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서울대병원-독일 VDE ‘의료기기 MOU’
“한국 의료기기 기업 글로벌 진출 지원 위한 생태계 구축 협력” 2024-11-12 16:12
분당서울대병원은 지난 11일 독일 전기전자기술자협회(이하 VDE)와 한국 의료기기산업 지원 및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VDE는 전기 및 전자제품, 정보기술 등 주요 기술에 대한 국제표준화를 주도하는 시험·인증 전문기관이다.협약식은 독일 오펜바흐에 위치한 VDE 연구소에서 진행됐으며, 이학종 분당서울대병원 의생명연구원장, 스벤 외르케(Sven Öhrke) VDE 연구소 마케팅·영업담당 사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한국 의료기기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생태계 구축에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양 기관은 ▲기술 활용을 강화하기 위한 비즈니스 교류 ▲의료기기 규제 정보 공유 ▲의료산업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및 세미나 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