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SMC Care Gallery ‘마지막 전시’
이달 3일 정미혜 작가 ‘아버지의 정원’ 기획전 진행 2025-05-02 12:52
삼성서울병원(원장 박승우)이 5월 3일부터 6월 27일까지 별관 1층 ‘SMC Care Gallery(케어갤러리)’에서 정미혜 작가 ‘아버지의 정원’ 기획전을 선보인다.정미혜 작가는 지난해 ‘SMC Care Gallery 대관 전시 작가 공모’에서 선정돼 제2기 마지막 전시를 장식한다. 한국화와 민화의 아름다운 조화를 통해 우리 고유 정서를 녹여낸 작품 세계를 선보일 예정이다.‘아버지의 정원’은 작가 어린 시절 추억이 깃든 연작이다. 아름다운 꽃들에 대한 섬세한 표현과 함께 정원의 초현실적인 분위기와 생명력을 느낄 수 있다.정미혜 작가는 “정원은 자매들과 부모님이 함께 숨 쉬던 공간이자 어릴 적 추억이 담겨있는 대상”이라며 “삼성서울병원을 오가는 많은 이와 함께 그 시절을 추억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