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4.12
  • 일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국정감사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의정갈등 후폭풍…국립대병원 역대급 ‘재정 악화’
      전국 11곳, 작년 적자 ‘5663억원’ 기록…2023년 2847억원 대비 ‘2배 증가’ 2025-04-26 21:28
      2024년 의정 갈등이 발생, 1년을 넘기는 등 장기화되면서 지방 국립대병원들이 심각한 재정난에 빠졌다. 전공의와 교수들 집단 사직으로 인해 필수의료가 마비돼 진료 수익이 급감했으며 더불어 의료공백이 장기화되면서 병원 운영에 직격탄이 됐다. 정부가 의대 정원 동결을 선언한 후에도 의료계 반발이 이어지는 가운데, 지방 국립대병원들은 유례없는 재정 악화를 겪으며 위기에 몰리고 있다.분당서울대병원만 흑자…서울대 1106억·경북대 1040억 손실 등  전공의 이탈과 필수 의료 붕괴로 인해 지방 국립대병원들 적자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선민 의원(조국혁신당)이 전국 11개 국립대병원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4년 의정 갈등 장기화 ..
    • 연세의료원, 암 치료 역량 전방위적 확대
      용인세브란스, 최신 선형 가속기 등 도입·가동···“고난도·고정밀 풀라인업 구축” 2025-04-26 06:55
      연세의료원이 암(癌) 치료 전방위 역량을 강화하며 환자 중심 정밀 치료 체계를 고도화하고 있다. 세브란스병원에 국내 최초 중입자 가속기를 도입해 고난도 암 치료 지평을 넓힌 데 이어 용인세브란스병원에 최신 선형 가속기를 도입하며 스펙트럼을 한층 확장하고 있다.용인세브란스병원은 지난 16일부터 최신 선형 가속기 ‘트루빔(TrueBeam)’과 표면 유도 방사선 치료(SGRT) 시스템 ‘캐터리스트(Catalyst) HD’를 활용한 치료에 들어갔다. 트루빔은 높은 선량과 정확성, 다양한 치료 옵션 등을 기반으로 편의를 높이고 고정밀 암 치료를 가능하게 하는 최신 선형 가속기다. 여기에 탑재된 하이퍼아크(HyperArc) 기술은 두부 및 두경부암에서 다중 병변 동시 치료가 가능해 치료 시간을 단축하고 입체적으..
    • 고속도로 휴게소에 ‘물리치료실 개설’ 추진
      경기도의료원, 화물복지재단·한국도로공사 협약···금년 6월 개소 예정 2025-04-25 19:29
      경기도의료원(원장 이필수)은 화물복지재단(사무처장 박해규), 한국도로공사 서울경기본부(본부장 정영희)와 함께 ‘경기도립 안성휴게소의원 물리치료실 개설 및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고속도로 휴게소를 이용하는 화물운전자, 여행객, 인근 의료취약지역 주민 등에게 전문적인 물리치료 서비스를 제공해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화물운전자 복지와 교통안전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물리치료실 운영을 위한 사업 보조금 지원 ▲화물운전자 근골격계 질환에 대한 지속적 사후관리 ▲물리치료 서비스 및 의원 이용 활성화를 위한 공동 홍보 ▲전문 인력·장비의 안정적 확보와 질 향상 ▲지역사회 건강안전망 구축 등을 협력한다. 경기도립 안성휴게소의원 내 물리치료실..
    • 연세의료원, 100년전 ‘세브란스병원 영상’ 공개
      제중원 창립 140주년…선교사 노먼 파운드가 직접 촬영 ‘희귀필름’ 2025-04-25 19:19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동은의학박물관이 제중원 창립 140주년을 맞아 1930년 전후 세브란스병원에서 활동한 의료선교사 노먼 파운드(Norman Found)가 직접 촬영한 희귀 필름 영상을 공개했다.이번에 공개한 필름은 1927년부터 1935년까지 파운드 선교사가 세브란스병원에서 진료 및 교육 활동을 펼치던 시기에 직접 촬영한 영상이다. 동은의학박물관이 파운드 선교사의 후손으 로부터 기증받은 9.5mm 필름을 디지털 복원한 것이다. 영상에서는 세브란스병원 소아과 병동과 더글라스 B. 에비슨 박사를 만나볼 수 있다. 환아들이 병동에서 우유를 먹는 모습과 함께 간호사가 환자를 돌보는 모습 등을 다채롭게 담았다.더글라스 B. 에비슨 박사는 세브란스병원과 한국 의학 발전에 큰 역할을 한 올리버 R. 에..
    • 고대안산병원, ‘바이오 빅데이터’ 심포지엄 성료
      차세대 의료기술과 연구 방향 공유 장(場) 마련 2025-04-25 17:24
    • “공보의·군의관 복무기간 2년 이내로 단축”
      서울시醫 "현역병 대비 2배 길어, 지역·군(軍) 의료 공백 현실화” 2025-04-25 16:55
      의료계가 공중보건의사와 군의관 복무기간을 현역병과의 형평성에 맞게 2년 이내로 단축해야 한다고 촉구하고 나섰다. 서울특별시의사회(회장 황규석)는 24일 성명서를 통해 “공보의와 군의관 제도 지속성과 의료공백 최소화를 위해 합리적이고 공정한 복무기간 개편이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 현재 공보의와 군의관 복무기간(37~38개월)은 육군 현역병(18개월)에 비해 두 배가 넘는 수준이다. 때문에 많은 의대생들이 현역병 입대를 선택하면서 지역 필수의료는 물론 군(軍) 의료체계 공백이 심화될 우려가 현실화되고 있다는 게 서울시의사회 진단이다. 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 설문조사 결과, 현행 복무기간 기준으로 공보의·군의관 복무 희망률은 29.5%에 불과한 반면 복무기간이 2년 이내..
    • 제주 "2024년 역대 최다 외국인환자 유치
      전년대비 221% 급증, 20~30대 젊은층과 피부 진료 특화" 2025-04-25 16:34
      지난해 제주도에 2만명이 넘는 외국인환자가 찾으며 역대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 특히 피부과 진료를 받으려는 20~30대 환자들이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제주도는 지난해 2만1901명의 외국인환자를 유치해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23년 6823명 대비 221% 급증한 수치다.제주도내 외국인환자 유치는 2019년 1만4114명으로 정점을 찍은 후 코로나19 대유행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나, 지난 2022년부터 회복세로 전환했다.특히 지난해에는 20~30대가 전체의 76.2%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20대 9140명(41.7%), 30대 7553명(34.5%), 40대 2535명(11.6%), 50대 1285명(5.9%) , 60대 이상 826명(3.8%)이었으며..
    • 연세사랑병원, ‘양방향 내시경 척추수술’ 주목
      '황색인대 턴다운 기법’ 개발…신경 손상 줄이고 회복력 높여 2025-04-25 15:34
    • 아주대병원, 최첨단 ‘다빈치 SP 시스템’ 도입
      아주대병원이 단일공 수술 전용 로봇 시스템인 ‘다빈치 SP(Single Port)’를 새롭게 도입하고, 5월 중순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이번 SP 시스템의 도입은 아주대학교병원이 쌓아온 로봇수술 경험을 바탕으로 정밀성과 안전성을 더욱 강화해 고난도 수술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의미있는 진전으로 평가된다.‘다빈치 SP’는 약 2.5cm 크기의 절개 하나만으로 수술 부위에 접근할 수 있는 단일공 전용 로봇수술 장비로 하나의 로봇팔에 3개 독립된 수술 기구와 1개 고화질 3D 카메라가 장착됐다. 손목처럼 유연하게 움직이는 다관절 구조로 설계돼 24cm 이상 깊은 곳까지 진입이 가능해 기존에 접근이 어려웠던 좁고 깊은 부위에서도 정밀수술을 수행할 수 있다.이 시스템은 통증과 출혈을 줄여 회복 ..
    • ‘뇌혈관’ 빠진 필수의료…병원들 ‘허탈감’
      필수특화 기능 강화 사업에서 ‘제외’ 논란…“현장 외면 상식 어긋난 정책” 2025-04-25 11:02
      전국민이 적재, 적소, 적시에 진료 받을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한 의료개혁이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정작 필수의료 분야에 사각지대가 발생하는 기현상이 연출되고 있다.필수의료 기능을 수행하는 병원들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보상을 강화한다는 게 정부 지향점이지만 엉성한 설계로 해당 병원들이 대상에 포함되지 못할 위기에 처했다.앞서 보건복지부 의료개혁특별위원회는 포괄 2차 종합병원 육성과 필수기능 특화 역량 강화를 골자로 한 ‘의료개혁 2차 실행방안’을 발표했다.3년 간 2조3000억원을 투입해 필수의료 제공 등 지역의료 문제를 해결하고 건전한 의료전달체계를 확보해 나간다는 취지였다.포괄 2차 종합병원 지원사업은 24일 열린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의결되면서 상반기 중 참여기관을 선정하고, 하..
    • 삼성서울병원 “모바일 웹·앱 선두주자 입증”
      모바일 어워드 코리아 2025 ‘8년 연속 병원부문 대상’ 수상 2025-04-25 10:50
      삼성서울병원이 병원계 모바일 웹·앱  활용 선두주자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삼성서울병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한 ‘모바일 어워드 코리아 2025’에서 8년 연속 병원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삼성서울병원 모바일 비대면 서비스는 작년에 처음으로 연간 6000만 건의 조회수를 돌파하고, 연간 사용자 수가 780만명을 넘어서는 등 꾸준한 사용량 증가 추이를 보이고 있다.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진료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장해온 결과다.주요 서비스로는 진료 전 문진, 대기 전광판, 통신사 본인 인증을 통한 의료기관 본인 확인, 모바일 접수 및 입원 수속, 후불카드 등록, 입원 중간비 결제, 제증명/의무기록사본 발급 등이 있다. 이들..
    • 전북대병원, 전북도교육청과 ‘폐암검진’ 업무협약
      학교 급식종사자 지원사업 활성화…절차 간소화 등 수검자 편의성 제고 2025-04-25 10:40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양종철)은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과 학교 급식종사자 대상 폐암 검진 지원사업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이곳 병원은 전북도교육청과 업무협약을 맺고 학교 급식종사자 폐암 검진 절차 간소화를 통해 수검자 편의성을 향상시키는 등 지원사업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전북도교육청 5층 회의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전북도교육청 유정기 부교육감을 포함해 △전북대병원 △대자인병원 △예수병원 △전주병원 △한국건강관리협회 전북특별자치도지부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의료원 △동군산병원 △익산병원 △정읍아산병원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의료원 △고창종합병원 △부안성모병원 등 12개 의료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이들 각 검진 기관은 학교 급식종사자를 대상으로 하는 폐암 검진 지..
    • 서울부민병원, 일본척추외과학회서 연구성과 공개
      ‘척수신경 압박 예측 위한 딥러닝 알고리즘 개발·검증’ 발표 2025-04-25 10:36
    • 울산대병원-울산시티병원 “심혈관 중재시술 협력”
      “응급상황 시 신속한 진료체계 구축 등 환자 대응력 강화” 2025-04-25 09:55
      울산대병원은 지난 23일 울산시티병원과 심장 및 혈관 중재시술 분야 진료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은 지역 내 심혈관계 질환 환자에게 보다 신속하고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양 병원은 ▲심장 및 혈관 중재시술 환자 진료에 대한 상호 협력 ▲의학적 지식과 기술 공유 및 상호 지원 ▲응급상황 시 신속한 진료체계 구축 ▲기타 상호 협의에 의한 진료지원 등을 공동 추진해 나가게 된다.이번 협약으로 지역 의료기관들의 진료 협력체계 강화를 통해 공공의료 네트워크를 더욱 견고히 하고, 지역민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는 데 실질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경민 울산대병원 심장병원장 교수는 “이번 협약..
    • 고대안암병원, 취약계층 무료진료 실시
    • 경기 포천병원, 2년만에 재활의학과 진료재개
      일산병원 전문의 파견···“지역 내 재활치료 수요 적극 대응” 2025-04-25 08:30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이 2년간 중단됐던 재활의학과 진료를 오는 5월 7일부터 재개한다. 24일 병원에 따르면 이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에서 재활의학과 전문의를 파견 받으면서 가능하게 됐다. 그동안 병원은 전문의 인력 부족으로 재활의학과를 운영하기 어려웠고, 시민들은 타 지역 병원을 이용해야 했다. 이번에 파견된 전문의는 주 5일 상근 근무하며, 환자 개별 맞춤형 재활 평가와 치료계획 수립, 물리치료·작업치료 등 통합 재활 진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백남순 포천병원장은 “이번 재활의학과 진료 재개는 단순한 진료 재개 이상의 의미가 있다”며 “시민들의 건강 회복을 위한 실질적인 도움과 함께 지역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복지부 공문 발송…의협 “원칙·기준없어 답변 거부”
      의료계 임의단체에 ‘위원 추천’ 논란 예고…“이재명 후보 공약 안일하다” 2025-04-24 16:13
      보건복지부가 최근 의사수급추계위원회 위원 추천 관련 공문을 법정단체인 대한의사협회, 대한병원협회 외 임의단체에도 보낸 데 대해 의료계가 반발했다.김성근 의협 대변인은 24일 브리핑에서 “보건복지부는 어떤 기준으로 의협, 병협을 제외한 나머지 단체들에 위원 추천 공문을 보냈는지 설명이 없고, 위원 몇명을 추천해달라는 내용도 없다”고 밝혔다.이어 “기준 인원을 넘게 추천이 되는 경우 어떤 기준으로 위원을 선택해서 구성할 것인가에 대한 설명도 없다”고 덧붙였다. 김 대변인은 “이미 자격을 갖춰 추천된 위원을 복지부에서 자의적으로 선택한다는 법안에도 없는 발상은 어디에서 출발한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반문했다. 보건의료기본법 제23조의 2의 6항 1호에는 ‘보건의료 공급자를 대표하는 단체로서 ..
    • 충남대병원, 교보문고와 ‘북 페스티벌’ 개최
    • “의료취약지 한의사 투입 정책, 세금 낭비”
      내과의사회, 한의약 건강돌봄사업 확대 비판…“과학적 근거 부족” 2025-04-24 12:07
      정부가 한의약 건강돌봄사업 확대 발표를 한 데 대해 의료계가 강력 반발했다. 과학적 근거 및 치료효과 입증이 부족하지만 재정 지원에 나서는 것은 세금 낭비이자 역차별이라는 지적이다. 대한내과의사회는 24일 성명서를 통해 “보건복지부의 한의약 건강돌봄사업 확대 발표에 대해 단호히 반대하며, 의료정책 수립에 있어 의료계와 국민 목소리를 반영하라”고 촉구했다. 앞서 지난 22일 복지부는 2025년 제1차 한의약육성발전심의위원회에서 올해 시행계획을 확정하고, 한의약을 기반으로 한 지역사회 건강돌봄사업 확대 및 일차의료 기능 강화 추진을 발표했다. 내과의사회는 “정부가 만성질환과 노인환자 건강돌봄에 한의학을 주요 수단으로 삼으려는 시도는 의료행위가 반드시 따라야 할 핵심 원칙인 ‘..
    •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로봇수술 4000례 달성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병원장 어영)이 최근 로봇수술 4000례를 달성했다.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로봇수술센터는 2010년 다빈치 Si를 시작으로, 2018년에는 최상위 모델인 4세대 다빈치 Xi 로봇수술 기기를 도입했으며, 2020년 7월 로봇수술 1000례를 달성했다.2022년 이후 연평균 로봇수술 시행 건수 600건을 돌파했으며, 다빈치 로봇수술이 도입된 전국 96개 병원 중 장비 가동률 순위에서 6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이뤘다.로봇수술에 대한 꾸준한 수요 증가로 4세대 장비인 ‘다빈치 SP(Da Vinci Single Port Surgical)’를 추가 도입했으며, 2024년 1월부터 2대의 로봇수술 장비 운용을 시작했다.2024년 연평균 로봇수술 시행 건수 700건을 달성했으며, 2023년 수술 건수 30..
    • 가톨릭중앙의료원, 차세대 의료정보 시스템 개발
      개인 건강정보 스마트폰 직접 보관 등 환자 중심 체계 주안점 2025-04-24 11:18
      가톨릭중앙의료원 기초의학사업추진단 인공지능뇌과학사업단 고태훈 교수팀이 개인 건강정보(PHR, Personal Health Record)를 더욱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했다. 이번 연구는  ‘탈중앙화’ 기반의 건강정보 시스템을 제안했다는 점에서 의료정보 기술의 실질적인 기술적 대안을 제시한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 진료기록은 주로 병원이나 기관에서 관리하고 있어 병원이 다르면 기록을 옮기기도 어렵고, 해킹 등의 보안 위협에도 상대적으로 취약하다.특히 여러 병원을 이용하는 환자의 경우 진료기록이 분산돼 정확한 의료정보를 제때 공유하지 못하면 진료의 질이 떨어질 수 있다.중앙 전산시스템이 해킹될 경우 환자의 민감한 개인정보가 한꺼번에 유출될 위험도 있다..
    • 전북대병원, 스마트 인큐베이터 플랫폼 개발
      국책사업 47억5천만원 운용…원격진료·협진·AI의사결정 등 구현 2025-04-24 10:51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양종철)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년 지역의료혁신 연구개발사업에 최종 선발됐다고 24일 밝혔다.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응급상황 신생아 원격진료를 위한 스마트 인큐베이터 플랫폼 개발’이다. 국비 70%와 지방비 30%로 구성된 47억5000만원의 사업비를 운용, 2029년까지 5년간 개발에 나서게 된다.신생아를 대상으로 신속한 원격 진료 및 협진, 인공지능 기반 의사결정 지원기술을 하나의 플랫폼 구현이 목표다. 경량화된 이동형 스마트 인큐베이터 개발을 통해 현장 적용성과 긴급 대응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다.주관 연구개발기관은 전북대병원으로 연구 책임자는 신생아 집중치료 분야 전문가인 전북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김현호 교수다. 김 교수는..
    • 강동경희대병원·동탄시티병원, 교육협력기관 업무협약
      강동경희대학교병원(원장 이우인)과 동탄시티병원(병원장 신재흥)이 최근 교육협력병원 협약을 체결하고 의료협력 체계를 본격 가동했다. 이번 협약은 양 의료기관이 교육·연구·임상에서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진료역량을 강화하고, 의료서비스를 향상시키기 위한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강동경희대학교병원과 동탄시티병원은 각각 서울 동남권과 경기 남부지역을 대표하는 거점병원으로서 지역의료를 책임지고 있다. 강동경희대병원 이우인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상호 비전을 공유하고, 긴밀한 교류와 활발한 협력을 통해 함께 성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이어 “동반성장 밑거름이 될 파트너로서 시너지를 발휘하고, 협력의 성공 모델로 자리잡기까지 함께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동탄시티병원 신재흥 병원장은 “이번 ..
    • 길병원-美존스홉킨스, 연구·교육협력 논의
      간담회 통해 병원 운영시스템·정밀의학 플랫폼 적용기술 등 협력 검토 2025-04-24 10:20
      가천대 길병원(병원장 김우경)은 지난 23일 여성암병원 회의실에서 미국 존스홉킨스메디슨과 의료진, 의대생 교육 등 교류 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찰스 위너(Charles Wiener) 국제의료 총괄책임자, 쳉다 장(Chengda Zhang) 국제의료 아시아 디렉터, 윤사중 겸임교수 등 존스홉킨스메디슨 일행은 이날 길병원 김우경 병원장, 정욱진 내과계진료부원장, 전용순 가천의대 학장 등 병원·의대 주요 보직자들과 이 같은 논의를 가졌다.이 자리에서 길병원은 선우웅상 연구기획단장의 사회로 ▲가천의대 교육 시스템 및 국제 교환학생 프로그램(전용순 가천의대 학장) ▲길병원 임상 분야 역량 소개(이현 기획조정실 차장) ▲인공지능 분야 연구 현황 소개 및 협력 제안(김광기 인공지능혁신 ..
      • 101
      • 102
      • 103
      • 104
      • 105
      • 106
      • 107
      • 108
      • 109
      • 11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동정 용인 메디필드 한강병원(원장 강남규) 오픈
    • 수상 허민구 교수(영남대병원 안과), 대한안과학회 율산학술상
    • 수상 유승호 대한가정의학과의사회 공보이사, 보건복지부 장관상
    • 모집 대한의사협회 제35기 의료정책최고위과정 수강생
    • 수상 김태우 분당서울대병원 공공부원장(안과), 대통령 표창
    • 수상 이경률 SCL그룹 회장, 몽골 과학아카데미 명예박사
    • 수상 박중신 서울대병원 진료부원장, 국가 중증모자의료정책 수행 기여 ‘황조근정훈장’
    • 동정 순환기의공학회 이사장 신승용(고대안산병원) 취임
    • 수상 우봉식 대한회복기재활학회 이사장 ‘대통령 표창’
    • 수상 조항주 교수(의정부성모병원 외상외과), 국무총리 표창
    • 수상 유지욱 교수(경희대병원 신경외과), 대한뇌혈관외과학회 최우수 학술상
    • 수상 유선아 전임의(이대목동병원 소화기내과), 제13차 APNM 2026 ‘젊은 연구자상’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식품위해평가부장 이순호
    • 한국자활복지개발원장 김경환 대표이사(일하는 사람들)
    • 연세의료원 기획조정실장 강훈철-세브란스병원 진료부원장 김성헌-강남세브란스병원 진료부원장 조시현-용인세브란스 1부원장 박진영外
    • 경희의료원 교육수련부장 박선진·종양혈액내과장 맹치훈·산부인과장 권병수·비뇨의학과장 이상협外
    • 복지부 보험약제과장 김연숙·건강보험지불혁신추진단장 공인식 外
    • 박정환 한국한의학연구원 책임연구원 부친상-정정순 식약처 서기관 시부상
    • 백성기 IP&I 치과의원 원장 별세
    • 석주원 중앙대병원 핵의학과 교수 별세
    • 모웅남 치과원장 빙모상
    • 이종경 교수(춘천성심병원 응급의학과) 조모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