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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노한 의료계 “윤 대통령 퇴진” 규탄 릴레이
      ‘전공의 처단’ 명시 포고령에 반발감 격화…“의료개혁 백지화” 촉구 2024-12-06 12:51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후 계엄사령부가 내린 포고령으로 의료계가 들끓고 있다.대한응급의학의사회는 6일 성명서를 내어 “우리나라 정치는 과거 군사독재 시절로 회귀했고 부끄러움과 불안은 국민들의 몫으로 남게 됐다”며 “윤석열 대통령 빠른 퇴진을 촉구한다”고 밝혔다.의사회는 “이번 사태를 통해 대통령의 잘못된 상황 판단, 편향된 현실 인식을 모든 국민이 알게 됐다. 특히 피해 의식과 망상에 사로잡혀 본인 기분에 따라 비상계엄을 선포해 버리는 극도로 몰상식하고 불안정한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일갈했다.의사회는 의대증원에 대해서도 “개악”이라 정의하며 철회를 촉구했다.의사회는 “우리나라 의료를 파탄 낸 의료농단은 아무 준비와 대책 없이 총선을 앞둔 정치적 이해득실..
    • 62% “내년 의대 모집 중단 주장 의협 무책임”
      보건의료노조, 1017명 여론조사 공개···31% “의대 증원 백지화 찬성” 2024-12-06 11:18
      2025년 의대 신입생 모집을 중단하라는 의료계 주장에 대해 국민 60% 이상이 “무책임한 주장”이라며 반대한 설문 결과가 나왔다.  4일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보건의료노조)은 지난달 27일부터 28일까지 전국 성인 101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설문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2025학년도 의대증원을 백지화하고 의대 신입생 모집을 아예 중단하라’는 의료계 주장을 반대하는 응답자가 더 많았다. 2025학년도 의대 증원을 백지화하라는 의사단체의 주장에 대해 일반 국민의 절반이 넘는 55.7%가 “정부안대로 계획대로 추진해야 한다”고 응답했다. 응답자의 62.5%가 “의료시스템을 흔드는 무책임한 주장”이라고 했고, “의대 증원 정책을 막기 위한 불가피한 대응..
    • NMC,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성과평가 ‘S등급’
      전국 602개 평가기관 중 2위 기록···8개 병동 310병상 운영 2024-12-06 10:38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주영수, NMC)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하는 ‘2024년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성과평가’에서 상위 5%에 부여되는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NMC는 지난 2014년 1개 내과계 병동(40병상)을 시작으로 포괄간호서비스 지원 시범사업에 참여한 이후, 성과평가가 도입된 2019년부터 6년 연속으로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특히 올해는 전국 602개 평가기관 중 2위를 달성하는 역대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NMC는 총점 97점을 기록했으며, 이번에 지급된 인센티브는 간호인력 처우개선을 위해 환류할 예정이다. 현재 NMC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모범 운영병원인 ‘패널병원’에 선정돼 적정인력 배치, 병동환경 개선 등 정책 개발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
    • 건양대병원, 친환경 실내수영장 개장
      지하 1층 연면적 484평 규모…6개 레인 성인풀·수심 70cm 유아풀 2024-12-05 17:02
    • 경상국립대병원,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 교육
      이달 3일 병원 관절센터 2층 대교육실서 진행 2024-12-05 16:08
      경상국립대학교병원이 지난 3일 관절센터 2층 대교육실에서 경상남도 내 보건소 생애초기 건강관리 사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4년 생애초기 건강관리 사업 전담인력 역량강화 교육’을 시행했다.이번 교육은 ‘산모‧신생아‧어린이 협력 사업’에서 사업 연계 대상자인 임산부와 신생아를 방문하고 관리하는 보건소 소속‘생애초기 건강관리 사업’ 전담인력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교육 강사진으로는 경상국립대학교병원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참여해 ▲산전 진찰과 예방접종(산부인과 조인애 교수) ▲분만의 이해(산부인과 조인애 교수) ▲미숙아 교정 연령별 예방접종(소아청소년과 서지현 교수) ▲신생아 CPR(소아청소년과 조재영 신생아전담전문의) 등 교육 주제로 전문적인 의료지식을 전달함으로써 참석자들 지..
    • 지샘병원, 3회 연속 ‘의료기관 인증’
    • 인하대병원 “산부인과, 중증 고난도 로봇수술 300례”
      거대종양·악성종양 등 수술 비율 증가…지역사회 최종 치료기관 지향 2024-12-05 14:50
      인하대병원 산부인과가 최근 중증질환 고난도 로봇수술 300례를 성공적으로 달성하며 인천지역 산부인과 로봇수술 분야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이번 성과는 인하대병원이 산부인과 분야에서 자궁내막증, 자궁내막암, 자궁경부암, 거대 근종, 거대 난소난종, 고령자의 자궁탈출증 등 고난도 중증질환 수술을 로봇을 활용해 안정적으로 수행하며 얻은 결과다.연도별 수술건수 추이로 보는 가파른 성장세도 눈에 띈다. 최근 돌파한 300례 중 230례 넘게 2023년 1월부터 실적이다. 이는 산부인과 로봇수술 전문 의료진 역량 강화와 최첨단 장비 활용을 위한 병원의 투자와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결과로 평가받는다.인하대병원은 현존 최고 사양의 최첨단 로봇수술기인 다빈치 Xi와 다빈치 SP를 모두 보유한 로봇수술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 명지병원, 협력 의료기관장 초청 간담회 성료
      이달 4일 상생 방안 및 진료협력체계 등 논의 2024-12-05 14:19
      명지병원(병원장 김진구)이 지난 4일 오후 병원 T관 농천홀에서 협력 의료기관장 초청 간담회를 열었다고 5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명지병원 진료협력센터(센터장 정태융) 주관으로 장기화된 의료대란 속 의료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의료공백을 해소하고 진료협력 체계를 강화 등 안정적인 의료서비스를 확보하고자 마련됐다.1부 세미나와 2부 간담회 및 리셉션으로 진행된 행사에는 명지병원 이왕준 이사장, 김진구 병원장, 정태융 진료협력센터장과 20여개 협력 의료기관장 및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했다.세미나에서는 감염내과 조동호 교수가 다제내성균 감염관리 중요성을, 호흡기내과 김샛별 교수가 연명의료결정법의 법적 절차와 현실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이왕준 이사장은 ‘2025년 한국의료 어떻게 될 것인가? ..
    • “왕(王) 행세하는 대통령 끌어 내려야”
      의협 비대위 “망상 비상계엄” 비난…“포고령 작성자 문책” 촉구 2024-12-05 11:53
      “윤석열 대통령은 스스로를 ‘왕(王)’으로 생각하고 왕으로 행동했다. 자신을 왕이라고 생각하고 행동하는 대통령은 끌어 내려야 한다.”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는 5일 제3차 회의를 열어 비상계엄을 선포하고, 의사를 체제전복세력으로 취급한 윤석열 대통령의 하야를 촉구했다. 박형욱 비대위원장은 “난데 없는 계엄 농단에 온 국민이 놀랐다. 세계도 놀랐다”며 “모두가 윤석열 대통령이 망상에 기초해 대책도 없이 비상계엄을 선포했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꼬집었다.그러면서 “특히 계엄사령부 포고령은 경악스럽다”며 “전공의를 비롯한 의료인이 48시간 내 본업 복귀를 하지 않는다면 계엄법에 의해 ‘처단한다’고 선포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전공의와 의료인을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부정하는 세력으로 취급했다”며..
    • 경남 창원에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428억 투입
      50병상 규모, 2027년 1월 개원 예정…교육시설도 함께 설치 2024-12-05 11:32
      경남 창원시에 부산·경남·울산을 아우르는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이 생긴다. 5일 경남도에 따르면 도는 경남권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공사를 12월 시작한다.보건복지부는 2020년 6월 경남도를 경남권 공공어린이재활병원 사업자로 선정했다. 이후 국가산단 개발계획 변경, 부지 확보 등 문제로 착공까지 시간이 걸렸다.경남도는 창원국가산단 구역에 속한 창원시 성산구 남산동 창원경상국립대병원 옆 1만5천여㎡ 사유지를 사들여 지하 1층, 지상 4층, 50병상 규모로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을 건립한다.재활의학과·소아청소년과·치과 등 3개 과를 중심으로 근골격 초음파실, 임상병리실 등 검사실, 물리치료·작업치료·로봇 치료 등이 가능한 재활치료실을 갖춘다.장기간 입원하는 아이들이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교실 등 ..
    • 연세 글로벌 치과혁신의료기술 실증지원센터 개소
      연세대 치과대학병원 “치과의료기기 혁신 본격화” 2024-12-05 11:02
      연세대 치과대학병원이 글로벌 치과혁신의료기술 실증지원센터를 개소하며, 글로벌 치과의료기기 혁신을 위한 본격적인 실증지원을 시작한다.‘연세 글로벌 치과혁신의료기술 실증지원센터(센터장 정의원)’는 4일 연세대 치과대학병원에서 개소식을 진행했다.글로벌 혁신의료기술 실증지원센터 사업은 의료기기 국내외 시장진입 및 상용화 촉진을 위해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병원 플랫폼 기반 실증지원 체계 구축과 제품 실증화를 골자로 한다.이번 사업에서 연세대 치과대학병원이 선정된 분야는 치과 진단·치료기기, 첨단소재 등 치과용 의료기기 분야로 치주과 정의원 교수가 센터장을 맡아 사업을 총괄하며, 5년간 32억3000만원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치과혁신의료기술 실증지원센터는 혁신적인 치과의료기술 안전성과..
    • 고대안산병원, ‘비만 환아 지원사업’ 성료
    • 전국 시도의사회 “윤 대통령 즉각 하야” 봇물
      서울·부산의사회 등 잇따라 성명 발표…의협회장 후보자들도 강력 촉구 2024-12-05 06:06
      비상계엄을 선포했다가 해제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해 전국 시도의사회가 대통령 하야를 요구하고 나섰다.대한개원의협의회는 4일 성명서를 통해 “이번 계엄령과 포고령을 강력히 규탄하며, 대통령의 무책임하고 무리한 결정들과 이에 맹목적으로 따르는 정부에 대해 깊은 유감과 분노를 표한다”고 밝혔다.이어 “‘48시간 내 복귀하지 않을 경우 계엄법에 따라 처단한다’는 표현은 의료인을 범죄자로 간주하며 정치적 도구로 전락시키는 것”이라며 “윤석열 대통령은 자진 사퇴하라”고 덧붙였다. 서울시의사회는 “국민 건강과 회원의 안녕을 위해 무도한 정치가들이 대한민국 의료를 망치고 있는 것에 대해 결연히 맞서 싸울 것”이라고 다짐했다.부산시의사회도 “윤석열 대통령은 즉시 하야하고, 국회는 내란죄를 저지른..
    • 전공의 모집 첫날 지원자 ‘전무’…폭망 전운
      이달 4~9일, 내년 상반기 진행…빅5 등 대부분 수련병원 신청서 접수 ‘0명’ 2024-12-05 05:40
      의정 사태로 수련현장을 떠난 전공의들이 10개월째 돌아오지 않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예정대로 상반기 전공의(레지던트, 인턴) 모집을 시작했지만 현장은 여전히 냉랭한 분위기다.수련현장 정상화 최대 변곡점이 될 것이란 전망 속에 치러졌지만 데일리메디 취재결과 모집 첫날 대부분 수련병원에서 지원자는 전무한 것으로 파악됐다.특히 전공의 모집을 하루 앞두고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하면서 내린 ‘현장을 이탈한 전공의 등 의료인 48시간 내 복귀’라는 포고령이 그나마 남아있던 복귀 가능성마저 무너트렸다는 지적이 쏟아졌다.4일 의료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 수련환경평가위원회는 지난 2일 ‘2025년도 전공의(인턴·레지던트) 임용시험 시행계획’을 공지하고 이날부터 본격적인 선발 일정에 돌입했다.레..
    • 대통령실 장상윤 사회수석 사의…의정갈등 전환될까
      윤 대통령 탄핵 포함 정치적 변수 전망…정부 의료개혁 동력 ‘약화’ 불가피 2024-12-05 05:37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 선포 이후 탄핵 위기에 놓이면서 의료개혁도 동력을 잃을 전망이다. 정부와 의료계 간 의정갈등도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 것으로 보인다. 대통령실은 “비상계엄 선포 및 해제 여파로 정진석 비서실장과 수석비서관 이상급 참모들이 일괄 사의를 표명한다”고 4일 밝혔다. 정진석 대통령 비서실장, 성태윤 정책실장, 신원식 국가안보실장 등 실장급 인사와 홍철호 정무수석, 이도운 홍보수석, 김주현 민정수석, 전광삼 시민사회수석, 박춘섭 경제수석, 장상윤 사회수석, 박상욱 과학기술수석, 유혜미 저출생대응수석 등 대통령실 고위직 인사들이 대거 사의한다.특히 의료계와 첨예한 대립각을 세우던 장상윤 사회수석도 자리에서 물러나면서, 의정갈등 사태가 새로운 국면을 맞을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
    • 최안나 “병협, 계엄 정권 의개특위서 탈퇴해야”
      이달 4일 공식 입장 표명…“여의정 협의체처럼 요식행위 불과” 2024-12-05 05:19
      최안나 제43대 대한의사협회장 후보가 대한병원협회에 대통령 직속 의료개혁특별위원회 탈퇴를 촉구했다.최안나 후보는 4일 입장문을 통해 “병협은 요식행위에 불가한 의개특위에서 당장 나와 단일대오를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정부는 전공의들을 대화의 상대가 아닌 반국가단체, 처단해야 할 대상으로 규정했다”면서 “어떤 맥락으로도 받아들일 수 없는 폭거”라고 덧붙였다. 최근 대한의학회와 KAMC가 여의정 협의체에서 탈퇴한 사례를 들며, 여야의정 협의체와 다를 바 없는 의개특위에서 나올 것을 촉구했다. 최 후보는 “의개특위는 28명의 위원 중 의사는 3명뿐인 현 허울뿐인 구조다. 거수기 역할 그 이상도 이하도 할 수 없으며, 수세에 몰린 정부에게 명분만 만들어 줄 것”이라고 지적했다.그..
    • 전북대병원, 기능성식품임상센터 20周 기념식
      “마이크로바이옴 맞춤형 기능성식품 상용화 지원사업 추진” 2024-12-04 19:10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양종철)은 4일 새만금홀에서 기능성식품임상시험지원센터(센터장 채수완) 창립 2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기능성식품임상시험지원센터는 지난 2004년 건강기능식품의 공신력 있는 안전성‧기능성 검증을 위해 국내 유일의 임상시험 기관으로 산업통상자원부 지정을 받아 출범했다. 지난 20년간 수주 370건(495억원), 임상연구 340건의 실적으로 자립운영 됐다. 600여편의 학술발표, 국내 최초 한식 우수성 규명을 통한 세계화 기여 등의 성과를 이뤘다. 이날 기념식에서 이승옥 총관사업본부장은 비전 10년 발표를 통해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맞춤형 기능성 식품 상용화 지원사업 추진 의지를 피력했다.또 농림축산식품부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와의 식품 커스터마이징 사업 등과 같은 ..
    • 대전을지대병원 “전공의 급여 지역 최고, 17% 인상”
      “전공의 확보 총력, 작년 6% 인상·수련보조수당 신설”…“수련환경 개선 박차” 2024-12-04 18:08
      대전을지대병원이 전공의 급여를 지역 최고 수준으로 인상한다. 연차별 최고 인상률은 17.4%다.대전을지대병원은 4일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을 위해 연차별 급여를 최고 17.4% 인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이날부터 오는 9일까지 진행되는 상반기 전공의 모집에서 1년 차 38명을 선발한다. 내년 1월 22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되는 인턴 모집에서는 30명을 뽑는다.대전을지대병원은 전공의 급여가 지역 대학병원 중 최고 수준과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에서 지원을 받지 않고 병원이 자체적으로 인상했다는 사실을 강조했다. 이곳은 지난해에도 전공의 급여를 6% 인상하고 각종 수련보조수당을 신설했다.김하용 원장은 “혼란스러운 상황이지만 전문의 길을 걷고자 본원을 택한 전공의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 기쁨병원, 다빈치SP 첫 자궁근종절제술 성공
    • 경기도의료원-경기도간호사회 ‘MOU’ 체결
      경기도 6개 병원 간호인력 확보·전문성 강화 등 협력 2024-12-04 15:30
      경기도의료원은 4일 경기도간호사회와 ‘간호인력 확보 및 역량 강화를 통한 양질의 보건의료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경기도 내 공공보건의료 및 간호인력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보건의료 수준 향상을 위해 체결됐다. 협약으로 양 기관은 경기도의료원 산하 6개 병원 간호인력 수급 문제 해결과 근무 환경개선 방안을 모색한다. 또 간호사의 전문 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 프로그램 협력을 확대하고, 감염병 대응과 재난관리 등 공공보건의료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한 긴밀한 협력도 이어갈 계획이다.이밖에 공공보건의료 서비스 발전을 위한 정책 및 행사 홍보 협력을 확대하고, 경기도민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다각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
    • 기호 1 김택우·2 강희경·3 주수호·4 이동욱·5 최안나
      대한의사협회 차기 회장선거 후보자 번호 확정 2024-12-04 14:25
      기호 1번 김택우·기호 2번 강희경·기호 3번 주수호·기호 4번 이동욱·기호 5번 최안나 후보대한의사협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4일 의협회관 4층 대회의실에서 제43대 의협회장 보궐선거 후보자 번호 결정을 위한 기호추첨과 공명선거 결의식을 가졌다.번호는 각 후보자가 상자 안에 든 공을 뽑는 방식으로 정해졌다.기호 1번은 김택우 전국광역시도의사회장협의회장, 기호 2번은 강희경 전 서울의대 비상대책위원장, 기호 3번은 주수호 미래의료포럼 대표, 기호 4번은 이동욱 경기도의사회장, 기호 5번은 최안나 의협 기획이사 겸 대변인으로 정해졌다.고광송 선관위원장은 “의료계는 너무 힘들고 어려운 역경에 당면해 있다”라며 “5명의 후보 모두 좋은 공약과 공명한 선거, 비전을 회원에게 제시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우리들병원, 네트워크 의료진과 학술 교류
    • 계엄령 사태 후폭풍…醫 “윤 대통령 즉각 퇴진”
      ‘전공의 복귀 포고령’ 분위기 격앙…정권 퇴진운동·무기한 파업투쟁 등 경고 2024-12-04 11:34
      45년 만의 비상계엄 선포와 6시간 만의 계엄 해제 이후 의료계에서도 ‘윤석열 대통령 퇴진’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계엄사령부 포고령에 ‘전공의 등 의료인은 48시간 내 복귀하고 위반 시 계엄법에 의해 처단한다’는 문구가 담긴 것을 두고 의료계는 분개하고 있다.더불어민주당은 4일 의원총회를 열어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 발의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이르면 이날 탄핵안을 발의한 후 5일 본회의에 보고할 계획이다.민주당 의원들은 “윤석열 대통령이 어젯밤 비상계엄을 선포했다가 전국민적 저항과 국회 결의로 6시간만에 해제하는 폭거를 저질렀다”며 “윤석열 대통령은 즉각 사퇴하라”고 촉구했다.의료계도 윤석열 대통령 퇴진 요구에 동참하는 모습이다.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
    • 단국대병원, ‘의료 질 향상 경진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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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정 대한비만대사외과학회 박성수 초대 이사장(고대안암병원 위장관외과)
    • 수상 제26회 경남의사 봉사대상 서성욱 교수(경상국립대병원 안과)
    • 수상 고명환 전북대병원 재활의학과 교수, 제19회 의료기기 날 ‘대통령 표창’
    • 선출 대한비만대사외과학회 신임 회장 김진조(인천성모병원 위장관외과)
    • 선출 대한내시경뇌수술학회 신임 회장 성순기 교수(양산부산대병원)
    • 동정 휴이노, 서울대병원 중환자의학과장 류호걸 교수 ‘최고의료책임자(CMO)’ 영입
    • 선출 전남대 의대 동창회 신임회장 최동석
    • 동정 대한기독병원협회 회장 김문영(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장) 취임
    • 동정 제일약품 중앙연구소 부소장 박준석(前 대웅제약 신약Discovery 센터장)
    • 동정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 제4대 김혜진 이사장 취임
    • 동정 대한모발학회 신임 회장 허창훈(분당서울대병원 피부과) 취임
    • 기부 유튜버 김선태씨, 충주의료원 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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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 서울대병원 진료부원장 김용진·소아진료부원장 채종희-분당서울대병원장 전영태-보라매병원장 송견준 外
    • 서울대치과병원 진료처장 김선영·관악서울대학교치과병원장 현홍근外
    • 의학신문 김원준 신임 대표이사 취임
    • 동화약품 신임 연구부문장 송우률
    • 보건복지부 복지정책관 김문식·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사무처 배경택
    • 김창열 백민의원 원장 장모상
    • 박재형 교수(고대안암병원 순환기내과) 부친상
    • 하준형 365MC 천호 대표원장 부친상
    • 문대선 삼일제약 컴플라이언스 부장 장인상
    • 이미경 교수(중앙대병원 진단검사의학과) 부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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