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성모병원, 뇌동맥류 수술 5000례 달성
뇌동맥류 하이브리드 치료 선도적 역할 수행 2022-11-21 10:10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신경외과가 최근 58세 여자 환자의 뇌동맥류 코일색전술에 성공하면서 개두술 및 혈관내치료를 통한 뇌동맥류 수술 5000례를 달성했다.서울성모병원 신경외과는 지난 18일 본관 지하 1층 세미나실에서 개두술 및 혈관내치료를 통한 뇌동맥류 수술 5000례 달성 기념식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기념식에는 윤승규 병원장, 영성부원장 이요섭 신부, 행정부원장 이남 신부, 간호부원장 박현숙 수녀, 장기육 심뇌혈관병원장, 류경식 신경외과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들과 신경외과 신용삼, 이관성, 최재호 교수 등 의료진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뇌동맥류는 약해진 뇌혈관의 일부가 부풀어 수 밀리미터(mm) 크기의 풍선 같은 형상으로 변하는 질환으로 혈관벽이 얇아 쉽게 파열될 수 있다. 뇌동맥류 파열 시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