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7.07
  • 화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보도자료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보도자료
  • 국정감사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 약제급여 심사 결과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병원 포함 대형병원 ‘에너지 다소비’…‘탈탄소’ 화두
      “업무시설 대비 사용량 2배 많은 구조 등 고착, 특화된 관리체계 필요” 2026-05-09 20:47
      병원급 의료기관을 포함 대형병원이 업무시설 대비 2배 이상 많은 에너지를 사용하는 대표적 고소비 시설이라는 분석이 나왔다.병원 탈탄소 문제가 단순 친환경 논의를 넘어 병원 운영과 시설 관리 전반의 과제로 떠오르는 양상이다.보건복지부는 지난 7일 의료혁신위원회 산하 미래환경 대응 전문위원회 주관으로 ‘에너지 안보를 위한 보건의료 분야 탈탄소화 방안’ 토론회를 개최했다.이날 토론회에서는 병원이 24시간 가동되는 대표적 에너지 다소비 시설이라는 점이 강조됐다. 김혜기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수석연구원은 국가 건물 에너지 통합 데이터베이스 등을 활용한 분석 결과를 소개하며 “의료시설은 면적당 에너지 사용량 기준 업무시설 대비 약 2배 수준 소비 특성을 보였다”면서 “의료시설 가운데서도 종합병원 에너지 소비..
    • 보건의료노조, 첫 원청교섭…인천의료원 스타트
      호스피스병동 요양보호사 노동환경 개선 등 논의 2026-05-08 18:55
      노동조합법 제2·3조 개정안 이른바 ‘노란봉투법’ 시행 이후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위원장 최희선, 보건의료노조)의 첫 원청교섭이 성사됐다. 보건의료노조에 따르면 이번 교섭은 노조법 개정 이후 보건의료노조가 원청을 상대로 직접 진행하는 첫 교섭이다. 첫 대상은 인천광역시의료원이다.인천의료원과 보건의료노조는 8일 오전 11시 ‘인천의료원 호스피스병동분회 원청교섭’ 1차 상견례를 진행했다. 교섭에는 장석일 인천의료원장을 비롯해 진료부원장, 행정처장, 간호부장, 총무팀장, 기획조정실장 등이 참석했으며, 보건의료노조에서는 김경규 전략조직위원장, 오명심 인천부천지역본부장, 황미나 인천지역지부장 등이 참석했다.노조에 따르면 현재 호스피스병동 요양보호사들은 하청업체인 서한실업 소속으로 근무하고 ..
    • “응급의학과 전공의 유죄 판결, 강력 유감”
      서울시의사회 “과도한 형사 판단, 필수의료 붕괴 가속화” 2026-05-08 17:34
      음주 상태 뇌경색 환자 진료와 관련해 응급의학과 전공의들에게 유죄를 선고한 법원 판결에 대해 의료계가 격분했다.서울특별시의사회(회장 황규석)는 8일 ‘응급의료 붕괴시키는 과도한 형사 판단에 심각한 우려를 표한다’는 제목의 성명서를 냈다.의사회는 “사법의학 폭력 아래 응급의료 현장은 이미 한계에 도달했으며, 이번 판결은 그 붕괴를 더욱 가속화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비판했다. 앞서 지난 2018년 6월 충남 천안의 한 대학병원 응급실로 술에 취해 복통과 구토, 의식장애 등 뇌경색 증상을 가진 환자가 이송됐다. 검찰은 신경학적 검사를 시행하지 않고 뇌 CT 검사만 하는 등 환자 진료를 소홀히 하고 퇴원시켜 뇌경색 악화로 신체 일부가 마비되는 영구적 장애를 입혔다는 혐의로 전공의였던 의사 2명..
    • 대구파티마병원, 종합건강증진센터 새단장
      대구파티마병원(병원장 김선미 골룸바 수녀)은 최근 종합건강증진센터 리모델링을 완료하고, 쾌적한 환경과 고객 중심 공간으로의 도약을 알렸다.이번 리모델링은 검진환경 개선과 의료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추진됐으며, 내시경실을 포함한 주요 검사 공간의 전면적인 재배치를 통해 보다 체계적이고 쾌적한 진료환경을 구축했다.특히 내시경실은 검사와 회복 공간을 완전히 분리하고, 수면 내시경 회복 관찰실에 개별 모니터를 설치해 안전성을 강화했다.또한 인증기준에 맞춘 세척실과 CO₂ 라인 설치 등 최신 검사환경을 갖췄고 채혈실 확장, 고객 상담 대기공간 확충 등을 통해 효율적인 동선과 편의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새롭게 조성된 고객 휴게실과 VIP 대기실, 전·후면 대기공간 확충은 방문객 만족도를 높이는 중요한 요소로..
    • 가톨릭의료원, 국내 첫 ‘의료 AI 윤리강령’ 선포
      인간 중심 의료 실현 ‘4대 원칙·12개 지침’ 마련…“기술 만능주의 경계” 2026-05-08 13:57
      가톨릭대학교 가톨릭중앙의료원이 국내 의료기관 중 처음으로 의료용 인공지능(AI) 활용에 관한 윤리적 기준을 세우고 이를 대외적으로 공표했다. 가톨릭중앙의료원은 지난 5월 7일 가톨릭대학교 성의회관 마리아홀에서 ‘CMC Ethical AI Transformation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의료 AI 윤리강령을 공식 선포했다.  이번 선포는 단순히 첨단 기술을 도입하는 단계를 넘어 인공지능을 인간 중심의 의료를 실현하기 위한 보조적 도구로 규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의료원은 이를 통해 환자 존엄성과 권리를 최우선으로 보호하는 올바른 활용 기준을 정립하고, 의료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기술 만능주의를 경계하며 책임 있는 AI 활용 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방침이다.  4대 핵심 원칙 기..
    • 개원 90주년 여의도성모병원 “미래 첨단의료 선도”
      각막이식 1위·첨단재생의료 치료 1호 등 성과 공유 2026-05-08 11:39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이 90년 역사를 기념하고, 이를 발판 삼아 첨단 의료를 선도하는 미래형 병원으로의 도약을 선포했다. 여의도성모병원은 지난 7일 본관 4층 강당에서 강원경 병원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와 교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 9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936년 조선교구 설정 100주년 기념사업으로 첫발을 내디딘 성모병원의 역사를 반추하고, 앞으로 다가올 100년을 향한 ‘영성과 혁신’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여의도성모병원은 1986년 여의도 시대를 개막한 이후 안과병원, 림프종센터, 가톨릭 뇌건강센터 등 특성화 진료 영역을 꾸준히 확장해 왔다. 특히 2025년 9월부터 시행된 독립병원 체제 전환은 의료 전문성을 한층 강화하는 중요한 변..
    • AI 결합 폐암 진단키트 개발…‘육안 판독’ 가능
      서울아산병원 이창환·진준오 교수팀, 항체없이 검출 바이오센서 개발 2026-05-08 11:21
      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 생화학분자생물학교실 이창환 교수, 미생물학교실 진준오 교수팀은 최근 인공지능(AI) 기반 구조 분석과 나노기술을 결합해 폐암 바이오마커를 검출하는 키트를 개발했다고 8일 밝혔다. 폐암을 유발하는 바이오마커로 알려진 ‘USE1’은 폐암 환자 92.5%에서 과발현되는 단백질로 2017년 이창환 교수팀이 세계 최초로 보고했다. 당시 연구에서 USE1를 억제할 경우 종양의 증식이나 이동, 침윤이 현저히 감소하는 것이 확인되며 폐암 진단과 치료 주요 표적으로 주목받았다.이번 연구에서는 USE1을 신속하고 정밀하게 검출해 실제 임상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USE1에 특이적으로 결합하는 고친화도 DNA 압타머를 선별했다. 압타머는 특정 단백질에 선택적으로 결합하는 짧은 DNA 조각이다...
    • 인천권 ‘1곳 탈락’…경기북부권 ‘1곳 진입’
      상급종합병원 지정 평가 초긴장…의정부성모·건보 일산병원 등 총력 2026-05-08 11:13
      [단독] 보건복지부가 제6기 상급종합병원 지정을 앞두고 진료권역을 세분화하면서 인천과 경기북부 의료계에 거대한 지각변동이 일고 있다. 특히 기존 경기서북부권에서 인천권이 분리되고 상급종합병원이 전무했던 경기북부권이 신설돼 기존 지위를 지키려는 인천권 병원들과 신규 진입을 노리는 경기북부권 병원들사이 긴장감이 고조되는 양상이다.  인천권 병원 ‘탈락 위기’ 현실화 촉각…“한 곳은 떨어진다”가장 큰 위기감이 감도는 곳은 인천권이다. 기존 경기서북부권에는 가천대 길병원, 인하대병원, 인천성모병원, 순천향대부천병원 등 4개 상급종합병원이 포진하고 있다. 하지만 권역이 분리되면서 인천권에 배정될 병상 쿼터가 기존보다 줄어들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다.&n..
    • 포항성모병원, 전신 화상 외국인 근로자 치료 성공
      내원 당시 광범위 화상으로 신속 처치 필요한 위중 상태·회복 후 퇴원 2026-05-08 10:26
      포항성모병원(병원장 손경옥 디에고 수녀) 화상치료센터는 최근 공업용 알코올 화재로 전신 화상을 입은 외국인 근로자를 성공적으로 치료했다고 8일 밝혔다. 해당 환자는 난방을 위해 공업용 알코올을 사용하던 중 화재가 발생해 전신에 중증 화상을 입고 응급실로 긴급 이송됐다. 내원 당시 광범위한 화상으로 인해 신속한 처치와 집중 치료가 필요한 위중한 상태였다.센터는 즉각적인 응급처치와 함께 체계적인 치료에 돌입했으며 이후 피부이식 수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했다. 수술 후에도 약 30일간 입원 치료와 지속적인 드레싱 및 집중 관리를 통해 감염 예방과 피부 회복에 힘쓴 결과, 환자는 건강을 회복해 퇴원했다.특히 이번 치료 과정에서 발생한 치료비의 대부분은 포항성모병원 지역사회 후원을 통해 병원에서 부담하며 ..
    • 효산의료재단, 425병상 새병원 건립
      ‘더샘병원 개원준비단’ 발족…2027년 11월 개원 목표 2026-05-08 09:44
      효산의료재단이 425병상 새병원 건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는 2027년 11월 개원이 목표다.샘병원은 최근 ‘더샘병원 개원준비단’을 발족하고, 주요 보직자와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더샘병원의 성공적인 건립과 운영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개원준비단은 권덕주 병원장이 단장을 맡아 총괄 책임을 수행한다. 또한 박상석 안양샘병원 행정본부장이 총괄본부장을 맡아 실무 전반을 지휘할 예정이다.준비단은 건설·시설관리, 진료시스템, 총무·홍보·대외협력, 재단기획, 자문단 등 5개 핵심 조직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건설 공정 및 시설 운영 관리부터 스마트 진료 시스템 구축, CI 개발 및 홍보, 예산 및 인사 체계 수립에 이르기까지 개원 전반의 실무를 통합적으로 수행한다.더샘병원은 지난 2024년 11..
    • “50년 일방적 희생 종식, 밴드 목표 1조5000억 초과”
      대한개원의협의회 “벼랑 끝 내몰린 일차의료 회생, 병협 등 타 단체와 협력” 2026-05-08 06:16
      수가협상 계절이 돌아왔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대한의사협회로부터 수가협상 권한을 위임받은 대한개원의협의회는 ‘벼랑 끝에 내몰린 일차의료를 살리는 협상을 하겠다’는 각오다.대한개원의협의회 수가협상단은 7일 서울 중구 만복림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박근태 대개협 회장과 강청원 보험정책단장, 안영진 부단장, 조정호 의협 보험이사가 참석했다. 박근태 회장은 “지난해 의원 유형이 1.7%라는 성적표를 받은 것은 환산지수 차등 적용이란 기형적 제도를 막기 위한 고육지책”이라며 “이번 협상 전략은 50년 일방적 희생의 종식”이라고 선언했다.그러면서 “건강보험 누적 준비금이 30조원에 달하지만, 매년 공급자에 배정되는 전체 재정 밴드는 3% 수준인 1조원 안팎에 불과하다”며 “우리 마지노..
    • “벼랑 끝 내몰린 요양병원, 생존 대책 마련 절실”
      임선재 회장 “간병비 급여화 갈라치기 경계, 호스피스·재택의료 허용” 촉구 2026-05-08 05:34
      장기간 지속돼 온 저수가와 각종 규제 정책으로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는 요양병원들이 정부를 향해 절규를 쏟아냈다.내년으로 예정돼 있는 간병비 급여화와 관련해서는 기능 다양화를, 10년째 시범사업에 머물러 있는 호스피스는 전면적인 본사업 전환을 촉구했다.대한요양병원협회 임선재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은 7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요양병원은 노인의료의 마지노선”이라며 “고사 위기에 있는 요양병원의 생존 대책이 절실하다”고 토로했다.임선재 회장은 간병급여 요양병원을 지정할 경우 나머지 요양병원은 자율간병, 기능 특화, 호스피스, 재택의료 등으로 기능을 다양화해야 한다고 제언했다.그는 “앞으로 노인 의료복지는 통합돌봄, 요양병원, 요양시설 등 3개 축으로 작동할 것”이라며 “최소 1000개 이상의 요양병원이 정상 운영..
    • 동아대병원, 부산항 크루즈 의료안전망 구축 선도
      부산크루즈관광협회와 협약 체결…응급의료 대응·외국인환자 유치 협력 2026-05-08 05:05
      동아대병원이 7일 부산크루즈관광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부산항 크루즈 관광객을 위한 의료 안전망 구축과 외국인 환자 유치 활성화에 본격적으로 나섰다.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부산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급증하고, 부산시가 북극항로 개척 등 글로벌 해양도시 전략을 본격화하는 가운데 동아대병원은 크루즈 관광객 대상 응급의료 대응 체계를 선제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최근 일본에서 출발해 부산항 입항을 앞둔 크루즈선에서 일본인 관광객이 심한 어지럼증과 구토를 호소하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선내 의료진 초기 진단 이후 부산크루즈관광협회를 통해 동아대병원 국제진료센터로 긴급 연락이 이뤄졌다.이에 동아대병원은 즉시 권역응급의료센터와 연계한 대응체계를 가동했고, 환자는 입항과 동시에 대기 중이던 구급차를 통..
    • 레이저·고주파 이어 ‘전문약 불법 피부미용시술’
      의협-성형·피부과학회-의사회 격분…“한의사들 노골적 진입, 국민건강 위협” 2026-05-07 17:17
      “레이저·고주파·초음파 등 에너지 기반 의료기기뿐 아니라 PDRN·PN과 같은 전문의약품 및 의료기기를 활용한 시술까지 한의사들의 불법 피부미용의료 시술이 국민 건강을 위협한다.”대한의사협회 한방대책특별위원회는 대한성형외과학회 및 의사회, 대한피부과학회·의사회와 함께 7일 PDRN·PN 관련 한방 불법의료행위를 규탄하는 공동 기자회견을 가졌다. 박상호 한특위 위원장은 “최근 한의계는 피부미용의료 분야에서 한방 진료범위를 넘어 레이저·주사 시술 등 의과 영역으로 진입을 노골적으로 시도하며, 무분별한 확장을 가속화하고 있다”고 밝혔다.박 위원장은 “이는 면허범위를 명백히 벗어난 무면허 의료행위로서 국민 건강과 환자 안전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불법 행위”라며 “국민 건강과 환자 ..
    • 충남대병원 신임 병원장 복수경 교수
      임기 2026년 5월 12일부터 2029년 5월 11일까지 3년 2026-05-07 16:16
      충남대학교병원 제25대 병원장에 재활의학과 복수경 교수가 임명됐다. 임기는 2026년 5월 12일부터 2029년 5월 11일까지 3년이다.신임 복수경 병원장은 충남대학교 의과대학 출신(1993년 졸업)으로 2011년부터 충남대병원 재활의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진료와 연구, 교육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또한 대전충청권역 의료재활센터장, 교육인재개발실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으며 현재 대전광역시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장을 맡고 있다.대외적으로는 대한당뇨발학회 회장, 대한암재활학회 회장, 대한발의학회 이사장, 대한재활의학회 총무이사, 대한뇌신경재활학회 이사 등으로 활동하며 학술 및 정책 발전에 이바지해 왔다. 복수경 병원장은 “구성원과 환자들이 함께 웃으며 행복할 수 있는 병원, 지역..
    • 어렵사리 무릎 고치니 ‘발바닥’ 말썽
      인공관절수술 환자 치명적 ‘족저근막염’…연세사랑병원, 색전술 도입 2026-05-07 14:05
      퇴행성 무릎 관절염으로 인공관절 수술을 결정하는 환자들의 최종적인 지향점은 통증에서 벗어나 ‘원활하게 걷는 일상’을 되찾는 것이다. 하지만 무릎 수술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음에도 보행 재활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발바닥 통증을 호소하며 걷기를 주저하는 환자들이 적잖다.  의학계에 따르면 인공관절 수술을 받는 환자 5명 중 1명인 20% 내외에서 ‘족저근막염’이 동반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무릎의 문제는 해결됐지만 발바닥 통증이 보행을 가로막는 병목 현상이 발생하는 것이다. 이러한 치료 공백을 메우기 위해 보건복지부 지정 관절전문 연세사랑병원은 최근 ‘사지관절혈관센터’를 신설하고, 정형외과적 진단과 영상의학적 중재 시술을 결합한 ‘색전술’을 도입했다.족저근막염은 발바닥 뒤꿈치 뼈에서 시작해..
    • 인천세종병원, 2025년 신규 간호사 돌잔치 성료
      새내기 65명 성장·노고 격려하는 시간 마련 2026-05-07 10:34
      인천세종병원(병원장 오병희)은 최근 ‘2025년 신규 간호사 첫돌잔치’를 개최하고, 입사 1주년을 맞은 신규 간호사들을 축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7일 밝혔다.돌잔치는 2025년 신규 입사 간호사 65명을 대상으로 마련됐으며, 지난 1년간 병원 환경에 적응하며 전문간호사로 성장해 온 노고를 격려하고 조직 구성원으로서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행사에서는 각 부서 선배 간호사들이 정성껏 준비한 케이크와 롤링페이퍼, 선물을 전달하며 따뜻한 축하와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신규 간호사들의 지난 1년을 돌아볼 수 있는 기념 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성장 과정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인천세종병원 김지현 신규 간호사는 “짧으면서도 길었던 1년을 보내며 많이 성장했음을 느꼈다”며 “힘든 순간마..
    • 병원협회, ‘필수의료제품 지원센터’ 개설
      주사기 등 수급애로 현장 접수창구…홈페이지 내 운영 2026-05-07 09:28
      대한병원협회(회장 유경하)가 의료현장의 필수의료제품 수급 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상시 대응체계를 가동했다.병원협회는 6일 협회 홈페이지 내 ‘필수의료제품 지원센터’를 개설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센터 개설은 최근 국제 정세 불안과 공급망 차질 등으로 일부 의료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필수의료제품 수급 지연과 재고 부족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주사기, 주사침은 물론 의료기기와 의약품, 기타 소모품까지 포함해 수급 지연, 재고 부족, 유통 불균형 등 의료현장에서 겪는 모든 애로사항을 접수한다.접수된 내용은 의료기관 수급 현황을 상시 모니터링 하는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병협은 이를 토대로 관계부처에 제도 개선과 지원책을 건의할 방침이다. 개인정보 보호도 강화했다. 병원협회는 “애로사항..
    • 유경하 병협회장 캐비넷 마무리…상생협력委 신설
      ‘19개 상설위원회 23명 위원장’ 균등 배치…대학병원과 중소병원 협력 지향 2026-05-07 06:34
      대한병원협회 역사상 첫 여성 회장으로 지휘봉을 잡은 유경하 신임회장의 선택은 ‘개혁’ 보다 ‘안정’이었다. 출마 당시부터 강조했던 ‘하나된 병원협회’를 기치로 향후 2년 간 함께 회무를 이끌어 갈 캐비넷 구성도 대학병원계와 중소병원계를 균등하게 배치했다.직능 간 반목을 청산하고 산적한 현안의 효율적 대처를 위해 무리한 변화를 시도하기보다는 전문성을 극대화 시키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데일리메디 취재 결과, 오는 6일 취임식을 앞둔 유경하 신임회장은 기존 상설위원회 골조를 그대로 유지한 상태에서 19개 상설위원회에 23명 위원장으로 구성된 집행부를 꾸렸다.각 위원장은 예상대로 대학병원계와 중소병원계가 각각 12명과 11명씩 균등 배치됐다. 일부를 제외하고는 깜짝 발탁 대신 기존 임원진을 기용하며 ..
    • 가톨릭대-포스텍, 융합·혁신 K-MediST사업단 출범
      5년간 국고 166억 투입 ‘의사과학자’ 양성…한국형 브로드연구소 주목 2026-05-07 05:32
      가톨릭대학교가 포스텍과 공동으로 의사과학자 및 의과학자 양성을 위한 대규모 국책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가톨릭대 의생명공학연구원과 포스텍은 지난 4일 가톨릭대학교 성의회관에서 ‘K-MediST 사업단 출범식’을 개최하고 교육과 연구, 사업화를 아우르는 융합형 혁신 플랫폼 도약을 선언했다.   이번 사업단 출범은 양 대학이 보건복지부가 주관하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지원하는 ‘K-MediST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추진됐다. 의과대학-이공계 대학 협력…바이오헬스 인재 양성 거점 도약K-MediST 사업단은 서울성모병원 류마티스내과 김완욱 교수(포스텍-가톨릭대 의생명공학연구원장)가 주관 연구책임자를 맡고, 포항공과대학교 IT융합공학과 김철홍 부원장이..
    • 병원 중간관리자 ‘연계 프로그램’ 주목
      병원경영 컨설팅 유비엠 컴퍼니, ‘스탭매칭 사업’ 본격 개시 2026-05-06 16:56
      병원경영 컨설팅 전문기업 유비엠 컴퍼니(대표이사 임배만)가 병원 중간관리자를 연계해 주는 ‘병원 스탭매칭’ 사업을 전격 개시했다.병원행정의 중추 역할을 수행하는 관리자 및 중간관리자를 적재, 적소, 적시에 매칭해 주는 서비스로, 병원이나 구직자가 입력한 정보를 토대로 맞춤형 채용을 돕는다.이번 서비스는 유비엠 컴퍼니가 운영 중인 ‘닥터매칭’ 및 ‘널스매칭’ 확장판으로 의사와 간호사는 물론 병원행정가를 발굴해 주기 위한 행보다.병원 입장에서는 진료 분야를 든든하게 지원해 줄 행정 전문가를 믿고 채용할 수 있고, 구직자에게는 이직 비밀을 보장하면서 제2의 꿈을 실현할 수 있는 병원을 연계해 준다.임배만 대표는 “병원은 의료진 실력과 열정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중간관리자 리더십이 요구되는 만큼 중간관리자, 즉..
    • 비뇨의학 이어 산부인과도 반발…“식약처 졸속 행정”
      의사회 “성매개감염체 면역검사시약 품목신설 행정예고 강력 반대” 2026-05-06 12:15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추진 중인 자가검사용 성매개감염체 면역검사시약 품목 확대를 두고 비뇨의학과에 이어 산부인과 의사들도 강력 반대하고 나섰다. 대한산부인과의사회는 6일 식약처의 ‘자가검사용 성매개감염체 면역검사시약 품목 신설’ 행정예고안에 대해 깊은 우려와 함께 즉각적인 재검토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정예고안은 매독, 임질, 클라미디아 등 주요 성매개감염 병원체를 대상으로 일반 소비자가 의료인 개입 없이 검체 채취와 결과 판독을 수행하는 자가검사 허용에 관한 내용이 담겼다.의사회는 “성매개감염병(STI)은 단순한 개인 질환이 아니라 여성 생식건강, 임신 예후, 신생아 건강, 그리고 공중보건 전반에 직결되는 중대한 의료 영역”이라고 피력했다.이어 “이번 행정예고는 산부인과..
    • 국내 첫 민·관·원 ‘어린이 건강증진 모델’ 출범
      국제성모병원, 선포식 개최…인천 서구 17개 유치원 대상 프로그램 운영 2026-05-06 11:39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이 최근 인천서부교육지원청과 인천검단나래유치원에서 관내 유치원을 대상으로 아이들 건강증진을 위한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국내 최초로 의료기관을 비롯해 교육기관, 유치원 등 민·관·원 3개 기관이 협력해 인천 서구 내 유치원생들의 건강한 일상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병원은 지난해 인천서부교육지원청과 함께 민·관·학 학생 건강증진 선포식을 열고 ‘건강한 학교 만들기’ 캠페인을 전개한 바 있다. 병원 측은 이번 선포식에서 대상을 유치원생까지 확대, 인천 서구 17개 유치원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국제성모병원은 유아 눈높이에 맞춘 체험과 교육 활동을..
    • 부산 의료관광 ‘7만명’…피부 ‘쏠림’ vs 성형 ‘미미’
      역대 최대 실적·서울 이어 전국 2위 도약…수도권 의료관광 집중 완화 주목 2026-05-06 06:38
      부산광역시가 외국인 의료관광객 유치에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글로벌 의료관광 허브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부산시는 “2025년 부산을 찾은 외국인 의료관광객이 총 7만5879명으로 집계됐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의료관광 유치 사업을 시작한 2009년 이래 가장 높은 수치로, 전년 대비 151.5% 증가한 기록적인 성장세다. 특히 주목할 점은 부산이 전통적인 강자인 경기도와 인천을 제치고 서울에 이어 처음으로 전국 유치 2위에 올라섰다는 사실이다. 이는 그간 서울 강남권을 중심으로 형성됐던 의료관광 생태계가 남부권 거점인 부산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시사하는 지표로 풀이된다.피부과 67% 압도적 점유, ‘가벼운 시술’ 선호 관광 트렌드이번 실적의 핵심 동력은..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수상 유원상 단국대병원 갑상선센터 교수, 충남의사회 ‘제5회 충의 학술상’
    • 선정 미래컴퍼니 수술로봇 ‘레보아이(Revo-i)’, 2026년 산업통상부 혁신제품
    • 기부 황재윤 리하온 대표, 부산백병원 의료취약계층 진료비 1억
    • 선정 분당차병원, 보건복지부 의료 AI 직무교육사업 수행기관
    • 기부 광주광역시의사회, 강진 피해 베네스엘라 구호성금 2000만원
    • 화촉 김종혁 서울아산병원 산부인과 교수 장남
    • 선출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 이사장 이종태(인제의대 명예교수)
    • 기부 미래국제재단, 보라매병원 발전후원회 5000만원
    • 동정 대한신장학회 신이식연구회 회장 한승엽 교수(동산병원) 취임
    • 선출 한국면역세포유전자치료학회 차기 회장 강형진(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 동정 대한위장관외과학회 김진조 회장(인천성모병원 외과) 취임
    • 동정 연세하나병원, 관절 전문 김영호 원장 영입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분당서울대병원 심장혈관센터장 김준성·뇌신경센터장 윤창호·내과과장 김지현·외과과장 조재영·산부인과장 김기동外
    • 길병원 원장 김우경·내과계 진료부원장 강웅철·외과계 진료부원장 박연호·심사평가교육부원장 안정열·심장혈관병원장 한승환外
    • 한미약품 부사장 김나영·최인영-이사 최재혁-한미사이언스 전무 신준섭外
    • 노원을지대병원 수석부원장 겸 기획실장 안상봉外-대전을지대병원 수석부원장 겸 기획실장 김재국外-의정부을지대병원 수석부원장 겸 기획실장 이병훈外
    • 충남대병원 진료부원장 고영권·공공부원장 정진규·기획조정실장 구본석外
    • 김문철 에스포항병원 대표병원장 모친상
    • 한희석 한양정형외과내과의원 원장 빙모상
    • 김동희 의사신문 편집국장 부친상
    • 강창구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팀장 부친상
    • 이주용 이주용안과의원 원장 별세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