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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서울병원, SMC Care Gallery ‘마지막 전시’
      이달 3일 정미혜 작가 ‘아버지의 정원’ 기획전 진행 2025-05-02 12:52
      삼성서울병원(원장 박승우)이 5월 3일부터 6월 27일까지 별관 1층 ‘SMC Care Gallery(케어갤러리)’에서 정미혜 작가 ‘아버지의 정원’ 기획전을 선보인다.정미혜 작가는 지난해 ‘SMC Care Gallery 대관 전시 작가 공모’에서 선정돼 제2기 마지막 전시를 장식한다. 한국화와 민화의 아름다운 조화를 통해 우리 고유 정서를 녹여낸 작품 세계를 선보일 예정이다.‘아버지의 정원’은 작가 어린 시절 추억이 깃든 연작이다. 아름다운 꽃들에 대한 섬세한 표현과 함께 정원의 초현실적인 분위기와 생명력을 느낄 수 있다.정미혜 작가는 “정원은 자매들과 부모님이 함께 숨 쉬던 공간이자 어릴 적 추억이 담겨있는 대상”이라며 “삼성서울병원을 오가는 많은 이와 함께 그 시절을 추억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 SKT 해킹 여파…병원계, 보안 우려감 ‘확산’
      병원들 “직원 주의” 당부…디지털 헬스시대 ‘환자정보 보호 대책’ 중요 2025-05-02 12:16
      최근 SK텔레콤의 유심(USIM) 정보 해킹 사태가 발생하면서 보건의료계 역시 그 여파로부터 자유롭지 못한 모습이다.이번 사건은 단순한 통신망 문제를 넘어 환자정보와 같은 민감한 데이터를 다루는 의료기관의 보안 체계 전반에 심각한 경고를 보내고 있다는 분위기다. 2일 병원계에 따르면 SK텔레콤 유심 사태 이후 주요 병원들은 의사 및 직원들에게 보안 관련 공지사항을 발송하고 휴대전화 보안 점검 및 인증 수단 변경을 안내하는 등 내부 보안 관리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실제 A대학병원은 사건 발생 직후 “최근 SKT 해킹사고로 유심(USIM)정보 유출이 발생해 개인정보 유출과 금융사기 등 2차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SKT 통신사를 이용하는 직원들은..
    • “2000명 증원 국정감사, 감사원 감사도 청구”
      김택우 의협회장 “새 정부, 대통령 직속 ‘의료환경개선위원회’ 구성”제안 2025-05-02 11:39
      정부의 일방적인 의대 증원 강행에 대한 정치권의 비판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의료계가 의대 증원 정책에 대한 국정조사에 이어 국정감사 실시를 국회에 요청하고 또한 감사원 감사도 청구한다. 뿐만 아니라 의료개혁 과제들을 논의할 대통령 직속 ‘의료환경개선위원회 구성’(가칭)을 각 당 대선 후보들에 제안하고 나섰다. 김택우 의협 회장은 2일 정례 브리핑에서 “대한민국 의료를 붕괴시킨 주범인 2024년 ‘2000명 의대 증원 정책’을 국정감사 대상으로 삼아줄 것을 국회에 정식 요청한다”고 밝혔다.그러면서 “누군가 고집으로 무리하게 집행된 정책 실체를 밝히고 이를 고집스럽게 집행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건강보험 재정 고갈 문제 및 국고 손실 등의 책임을 묻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 상당수 동네의원 5월 5일~6일 ‘휴무’
      징검다리 황금연휴 시작…“인건비 가산 부담·직원들 사기 진작 차원” 2025-05-02 05:09
      5월 1일부터 6일까지 최장 6일의 징검다리 황금연휴가 시작된 가운데 개원가들은 연휴 중 최소 하루 정도 진료하는 분위기다.1일 의료계에 따르면 동네의원들은 5월 1일 근로자의 날이나 5월 5일 부처님 오신 날, 혹은 5월 6일 어린이날 대체휴일 중 하루는 문을 연다. 5월 1일이 법정휴일이지만, 5월 1일부터 3일까지는 정상 근무를 하고, 5월 5일과 6일을 연달아 쉬는 병원들이 많았다. 서울 A내과의원 원장은 “인건비 부담이나 직원 사기 진작 차원에서 법정휴일인 근로자의 날에만 진료를 하고 5일과 6일은 모두 휴진한다”고 말했다. 서울 B피부과의원 원장도 “5월 2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이 안 되면서, 환자가 많은 근로자의 날은 진료를 한다”며 “직원들 의견을 물어 5월..
    • 동산병원, ‘대구 공공어린이재활의료센터’ 개소
      낮병동 20병상·하루 50명 이상 외래환자 수용 공간 등 마련 2025-05-01 18:47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병원장 정우진)은 최근 ‘대구광역시 공공어린이재활의료센터’를 개소하고 이달 7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1일 밝혔다.센터는 대구·경북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맞춤형 재활 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설립됐다. 대구동산병원은 2021년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에 참여, 최종 선정됐으며 총 72억 원(국비 36억 원, 지방비 36억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지난해 7월 기공식을 기점으로 공사를 시작했으며, 병원 별관 1~2층을 리모델링하고 사용 승인을 받아 센터 운영을 위한 준비를 완료했다.센터는 연면적 약 880평 규모로 낮병동 20병상과 하루 50명 이상 외래 환자를 수용할 수 있는 공간을 갖췄다. 로봇 보행 치료기를 포함 76종의 최신 의료장비를 도입하..
    • 채드윅국제학교 의사회, 기쁨병원에 기부금
      바자회서 음식 만들어 판매한 수익금 전액 병원 전달 2025-05-01 13:36
    • 약사 대체조제 ‘간접통보’ 임박…醫 “즉각 철회”
      의협, 약사법 시행규칙 개정 관련 반대 성명…“환자 건강권 훼손·명백한 위법” 2025-05-01 11:08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전산시스템을 통해 대체조제 사후통보를 허용하는 약사법 시행규칙 개정령 공포가 임박하자 의료계가 강력 반발했다. 대한의사협회(회장 김택우)는 “환자 안전과 의료체계 근간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약사법 시행규칙이 공포될 예정인데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하며, 이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1일 밝혔다.의협은 “의사의 전문적 판단을 무시하고, 의학적 판단에 따른 환자 맞춤형 진료를 심각하게 저해하는 것”이라며 “국민과 환자 건강에 위협을 끼치는 악법”이라고 주장했다.이어 “동일한 주성분 의약품이라도 제조사에 따라 제형, 흡수율, 약물 방출 속도 등이 달라 만성질환자나 다약제 복용 환자에게는 치료 효과와 부작용 발생에 차이를 초래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그럼에도 약제 변경 실시간 통보..
    • “주도권만 잡으려는 의료계, 환자들은 매일 한숨”
      한국중증질환연합회 “스스로 승자라 여기는 의료계, 의정갈등 책임 회피 말라” 2025-05-01 06:19
      중증환자들이 의정갈등 장기화 사태에 대해 의료계도 책임이 있다고 호소했다. 한국중증질환연합회는 30일 입장문을 통해 “의료계는 승자인가. 의정갈등 책임을 정부에만 전가하는 행태를 중단하라”고 요구했다.교육부가 2026학년도 입학 정원을 원점으로 돌린 가운데, 의료계가 국정조사 및 보건복지부 장·차관을 요구하고 있는 모습이 보기 불편하다는 것이다. 연합회는 “의대 정원 백지화 전제 조건인 의대생 전원 복귀, 의대 교육 정상화 등 정상화된 게 있는가”라며 “암환자들은 수술이 밀려 전국 병원을 낭인처럼 헤매고 있는데 이는 보이지 않는가”라고 토로했다.이어 “자신들의 목적을 위해 전공의와 의대생은 너무 쉽게 의료현장을 떠났고 잘못된 행동을 선례로 인식하고 있을지 모른다”며 “이어진 교수들의..
    • H+양지병원, 로봇담낭절제술 200례 임박
    • 서울성모병원–가톨릭대 약대, 실무교육 연구협력
      연구중심병원 도약 발맞춰 ‘의약학 융합 모델’ 실현 본격화 2025-04-30 16:27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과 가톨릭대학교 약학대학은 “최근 약학 실무 교육과 의약학 융합 연구 시너지를 높이기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12년간 지속된 교육 협력을 넘어 실질적인 연구 협업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약학 실무실습에 머무르지 않고 연구 분야까지 협력의 폭을 넓힘으로써, 양 기관은 교육과 연구의 선순환 구조를 실현하고자 한다.총 10개 약학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 병원 내 실무실습은 2013년부터 이뤄져 왔으며 가톨릭대학교 약학대학의 경우는 서울성모병원 약제부에서 총 337명의 학생이 필수 실습과 전문분야 심화실습 교육을 이수한 바 있다. 특히 가톨릭대학교 약학대학은 개설 초기부터 재학생 전원이 서울성모병..
    • 부산대병원, ‘중환자응급전담 PEACE팀’ 신설 운영
      “응급환자 진료체계 고도화, 야간∙휴일 입원환자 응급상황 대응력 강화” 2025-04-30 15:05
      부산대병원은 야간 및 휴일 중 입원환자의 급격한 악화 상황에 보다 신속하고 전문적인 대응을 위해 중환자응급전담 ‘PEACE팀(PNUH Emergency and Acute Critical care Experts)’을 신설하고 5월 1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전담팀 신설은 보건복지부가 추진 중인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정책 기조에 따라 중증환자 진료역량을 한층 강화하고자 마련된 병원의 전략적이고 선제적인 조치다.기존 응급대응체계를 전문화된 조직 중심으로 고도화함으로써 의료진의 빠른 의사결정과 적절한 응급처치를 통해 환자 예후를 개선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기도 확보 및 중심정맥관 삽입, 인공호흡기 적용, 심폐소생술 등 총 13개 주요 응급처치를 전담하게 된다.PEACE팀은 “적절한 ..
    • 단국대병원, 충청권 최초 ‘펄스장 절제술’ 성공
      김동민·김준태 교수팀, 심방세동 유발 심장세포 선택적 치료·시술시간 단축 2025-04-30 14:58
      단국대병원(병원장 김재일)은 심방세동 치료법 중 가장 최근 개발된 ‘펄스장 절제술(Pulsed Field Ablation, PFA)’을 충청권 최초로 시행하며 심방세동 치료 확대에 나섰다.심장혈관센터 부정맥클리닉 김동민·김준태 교수팀은 최근 53세 남성 심방세동 환자에게 ‘펄스셀렉트 PFA 시스템’을 활용해 ‘펄스장 절제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했다.심방세동은 치료를 필요로 하는 가장 흔한 부정맥으로 뇌졸중, 심부전 등의 위험 및 사망률을 높인다. 대한부정맥학회에 따르면 국내 심방세동 유병률은 최근 10년간 유병률이 2배 증가했고, 이에 따라 심방세동과 합병증을 조기에 효과적으로 관리할 필요성도 높아졌다. 심방세동은 약물치료가 우선 시행되지만, 치료 효과가 낮거나 재발하면 시술적인 치료를..
    • 용인세브란스병원, 배우 안재모 등 홍보·자문위원 위촉
      용인세브란스병원(병원장 김은경)은 지난 29일 병원 5층 대회의실에서 발전 및 홍보 자문위원회 위촉식을 열었다.이날 위촉된 위원들은 내달 1일부터 2028년 4월 30일까지 3년간 자문위원으로서 ▲대외 네트워크 구축 ▲발전기금 모금 활성화 ▲병원 발전 방안 의견 수렴 ▲대내외 홍보 등의 활동을 펼친다.위촉식에는 김은경 병원장, 박윤수 1부원장, 김자경 2부원장, 박진오 대외협력위원장을 비롯한 병원 관계자와 발전자문위원, 홍보위원 등이 참석했다.김은경 병원장은 한재현 위원(대흥엠앤티 대표), 김기원 위원(유원건축사 대표) 등 9명의 자문위원과 배우 안재모, 아나운서 김미영 등 2명의 홍보위원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김은경 병원장은 “자문위원의 고견과 적극적인 지원을 기반으로 더 나은 의료 서비스 제공, 첨단..
    • “병·의원 등 의료기관 ‘실손24 키오스크’ 설치”
      민규홍 병원정보협회 사무총장 “디지털 취약계층 실손보험 청구 접근성 강화” 2025-04-30 10:50
      디지털 소외계층의 실손보험 청구 접근성 강화를 위해 의료기관에 ‘실손24 키오스크’를 설치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29일 K헬스케어·웰다잉 포럼은 국회의원회관에서 ‘디지털 소외계층의 실손보험 청구 접근성 강화 방안’ 세미나를 개최했다.​실손24는 보험개발원이 운영하는 실손의료보험 청구 전산화 서비스로, 병원 방문이나 복잡한 서류 없이 모바일 앱이나 웹사이트를 통해 간편하게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지난해 10월 25일 기준으로 병원급 의료기관(병상 30개 이상)과 보건소 등 총 4223개 요양기관이 실손24 서비스에 참여하고 있으며, 210개 병원부터 순차적으로 전산 청구가 시행되고 있다. 오는 10월 25일부터는 의원급 의료기관과 약국으로도 서비스가 확대될 예정이다.다..
    • 고대안산병원-강동경희대병원, 공동 학술행사
    • 건보 일산병원, ‘모자의료 진료협력 시범사업’ 선정
      경기북부 대표 의료기관으로서 18개 병·의원 등 연계-협력체계 구축 2025-04-30 10:22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직영병원인 일산병원이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모자의료 진료협력 시범사업’의 경기북부 권역 대표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모자의료 진료협력 시범사업’은 권역별로 고위험 산모·신생아 집중치료와 응급‧고위험 분만 산모 24시간 응급 대응을 위해 대표기관과 권역 내 참여기관 간 연계·협력체계를 지원한다.이번 시범사업에서는 전국 12개 의료기관이 권역별 대표기관으로 지정됐으며,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은 경기북부 권역을 대표해서 모자의료 진료협력체계를 주도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은 경기북부 유일 권역모자의료센터로 이번 사업을 통해 고위험 임산부와 신생아를 대상으로 임신·분만·치료 전(全) 과정을 아우르는 전주기 진료체계를 구축한다.권역 내 중증치료기관(동국대 일산병원,..
    • 넷플렉스 1위 중증외상센터 작가 ‘차기작품’ 주목
      이낙준씨 대본 집필, ‘포스트 팬데믹’ 추이 시선 집중 2025-04-30 10:07
      오징어 게임 이후 2025년 올해 넷플렉스 최고 흥행작으로 꼽히는 외과의사 주지훈 주연의 ‘중증외상센터’. 미국에서 비영어권 TV 프로그램 부문서 전 세계 1위를 차지한 ‘중증외상센터’ 성공으로 국내 제작사를 비롯해 전 세계 이목이 프로그램 대본을 쓴 이낙준 작가[사진]의 차기작품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이낙준 작가와 여러 제작사들은 중증외상센터 차기작으로 유명한 웹소설인 ‘포스트 팬데믹’을 꼽고 있다. ‘포스트 팬데믹’은 코로나19 종식 후 WHO가 엔데믹 전환을 선언한 이후를 배경으로 한다. 소설에서 한국대병원 감염내과 교수 정유현은 인간 뇌와 심장을 감염시키는 신종 변이 바이러스를 발견한다. 이 바이러스는 감염자를 뇌사 상태에서 다시 살아 움직이게 만드는 무시무시한 특성..
    • 고대구로병원 박일호 교수, ‘석당우수논문상’
    • 사실혼 배우자 ‘진단서’ 발급…의협·병협, 강력 반발
      민주당 김정호 의원, 병·의원 책임 강화 개정안 발의…“진료현장서 불필요한 갈등 초래” 2025-04-30 06:20
      사실혼 배우자에게도 환자 대신 진단서나 검안서 등을 교부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에 의료계가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사실상 혼인관계 여부를 증명할 수 있는 객관적 판단기준이 없는 상황에서 섣부른 진단서 발급으로 일선 의료기관들이 불필요한 오해와 갈등의 중심에 설 수 있다는 우려다.앞서 더불어민주당 김정호 의원은 환자가 사망하거나 의식이 없는 경우 사실상 혼인관계에 있는 사람도 환자의 진단서, 검안서 등을 교부받을 수 있도록 하는 의료법 개정안을 발의했다.현행 공무원연금법, 군인연금법, 산업재해보상보험법 등 다른 법률에서는 배우자 범위에 사실혼 관계자를 포함하고 있는 반면 의료법에는 명시돼 있지 않다.때문에 이들이 사망진단서 등을 발급 받아 유족연금을 신청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다른 유가족 협조 없이는 신..
    • 아주대병원, 국내 최초 ‘AI 기반 중증외상 케어’
      사고 현장 발생 음성정보 실시간 분석·치료행위 자동 인식 등 제공 2025-04-30 05:20
      아주대병원이 국내 외상센터 최초로 인공지능(AI) 기반 중증외상 케어를 제공한다.아주대병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전담하는 ‘부처협업 기반 AI 확산 실증사업’ 일환으로 ‘AI 기반 중증외상 전주기 케어시스템(AIRNET, AI Resuscitation Network Establishment for Trauma)’ 개발 및 검증을 권역외상센터에서 본격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사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음성정보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소생실 내에서 이뤄지는 치료행위를 자동으로 인식해 기록하고 더불어 환자 이송 과정을 중앙에서 관제하는 AI 기반 종합적 응급의료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중증외상 환자 생존율을 높이고 사망률을 효..
    • “복지부는 추계委 구성, 기본적 법과 절차 지켜라”
      의협, 의사인력 수급추계위원회 구성 강행 관련 ‘반대 입장’ 표명 2025-04-29 17:55
      보건복지부가 의료사인력 수급추계위원회 구성을 서둘러야 한다는 명목으로 10일의 기한 내 위원 추전을 마무리하라는 공문을 발송한 데 대해 의료계가 반발했다. 대한의사협회는 성명서를 통해 “과학적 근거 없이 일방적으로 강행된 의대증원 사태가 1년 넘게 지속되고, 급기야 대통령 탄핵이라는 국가적 혼란까지 야기됐다”고 29일 밝혔다. 이어 “정부와 주무부처인 복지부는 이번 사태에 대한 일말의 반성과 책임은 고사하고, 의료개혁특위 지속, 필수의료정책패키지 및 의료개혁실행방안 등을 여전히 고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이들은 “협회는 복지부에서 추천 요청을 한 구체적인 단체와 위촉 정원, 그리고 최종 선정기준과 방법이 불확실하기 때문에 명확히 해달라는 공문을 보냈지만 우리의 요청을 무시했다”고 비판..
    • 차병원, 국내 난임센터 최초 일본 진출
      日 하트클리닉 편입…“35세 이상 여성 대상 줄기세포 병행치료” 2025-04-29 17:06
      차의과대 차병원이 국내 난임센터 최초로 일본에 진출했다. 차병원은 “연간 1200명의 난임환자를 진료하는 일본 하트(HART) 클리닉을 산하기관으로 편입하고, 일본서 최초로 난임 치료에 줄기세포 치료를 병행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차병원은 일본에서 난임 치료와 줄기세포 치료를 함께 제공하는 첫 의료기관이 될 전망이다. 협약식에는 차광렬 차병원·바이오그룹 글로벌종합연구소장, 차원태 차의과대 총장, 최석윤 차바이오텍 총괄 부회장, 윤도흠 차병원 의료원장 등이 참석했다.보험연구원에 따르면 일본은 부부 4쌍 중 1쌍이 난임을 경험할 정도로 난임 비율이 높지만, 임신 성공률은 평균 23%에 그치고 있다. 난임 시술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보험 상품 개발도 활발하다.&nbs..
    • 우리들병원, 해외 의료진 ‘척추술기’ 전수
      이탈리아·오스트리아 등 4개국 전문의 참여 ‘미스코스(MISS Course)’ 개최 2025-04-29 16:28
    • 울산대병원, ‘환자안전 문화 확산’ 현장점검
      울산대병원(병원장 박종하)은 최근 환자안전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소통 중심의 ‘환자안전 리더십 워크라운드’를 실시했다.환자안전 리더십 워크라운드는 병원 경영진이 환자안전 의지를 직접 전달하고, 현장 의료진과의 소통을 통해 잠재적 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하는 등 환자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QPS실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박종하 병원장을 비롯해 진료부원장, 운영부원장, 간호본부장 등 경영진이 수술실과 마취회복실을 방문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주요 점검 항목은 △수술실 내 환자확인 및 안전수칙 이행 여부 △마취회복실 환자 관리 체계 △수술부위 및 절차에 대한 타임아웃 준수 △감염 예방을 위한 기본수칙 준수 여부 등이다.박종하 병원장은 “환자안전은 모든 의료행위의 가장 기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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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 우봉식 대한회복기재활학회 이사장 ‘대통령 표창’
    • 수상 조항주 교수(의정부성모병원 외상외과), 국무총리 표창
    • 수상 유지욱 교수(경희대병원 신경외과), 대한뇌혈관외과학회 최우수 학술상
    • 수상 유선아 전임의(이대목동병원 소화기내과), 제13차 APNM 2026 ‘젊은 연구자상’
    • 모집 경남 거제시, 보건소장 재모집
    • 수상 정흥태 부민병원 이사장, 국민훈장 ‘목련장’ 수훈
    • 수상 노영 길병원 교수(신경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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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 연세의료원 기획조정실장 강훈철-세브란스병원 진료부원장 김성헌-강남세브란스병원 진료부원장 조시현-용인세브란스 1부원장 박진영外
    • 중앙사회서비스원장 강혜규 박사(보건사회연구원 선임연구위원)
    • 일동헬스케어 부사장 한정수·일동제약 전무이사 박문수 外
    • 복지부 보험약제과장 김연숙·건강보험지불혁신추진단장 공인식 外
    • 경희의료원 교육수련부장 박선진·종양혈액내과장 맹치훈·산부인과장 권병수·비뇨의학과장 이상협外
    • 박정환 한국한의학연구원 책임연구원 부친상-정정순 식약처 서기관 시부상
    • 백성기 IP&I 치과의원 원장 별세
    • 석주원 중앙대병원 핵의학과 교수 별세
    • 모웅남 치과원장 빙모상
    • 이종경 교수(춘천성심병원 응급의학과) 조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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