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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빈치5 기반 ‘브이노츠 천골질고정술’ 성공
      대전을지대병원 산부인과 양윤석 교수 “수술 시간 절반으로 단축” 2025-04-17 10:50
      대전을지대학교병원(병원장 김하용)은 산부인과 양윤석 교수가 수술로봇 ‘다빈치5’를 이용해 ‘브이노츠 천골질고정술’에 성공했다고 17일 밝혔다.브이노츠는 피부에 칼을 대지 않고 질을 통해 자궁 등에 있는 병소를 없애는 부인과 수술로 이는 세계 최초 사례라고 병원 측은 설명했다.천골질고정술은 질과 척추 끝부분의 뼈인 천골 사이를 그물망으로 연결해 장기를 지지해 주는 수술이다.일명 ‘밑 빠진 병’으로 알려진 골반장기탈출증은 폐경 이후 골반근육을 받치고 있는 근육과 인대가 급격히 약해지면서 방광·자궁·직장과 같은 장기들이 질을 통해 골반 밖으로 빠져나오는 질환이다. 삶의 질을 크게 떨어뜨리는 질환인 만큼 골반재건술이 필요한데 특히 재발이 가장 적은 천골질고정술이 제일 각광 받고 있다.수술로봇 ..
    • 대구파티마병원, 방사선 암 치료 새지평
      최첨단 ‘트루빔 4.1’ 도입…CT 시뮬레이터 동시 가동 2025-04-17 10:32
    • 서울대병원, 어린이 위한 첨단 융합의학 미래 논의
      서울대어린이병원-융합의학기술원, 제3회 융합의학 심포지엄 성료 2025-04-17 06:52
      서울대병원(병원장 김영태)은 지난 10일 ‘제3회 융합의학 심포지엄’을 ‘어린이를 위한 융합의학의 미래’를 주제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에서 서울대어린이병원과 융합의학기술원 연구진이 한 자리에 모여 어린이 환자에게 더 나은 치료를 제공하기 위한 첨단 융합의학 기술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심포지엄은 3개 세션으로 구성됐으며, 첫 번째 세션은 ‘어린이 환자를 위한 AI 기술과 발전 방향’을 주제로 강연이 진행됐다. 이형철 헬스케어AI연구원 부원장이 AI·디지털 트윈·로봇 등을 접목한 미래 소아청소년 의료 발전 청사진을 공유하고, 첨단 AI연구개발과 임상 적용을 선도하고 있는 서울대병원의 연구 역량을 소개했다.두 번째 세션은 ‘어린이병원의 융합의학 협력연구 기술과 사례’를 다뤘다. ▲심전도 ..
    • “병원이 봉이냐” 또 인상된 카드 수수료
      업계, 대형병원 2.2%→2.25%…병원계 “경영 힘든데” 불만 팽배 2025-04-17 06:17
      상급종합병원들이 의정사태로 줄어든 진료량 회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최근 신용카드 수수료까지 인상되면서 고충을 토로하고 있다.국회에서 의료기관 신용카드 우대 수수료 적용을 의무화하는 법안 개정이 추진 중이지만 신용카드 회사들은 오히려 병원에 잇따라 수수료 인상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다.실제 BC·신한·우리·현대 등 주요 신용카드 회사들이 상급종합병원에 적용하는 신용카드 수수료를 기존 평균 2.2%에서 2.25%로 인상했다.의료기관은 2012년 신용카드 수수료 개편 이전까지만 해도 일괄적으로 수수료율 1.5%를 적용받았으나 이후 수수료율이 매출 규모에 따라 달라지면서 수수료율도 차등화됐다.의료기관 종별 신용카드 수수료를 살펴보면 상급종합병원 2.20%, 종합병원 2.23%, 요양병원 2.30%,..
    • “전문병원 제도 개선 필요” 지속 제기
      상급종병 구조전환과 맞물려 수가·보상체계 등 ‘새 패러다임’ 제시 필요 2025-04-17 05:32
      최근 의료계에서는 전문병원 역할과 의료전달체계 개선을 둘러싼 논의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1년 넘게 의정사태를 거치면서 전문병원이 진료 공백 해소에 상당한 기여를 했다는 평가가 있지만, 여전히 현행 의료전달체계에서는 전문병원과 1·2차 의료기관 간 역할 분담이 명확하지 않아 중복 진료나 환자 불편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다는 게 전문병원 관계자들 하소연이다. 가장 개선이 필요한 분야로 지적되는 것은 부족한 보상체계다. 특정 영역은 최소한 상급종합병원에 준하는 보상 확대가 필요하다는 견해가 힘을 얻고 있다.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등 의료 정책의 대대적인 변화에 전문병원 제도 개선을 포함해 역할 재정립 및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방안이 힘을 얻고 있다. [편집자주]전문병원은 특정 질환 및 진료과목에 대한 고..
    • ‘손발 강박 환자 사망’ 양재웅 운영 병원 압수수색
      경찰, 의료진 휴대전화·병원 CCTV 등 확보…수사 속도낼 듯 2025-04-16 19:27
    • 외과醫 “내시경 교육 독점 불공정, 헌법소원 적법”
      내과의사회 반발 관련 성명…“외과의사 역량 무시 등 형평성·평등권 침해” 2025-04-16 17:05
      대한외과학회의 헌법소원에 대해 내과 의사들이 조목조목 문제점을 지적하자 외과 의사들이 재반박에 나섰다. 내시경 교육 체계에서 내과 중심의 독점 구조 사안을 다시금 제기한 것이다. 16일 의료계에 따르면, 대한내과의사회가 대한외과학회의 헌법소원을 비판하자 대한외과의사회가 성명서를 내고 재반박했다.앞서 대한외과학회는 지난 4월 7일 헌법재판소에 정부 국가암검진기관 평가에 대한 헌법소원을 제기했다. 특정 학회의 내시경 연수교육만 평점을 인정하고, 대한외과학회가 시행하는 동일 수준의 교육은 인정하지 않는 현행 제도가 헌법상 평등권을 침해했다는 이유에서다.이에 대해 내과의사회가 지난 13일 기자간담회에서 “외과학회의 헌법소원은 전문성과 안전성을 무시한 사례”라며 “헌법소원 제기는 어불성설”이라고 날선..
    • 고대안산병원, 개원 40周 기념식 성료
    • “스마일수술, 원시 교정도 효과적”
      온누리스마일안과 의료진, 안과학회서 수술 사례 발표 2025-04-16 15:51
    • 식약처·검찰·경찰, 병·의원 고강도 단속 실시
      6월 15일까지 범정부 마약류 특별단속…프로포폴 등 집중 점검 2025-04-16 11:42
    • 순천향대의료원, 엘살바도르 국립의대와 협력 강화
      순천향대 중앙의료원(원장 서유성)은 지난 15일 엘살바도르 국립대학교 의과대학 학장단과 공식 면담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만남은 지난 3월 체결한 업무협약(MOU) 후속 조치로, 양 기관의 협력을 구체화하고 실행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이뤄졌다.지난달 9일 엘살바도르에서 열린 첫 면담에서는 교육 공간 활용, 임상실습 기회 확대, 공동 연구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이 논의됐다. 국립보건교육센터와 의대 교육과정을 연계해 보건 인력 양성을 실제 현장에 적용하는 방안도 함께 검토됐다.이번 순천향의료원 방문에서는 ▲의대생 대상 연수 프로그램 확대 ▲의생명과학 분야 공동연구  ▲지속 가능한 교육 협력체계 구축 등 구체적인 실천 과제를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특히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지원하고 순천향대..
    • 사명감 옛말…진료과 ‘빈익빈 부익부’ 심화
      필수의료 붕괴 시작…“포기하는 의사들에게 과연 누가 돌 던질 수 있나” 2025-04-16 11:00
      [기획 3] 절체절명 위기에 놓인 필수의료를 살리겠다며 야심차게 추진한 정부 의료개혁이 오히려 필수의료 붕괴에 가속도를 붙이는 아이러니가 연출되고 있다.일명 ‘바이탈(vital) 진료과’로 불리는 필수의료 분야 기피현상이 심화되고 있으며 설상가상으로 해당 진료과목 교수들 이탈까지 잇따르고 있는 상황이다.전문가들은 “필수의료 붕괴가 이미 시작됐다”며 “전공의에 이어 교수들까지 필수의료를 포기하면서 밖에서 보는 것 보다 현장은 훨씬 심각한 상황”이라고 우려를 전했다.더욱 심각한 문제는 필수의료 분야 의료진 이탈이다. 사명감으로 필수의료를 선택했던 전공의들마저 이번 의정사태를 계기로 진로를 변경하고 있는 실정이다.실제 의과대학 증원에 반발해 수련병원을 떠난 전공의 절반 이상이 일반의로 재취업한 가..
    • 분당서울대병원, 바이오 혁신기업 육성 ‘3단계’ 착수
      2027년까지 5개 기업과 스마트 헬스케어 분야 혁신기술 개발 2025-04-16 10:21
      분당서울대병원이 지난 14일 판교 그래비티호텔에서 헬스케어혁신파크 바이오코어센터 ‘바이오 혁신기업 육성 3단계 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3단계 사업 추진에 나섰다. ‘바이오 혁신기업 육성’ 사업은 2021년부터 2027년까지 한국연구재단으로부터 101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바이오 분야 창업기업 10개사(1기 5개사, 2기 5개사)를 글로벌 기업으로 육성하는 프로젝트다.2021년 4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된 사업 1단계에서는 인프라 구축과 초기 입주기업 선발이 이뤄졌으며, 2단계는 2022년부터 2024년까지 1기 입주기업들 기술개발과 사업화가 진행됐다. 이번에 시작된 3단계 사업은 새롭게 선정된 2기 입주기업들과 함께 2025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진행된다.2기 입..
    • 충남대병원, 고객만족도 우수기관 선정
    • 포항성모병원, 고압산소치료 1000건 돌파
      2024년 12월 개소 후 장비 3대로 하루 평균 20명 이상 2025-04-16 09:55
      포항성모병원은 “4월초 고압산소 치료 1000건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치료 개시 3개월여 만에 이룬 성과다.포항성모병원 고압산소치료센터는 지난해 12월 26일 개소해 경북 지역 최대 규모 다인용과 2인용, 1인용 고압산소치료기 3대를 운영했다.치료 초기인 1월에는 약 200명, 2월 약 350명, 3월 약 450명의 환자가 치료를 받았다. 현재 일(日) 평균 20명 이상 환자들이 고압산소치료를 받고 있다.당뇨병성 족부궤양·돌발성 난청·버거씨병·잠수병 등 다양한 질환들의 치료가 이뤄지고 있다.일례로 최근 치료를 받은 62세 남성 환자 A씨는 당뇨병성 족부궤양으로 오른쪽 발가락이 괴사돼 입원 치료를 받았다. A씨는 1월부터 3월까지 꾸준히 고압산소 치료 후, 절단이 예정된 발가락을 수..
    • 고대안산병원 40周 기념 초청공연 성료
      안산시립예술단과 서울예술대학교 예술 동아리 참여 2025-04-15 17:26
    • 삼성창원 다빈치 SP 유방암 로봇수술 ‘200례’
      최희준 유방·갑상선암센터 센터장 “부울경 병원 중 최초‧최다 실적” 2025-04-15 15:21
      성균관대학교 삼성창원병원 유방·갑상선암센터 최희준 센터장이 다빈치 SP(Single Port) 유방암 로봇수술 200예를 돌파했다. 이는 부산·울산·경남(이하 부울경) 병원 중 최초이자 최다 실적으로 전국에서 세 번째로 달성한 성과다.삼성창원병원은 지난 2022년 부울경 최초로 다빈치 SP 유방암 로봇수술에 성공했다. 이후 약 3년여 만에 200예를 넘어서며 지역 내 유방암 수술의 치료 접근성과 선택지를 넓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최근 서구화된 식습관과 환경 변화 등으로 유방암 발병률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2022년 여성 유방암 발생자 수는 2만9391명으로, 2018년 대비 약 23% 증가했다. 특히 20~40대'의 젊은 유방암 환자 비율이 높아지면서 수술 후 흉터 등 미용적인 부분 관심..
    • [동영상 中] “코로나·의정갈등 속 공공의료 떠맡은 민간병원”
      서울시병원회 정책좌담회…“올 공공의료 부문 1000억 이상 적자 예상, 작년 3배 ” 2025-04-15 12:19
      
    • 서울대병원, 미국 보스턴 첫 ‘R&D 거점’ 구축
      이달 14일 보스턴오피스 개소, K-바이오 기술 사업화 본격 추진 2025-04-15 12:17
      서울대병원이 첨단바이오 연구와 기술사업화에 특화된 첫 해외 거점을 미국 보스턴에 열며, K-바이오의 글로벌 확장을 본격화했다.서울대병원(병원장 김영태)은 지난 4월 14일(현지시간) 미국 보스턴에 ‘서울대병원 글로벌 R&D 허브 센터(보스턴오피스)’를 개소하고, 첨단바이오 분야의 글로벌 연구 협력 및 기술 사업화 전략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보스턴오피스는 서울대병원이 의료지원 기능을 수행했던 LA오피스(2008년)와 뉴욕오피스(2012년)에 이어 미국에 개설한 세 번째 사무소이지만 연구개발 및 기술 사업화에 특화된 첫 글로벌 거점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보스턴오피스는 세계 최대의 바이오 클러스터인 보스턴 캠브리지 혁신센터(CIC Cambridge)에 위치하며, ..
    • “의료개악 중단 위해 선배 의사들 나설 차례”
      김택우 의협회장, 이달 20일 전국의사총궐기대회 앞두고 대회원 호소문 발표 2025-04-15 11:48
      “우리는 틀리지 않았습니다. 이제 선배들이, 전국의 의사들이 함께 나설 차례입니다.”대한의사협회는 오는 20일로 예정된 전국의사총궐기대회를 앞두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대회원 호소문을 15일 발표했다.  김택우 회장은 “의료의 본질을 지키기 위한 싸움은 끝나지 않는다”며 “숫자만 늘리는 정책으로는 지역의료, 필수의료 붕괴를 막을 수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수가 체계는 여전히 비정상이고, 의사들이 설 자리는 점점 줄어들고 있다”며 “그 현실을 너무 잘 알기에, 우리는 이 싸움을 멈출 수 없다”고 덧붙였다. 그는 “우리는 의료를 지키기 위해 싸워온 후배들의 미래까지도 지켜야 할 책임이 있다”며 “우리가 침묵한다면, 왜곡된 의료개혁은 ‘정의’란 탈을 쓰고 계속될 것”이라고 강조했..
    • 폐원설 극복→CAR-T 강자 부상 여의도성모병원
      月 3.5건 치료 등 이례적 실적 기록…완전관해·유지 사례 증가 2025-04-15 11:07
      한때 폐원설까지 거론됐던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이 최첨단 면역세포치료인 CAR-T 세포치료를 통해 저력을 입증하며 국내 림프종 치료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여의도성모병원(병원장 윤승규)은 2024년 3월 CAR-T 치료제 킴리아 및 임상연구용 CAR-T를 도입한 이후 1년 만에 총 42명의 환자에게 치료를 계획하고, 이 중 12명에게 치료를 완료했다. 월 평균 3.5건 이상 시행한 실적은 국내에서 매우 드문 사례로 CAR-T 치료 접근성이 제한적인 국내 의료 현실을 감안할 때 여의도성모병원이 CAR-T 치료를 실질저긍로 선도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라는 분석이다.  킴리아는 1회 투여 비용이 3억 6000만 원에 달하는 초고가 약으로 장기간 치료 없이 한 번의 주사로 치..
    • 유태전 이사장, ‘존경받는 병원인상’ 수상
      병협, 16일 롯데호텔서 시상식…병인인 부문 5명 선정 2025-04-15 10:52
    • 명지병원, 심방세동 펄스장절제술 첫 성공
      고위험 부정맥 새 치료법…시술시간·조직손상·부작용 최소화 2025-04-15 10:20
      명지병원(병원장 김인병)이 지난 14일 심방세동 최신 치료법인 펄스장절제술(Pulsed Field Ablation, PFA)을 성공했다.명지병원 심장내과 황의석, 이재혁 교수팀이 진행한 이 시술은 고전압의 전기신호를 병변에만 선택적으로 작용, 주변 조직 손상 및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빠른 환자 회복을 돕는 것이 특징이다.명지병원은 지난 2022년 지역 최초로 냉각풍선도자절제술을 도입한데 이어 이번 시술 성공으로 지역 내 심혈관 치료 중심으로서 역할을 더욱 공고히 했다.심방세동 치료에는 고주파전극도자절제술과 냉각풍선도자절제술, 펄스장절제술이 있다. 이 중 고주파전극도자절제술은 가장 보편적으로 알려진 방법이나 열에너지를 사용해 조직을 파괴해 주변 정상 조직까지 일부 손상되는 부작용이 있었다. 이를 보완한 방법..
    • 한림대성심병원, 중환자의학과 개설‧진료
      독립 의료진 구성, 중증환자 전담…4월 1일부터 본격 운영 2025-04-15 09:42
      한림대성심병원(병원장 김형수)은 중증환자 진료 역량을 대폭 강화하기 위해 ‘중환자의학과’를 신설해 지난 4월 1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15일 밝혔다.한림대성심병원은 최근 고령 및 암, 중증수술환자 증가에 따른 안정적인 진료체계를 구축하고 중증환자에만 집중할 수 있는 독립적인 의료진을 구성해 진료와 연구 전문성을 높이고 있다.한림대성심병원은 호흡기내과, 신장내과, 신경과 등에서 중환자 진료경험이 풍부한 교수진을 중심으로 중환자의학과를 구성했다. 향후 외과, 순환기내과 등 의료진을 충원해 총 10명 이상의 전문의를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중환자의학과는 내·외과, 심혈관, 신경계 등 병원 내 모든 중환자실을 통합 관리하며 중환자 치료의 연속성과 집중도를 강화한다. 특히 호흡기, 신장, 신경계 등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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