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 신규 CAR-T 치료제 임상 착수
윤덕현 교수팀, 기존 치료 불응·재발 환자 대상 국책 임상과제 수행 2025-09-15 12:14
(왼쪽부터)서울아산병원 종양내과 윤덕현·조형우·형재원 교수.미만성 거대 B세포 림프종은 성인에서 가장 흔한 혈액암으로 전체 림프종 환자의 30~40%를 차지하며 상당수는 완치되지만 재발·불응 환자 예후는 매우 나쁘다. 이런 가운데 서울아산병원 종양내과 연구팀이 기존 CAR-T 치료에 실패한 환자를 대상으로 새로운 치료제의 효과와 안전성을 평가하는 임상연구에 착수했다.서울아산병원 종양내과 윤덕현·조형우·형재원 교수팀은 기존 CAR-T 치료에 실패한 재발성·불응성 미만성 거대 B세포 림프종 환자를 대상으로 한 새로운 항-CD19 CAR-T 치료제 ‘AT101’ 효과와 안전성을 평가하는 임상연구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 활성화 지원 국책과제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CAR-T 치료는 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