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성모·길·인하대·인천성모병원 “응급환자 지킨다”
인천소방본부와 ‘책임 응급의료체계’ 구축 협약···골든타임 신속 확보 골자 2025-10-02 05:16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이 최근 인천소방본부와 의료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인천형 소방-의료기관 책임 응급의료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인천시 소방본부와 응급의료지원단을 비롯해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가천대길병원, 인하대병원,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등 6개 기관이 함께했다. ‘인천의 응급환자, 인천이 지킨다’를 슬로건으로 인천형 책임 응급의료체계는 응급환자를 신속히 수용해 골든타임을 확보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지역 맞춤형 책임 응급의료체계를 구축한 지자체는 인천시가 전국 최초다. 이를 위해 협약기관들은 ▲응급환자 신속 수용 및 치료 지연 방지 ▲다수 사상자·대규모 재난 발생 시 실시간 정보 공유 및 공동대응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