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4.07
  • 화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국정감사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서울시병원회 정기이사회 성료
      병원 CEO포럼도 진행 2026-02-12 09:54
      서울시병원회(회장 고도일)는 최근 롯데호텔 서울에서 제4차 정기이사회를 갖고 새 사업계획 및 예산(안)등 3월 정기총회에 상정할 주요 안건들을 심의, 통과시켰다.이사회는 회무보고 후 회원병원 권익 보호 및 회원 간 유대 강화, 회원병원 경영 개선을 위한 사업추진 등 전년과 동일하게 편성한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통과시켰다.해당 사업계획과 예산안은 오는 3월 20일 개최되는 제48차 정기총회에 상정된다.이사회는 또 날로 악화하고 있는 협회 재정 상황을 감안해 20년 이상 동결됐던 회비를 현실에 맞게 인상 조정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하고 정기총회에 상정해 논의키로 했다.안건심의 후에는 상급종합병원 관련 정책 및 의료사고 안전망 법안, 비급여 항목 급여화, 의대 신설 문제 등 각종 병원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
    • 원주세브란스 홍순창 교수, 심장수술 2000례 달성
      2011년 첫 시행 후 판막·관상동맥 우회술 등 15년 성과 2026-02-12 09:42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병원장 어영)은 심장혈관외과 홍순창 교수가 주요 심장 수술(심장 판막 및 관상동맥 우회술 등) 2000례를 달성했다고 11일 밝혔다.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은 지난 2015년 홍순창 교수 부임 이후 연간 200례 이상 주요 심장 수술을 시행해왔으며 특히 고령 또는 고위험군 환자에 대해서도 높은 수술 성공률을 기록 중이다.홍순창 교수는 2011년 독립적인 심장 수술 스텝이 된 이후 15년 동안 2000례 이상 심장판막 및 관상동맥 우회술 등 주요 심장 수술을 시행해오고 있으며 혈관 수술을 포함하면 그 수는 훨씬 많아진다.심장 수술은 질환 특성상 중증이며 고난도인 대표적인 수술로 수술을 시행하는 수술팀 경험 및 수술 후 중증환자 관리 시스템 등 많은 인적, 물적 자원이 필요한 치료다.국내 ..
    • 리모델링 국립암센터 “癌치료 모델 선도 재도약”
      3년간 1200억 토입 진료공간 대폭 개선…“국가 차세대 플랫폼 구축” 2026-02-12 09:40
      국립암센터가 첨단 암연구와 환자중심 암진료 모델 선도의 전환점을 마련했다. 1200억원이 투입된 부속병원 본관 리모델링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덕분이다.국립암센터(원장 양한광)는 공간 혁신과 첨단 기술이 결합된 미래형 진료환경 갖춘 부속병원 운영에 들어간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노후시설 개선을 넘어 환자 중심 암진료와 근거 기반 표준치료 모델을 구현하기 위한 전략적 혁신 프로젝트로 추진됐다.3년 여 걸쳐 진행된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병동, 외래진료실, 수술실, 첨단세포처리실, 중환자실 등 핵심 진료 공간이 대폭 개선됐다.전반적인 시설 업그레이드와 동선 최적화로 환자 편의성과 안전성이 높아졌으며, 의료진 협력 진료체계 역시 한층 강화됐다.전체 병상은 560병상에서 599병상으로 늘었다. 간호간..
    • 서울대병원 차기 병원장 ‘하마평’ 무성
      김병관·백남종 교수 ‘재도전’ 주목…박중신·서홍관 교수 등 부상 2026-02-12 05:49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김병관 소화기내과 교수, 박중신 진료부원장, 백남종 재활의학과 교수, 신상도 응급의학과 교수, 서홍관 전 국립암센터장 .서울대병원이 차기 병원장 공개모집 절차에 착수하면서 병원 안팎에서는 벌써부터 후보군을 둘러싼 하마평이 빠르게 확산되는 분위기다.국립대병원 관리체계 개편 논의 시점에서 이뤄지는 인선이라는 점에서 이번 선거는 단순한 수장 선출을 넘어 정책 변화에 대응할 리더십을 가르는 시험대가 될 것이라는 관측이다.우선 現 김영태 병원장의 연임 가능성은 크지 않다는 관측이 지배적이다.현직 병원장의 연임 도전 사례가 적잖지만 김영태 병원장은 윤석열 정부 시절 임명된 인사라는 점에서 정권교체 이후 연임 도전은 제한적일 수 밖에 없다는 분석이다.김영태 병원장의 재도전 가능성..
    • 속초의료원, 135대 수용 가능 주차타워 운영
      주차환경 개선 이어 검진센터 새단장 등 의료인프라 확충 2026-02-11 19:19
      속초의료원은 이달 10일 주차타워 사용승인을 획득하고, 오늘(11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주차타워는 지상 5층 규모로 총 135대를 수용할 수 있으며 의료원은 이번 완공으로 주차타워를 포함해 총 248대 규모 주차 공간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그동안 지속적으로 재기돼 온 주차난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주차환경 개선을 통해 내원환자 이용 편의성이 향상되는 등 전반적인  의료 서비스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의료원은 내다봤다. 이해종 속초의료원장은 “주차타워 공사 기간 동안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주신 강원특별자치도와 관계 기관, 시공 업체에 깊은 감사 말씀을 드린다. 아울러 공사로 인한 불편을 감내해 주신 직원들과 환자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
    • 수술 전(前) 운동 효과, 환자 방식따라 ‘효과 차이’
      고대안암병원 민재석 교수팀, 병원 기반 운동 유의성 확인 2026-02-11 16:27
      소화기암 수술을 앞둔 환자가 집에서 혼자 운동하는 것보다 의료전문가 감독 하에 운동하는 게 수술 후 회복에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위장관외과 민재석 교수팀은 소화기암 수술 전에 시행하는 운동 기반 ‘사전 재활’ 방식에 따른 회복 효과 차이를 분석한 네트워크 메타분석 결과를 공개했다.그동안 수술 전(前) 운동이 환자 회복을 돕는다는 사실은 알려져 있었으나 ‘어떤 방식의 운동이 더 효과적인가’에 대한 근거는 부족한 실정이었다.연구팀은 이를 규명하기 위해 위장관을 포함한 소화기암 수술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9개 무작위 대조 임상시험을 종합적으로 분석했다.그 결과, 수술 전 사전 재활 운동을 시행한 환자들은 하지 않은 환자들에 비해 수술 후 기능적 회복 지표인 ‘6분 보행 거리’ 검..
    • 한의사 초음파·고주파 시술 무혐의→‘재수사’ 촉각
      檢 “동대문경찰서 불송치 결정 문제” 지적…의료계 “면허 질서 확립” 2026-02-11 15:56
      초음파와 고주파 의료기기를 사용해 미용시술을 시행한 한의사에 대한 경찰의 ‘혐의 없음’ 결정에 대해 검찰이 제동을 걸고 나섰다.경찰의 작위적 해석에 문제를 제기했던 의료계 입장에서는 “의료면허 질서를 바로 세우기 위한 의미 있는 결정”이라며 환영했다.서울북부지검, 경찰 혐의 없음 결정에 문제 제기하면서 ”재수사“ 공식 요청대한의사협회 한방대책특별위원회에 따르면 최근 서울북부지방검찰청은 해당 사건에 대한 동대문경찰서의 ‘불송치’ 결정에 문제점을 지적하며 재수사를 공식 요청했다.앞서 동대문경찰서는 지난해 11월 한의사 국소마취제 사용 및 레이저·초음파·고주파 의료기기 시술에 대해 ‘불송치’ 결정을 내린 바 있다.하지만 검찰이 최근 재수사를 요청함에 따라 해당 사건은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됐다.한특위는 ..
    • 490명 의대증원…환자 “부족” vs 의사 “유감”
      의료개혁연대회의 “보신주의때문에 축소”…의협 “교육 가능성부터 확인 필요” 2026-02-11 12:20
      정부가 지난 10일 2027학년도 의대 정원을 490명 늘리겠다고 발표한 가운데, 의료계와 환자·시민단체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발표 즉시 의료계는 “교육이 불가할 정도로 많다”며 유감을 표한 반면, 환자·시민단체는 “고작 490명에 그쳤다”며 정부를 규탄했다.반면 경실련·보건의료노조·한국노총·한국환자단체연합회로 구성된 ‘국민중심의료개혁연대회의(이하 연대회의)’는 11일 입장문을 통해 “정치 리스크만 방어한 정부는 무책임하다”고 비난했다. 연대회의는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 결정을 두고 “인구가 급격히 감소하고 사망자가 급증하는 사회 단계인  다사(多死) 사회를 대비할 의료개혁의 해법이 아닌, 국가적 위기 대응 과제를 ‘정치적 보신주의’로 축소한 결과”라고 비판했다.&..
    • “치료법 논의 공유 등 의사결정, 의료분쟁 감소”
      유상호 한양의대 교수 “실질적 소통, 환자 신뢰 높이고 소송 위험 낮춰” 2026-02-11 12:01
      의료현장에서 반복되는 의료분쟁과 소송 위험을 낮추기 위해서는 기존의 형식적인 ‘설명의무’ 관행에서 벗어나, 환자와 의사가 치료법을 함께 논의하는 ‘공유의사결정(Shared Decision-Making, SDM)’을 도입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유상호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의료인문학교실 교수와 백경희 인하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대한의사협회지(JKMA) 1월호에 게재한 특별기고 ‘공유의사결정과 의사 설명의무: 의료소송 위험에 대한 윤리적·법적 함의’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저자들은 전통적인 의사의 설명의무가 주로 의사 주도로 정보를 제공하고 동의 서명을 받는 절차에 치중돼, 환자의 실질적인 이해와 참여를 보장하지 못하는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러한 소통 부재와 정보 비대칭은 결국 환자가 충분한 ..
    • 중앙대광명병원, 광명시 6개 복지관 ‘업무협약’
      취약계층 발굴 병원 의뢰·적절한 의료서비스 제공 2026-02-11 11:12
      중앙대광명병원(병원장 정용훈)은 광명시 소재 6개 복지관과 ‘지역사회 의료취약계층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희망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협약식은 치료가 필요한 지역사회 의료취약계층을 보다 체계적으로 발굴·의뢰하고, 병원이 적절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참여한 기관은 광명종합사회복지관, 철산종합사회복지관, 하안종합사회복지관, 소하노인종합복지관, 하안노인종합복지관,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 등이다.협약을 통해 복지관은 치료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발굴해 병원으로 의뢰하고, 중앙대광명병원은 의뢰된 대상자에게 적절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며 필요 시 의료비 지원을 연계할 예정이다.업무협약식에 이어 지역 내 취약계층 가구를 위해 쌀..
    • 박창범 강동경희대병원 교수, ‘살리지 않기로 했다’ 출간
      법학 공부 저자, 의료현장서 발생 딜레마 56가지 실제 사례 중심 기술 2026-02-11 10:47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심장혈관내과 박창범 교수가 신간 ‘살리지 않기로 했다’를 출간했다.이 책은 의료인이 현장에서 마주하는 윤리적 판단 기준을 정리하는 한편, 일반 독자들도 생명과 관련한 중대한 선택의 순간을 미리 깊이 고민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대학병원 전문의이자 법학을 공부한 박 교수는 종교적 신념에 따른 수혈 거부, 안락사, 임신중절 등 의료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딜레마 56가지를 실제 사례 중심으로 풀어냈다. 한 사람의 신념, 가족의 절박함, 사회적 기준과 법적 책임이 충돌하는 현장을 기록하고, 의사로서 이러한 문제를 어떻게 마주하고 해결해갈지에 대한 고민을 차분하고 진지하게 담았다.환자가 중시하는 가치와 의료진 신념이 부딪히며 생기는 내면의 갈등 역시 조명했다. 각 사례마다 의학적 배경을 비롯..
    • 길병원, 국내 첫 모듈형 스마트 보험심사 도입
      GMIS-APARC 구축…반복업무 자동화-전문영역 전문가 처리 2026-02-11 10:28
      가천대학교 길병원(병원장 김우경)이 자체 개발한 모듈형 스마트 시스템 ‘GMIS-APARC’ 운영을 통해 보험심사 업무 패러다임 전환에 나선다.11일 길병원에 따르면 의료전문 IT 자회사 가천헬스케어텍(대표 이범석)과 함께 국내 최초 보험심사 시스템 ‘GMIS-APARC’을 구축했다.해당 시스템은 규칙 적용이 가능한 반복 업무를 자동 시스템이 처리, 심사자는 전문적인 판단이 요구되는 고난도 업무에 역량을 집중할 수 있다. 심사 1건에 걸리는 시간을 5분에서 5초로 단축, 업무 효율이 크게 개선됐다. 심사 전문성은 높이면서도 심사에 소요되는 시간은 줄일 수 있어 환자들에게 더욱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 ‘GMIS-APARC’ 시스템은 각 영역 최적화된 심사 엔진을 적용할 수 있..
    • “젊어지는 당뇨병, 10~20대 환자 급증”
      분당제생병원, 연령별 환자수 분석…“연평균 6.6% 증가” 2026-02-11 09:45
    • 강남베드로병원, 담낭·췌장 미부 동시 절제술 성공
      박관태 외과 원장, 40대 환자 대상 복강경 실시 2026-02-11 09:14
      강남베드로병원(대표원장 윤강준)은 간담췌·혈관센터 박관태 외과 원장이 복강경을 통한 담낭 및 췌장 미부 동시 절제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수술은 심한 급성 담낭염으로 내원한 40대 환자를 대상으로 시행됐다. 해당 환자는 응급 수술을 준비하던 중 영상 검사에서 약 2cm 크기 췌장 미부 낭종성 병변이 추가로 확인돼 외과적 절제가 추가로 필요한 상태였다. 이처럼 담낭염과 동반한 복부 다중 병변이 존재할 경우, 통상 담낭염 수술을 먼저 시행한 후 추가 수술을 별도 진행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의료진은 각 병변 중증도, 위험도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복강경 수술로 담낭과 췌장 미부를 동시에 절제하는 치료 전략을 결정했다.강남베드로병원 간담췌·혈관센터를 이끌고 있는 외과 전문의 박관태 원장은..
    • 의과대학 증원 결정 후폭풍…의료계 내홍 조짐
      의협, 예상보다 온건한 입장 발표…병원의사협 “집행부 사퇴” 책임론 제기 2026-02-11 06:05
      정부가 향후 5년 동안 의과대학 정원을 연평균 668명 늘리기로 최종 결정한 가운데 의료계 내부적으로 후폭풍이 일고 있다.그동안 섣부른 증원 정책의 부작용을 우려하며 반대입장을 표명해 온 대한의사협회는 즉각 반발했고, 일각에서는 의협 집행부 퇴진을 촉구하고 나서는 등 내홍으로 비화되는 양상이다.대한의사협회는 10일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 종료 직후 긴급 브리핑을 통해 정부의 의과대학 증원 결정을 강하게 규탄했다.이날 정부는 정부가 2027학년도 의과대학 정원을 490명 늘리고, 2028학년도부터 2년간은 613명, 2030학년도부터 2년간은 813명 확대하기로 했다. 연평균 668명 수준이다.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 10일 보정심 회의 도중 퇴장이러한 증원 결정에 반발한 대한의사협회 김택우 회장이 ..
    • LG 인공지능, 하버드·MS 꺾고 암 진단 성능 ‘1위’
      병리·유전자 분석 엑사원 패스 2.5, 평균 76.75% 기록…진료 활용 기대감 고조 2026-02-11 05:01
      LG AI연구원이 지난해 말 공개한 병리·유전자 분석 인공지능(AI) 모델 ‘엑사원 패스 2.5’가 글로벌 최신 AI 모델들과의 성능 비교에서 가장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암의 진행 과정을 단순히 현미경 사진(이미지)으로만 보는 것을 넘어, 유전자 정보까지 결합해 분석하는 독창적인 기술력이 입증된 결과다.11일 공개된 논문에 따르면 LG AI연구원이 진행한 질병·유전자 분석 AI 모델 연구에서 ‘엑사원 패스 2.5’가 글로벌 성능 평가 주요 병리 AI 모델 중 가장 높은 정확도를 기록해 기술력을 입증했다.비교 대상에는 ▲미국 하버드 의대 마흐무드 교수 연구팀의 ‘타이탄(TITAN)’과 ‘유니2-h(UNI2-h)’ ▲마이크로소프트(MS)의 ‘기가패스(Prov-GigaPath)’ ▲..
    • 하나이비인후과병원, 3년간 귀 수술 ‘1000례’
      장선오·장정훈 영입…기형부터 인공와우까지 모든 질환 원스톱 시행 2026-02-10 16:05
      하나이비인후과병원(병원장 이상덕)이 최근 3년간 귀 질환 수술 1000례를 돌파했다. 지난 2023년 귀 질환 명의인 서울대병원 장선오 교수에 이어 지난해 인공와우수술 권위자인 아주대병원 장정훈 교수를 영입하는 등 의료진을 대폭 보강한 결과다. 하나이비인후과병원은 대학병원에서 다루는 모든 귀 질환 수술을 시행하고 있다. 2023년 207건을 시행했고, 2024년 387건, 2025년 572건으로 최근 3년간 1166건의 수술이 시행했다.특히 선천성 귀 기형이나 소리뼈 이상에 의한 전음성 난청을 회복시키는 청력개선수술과 진주종을 포함 만성중이염 수술 등은 사실상 대학병원이나 종합병원에서만 시행해 왔다.인공와우수술과 레이저 등골수술은 대학병원 중에서도 일부에서만 가능할 만큼 난이도가 높은 수..
    • 인하대병원 유준일 교수, 국산 로봇 고관절수술 주도
      ‘큐비스-조인트 THA’ 활용 세계 두번째 자동 로봇팔 기반 치환술 성공 2026-02-10 13:08
      인하대병원 정형외과 유준일 교수가 국산 수술로봇을 활용, 인공고관절 치환술에 성공하며 고관절 수술 분야 국산의료기기 저변 확대를 주도하고 있다. 인하대병원은 유준일 교수팀이 국내 독자기술로 개발된 인공고관절 수술로봇 ‘큐비스-조인트 THA(CUVIS-joint THA)’를 활용해 인공고관절 치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수술은 국내 대학병원에서는 처음 시행됐으며 로봇 개발 단계부터 임상 의사가 참여해 의료 현장 미충족 수요를 반영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수술에 활용된 큐비스-조인트 THA는 의료로봇 전문기업 큐렉소가 개발한 제품이다. 기존 슬관절(무릎) 수술로봇인 ‘큐비스-조인트’ 적응증을 고관절로 확장한 모델로, 2025년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허가를 획득했다.특히 로봇팔이 ..
    • 눈동자 떨림증도 ‘레이저 교정수술’ 가능
      온누리스마일안과, 안구진탕 스마일프로 임상 결과’ 발표 2026-02-10 11:18
      국내 의료진이 최신 스마일수술을 통해 안구진탕(눈동자 떨림증) 환자 시력을 안전하고 정밀하게 회복하는 데 성공해 주목을 받고 있다. 온누리스마일안과 김부기 원장은 최근 대한안과의사회 학술대회에서 고난이도 안구진탕 환자를 대상으로 한 스마일프로(SMILE-Pro) 시력교정 수술결과를 발표해 학술비디오상을 받았다.안구진탕은 안구의 불수의적이고 반복적인 운동을 특징으로 하는 질환으로 경미한 떨림부터 심한 형태까지 다양하게 나타난다. 주로 좌우로 움직이지만 상하 또는 회전성 운동을 보이기도 하며, 유병률은 약 1000명 중 1명으로 알려져 있다. 대부분 선천적으로 발생해 시력 발달에 영향을 줄 수 있다.안구진탕이 있는 근시환자의 경우 콘택트렌즈 착용이 어렵고, 기존 라식·라섹 수술에서는 자동 안..
    • 인천사랑병원, ‘전자동 채혈준비 시스템’ 도입
      인천사랑병원(이사장 김태완)이 최근 진단검사의학팀 외래 채혈실에 전자동 채혈준비 시스템을 도입해 환자안전을 강화하고 채혈 대기시간을 단축했다고 밝혔다.전자동 채혈준비 시스템은 병원 정보시스템과 연동해 환자식별, 채혈관 라벨링, 분류를 자동으로 처리해 채혈 오류를 줄이고 업무 효율을 높이는 스마트 자동화 체계다.기존 채혈실 직원이 검사 처방을 확인해 환자식별 바코드를 출력, 검체 용기에 부착하던 방식에서 검사 처방과 환자정보를 매칭해 검체 용기에 바코드가 자동 라벨링 된다.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인천사랑병원 진단검사의학팀은 외래 채혈 과정에서 필요한 검사정보 확인부터 검체용기 바코드 출력과 부착까지 주요 절차가 자동화됐다. 그 결과 채혈 전후 대기시간을 줄임과 동시에 검체용기의 바코드 부착 과정에서 ..
    • “안경사 굴절검사, 의료현장 혼란 초래 우려”
      안과의사회 “범위 명확히 규정하지 않아 무면허 의료행위 조장 가능성” 2026-02-10 09:13
      대한안과의사회가 최근 국회를 통과한 의료기사법 개정안과 관련해 안경사 업무 범위가 무분별하게 확대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하며 하위 법령 정비를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대한안과의사회는 지난 8일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제24회 정기학술대회 기자간담회에서 “개정된 법률이 안경사 굴절검사 범위를 명확히 규정하지 않아 의료현장에 혼란을 초래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논란의 핵심은 지난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의료기사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이다. 해당 법안은 안경사의 업무 범위를 기존 ‘안경 및 콘택트렌즈 조제·판매’에서 ‘약제를 사용하지 않는 굴절검사 시행’ 등으로 구체화했다.정혜욱 회장은 “법안 심사 과정에서 ‘자동굴절검사기기’로 한정하는 단서 조항을 요구했으나 반영되지 않았다”며 “자..
    • CT·MRI ‘공동병상 폐지’ 재추진…병원들 긴장
      복지부, 유관단체 대상 연속 간담회 진행…“이번엔 반드시 매듭” 2026-02-10 06:07
      정부가 답보 상태에 놓인 특수의료장비 설치를 위한 ‘공동활용병상제 폐지’를 재추진하는 것으로 확인되면서 의료계에 다시금 긴장감이 형성되는 분위기다.방침을 정한 후 4년이 지났지만 의료계의 강한 저항에 막혀 아직 구체적인 안을 확정하지 못한 상황에서 이번에는 반드시 매듭을 짓겠다는 강한 의지를 내비친 것으로 전해졌다.병원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유관단체들과 특수의료장비 제도 관련 간담회를 잇따라 개최하며 각계 의견 수렴을 진행 중이다.논의의 핵심은 특수의료장비 제도 중 ‘공동활용병상제 폐지’다. 해당 제도는 오랜기간 취지에 맞지 않게 운영돼 부작용이 심화되고 있는 만큼 제도 개선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사실 CT, MRI 등 특수의료장비 설치를 위한 공동활용병상제 폐지는 해묵은 논제다.복지부는 지난 ..
    • 대구가톨릭대의료원–대구 동구청, 의료비 지원 협약
      한국타일도기상사, 성금 5000만원 기탁 2026-02-10 05:20
      대구가톨릭대의료원은 대구 동구청과 ‘저소득 주민 의료비 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한국타일도기상사 박윤희 대표로부터 성금 50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9일 밝혔다. 체결식에는 대구가톨릭대의료원 신홍식(루가) 의료원장, 윤석준 동구청장, 한국타일도기상사 측 관계자를 비롯해 의료원 사회사업팀, 동구청 복지생활국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으로 기탁된 성금은 의료원을 통해 의료비 부담으로 치료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동구 주민들 의료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신홍식(루가) 대구가톨릭대의료원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취약계층 건강권을 지키는 의료 안전망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전했다.박윤희 한국타일도기상사 대표는 서면을 통해 “의료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 경북대병원, 이기일 前 차관 초청 특강
      경북대학교병원(병원장 양동헌)은 최근 ‘2026년도 KISPEL(KNUH Invited SPEcial Lecture) 명사 초청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보건복지부 차관을 역임한 서울시립대 도시보건대학원 이기일 원장을 초청해 ‘저출산 고령화 시대의 과제’를 주제로 진행됐다. 이기일 원장은 인구구조 변화가 보건의료 수요와 전달체계에 가져올 변화, 지역 공공의료 역할, 의료인력·돌봄·예방 중심 정책의 필요성 등을 다루며, 병원이 준비해야 할 대응 방향을 제시했다.경북대병원은 의료기술 중심의 전문성 강화와 더불어, 소통과 성찰을 돕는 인문·교양 강연 등 다양한 초청 특강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병원 관계자는 “이번 특강을 계기로 인구구조 변화라는 거대한 전환기에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동정 대한췌장담도학회 문종호 이사장(순천향대부천병원장) 취임
    • 기부 인하대 의대 95학번 동문회, 의과대학 발전기금 5450만원
    • 수상 오영민 전북대병원 교수(신경외과), 대한노인신경외과학회 구연학술상
    • 기부 장양수 심혈관연구원 이사, 국제성모병원 5000만원
    • 동정 서울K내과, 윤동환 前 서울대병원 교수 영입
    • 동정 대한견주관절학회 김정우 회장(원광대병원) 취임
    • 수상 이재임 교수(국제성모병원 외과), 대장항문학회 ‘최우수 비디오상’
    • 수상 박철영 교수(강북삼성병원 내분비내과), 대한비만학회 문석학술상
    • 동정 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 신임 원장 김영성
    • 동정 대한소화기암연구학회 진윤태 이사장(고대안암병원) 취임
    • 수상 이은영 교수(서울대병원 류마티스내과), ‘JW중외학술대상’
    • 선출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소병훈 의원(더불어민주당)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연세의료원 기획조정실장 강훈철-세브란스병원 진료부원장 김성헌-강남세브란스병원 진료부원장 조시현-용인세브란스 1부원장 박진영外
    • 중앙사회서비스원장 강혜규 박사(보건사회연구원 선임연구위원)
    • 일동헬스케어 부사장 한정수·일동제약 전무이사 박문수 外
    • 복지부 보험약제과장 김연숙·건강보험지불혁신추진단장 공인식 外
    • 경희의료원 교육수련부장 박선진·종양혈액내과장 맹치훈·산부인과장 권병수·비뇨의학과장 이상협外
    • 이종경 교수(춘천성심병원 응급의학과) 조모상
    • 박소희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교수 시부상
    • 장난순 중앙대병원 수간호사 시부상
    • 한문희 前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초대 및 제2대 원장 별세
    • 이정근 건국대병원 영상의학과 교수 부친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