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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인병원, ‘1형 당뇨병’ 어린이 환자 지원
    • 강동성심병원, 로봇수술 1000례 달성
      강동성심병원(병원장 양대열)이 최근 로봇수술 1000례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난 2021년 로봇수술센터를 개원한 지 3년 만의 성과이다. 강동성심병원은 다빈치Xi를 통해 전립선암, 자궁암 등 고난도 수술을 시행하고 있으며 비뇨의학과와 산부인과, 소화기외과 등 다양한 임상과가 긴밀한 협진을 제공하고 있다.로봇수술은 최소한의 피부 절개로 로봇팔을 이용해 병변 부위를 정교하게 제거하는 최첨단 수술로 혈관 및 신경 손상을 최소화하는 장점을 갖고 있다. 또 3D 입체 카메라를 통해 수술 부위를 10배까지 확대할 수 있어 기존 개복수술이나 복강경수술 대비 정밀한 수술이 가능하다.박준호 로봇수술센터장은 “풍부한 로봇수술 경험을 바탕으로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는 센터가 될 것”이라고..
    • 65억원 직장검진 ‘치열한 유치전’ 예고
      한국철도공사, 임직원 3만명 검진기관 공모…이달 15일 마감 2025-01-08 07:30
      무려 3만 명 이상의 직원, 액수로는 60억원이 넘는 대규모 직장건강검진 유치전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임직원 가족 및 퇴직자까지 합하면 검진대상은 훨씬 많고, 국민건강보험공단 청구액은 별도인 만큼 의료기관들 입장에서는 초대박 직장검진이라는 분석이다.병원계에 따르면 한국철도공사는 6일부터 15일까지 2025년도 건강진단기관 공개모집에 나섰다.대상인원은 한국철도공사 임직원 3만1566명에 임직원 가족 및 퇴직자까지 포함이다. 검진기관에 대해서는 1인당 계약단가로 정산해 검진비용을 지급할 예정이다.40세 미만 수검자는 1만2170명, 40세 이상 수검자는 1만9396명으로, 1인당 검진비용 단가는 각각 17만5000원과 22만5000원으로 책정됐다.전체 금액으로는 40세 미만 21억2975만원, 40세 이상 ..
    • 이제는 체념 ‘뉴노멀’ 준비하는 의사들
      해결 안되고 지속되는 의정대립…대학병원 교수들 ‘낮 진료-밤 당직’ 일상 2025-01-08 07:10
      의정갈등 사태가 장기화 되면서 의사들 피로감도 가중되고 있다. ‘언젠가 해결 되겠지’라던 위안이 이제는 체념으로 바뀌는 모습이다. 특히 대학병원 교수들 사이에서는 ‘사태가 해결돼도 예전으로의 100% 회귀는 불가능하다. 이제부터라도 뉴노멀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정서가 확산되는 분위기다. 당직은 이미 일상이 된지 오래고, 오랜세월 전공의들 몫이었던 여러 업무까지 챙겨야 하는 작금의 현실을 개탄하면서도 시간이 흐를수록 수용하고 적응해 가는 모습이다. 그렇게 대학병원 교수들의 뉴노멀 적응기는 진료현장에서 점점 확산되고 있다. [편집자주]어느덧 10개월이 훌쩍 넘었다. 부당한 정책에 저항하는 제자들을 위해 이 정도는 해줘야 한다는 각오로 임했지만 이렇게 길어질 줄 몰랐다.야간 당직 후 오전 외래를 보는 일..
    • 대구파티마병원, 신규 의료진 영입…진료 역량 강화
      정형외과 황성현 과장·재활의학과 이민영 과장 2025-01-07 17:48
    • 부천세종병원, 신종감염병 위기 대응 모의훈련 실시
      1급 법정 감염병 페스트 대응 차원 전(全) 임직원 참여 2025-01-07 17:10
      부천세종병원(병원장 이명묵)은 “최근 병원 지하 2층 강당 및 응급의료센터에서 신종감염병 위기 대응을 위한 모의 훈련을 시행했다”고 7일 밝혔다.모의 훈련 사례는 1급 법정 감염병인 페스트(흑사병)에 대한 대응으로 잡았으며, 훈련에는 부천세종병원 의료진 등 모든 임직원이 참여했다. 이들은 현장 방역체계 가동, 책임 명확화, 관련 부서 및 유관 기관 협업체계 구축 등 전반적인 신종감염병 대응 매뉴얼을 점검하는가 하면 부서별 임무 등에 대해 재교육받았다.또 병원뿐 아니라 지역사회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감염병 재난 상황에 대한 관리계획을 점검했다.이명묵 부천세종병원장은 “코로나19 등 사태에서 겪었듯, 감염병은 언제 어디서든 발생할 수 있다”며 “철저한 대비가 유일한 대응책이다. 앞으로..
    • 서울의료원, 2년 연속 ‘우리아이 안심병원’ 선정
      365일 24시간 준응급 소아환자에게 적정 응급진료 제공 2025-01-07 14:07
      서울특별시 서울의료원(의료원장 이현석)은 서울시로부터 ‘우리아이 안심병원’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운영 기간은 2025년 12월말까지다.우리아이 안심병원 사업은 아픈 아이 진료를 위해 부모가 병원을 찾아 헤매는 상황을 방지하고, 야간과 휴일에도 필요한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서울형 소아의료체계’ 운영을 위해 마련된 2차 의료기관 대상 프로젝트다.  365일 24시간 준응급 소아 환자에게 적정 응급진료를 제공한다. 서울의료원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우리아이 안심병원에 선정됐으며 소아응급환자 진료체계를 구축하고 소아환자 전용 병상과 진료 장비를 확보했다. 또한 중환자 이송을 위해 3차 의료기관이 운영하는 우리아이 전문응급센터 두 곳(서울대어린이병원, 서울아산병..
    • 239억 투입 세계 첫 ‘루게릭 요양병원’ 준공
      가수 션, 유튜브서 용인 건물 공개…금년 3월 개원 예정 2025-01-07 12:51
      가수 션이 고(故) 박승일 농구 코치와 함께 꿈꿨던 세계 최초 루게릭 요양병원 준공 소식을 알렸다.션은 지난 1월 5일 유튜브 ‘션과 함께’를 통해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승일희망요양병원’ 외관을 처음으로 공개했다.앞서 션은 2011년 루게릭병을 앓던 박승일 코치와 비영리재단 승일희망재단을 설립했다. 이후 박 코치 꿈이었던 세계 최초 루게릭 요양병원 설립을 위해 아이스버킷 챌린지 등 각종 모금 활동을 진행해 203억원을 모았다.그리고 2023년 12월 239억원 규모로 루게릭 요양병원을 착공했다. 병원은 오는 3월 개원 예정이다. 다만 고인은 지난해 9월 긴 투병 끝 준공일을 3개월 앞두고 세상을 떠났다.션은 이번 영상에서 “용인에 건물을 하나 지었다. 15년 동안 정말 열심히 모았다. 빌..
    • 성대 삼성창원병원 신임 원장 오주현 교수
      2월 1일 취임 예정…심근경색·협심증 등 허혈성 심질환 분야 권위자 2025-01-07 12:11
      성균관대학교 삼성창원병원은 신임 원장에 오주현 교수가 내정돼 2월 1일자로 제19대 원장에 취임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신임 삼성창원병원 원장으로 내정된 오주현 교수는 1990년 경북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00년부터 삼성창원병원 순환기내과에 근무했고 성균관의대 전임교수로 의료인재 양성에 힘써왔다.오 교수는 심근경색, 협심증 등 허혈성 심질환 분야 권위자로 삼성창원병원 심혈관실장, 기획총괄, 권역응급의료센터장, 진료부원장 등 주요 요직을 두루 거쳤으며 부산울산경남 심장학회 회장을 역임하는 등 리더십과 추진력을 인정받았다. 이번 인사를 통해 삼성창원병원은 창원시 유일한 상급종합병원으로서 중증질환과 응급의료에서 의료전달체계의 중심병원 역할을 충실히..
    • 부산대병원 “고형암 항암치료 중단 사실 아니다”
      “위암·간암·폐암 등 암 수술 포함 암환자 항암치료 진행” 2025-01-07 11:48
      부산대병원은 일부 언론에서 보도된 고형암 항암치료 중단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혈액종양내과 교수 절반 이상의 이탈로 일부 고형암 등에 대한 진료와 항암치료가 중단됐다는 지적에 대한 반박으로 위암, 간암, 폐암, 대장암을 포함한 대부분의 암 진료는 정상적으로 이뤄지고 있다는 입장이다. 암은 암이 시작되는 부위 및 세포유형에 따라 ‘고형암’과 ‘혈액암’으로 구분된다. 고형암은 발생부위에 따라 위암, 유방암, 폐암, 전립선암 등으로 구분되며, 혈액암은 백혈병, 골수종, 림프종 등으로 나뉜다. 이처럼 혈액종양내과는 혈액암과 항암치료가 필요한 고형암에 대해 진료하는 과다.현재 부산대병원은 혈액종양내과 교수 5명이 근무했으나, 3명의 교수가 개인사정 등으로..
    • 주수호·김택우 후보, 무안공항 참사 의료지원
      각각 6일‧7일 현장 합류, 진료 종사자 격려 등 참여 2025-01-07 11:38
      무안공항 여객기 참사 현장에 대한의사협회 회장 선거 후보들은 물론 의료계 주요 인사들의 온정이 이어지고 있다. 7일 의료계에 따르면 제43대 의협회장 선거 후보로 결선에 오른 기호 1번 김택우 후보와 기호 2번 주수호 후보가 연이어 무안공항 여객기 참사 현장에 의료지원을 가고 있다. 지난 6일 주수호 후보는 무안공항 현장을 방문해 직접 진료지원을 했다. 현장에서 환자들을 돌보고 있는 전남의사회와 광주시의사회 회원들에게 감사 뜻을 전했다. 주수호 후보는 “슬픔을 가누기 힘든 대형사고를 접하고 황망한 마음에 늦게나마 무안으로 왔다”며 “희생자분들의 평안한 안식을 기원하며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위로를 보낸다”고 말했다.김택우 후보는 오늘(7일) 무안공항으로 발걸음으로 옮겼다. 현장을..
    • 아주대병원 권역외상센터 10년 연속 ‘최고’ 평가
      보건복지부 평가, 전체 17개 대상 기관 중 1위 성적 기록 2025-01-07 11:19
      아주대병원이 12월 31일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2024년 권역외상센터 평가’에서 10년 연속 A등급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아주대병원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평가에서 전체 1위의 성적으로 최상위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2024년 평가는 전국 권역외상센터 17개 기관을 대상으로 2023년 7월 1일부터 2024년 2월 5일까지 기간 동안 필수영역을 비롯해 ▲진료의 질 ▲질 관리 ▲기능 ▲지역 외상체계 리더십 ▲가점지표 ▲급여지표 등 총 7개 영역으로 진행됐다.특히 아주대병원 경기남부 권역외상센터는 ▲중증외상(의심)환자 외상소생구역 평균 재실시간 ▲대량수혈 개시 소요시간 ▲복부 외상환자 응급수술 적정 개시율 ▲두부 외상환자 응급수술 적정 개시율 ▲질관리위원회 활동 ▲외상환자 사망 사례 검..
    • 응급실 이용 ‘인식 개선’ 고무적…이제는 ‘실천’
      중앙응급의료센터, 다양한 노력 기반 선도…“국민들 성숙한 문화 필요” 2025-01-07 08:55
      생사(生死) 갈림길에 선 환자 목숨을 살리는 최전선.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치열한 현장. 촌각을 다투는 일이 일상인 응급실. 으레 그곳에서 일하는 의료진의 격무를 우려하지만 정작 그들을 가장 힘겹게 하는 건 응급실의 무분별한 이용이다. 응급실 의료진들은 불필요한 갈등 상황에서도  ‘응급환자가 치료 기회를 잃지 않을까’ 하는 걱정을 안고 있다. 그 과정에서 폭언, 폭행에 노출되는 상황도 발생한다. 경증환자 쏠림이 심한 대학병원 응급실 역시 부연이 불필요할 정도다. 응급의료 종사자들은 ‘이제는 우리나라도 응급실 이용문화가 바뀌어야 한다’ 고 입을 모은다. 경증환자는 대형병원 다 가까운 응급실을 이용하고, 중증도에 따른 진료 원칙을 존중하는 성숙된 자세가 절실하다. 국내 응급..
    • 건국대병원, IRB 윤리적 임상연구 평가 인증 획득
      복지부·국가생명윤리정책원 기준 ‘전(全) 항목’ 통과···위탁업무 수행 가능 2025-01-07 06:39
      건국대병원이 임상연구 안전 진행 및 관리를 평가하는 기관생명윤리위원회(IRB) 평가에서 전체 항목 패스로 인증을 받았다.보건복지부와 국가생명윤리정책원이 실시하는 이번 평가는 윤리적 연구 환경 조성과 연구대상자 보호 등 기관의 윤리적 역량 강화를 목표로 운영 실적 등을 정기적으로 인증하는 제도다.40개의 평가 기준에 대한 서면·현장·종합 평가를 패스해야 인증을 받을 수 있다. 건국대병원은 이번 인증에서 전체 항목 패스로 인증을 획득했다.건국대병원은 이번 인증으로 다른 기관위원회의 업무를 위탁해 수행할 수 있으며, 의료기관인증 시 ‘임상연구관리 기준’ 항목에서 ‘상’으로 평가된다.또 보건복지부에서 수행하는 보건의료기술연구개발사업에 신규 과제의 주관 연구기관으로 신청 시 0.5점의 가점이 부여된다.이상헌 건..
    • 아산 69%‧서울대 51%‧삼성 42%‧세브란스 36%
      빅5 병원도 ‘전임의 확보’ 비상…산부인과·응급의학과 등 필수의료 전멸 2025-01-07 06:29
      일선 대학병원들이 전임의 채용에 난항을 겪고 있다. 특히 젊은의사들 선호도가 높은 빅5 병원들 마저도 의정갈등 사태로 전임의 확보에 비상이 걸렸다.전공의 복귀가 여전히 요원한 상황에서 진료현장에 핵심 인력인 전임의까지 확보하지 못하면서 병원들 우려가 커지는 모습이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서명옥 의원(국민의힘)이 보건복지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빅5 병원이 지난해 10월부터 전임의 채용을 진행한 결과, 총 1244명 모집인원 중 569명만 응시했다. 이들 병원 전임의 평균 지원율은 절반에도 못미치는 45.7%로, 가뜩이나 전공의 부재로 일손이 부족한 진료현장에 어려움이 가중될 것으로 보인다.지난 2023년 빅5 병원 전임의 채용 당시 1591명 모집에 1127명이 지원해 70.8% 지원율을 ..
    • 영종국제병원 “폐업 검토 철회”…지역주민 ‘안도’
      “전(全) 임직원 합심해 다시 한번 지역 중심의료기관 역할 수행” 2025-01-07 05:41
      개원 5년 만에 경영상 이유로 폐업을 검토해 온 영종국제병원이 계획을 철회하기로 했다. 때아닌 폐업설에 술렁이던 주민들도 안도의 한숨을 내쉬는 모습이다.6일 병원계에 따르면 영종국제병원 측은 최근 지역 온라인 커뮤니티에 글을 올려 폐업 검토를 철회한다는 입장을 밝혔다.병원 측은 “영종국제병원은 의료법인 성세의료재단 산하 병원으로 2019년 7월 개원해 지난 5년 6개월간 영종, 용유 지역 유일한 병원급 의료기관으로서 지역주민 여러분과 함께 코로나19 팬데믹 사태를 극복하는 등 지역주민 건강 증진과 보건 향상을 위해 노력해 왔다”고 운을 뗐다.이어 “그러나 그간 도서지역이라는 지역적 특성으로 우수한 의료진 수급에 어려움을 겪었고, 또 병원급 의료기관으로서 갖춰야 할 시설과 장..
    • 막중한 시기 의료계…2파전 ‘결선투표’ 촉각
      의협회장 선거, 내일까지 진행…양자 접전 속 ‘3~5위 지지 표심’ 주목 2025-01-07 05:28
      제43회 대한의사협회 회장 보궐선거 결선투표가 본격화된다. 1차 투표에서 1위와 2위 간 표차가 근소해 박빙의 승부가 예상된다. 결선투표 역시 투표율이 결과를 좌우하는 중요한 승부처가 될 것으로 보이며, 3~5위를 뽑았던 유권자들이 두 후보 중 누구에게 표를 던질지도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6일 대한의사협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1월 7, 8일 양일간 결선투표가 치러지고, 여기서 다득표한 후보가 최종 당선인이 된다. 당선인 발표는 8일 오후 7시경 이뤄질 예정이다.1차 투표 결과는 당초 예상과 달리 1위 김택우 후보와 2위 주수호 후보 간 표차가 437표에 불과했다. 1% 정도 차이로 초접전을 펼치게 된 것은 투표율이 낮았고, 3~5위 후보들이 각각 10% 이상..
    • 전 국민 생활습관개선 캠페인 ‘감당체험단’ 모집
      한국당뇨협회,12주 혈당건강관리 도전 300명에 혈당측정기 등 제공 2025-01-07 05:05
      한국당뇨협회(회장 김광원 가천대길병원 교수)은 “전 국민 생활습관 개선을 통한 혈당건강 관리 캠페인 ‘감당체험단’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감당체험단은 2025년 창립 30주년을 맞는 한국당뇨협회가 올해 처음 진행하는 캠페인이다. 혈당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인식을 높이고, 올바른 생활습관을 들여 적정 혈당수치를 유지함으로써 더욱 건강한 삶을 살 수 있게 돕는 게 목적이다. 체험단 1기 모집은 1월 6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되며, 한국당뇨협회 블로그 및 감당체험단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선발된 300명은 12주간 총 4단계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당뇨병 및 혈당 관련 기본지식 습득 ▲혈당관리 습관 및 식단 공유 ▲걷기운동 인증 등 혈당을 건강하게 관리하는 방법을 습득하고 대중과..
    • 대구가톨릭대의료원, 간·담도·췌장 전문병원 오픈
      노광수 의료원장 “자부심·자긍심 있는 병원으로 성장 기원” 2025-01-06 19:56
      대구가톨릭대학교의료원 간담췌병원이 ‘간‧담도‧췌장 질환 치료의 중심이 되겠다’는 목표를 내걸며 공식 오픈했다. 대구가톨릭대의료원은 지난 3일 T데레사관과 P바오로관에서 간담췌병원 오픈을 기념하기 위한 축복식을 개최했다.간담췌병원은 ‘사랑과 섬김의 가톨릭 정신을 기반으로 최고 의료진이 함께하는 병원을 운영, 해당 질환을 가진 환자에게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목적으로 설립됐다. 환자들이 간담췌병원을 통해 최상 의료서비스를 경험하고 지역의료와 필수의료를 살리는 것, 세계적 의학 교육 및 연구시스템 구축을 통해 국내 간담췌 질환 치료의 중심 병원으로 자리매김하는 것을 비전으로 삼는다.이곳 병원은 P바오로관 건물 1층을 전면 개편하는 형태로 진행돼 4개월에 걸친 공사 끝에 지난해 말 마무..
    • 안양샘병원, 5회 연속 ‘우수 내시경실’ 인증
    • 한양대병원, ‘우리아이 안심병원’ 선정
      “24시간 진료 기반 안심할 수 있는 소아응급진료체계 구축” 2025-01-06 15:26
      한양대학교병원은 서울시가 주관하는 ‘우리아이 안심병원’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우리아이 안심병원’은 어린이 환자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 고려하는 병원에 부여되는 인증이다. 환자안전 시스템을 비롯해 소아 친화적 서비스, 감염 예방 관리 등의 엄격한 기준을 충족한 병원만이 선정되며, 한양대병원은 이 같은 기준을 모두 만족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특히 한양대병원은 소아청소년과와 응급의학과를 중심으로 정형외과, 안과, 성형외과, 재활의학과, 소아외과, 신경외과, 심장혈관흉부외과, 피부과, 정신건강의학과 등 각 진료과 소아질환 담당 전문의들이 전문적인 소아응급 협진체계를 갖추고 최적의 치료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최고 수준 신생아중환자실을 갖추고 있어 신생아 치료에..
    • 세브란스 4년 연속 ‘1위’···서울성모·아산 ‘공동 2위’
      병원계, 의료대란 불구 타업종 제치고 국가고객만족도 ‘최상위권’ 포진 2025-01-06 12:22
      의정갈등 및 전공의 사직으로 안팎으로 상황이 어려웠음에도 불구하고 병원계가 2024년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에서 상위권을 휩쓸었다. 세브란스병원은 지난 2021년부터 4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서울성모병원·서울아산병원·고대안암병원·삼성서울병원·아주대병원·건국대병원 등 주요 대학병원들이 공동 6위까지 올랐다. NCSI는 한국생산성본부·미국 미시간대·조선일보가 공동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한다. 1998년부터 매년 발표됐으며 지난해는 80개 업종 309개 기업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다.등급은 ▲80점 이상 우수 ▲75~79점 양호 ▲70~74점 보통 ▲60점 이하 미흡 등으로 분류된다. 309개 기관 중 병원들은 모두 양호 이상의 점수를 차지하며 상위권에 포진했다..
    • 주수호 후보 “政, 군 미필 사직 전공의 문제 해결”
      “차기 의협 집행부, 국방부·복지부 등 만나 직접 담판 필요” 2025-01-06 11:33
      대한의사협회 회장 기호 2번 주수호 후보는 “정부가 군 미필 사직 전공의 문제를 반드시 해결해야 하며, 의협은 군 미필 사직 전공의 피해를 막기 위해 즉각적인 법적 대응도 불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6일 주 후보는 입장문을 통해 “현 정부는 대통령 탄핵으로 인해 대통령의 직무가 정지된 상황임에도 의료농단을 멈추지 않고, 의대정원 증원과 필수의료 정책 패키지 추진을 그대로 강행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특히 이제 곧 군 미필 사직 전공의들의 군 입영이 큰 문제가 될 가능성이 높다”며 “의무사관후보생 서약 당시 전공의 사직을 하게 되면 다음 해 즉시 군의관이나 공중보건의로 입영키로 한 약속을 어기는 조치”라고 설명했다.그는 “만약 모든 군 미필 사직 전공의를 동시에 입영시키지 않는다면 위법한 조치가 된다..
    • 김성훈 교수, ‘헬스케어 발명 특허와 기술사업화’ 출간
      인공지능(AI) 시대 병원 특허출원·기술이전·스타트업 창업 등 노하우 집약 2025-01-06 11:26
      서울아산병원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이자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개발업체 대표를 맡고 있는 김성훈 교수가 헬스케어 산업 현재와 미래를 분석한 책을 발간했다.서울아산병원은 “김성훈 교수가 헬스케어 산업에 관심을 보이는 의료인을 위한 노하우가 축약된 지침서 ‘인공지능(AI) 시대 보건의료산업인을 위한 헬스케어 발명특허와 기술사업화’를 출간했다”고 6일 밝혔다.병원에서 일어나는 기술사업화를 보면, 기업들이 뛰어난 의료 기술력을 바탕으로 제품개발에 뛰어들지만 진료 현장 목소리를 담아내지 못해 실패하는 경우가 있다.그러다 보니 진료 현장의 미충족 의료수요를 가장 잘 이해하는 당사자이자 의료기기와 의약품의 최종사용자인 의료인이 진료과정에서 불편 지점을 발견하고 문제를 재정의해 해결책을 구체화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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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집 경남 거제시, 보건소장 재모집
    • 동정 대한췌장담도학회 문종호 이사장(순천향대부천병원장) 취임
    • 기부 인하대 의대 95학번 동문회, 의과대학 발전기금 545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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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 연세의료원 기획조정실장 강훈철-세브란스병원 진료부원장 김성헌-강남세브란스병원 진료부원장 조시현-용인세브란스 1부원장 박진영外
    • 중앙사회서비스원장 강혜규 박사(보건사회연구원 선임연구위원)
    • 일동헬스케어 부사장 한정수·일동제약 전무이사 박문수 外
    • 복지부 보험약제과장 김연숙·건강보험지불혁신추진단장 공인식 外
    • 경희의료원 교육수련부장 박선진·종양혈액내과장 맹치훈·산부인과장 권병수·비뇨의학과장 이상협外
    • 모웅남 치과원장 빙모상
    • 석주원 중앙대병원 핵의학과 교수 별세
    • 이종경 교수(춘천성심병원 응급의학과) 조모상
    • 박소희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교수 시부상
    • 장난순 중앙대병원 수간호사 시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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