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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천대 길병원, 인천 최초 ‘스마트 입원수속’ 오픈
      알림톡 기반 자체 개발 시스템 스마트 환경 구축···환자 편의 제공 차원 2024-10-02 05:17
      가천대 길병원이 입원수속에 필요한 시간을 단축시켜 환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자체 개발한 ‘스마트 입원수속 서비스’를 10월 1일 도입, 본격 시행한다. 이번 스마트 입원수속 서비스는 가천대 길병원의 의료 IT솔루션 자회사 가천헬스케어텍과 함께 개발한 알림톡 기반 입원 시스템이다.환자가 입원을 위해 병원을 방문해 작성했던 서류를 내원 전에 모바일로 간편 작성, 전송하는 서비스다. 입원 당일 병원에 방문해 작성했던 입원약정, 간호간병서비스 이용 동의, 입원전담 전문의 병동 입원 동의, 상급병실 사용 신청 등 서류를 병원 방문 전 모바일로 간편하게 작성할 수 있다.     모바일 입원수속 환자들을 위한 전용 수속 창구도 운영한다. 사전..
    • 상상을 넘어 현실로!…미래의료 기준을 바꾸다
      병원계 최대 박람회 ‘KHF 2024’ 개최, 10월 2일~4일 의료 트렌드 총집결 2024-10-02 05:07
      디지털 전환을 기반으로 한 헬스케어 서비스는 인공지능(AI), 빅데이터를 활용한 개인 맞춤형 정밀의료서비스로 진화하고 있다. 빅테크 기업들은 헬스케어 시장 선점을 위해 새로운 기술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국내 대표 빅테크 기업인 네이버, 카카오 역시 이미 헬스케어 분야에 뛰어든 지 오래다. 이제 디지털 헬스케어는 정부의 시책이나 글로벌 동향을 넘어 국내 의료 분야의 확고한 발전 방향으로 자리 잡았다.시장 조사기관 마켓앤마켓에 따르면 글로벌 AI 헬스케어 시장은 2023년 158억300만 달러에서 2030년 1817억9000만 달러로 급성장할 전망이다.국내 AI 헬스케어 시장 역시 2023년 3억7700만 달러에서 연평균 50.8%의 성장률을 기록해 2030년에는 66억7200만 달러에 ..
    • 명지병원, 인천지역 출향민 단체와 업무협약
      (왼쪽부터)윤다연 인천전북도민회 서구지회장, 이왕준 명지의료재단 이사장, 김종태 인천고창군민회장. 사진제공 명지병원명지병원(병원장 김진구)은 최근 인천전북특별자치도민회 서구지회(회장 윤다연) 및 인천고창군민회(회장 김종태)와 협약을 체결했다다.협약을 통해 명지병원은 인천전북특별자치도민회 서구지회와 인천고창군민회에 소속된 회원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긴밀한 교류와 신뢰를 통한 상호발전에 협력하기로 했다.특히 ▲건강생활 실천 프로그램 안내 및 생활 건강정보 제공 ▲구성원의 건강증진 및 진료편의 ▲양 기관 상호 업무의 적극 홍보 지원 등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윤다연 지회장은 “우수한 의료역량을 갖춘 명지병원과 협력할 수 있어 기쁘다”며 “명지병원이 글로벌병원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 PMC 박병원, ‘환자 서비스 혁신 사례’ 발표회
      “환자 만족도 높이고 환자 경험 향상시키기 위한 노력 일환” 2024-10-01 17:19
    • 동국대일산병원, 개원 19周 기념식 성료
      동국대일산병원(병원장 권범선)은 최근 병원 대강당에서 개원 19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날 기념식에는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 돈관 스님을 비롯해 윤재웅 동국대 총장, 채석래 의료원장, 권범선 일산병원장, 김동일 일산한방병원장 등이 참석했다.기념식에서는 장기근속자 표창을 비롯해 이사장 공로상, DUMC 혁신상, 동국학술연구상, 모범 교직원 표창장 시상도 함께 진행됐다.권범선 동국대일산병원장은 “급변하는 의료환경과 정책에 대응하기 위해 시설 및 장비 투자를 아끼지 않고, 직원 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병원 미래 발전을 위해 꾸준히 정진하겠다”고 밝혔다.김동일 동국대 일산한방병원장은 “내년 20주년을 앞두고 우리가 걸어온 길을 되돌아보며, 경영 합리화와 지역 의료 서비스 확장을 모색해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다...
    • 시화병원, ‘감염관리의 날’ 행사 성료
    • 인천성모병원, ‘군인 가족의 날’ 심폐소생술 교육
      가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이 제1회 ‘군인 가족의 날’을 기념해 인천광역시 부평구 해맑은어린이집에서 열린 군가족 행사에서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했다. 직장어린이집인 해맑은어린이집은 매년 10월 1일 국군의 날 전(前)주 금요일이 군인 가족의 날로 지정됨에 따라 군가족을 위한 행사를 마련했다. 인천성모병원은 군가족 300여 명을 대상으로 심정지 환자를 구할 수 있는 중요 응급조치인 심폐소생술 실습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교육을 진행했다. 또 심폐소생술에 대한 중요성과 이해도를 높이고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 능력을 위한 안전교육도 함께 시행했다.  홍승모 몬시뇰 인천성모병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군인과 그 가족들의 헌신에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
    • 울산대병원, 홈페이지 개편…“환자 편의성 향상”
      울산대병원이 환자 중심의 서비스 기능을 높인 홈페이지를 개편하고 1일 오픈했다. 이번 개편은 환자들이 쉽고 빠르게 필요한 정보를 찾고 의료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뒀다.새롭게 선보이는 홈페이지는 개방감 있는 확장형 디자인과 원페이지 스크롤 방식을 적용해 사용자들에게 직관적이면서도 몰입감 있는 화면 구성을 제공한다. 첫 화면에 배치된 인트로 페이지는 환자들이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또 암, 심장, 뇌 전문병원의 독립적인 페이지 운영을 통해 환자는 자신의 질환에 맞는 정보에 접근할 수 있다.특히 이번 홈페이지 개편의 주요 기능 중 하나는 실시간 예약 기능의 강화다.초진 환자들은 진료를 원하는 날짜와 시간을 선택할 수 있..
    • 대장내시경 도우미 ‘장청소헬퍼 앱’ 등장
      장(腸) 정결제 ‘원프렙’ 복용 환자 위한 휴대폰 애플리케이션 2024-10-01 14:27
    • 경상국립대병원, 환자안전 ‘다같이 더가치’ 캠페인
      경상국립대학교병원이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제13회 환자안전 주간행사 및 ‘다같이 더가치’환자안전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올바른 환자안전 문화를 조성하고 환자안전 활동에 관한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환자안전 행사를 주관한 의료질향상팀은 환자와 보호자, 병원 직원들을 대상으로 올해 세계 환자안전의 날 주제인 ‘환자안전을 위한 진단 향상’에 초점을 둬 진행됐다.세부 활동은 ▲‘다같이(해서) 더가치(있는)’ 환자안전 캠페인 포스터 퍼즐 맞추기 ▲안전진단 실천사항 교육 ▲진단검사 오류 감소 개선활동 홍보 ▲퇴원 주진단 일치 향상 개선활동 교육 및 환자안전 활동 참여를 독려 및 국민적 인식 확대 등이다. 또 환자안전 캠페인과 연계..
    • 월 10회 근무 연봉 4억…그래도 응급실 구인난 ‘여전’
      의사들 사직으로 병원마다 충원 안간힘…전국이 상황 비슷 2024-10-01 05:41
    • 의협 “2025년 의대 증원시 2026년 감원 보장”
      “복지부 장관, 전공의에 대한 첫 사과는 충분하진 않지만 긍정적 변화” 2024-09-30 19:26
      대한의사협회가 2025년도 의대 증원으로 인한 교육 파탄을 피할 수 없다면 2026년도 감원까지 포함한 논의를 보장할 것을 정부에 제안했다.의협은 30일 서울 용산구 의협 회관에서 현안 관련 브리핑을 열고 “의사 인력 추계 기구에는 의결기구 참여를 보장하지 않는다면 돌아가지 않겠다”고 밝혔다. 최안나 의협 대변인은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2025년도 의대 정원은 논의 불가”라고 재차 못 박은 것에 대해 “정부는 의제 제한 없이 논의하자면서도 내년 증원은 철회할 수 없다고 한다”고 말했다.이어 “의제 제한이 있는 건지 없는 건지 명확하게 해 달라”며 “2025년도 초래될 의대교육 파탄을 이제 피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2026년도부터는 감원도 가능하다는 것을 보장해 달라”고 요구했다.대정부 요..
    • 한양대병원 환자 안전 ‘2024년 HY 안전의 날’
      이형중 원장 “환자 안전은 최우선으로 중요시 해야 하는 가치” 2024-09-30 18:03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9월 27일 본관 1층 로비에서 환자 안전 문화 조성을 위해 ‘HY 안전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이형중 병원장, 이항락 부원장, 최찬범 QI실장 등 병원 주요 보직자와 많은 교직원이 참석했으며 ▲환자안전 선포식 ▲환자안전 라운딩 ▲다같이 더가치 캠페인 등 다양한 이벤트가 전개됐다.환자안전 선포식에서는 이형중 병원장 축사에 이어 QPS(Quality Improvement & Patient safety)매니저 임명 및 선서식이 진행됐다. QPS매니저는 환자 접점 부서에서 의료서비스와 환자안전 환경 등을 개선하기 위해 병원의 환자 안전 정책을 공유 및 시행하는 허브 역할을 맡는다. 이어 환자안전 인증고시 퀴즈 추첨 행사도 진행됐다.선포식에 이..
    • 권영찬 교수, 美 오이코스 대학교 ‘명예 경영학박사’
      연방정부 승인 기독교 종합대, 상담 코칭 관련 석박사과정 개설 예정 2024-09-30 16:53
      최근 행복 상담 연구소 소장으로 방송과 함께 다양한 분야에서 강연을 진행하고 있는 개그맨 출신 권영찬 상담 심리학 박사가 미국 종합대학으로 잘 알려진 오이코스 대학교(Oikos University) ‘명예 경영학박사 학위’를 수여받았다.오이코스 대학교(총장 김종인)는 지난 2004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설립된 교육기관이다. 이 학교는 미국 연방정부로부터 정규대학 승인을 받은 기독교 종합대학교이다. 오이코스 대학교(Oikos University)는 학부에 신학대학, 경영대학, 음악대학, ESL 어학 과정이 있으며 대학원 석사는 예술대학원, 경영대학원, 신학대학원, 박사과정은 신학대학원, 경영학 대학원, 철학박사 과정이 개설됐다. 명예박사 학위 수여식에서 김종인 총장은 “미국을 넘어 아시아..
    • 아인병원, 일본 난임치료 명의와 학술 교류
    • "정부 사과 없으면 의사인력 추계기구 불참”
      의협, 대통령실 제안 입장 표명…“잘못된 정책에 대한 태도 변화 필요” 2024-09-30 11:40
      대통령 직속 의료개혁특별위원회가 예고한 ‘의료인력 수급 추계 기구’ 신설 계획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의료계는 강한 반감과 함께 정부 태도 변화를 선결과제로 제시했다.야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의료인력 인원을 정부 입맛대로 바꿀 수 없도록 보건의료인력법 개정을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대한의사협회는 30일 대통령실의 ‘의사인력 추계기구’ 신설 등 의료계 참여 요청과 관련해 “진정성 있는 사과와 함께 정부의 입장 변화를 재차 촉구한다”고 지적했다.이어 “우리 협회는 정부가 의대정원 증원과 필수의료패키지 정책 등 잘못된 의료정책을 강행해 현재의 의료 대란을 초래한 것에 대해 먼저 사과해야 한다고 본다”고 덧붙였다.의협은 “정부가 의료계가 신뢰할 수 있는 협의에 임할 수 있도록 분명한 입장 변화를 보여주지 않..
    • 뇌졸중 환자 시야장애 ‘디지털 치료제’ 처방
      서울아산병원, 강동화 교수 개발 ‘비비드브레인’ 상용화···시각 자극 반복 학습훈련 2024-09-30 10:41
      강동화 교수(왼쪽)가 시야장애를 앓는 뇌졸중 환자에게 ‘비비드브레인’의 시지각 학습 방법과 효과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서울아산병원이 뇌졸중으로 인해 시야장애를 겪고 있는 환자를 대상으로 디지털 치료제 ‘비비드브레인’의 정식 처방을 최근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서울아산병원 신경과 강동화 교수가 개발한 비비드브레인은 시각 자극에 대한 반복적인 학습 훈련을 통해 시각 정보 인식능력을 향상시키는 시야장애 디지털 치료제로, 가상현실(VR)에 기반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으로 구현됐다.비비드브레인은 지난 4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디지털 치료제로는 국내 세 번째로 품목 허가를 받으면서 뇌졸중 후유증으로 고통받는 시야장애 환자를 위한 혁신적인 치료법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시야장애는 뇌졸중 환자의 약 20%가 ..
    • 의료개혁 주 타깃 국립대병원···10월 17일 파업 전운
      오늘 서울대·경북대병원 등 조정 신청···“전공의 집단사직으로 의료노동자 직격탄” 2024-09-30 05:08
      전공의 사직으로 인한 의료대란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이번엔 국립대병원의 의사 외 직군 파업 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지난 8월 사립대병원·민간중소병원·지방의료원 중심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보건의료노조)이 이어 국립대병원 중심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가 10월 중순 파업을 예고했다. 매년 여름 및 가을 경 진행되는 병원계 임금·단체협약 교섭의 일환이지만, 올해는 장기화된 의료대란 속에 이뤄진다는 점에서 무거운 분위기가 흐르고 있다. 특히 정부의 의료개혁이 정조준한 국립대병원 현장은 큰 변화가 닥칠 예정이다. 이미 증원된 의대 정원을 비롯해 향후 국립대병원 교수 1000명 증원, 기타공공기관 해제, 직무성과급제 도입 시도 등이다. 이에 의료연대본부는 지난..
    • 중앙대광명병원, ‘세계 심장의 날’ 건강강좌 성료
      중앙대광명병원(병원장 이철희)은 지난 27일 ‘세계 심장의 날’ 기념 심장 건강 체험과 강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매년 9월 29일은 세계 심장의 날로, 심혈관계 질환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고 인식 개선을 위해 세계심장연맹(WHF, World Heart Federation)가 제정했다. 중앙대광명병원 심장뇌혈관병원이 주최하고 광명소방서와 의용소방대가 지원한 이번 행사에는 환우를 비롯한 내원객과 교직원 200여명이 참가했다. 심장 건강 체험에서는 ▲심혈관 질환 예측 인공지능(AI) 체험 ▲심장 재활 운동체험 ▲심폐소생술 체험 등이 진행됐다. 건강강좌는 ▲알기 쉬운 심장 수술(심장혈관흉부외과 한우식 교수) ▲두근거림 언제 병원에 가야하나요?(순환기내과 정문기 교수) ▲건강한..
    • 醫 “상급종합병원 구조 전환, 현실성 없다”
      정부 시범사업 계획안 지적…“실제 의료현장서 발생 문제점 전혀 고려치 않은 정책” 2024-09-29 15:23
      정부가 발표한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시범사업 계획에 대해 의료계가 비판하면서 유감을 표명했다. 대한의사협회는 29일 “가장 중요한 ‘중환자 개념’도 없고, 사업 추진 시 예상되는 의료현장 문제점에 대한 대응책을 고려하지 않은 채 발표된 것에 매우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시범사업을 통해 전공의에 대한 과중한 근로 의존도를 낮추면서 밀도 있는 수련을 제공하고 중증 중심으로 진료하는 지속가능한 진료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연간 3조3000억원의 건강보험 재정을 투입할 예정이다. 상급종합병원을 전문의와 중증질환 중심으로 전환하여 중증진료 비중을 70%까지 끌어올리고 일반병상은 최대 15% 줄이는 한편, 중환자실이나 4인실 이하 병실의 입원료 수가(의료행위 대가)는 50% 높여 ..
    •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 부서별 사업 워크숍
      사업별 진행현황·추진경과 발표…“환자가 믿고 찾는 병원 목표” 2024-09-29 12:22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은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부서 사업경과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올해 국제성모병원 전 부서에서 설정한 사업 계획 목표의 중간 결과를 각 부서와 공유하고 방향성을 재정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워크숍은 병원장 김현수 신부, 경영원장 김성만 신부를 비롯해 김진영 수석부장, 금혜선 간호처장 등 각 부서의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총 38개 부서의 부서장은 ▲사업별 진행 현황 ▲사업별 주요 추진경과 ▲경과총평 및 기타사항 등에 대해 발표했다. 병원장 김현수 신부는 “부서 간 협력과 업무 효율성을 더욱 높이기 위해선 다른 부서에서 어떤 업무가 진행됐는지 공유하고 함께 만들어 나가야 한다”며 “남은 하반기 ..
    • 마약 투약 후 7명 수술 서울 대형병원 임상강사 ‘구속’
      서울남부지검,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 적용…“9년 경력 빅5 병원 안과 소속” 2024-09-28 18:07
    • 임현택 대한의사협회장 ‘불신임’ 탄핵 위기 모면
      대의원 설문조사 종료, 안건 발의 조건 미충족돼 불신임안 제출 무산 2024-09-28 05:53
      대한의사협회 내부에서 실시된 임현택 회장 불신임 찬반 설문조사 결과, 찬성률이 대의원회 의안 발의 요건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 27일 의료계에 따르면 이날 오후 마무리된 임현택 의협회장 불신임 설문조사에서 동의자 중 선거권이 있는 회원 수는 불신임안 발의 조건인 ‘전체 선거권 회원의 4분의 1(1만4500명)’을 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지난달 조병욱·조현근 의협 대의원회 대의원 등은 “임 회장 임기 시작 이후 의협은 의대 정원 증원, 필수의료패키지, 간호법, 수가협상 등 문제에 제대로 대응을 하지 못했다”며 불신임 찬성 여부를 묻는 설문조사에 나섰다. 이들은 설문에서 동의자 중 선거권 보유자가 1만4500명 선을 넘으면 불신임안을 대의원회에 제출할 예정이었으나 인원이 미달..
    • 10월 5일 ‘희귀질환 신생아 집중치료’ 심포지엄
      인하대병원 경인권역 희귀질환전문기관 센터, 3개 세션 최신지견 등 공유 2024-09-27 19:22
      인하대병원이 오는 10월 5일 오후 3시 송도국제도시 내 쉐라톤그랜드인천호텔에서 ‘경인권역 희귀질환전문기관-신생아집중치료지역센터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인하대병원은 경인권역 희귀질환전문기관과 신생아집중치료지역센터를 운영하면서 유기적인 협진 시스템을 구축해왔다. 협진 시스템을 통해 신생아 시기에 발생하는 다양한 유전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함으로써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다. 협진 효과는 실제 임상 현장에서 신생아 생존율을 높이고, 치료 결과를 향상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이번 심포지엄은 3개 세션으로 나눠 진행된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희귀질환 환자들 의료이용 현황과 그에 따른 문제점을 분석한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신생아 선별 검사 다양한 사례를 알아본다. 마지막 세 번째 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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