탈장 질환의 전문적 진단과 치료를 위한 ‘탈장센터’를 개설하고 5월 18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이번 탈장센터는 진단부터 수술, 수술 후 관리까지 전 과정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전문 치료 시스템을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대학병원의 정밀 검사 체계를 기반으로 탈장의 위치와 크기, 복벽 상태, 재발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환자 맞춤형 치료 전략을 수립한다.탈장센터에는 외과 최경운 교수와 엄상수 교수가 참여한다. 두 의료진은 복잡하고 고난도 탈장 치료 경험을 다수 보유한 전문가로, 안정적인 수술 결과와 환자 맞춤 치료 역량을 갖췄다. 특히 최경운 교수는 지난 11년간 위암과 탈장 등 외과 분야에서 다양한 임상 경험을 쌓아왔으며, 약 1000례 이상 탈장 ..
    • 年 3000만원 치매신약 ‘레켐비’ 투약 소통 지표
      양동원 서울성모병원 교수팀, 가족 갈등 감소 ‘맞춤형 상담 가이드라인’ 마련 2026-05-20 06:43
      국내 연구진이 연간 수천만 원에 달하는 고가 알츠하이머 신약 도입과 함께 환자 및 보호자가 겪는 심리적 갈등과 인식 차이를 과학적으로 분석했다. 단순 의학정보를 전달하는 수준을 넘어 실제 치료 현장에서 발생하는 환자 가족들 갈등과 시각 차이를 통계적으로 입증, 임상 현장의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했다는 평이다.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신경과 연구팀(1저자 이혁제 교수, 2저자 윤보라 교수, 교신저자 양동원 교수)은 가톨릭중앙의료원(CMC) 산하 5개 병원에서 알츠하이머 신약을 처방받는 환자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전향적 설문조사를 수행했다. 연구팀은 직접 개발한 설문조사 도구를 통해 치료 이해도, 기대 효과, 우려 요인, 치료 확신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연간 3000만원 레켐비..
    • 고대안암병원, 1200억 투입…중증의료 고도화
      36개월간 리모델링 진행 등 대규모 프로젝트 돌입…필수의료 강화 2026-05-20 05:45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이 급성기·중증질환 중심 진료체계 고도화를 위한 대규모 프로젝트에 착수한다. 고대안암병원은 19일 의과대학 중앙광장에서 기공식을 열고 약 1200억원을 투입해 미래형 진료환경 조성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중증치료 인프라 확충과 고난도 수술 역량 강화를 양대 축으로,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사업에 참여 중인 안암병원의 중증의료 역량을 더 끌어올리는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중증환자 중심 진료체계 고도화프로젝트는 본관 1·2병동 리모델링과 수술부 확장을 중심으로 약 36개월에 걸쳐 단계적으로 진행된다. 총 규모는 리모델링 3402평, 증축 2077평에 달한다. 외형적으로는 병동과 수술 공간이 확대되는 사업이지만 변화의 핵심은 환자 치료 과정 전반의 재구성이다. ..
    • 경북대, 70대 고역가 혈액형 부적합 신장이식 성공
      항체 역가 1:512 면역 장벽 극복…고위험 이식 치료 역량 입증 2026-05-19 16:24
      경북대병원 장기이식센터 신장이식팀은 최근 항체 역가가 1:512에 달하는 고위험 혈액형 부적합 환자(만 71세) 신장이식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9일 밝혔다.혈액형 부적합 신장이식은 공여자와 수혜자 혈액형이 서로 다른 상황에서 시행되는 수술이다. 수혜자 혈액 속에 존재하는 혈액형 항체가 이식된 신장을 공격하는 ‘거부반응’을 일으킬 수 있어 의학적으로 난이도가 매우 높다.특히 이번 사례처럼 항체 역가가 1:512로 높은 경우 체내 이식 장기를 공격하는 항체가 매우 많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거부반응 위험이 일반적인 경우보다 훨씬 커짐을 뜻한다. 따라서 면역학적 장벽을 낮추기 위한 정교한 면역억제제 치료와 세심한 사후 관리가 필수적이다.이번 수혜자는 71세 고령이라는 점까지 더해져 더욱 정교..
    • 시화병원, 협력 요양기관 초청 간담회
      시화병원(이사장 최병철)은 최근 본관 송산홀에서 지역 요양기관과의 협력 강화 및 환자 중심 진료 연계 활성화를 위한 ‘2026년 요양기관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지역 요양기관들의 다양한 의견 청취를 위해 마련된 이번 간담회에는 요양기관장과 주요 보직자 및 실무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진료협력센터 소개 및 이용 안내 ▲요양기관 내 호흡기 감염병 관리 ▲119 안심콜 서비스 안내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호흡기 감염병 관리 방안에 대한 전문 강의와 함께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119 안심콜 서비스 안내가 이어져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또한 지역 요양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은 물론 환자 중심의 효율적인 진료 연계 방안에 대한 실무 의견이 공유되며 실질..
    • 여의도 국회 앞 집결한 의협·치협 집행부
      오늘 정오 결의문 낭독, “의료기사법 개정 철회” 2026-05-19 15:05
      오늘(19일) 오후 2시 국회에서 의료기사법 개정안 심사가 진행될 예정인 가운데 전국 의사와 치과의사 대표자 200여 명이 여의도 국회 앞에 운집해 법안 철회를 촉구했다. 대한의사협회와 대한치과의사협회 대표자 및 임원들은 이날 정오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 모여 의료기사 권한을 확대·명문화하는 의료기사법 개정 추진에 대해 반대하는 결의문을 발표했다.김택우 의협 회장은 “보건의료체계는 지금 붕괴 전조 앞에 직면해있다”며 “환자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야 할 국회가 전문가단체 경고를 무시한 채 졸속 입법을 강행하려 한다”고 외쳤다.김 회장은 “의료체계 근간을 뿌리째 흔들며 국민 건강을 위협하는 법안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위원회 심사를 앞두고 있는 이 순간, 의사와 치과의사들은 더 이상..
    • 삼성서울병원 작년 의료수입 사상 최대 ‘2조’
      2024년 대비 16% 늘어 ‘1조9107억원’ 기록…의료사고 급증 ‘소송’ 부담 2026-05-19 12:50
      삼성서울병원(원장 박승우)이 지난해 의료수입 1조9000억원을 돌파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한 것으로 확인됐다. 연구수입과 기부금 등 수입 구조 다변화에 힘입어 재단의 당기운영이익 역시 전년 대비 6배 이상 급증하는 등 뛰어난 경영 성과를 거뒀다. 하지만 이러한 성장세와 달리 의료사고를 포함 소송이 매년 급격히 늘어, 초일류를 지향하는 삼성서울병원 브랜드 신뢰도 저하와 내부 시스템 이완이라는 측면에서 향후 해결 과제로 인식된다.연구 수입 1628억, 기부금 수입 525억삼성생명공익재단이 최근 공시한 2025년도 재무제표에 따르면 삼성서울병원 의료수입은 1조9107억1793만원으로 집계됐다. 이를 토대로 계산된 최종 당기운영이익은 557억원이다. ..
    • 고대안암병원, 스타벅스와 ‘청년 건강’ 지원
      정서 회복 포함 사회공헌 프로그램 추진 2026-05-19 09:19
      고려대학교 안암병원(병원장 한승범)이 스타벅스 코리아와 함께 지역사회 청년들의 건강 증진과 정서 회복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추진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 11월 문을 연 스타벅스 커뮤니티 스토어 11호점 ‘고대안암병원점’과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협력을 바탕으로 기획됐다. 스타벅스 커뮤니티 스토어는 고객이 구매한 품목당 일정 금액을 적립해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이익공유형 사회공헌 매장이다. 고대안암병원점에서는 품목당 300원이 적립되며 2025년부터 3년간 총 3억원 규모의 기금이 조성될 예정이다.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은 조성된 기금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청년들을 위한 건강 지원과 정서 회복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의료 접근성이 낮은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계획이다.고려..
    • 병협 “정책 지원금, 수가협상 단순 연계는 무리”
      2차 협상 후 병원계 입장 피력…“2025년 제공된 자금은 목적성 재원” 2026-05-19 08:24
      대한병원협회가 수가협상에서 지난 2025년 투입된 정부의 정책 지원금을 환산지수와 단순 연계해서는 안 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지원금의 성격이 경영 보전이 아닌 특정 목적 수행을 위한 재원이었던 만큼, 이를 이유로 수가 인상을 억제하기보다는 당시 병원계가 직면했던 특수한 의료환경을 있는 고려해야 한다는 취지다.김한수 대한병원협회 제2보험위원장(이대목동병원장)은 18일 진행된 2차 수가협상 직후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병원계 입장을 피력했다. 김 위원장은 “일반적으로 수가협상이 과거 수개년의 평균 데이터를 바탕으로 진행되지만 2025년은 의료계 내부적으로 매우 특수한 상황이었다”고 강조했다.“보건의료 분야도 산업적 측면 있는데 공공적 측면만 강조, 재정부담이 병원계로 전가”당시..
    • 병원급 의료기관 ‘간병 표준지침’ 첫 공개
      복지부, 법 시행 6개월만에 마련…간병인 업무범위 등 설정 2026-05-19 05:50
      간병비 급여화를 앞두고 일선 병원들에게 구체적인 간병인 관리 의무 내용을 담은 표준지침이 공개됐다. 지난해 12월 법 개정 이후 6개월 만이다.간병인이 수행하는 직무 범위는 물론 의료기관들이 간병서비스 질(質) 제고를 위해 준수해야 할 의무사항들이 제시됐다.병원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최근 병원급 의료기관 간병서비스 제공 표준지침안을 마련하고 관련단체 및 의료기관들의 의견수렴 절차에 들어갔다.앞서 지난 2025년 12월 의료법 개정에 따라 종합병원, 요양병원, 정신병원, 100병상 이상 병원급 의료기관 간병서비스 관리 및 감독 방안 마련이 의무화됐다.복지부 장관은 관련 표준지침을 정하고 의료기관 장에게 적용토록 권장했지만 법 개정 이후 수개월이 지나도록 표준지침이 제시되지 않아 병원들의 불만을 샀다.더..
    • 가천대길병원, 국내 최초 ‘중증응급병원’ 오픈
      응급센터·외상센터·닥터헬기 등 통합…“중증응급 완결형의료체계 구축” 2026-05-19 05:13
      국내 응급의료 발전을 선도해 온 가천대학교 길병원이 중증 응급환자 치료 시스템 강화와 함께 국내 최초로 ‘중증응급병원’을 설립했다.응급환자 치료 지연을 최소화하는 지역 완결형 응급의료로 환자들에게 응급 상황에 대한 신뢰감을 제공하는데 역량을 총동원한다는 계획이다.길병원은 5월 18일 오후 4시 가천홀 및 응급의료센터 입구에서 중증응급병원 개원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보건복지부 손영래 의료개혁추진단장, 최대해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인천광역시 신병철 보건복지국장 등 내빈들과 이태훈 길병원 의료원장, 김우경 병원장, 이근 중증응급병원장, 양혁준 응급의료센터장 등이 참석했다.길병원 중증응급병원은 현재 기능하고 있는 권역응급의료센터를 중심으로 권역외상센터, 소아전용응급센터, 권역모자의료센터 등..
    • 세계 첫 ‘지능형 스테이플러’ 활용 로봇 기흉수술
      인천세종병원 공준혁 과장 성공…“좁고 움직임 많은 흉부수술 한계 극복” 2026-05-19 05:07
      인천세종병원(병원장 오병희)은 최근 다빈치SP 로봇과 지능형 스테이플러를 활용한 기흉수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했다고 18일 밝혔다.흉부수술은 얼마나 안전하고, 정밀하게 병변에 접근하느냐가 핵심 과제로 꼽혀왔다. 특히 폐를 다루는 기흉 수술은 좁은 흉강과 지속적으로 움직이는 장기라는 특성상 여러 개 절개창이 필요한 경우가 일반적이었다. 그러나 최근 최소침습 로봇수술과 첩단 기술 결합이 이 같은 한계를 조금씩 바꾸고 있다.인천세종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공준혁 과장은 최근 다빈치SP 로봇과 지능형 스테이플러를 활용한 기흉수술을 세계 최초로 시행했다. 앞서 단일공 로봇 기흉수술 분야에서 아시아 최초 사례를 발표한 데 이어 이번에는 다빈치SP 전용 관절형 스테이플러를 흉부 영역에 적용했다는 점에서 ..
    • 연세하나병원 개원 6周 기념식 성료
      “척추센터 역량 강화·맞춤형 치료 시스템 고도화 중점” 2026-05-18 16:22
      연세하나병원(병원장 지규열)은 최근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 6주년 기념식을 갖고 그동안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을 다짐했다.특히 운영체계 강화를 위해 김경모 척추센터장 임명 등 내부 보직 개편도 이뤄졌다. 병원은 향후 척추센터 역량 강화와 맞춤형 치료 시스템 고도화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병원 발전에 기여한 임직원들에 대한 시상도 진행됐다. 김경모 척추센터장은 공로상을 수상했으며, 승진자 임명과 근속 3년ㆍ5년 직원 표창, 우수직원 시상 등이 이뤄졌다.지규열 병원장은 “지난 6년 동안 3000여 건에 이르는 수술을 시행했다”며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도 전 직원이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연세하나병원은 지난 2020년 5월 개원 이후 척추·관절 분야..
    • 의료기사법 19일 상정 예고…긴박한 의료계
      의협, 오늘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법안 철회 강력히 요구” 2026-05-18 16:11
      오는 5월 19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가 의료기사 등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안‘을 원포인트로 상정할 것이란 소식이 알려지면서 의료계가 반발하고 나섰다.대한의사협회는 18일 국회 소통관에서 ’돌봄통합지원법에 역행하는 의료기사법 개정 결사 반대‘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김택우 의협 회장과 함께 박명하 상근부회장, 좌훈장 부회장을 비롯해 백경우 대한재활의학과의사회 회장, 김형규 대한정형외과의사회 수석부회장, 이정우 치과의사협회 회장직무대행 등이 참석했다. 김택우 회장은 “국회와 정부에 내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위원회에서의 일방적 의료기사법 개정 논의를 즉각 중단하고, 법안을 철회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고 말했다. 이어 “의료체계의 근간을 흔드는 입법 시도에 대해서는 결코 용납할 수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수상 대한소아청소년병원협회, 보건복지부·경찰청 ‘실종아동 찾기·예방’ 감사장
    • 모집 보건복지부 공모직위 약무정책과장
    • 선출 한국여자의사회 수석부회장 박혜영(힘찬병원)-부회장 박민선(서울대병원)·한지원(더미즈웰산부인과의원)外
    • 동정 뉴로핏, 세계적 신경영상 전문가 로렌스 타넨바움 박사 영입
    • 수상 한혜승 교수(건국대병원 병리과), 학원 창립 95周 ‘KU 명예대상’
    • 수상 노경석 동아제약 안전보건팀 수석, 국무총리 표창
    • 동정 대한중소병원협회 유인상 신임회장 취임
    • 수상 김근태 교수(경상국립대병원 정형외과), 대한정형외상학회 공로상
    • 선출 대한사립대학병원협회 신임 회장 김우경(가천대 길병원장)
    • 기부 가수 겸 배우 아이유, 서울아산병원 환자 진료비 1억
    • 수상 이민호 의정부성모병원 교수, 대한신경외과학회 ‘가톨릭 인봉 송진언 학술상’
    • 선출 대한소아알레르기호흡기학회 회장 유영(고대안암병원)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보건복지부 복지정책관 김문식·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사무처 배경택
    • 서울대치과병원 기획조정실장 조정환·교육역량개발실장 한정준·대외협력실장 윤형인外
    • 씨젠의료재단 대표병리원장 장세진(前 서울아산병원 교수)
    • 보건복지부 보험약제과장 강준혁·복지정책과장 김연숙
    • 서울대병원 기획조정실장 박도중·교육인재개발실장 이동연·의료혁신실장 이순태·대외협력실장 이승미 교수外
    • 남우동 강원대학교병원장 장인상
    • 이동진 비엘에스의원 원장 빙모상
    • 김동환 현대미학성형외과의원 원장 부친상
    • 권병기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정책국장 부친상
    • 고상훈 경남 밀양병원 내과과장 조모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