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4.09
  • 목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국정감사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삼성창원병원, 2회 연속 환자경험평가 경남권 1위
      6개 항목 우수한 성적 등 전국 상급종합병원 47곳 중 9위 2024-09-10 16:08
      성균관대학교 삼성창원병원이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제4차 환자경험평가’에서 2회 연속 경남권 1위를 차지하며 지역 내 우수한 의료서비스를 입증했다.환자경험평가는 병원에 입원한 환자들이 개인 선호와 필요, 가치에 부합하는 의료서비스를 받았는지에 대한 만족도 조사로 심평원이 지난 2017년부터 실시하고 있다. 평가항목은 ▲전반적 평가 ▲의사 영역 ▲간호사 영역 ▲투약 및 치료과정 ▲환자권리보장 ▲병원 환경 등 총 6개로 나뉜다.이번 평가는 2023년 8월부터 12월까지 약 5개월간 진행됐으며, 전국 상급종합병원 및 종합병원 374개소에서 1일 이상 입원했던 성인환자를 대상으로 이뤄졌다.평가 결과, 삼성창원병원은 평균 점수 89.53점을 획득하며, 전국 상급종합병원 평균인 86.13점과 ..
    • 대한신경외과醫, 의료개혁 대응 방안 논의
      제8차 상임이사회서 실손보험 제도 개선‧비급여 사안 모색 2024-09-10 16:02
    • 시화병원, 대표 캐릭터로 친근감 강화
      10일 ‘시호·픽시·시미’ 탄생 기념행사 성료 2024-09-10 14:52
    • 현대병원, 비뇨의학 권위자 백재승 교수 초빙
      중앙대학교의료원 교육협력 현대병원(병원장 김부섭)은 최근 비뇨의학 권위자 백재승 교수를 초빙했다고 10일 밝혔다. 백재승 교수는 서울의대 출신으로 1987년 2월부터 2018년 8월까지 서울의대 비뇨기과학교실 교수로 근무했다. 또 서울대병원 임상의학연구소장, 의학연구윤리심의위원회(IRB) 대표위원장 및 정책조정위원장,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역사문화원 원장을 역임했다. 학술 활동으로는 대한비뇨의학회 이사장과 회장을 지낸 바 있다. 백재승 교수는 “지금까지 쌓아온 의학적 지식과 경험을 진료에 접목해 환자에게 최적화된 치료를 제공하겠다”며 “환자 회복에 아낌없는 지원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전국 응급실 10곳 중 6곳 ‘의료공백’···가동률 반토막
      보건노조, 65개 병원 실태조사···단일병원서 의사 12명 사직·지원인력 투입 2024-09-10 11:56
      응급실을 운영 중인 병원 10곳 중 6곳 이상이 응급의료에 차질을 빚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응급실 가동률이 절반 이하로 떨어진 병원도 적잖았다.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은 10일 전국 65개 의료기관 대상 응급실 운영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는 이달 4일부터 9일까지 국립대병원 7곳, 사립대병원 23곳, 지방의료원 14곳, 특수목적공공병원 10곳, 민간중소병원 7곳, 기타 4곳을 대상으로 한 조사결과다. 조사에 따르면 9월 현재 응급실(응급의료센터) 가동률이 지난 2월 전공의 집단사직 이전에 비해 떨어진 곳은 모두 33곳(50.7%)이었다. ▲‘50% 이하로 떨어졌다’ 10곳(15.3%) ▲‘51%~80%로 떨어졌다’ 20곳(30.7%) ▲‘81% 이상 가동되고 있다..
    • 수치 입증된 ‘응급실 위기’…전원율‧사망률 ‘급증’
      김윤 의원 “권역센터 포화로 환자 전원 증가, 지역센터도 과부화” 2024-09-10 11:45
      응급의료 대란이 심화하면서 권역응급의료센터에서 다른 병원으로 전원되는 응급환자와 지역응급의료센터에서 사망하는 중증환자 모두 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윤 의원(더불어민주당)은 10일 전공의가 이탈한 지난 2월부터 7월까지 권역센터와 지역센터의 전원 및 사망 환자 분석결과를 공개했다.우선 권역센터‧지역센터‧지역기관 등에 내원한 전체 응급환자는 지난 2~7월 342만877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411만5967명 대비 16.9% 감소했다.그러나 전체 응급환자 1000명 당 사망자를 보면 2~7월 6.6명으로 전년 동기(5.7명)보다 0.9명 증가했으며, 전원한 환자도 16.5명으로 지난해(15.6명)보다 0.9명 늘었다. 특히 중증 응급환자 전원은 지난해 56.9명에서 57.8명으로 ..
    • 임현택 의협회장, 국민의힘 장동혁 최고위원 면담
      국회의원들과 잇단 회동 ‘의료현안’ 등 논의 2024-09-10 11:23
      대한의사협회 임현택 회장이 의료현안 대응을 위해 국회와 스킨십을 강화하고 있다. 임현택 회장은 지난 9일 임원들과 함께 국민의힘 장동혁 최고위원을 만나 의대 증원 및 필수의료 패키지 등 의료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면담에서는 최근 화두로 떠오른 응급실 대란을 포함한 전반적인 의료현안에 대해 심도 깊게 대화를 나눴다.그는 “사회적 관심이 고조된 지금이 의료계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골든타임이라 생각해 여당 관계자들을 만나 의견을  전달했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여야를 막론 의료계 목소리에 경청해 주는 누구든 찾아가 소통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임현택 회장은 앞서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비롯해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 인요한 국민의힘 의원 ..
    • 하나이비인후과, 서울아산병원 남순열 교수 영입
    • 서울대병원, ‘미진단 질환’ 컨퍼런스 성료
    • 정부 “군의관 235명 응급실 추가 파견”
      추석 앞두고 긴장감…병원별 매칭 혼선 등 현장 반응 ‘부정적’ 2024-09-10 10:10
      정부가 9일부터 응급실 운영난을 겪는 의료기관에 군의관 및 공중보건의 235명을 순차적으로 추가 파견하는 가운데 의료계에서는 여전히 “실효성 없다”는 시각이 지배적이다.의료계가 주장하는 응급실의 의료사고 발생 책임소재는 물론 관련 경험 및 전문성 부족 등 다방면의 문제들이 발목을 잡고 있다는 주장이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군의관 250명 중 응급의학과 전문의는 8명에 불과해 파견 실효성 역시 의심받고 있어 환자들과 의료계를 설득하기에 의문이 제기되는 상황이다. 9일 응급의학과의사회 및 의료계는 오는 16일부터 추석연휴를 앞두고 응급실 혼란이 최대치에 달할 것이라는 부정적 전망이 힘을 얻고 있다. 이에 의료계는 의대정원 재검토 등 상황을 반전할 정부 결단을 촉구하는 분위기다.&n..
    • 동아대병원, ESG경영 사회공헌기관 지원증서 전달
      10개 복지기관 각 300만원씩 총 3000만원 지원 2024-09-10 07:55
      동아대병원은 “최근 병원 세미나실에서 ESG 경영 ‘사회공헌 공모사업’ 선정기관 지원증서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부산시 저소득·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복지사업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공모사업에 10개 사업을 선정했으며 총 3000만원을 지원한다. 공모 사업비는 동아대병원 교직원 후원금으로 마련했으며 선정기관에 각 300만원을 지원하고 2025년 2월까지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동아대병원은 2010년 사회공헌단 창단 이후 국내 및 해외의료봉사를 비롯해 노인, 장애인, 다문화 가정 및 중장년 1인 가구 등 취약계층에 대해 다양한 사회복지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또 2023년 부울경 사립대학병원 최초로 ESG(Enviromental 환경, Socal 사회, G..
    • 醫-政, 의대증원 평행선…협의체 참여 ‘분수령’
      9일 국회 대정부 질문 첫날, 야당은 정부 질타했지만 정부는 ‘증원 추진’ 재확인 2024-09-10 06:00
      국회는 대정부질문 첫날 의료대란과 관련한 정부 책임을 집중 추궁했지만, 정부는 의료개혁은 필수불가결한 정책이라며 완수해내겠다는 입장을 피력했다.의대 증원 백지화를 주장하는 의료계와 평행선을 이어가는 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현재 구성 중인 여야의정 협의체에 의료계의 참여 여부가 주목되고 있다.  국회는 9일 본회의를 열고 국무위원들을 대상으로 정치 분야 대정부 질문을 진행했다. 이날 응급실 뺑뺑이로 사망한 사건을 두고 윤석열 대통령을 ‘살인자’에 빗대는 등 날선 공방이 이어졌다.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한덕수 국무총리에게 의료대란에 대한 정부 대책 부족을 질타했다. “응급실 뺑뺑이로 국민이 죽어가는데, 누가 국민을 죽음으로 몰아가고 있느냐”고 따져 물었다.이에 대해 한덕수 총..
    • 암 수술 못받는 국민들…빅5 병원 ‘30% 급감’
      전국 상급종합병원, 1만1181명 감소…의료진 피로 누적‧이탈 등 ‘계속 줄어’ 2024-09-10 05:29
      의료대란이 장기화되면서 금년 2월부터 6월까지 5개월간 상급종합병원 암 수술 환자 수가 전년 대비 16.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서울대, 세브란스, 아산 등 빅5 병원은 암 수술이 거의 30% 줄면서 더 큰 감소폭을 기록했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윤 의원(더불어민주당)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2월부터 6월까지 전국 상급종합병원에서 암 질환으로 수술 받은 환자 수는 5만7244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6만8425명보다 1만1181명(16.3%) 줄었다.암 수술 환자 수가 지속 줄고 있는 점도 눈여겨볼 만한 부분이다. 월별 환자 수가 들쭉날쭉했던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2월 1만3926명을 수술한 데 이어 매월 10% 내외 감소하며 지난 6월에는 93..
    • 경찰, ‘무면허 수술 보조’ 의혹 이대서울병원 압수수색
    • 고대구로병원, G밸리 기업교류회 성료
    • “의대 증원 백지화, 전공의 복귀 최소조건”
      의협, ‘의료정상화 대국민 호소문’ 발표…“2027년부터 논의” 2024-09-09 16:14
      “의대증원 백지화가 전공의 복귀를 위한 최소조건이다.”9일 대한의사협회는 2025년과 2026년 의대증원을 취소하고, 2027년 정원부터 논의하자는 내용을 담은 ‘의료정상화를 위한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했다. 의협은 “의료현장 위기는 점점 심해지고 있다”며 “추석이 끝이 아니고, 응급실만의 문제도 아니다. 전공의들이 병원을 떠난 후 대학병원들 진료는 한계에 달했고, 남아있는 의료진은 하루 하루 지쳐가고 있다”고 전했다.그러면서 “위기를 해결할 유일한 방법은 전공의들 복귀”라며 “그들이 떠나면서 7가지 요구를 했는데, 첫번째가 의대 증원 및 필수의료 정책패키지 전면 백지화”라고 덧붙였다.의협은 “ 2025년을 포함한 의대 증원 취소가 없으면 전공의들은 돌아오지 않을 것”이라며 “모든 증..
    • 인하대병원 지역의약품안전센터 ‘합동 심포지엄’
      9월 30일 오후 5시 30분 인천·경기 지역의약품 안전센터 참여 2024-09-09 15:12
      인하대병원 지역의약품안전센터가 오는 30일 오후 5시 30분부터 ‘2024년 인천·경기 지역의약품 안전센터 합동 심포지엄’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이번 심포지엄은 인천 및 경기지역 주민들의 안전하고 올바른 약물 사용 증진을 위한 목적으로 열린다. 인하대병원과 분당서울대병원, 아주대병원,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지역의약품안전센터가 공동 개최한다.심포지엄은 두 개 세션으로 구성된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의약품 적정 사용(DUR) 정보의 개발 및 제공 ▲디지털 헬스를 통한 약물 알레르기 관리 ▲의약품 시판 후 조사 안전 관리 주제 등 3개 강의를 통한 약물이상반응 관리의 최신 지견을 다룰 예정이다. 두 번째 세션은 ▲최신 비만치료제 오남용과 부작용 ▲조영제 과민반응 예방관리 업데이트 ▲알수록 보이는 항..
    • 한양대병원, 국제 테니스대회 공식 지정병원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이형중)은 오는 14일부터 22일까지 열리는 ‘하나은행 코리아오픈 테니스대회’ 공식지정병원으로 선정돼 3회 연속 선수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킬 예정이다.한양대병원은 대회 공식 지정병원으로서 선수 관련 문제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전문적인 응급 의료를  제공한다. 이와 더불어 대회 기간 동안 경기장 내에 임시진료소를 마련하고, 구급차와 의료용품 등을 지원한다. 또한, 스포츠 손상 치료 전문가인 정형외과 이진규 교수가 대회 기간 동안 현장에서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선수 안전을 보장하고, 최상의 경기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할 예정이다.이형중 병원장은 “국제적 관심이 집중되는 코리아오픈 공식 지정병원으로서 신속하고 전문적인 의료를 제공해 성공적인 대회 개최..
    • 명지병원, 난소암 항암제 내성 진단법 개발
      송용상 교수팀 “항암제 내성 예측 맞춤형치료로 환자 생존율 향상 기대” 2024-09-09 11:20
      명지병원 산부인과 송용상 교수[사진]팀이 난소암 환자의 항암제 내성을 예측해 실질적 치료로 연계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인 ‘난소암 항암제 내성 진단법’을 개발했다고 9일 밝혔다.환자마다 다른 항암제 내성을 예측을 통해 맞춤형 치료계획을 수립할 수 있어 최적의 약물선택으로 치료효과는 높이고 비용은 절감하는 등 치료 패러다임 전환이 기대된다.송 교수팀은 우선 서울대 김세익 교수, 한동대 안태진 교수, 포어텔마이헬스 안은영 박사팀과 함께 백금 기반 항암요법인 1차 보조화학요법을 대상으로 항암제 내성 예측 연구를 실시했다.한국과 북미, 유럽에서 얻은 세 가지 유전자 자료를 분석해 31개 중요 유전자를 선정하고, AI분석기법인 딥뉴럴 네트워크 모델과 앙상블 전략을 활용해 항암제에 대한 저항성을 분석했다.그 결과,..
    • 대한사립대학병원협회 윤을식 회장 연임
    • 강릉아산병원, 이달 12일 ‘심장의 날’ 건강강좌
      강릉아산병원(병원장 유창식)이 오는 12일 오후 1시 강릉아산병원 별관 대강당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심장의 날’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세계 심장의 날(9월 29일)을 기념해 개최되는 이번 강좌는 강릉아산병원 심장내과 의료진이 심장질환에 대한 치료와 예방법을 일반인도 알기 쉽게 풀어 설명한다.박한빛 강릉아산병원 심혈관센터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고혈압 치료와 예방(심장내과 정상식 교수) △고지혈증 치료와 예방(심장내과 이기환 교수) △심근경색증 치료와 예방(박한빛 심혈관센터장) △심부전 치료와 예방(심장내과 우영민 교수) △심장이 튼튼해지는 영양관리(안해선 영양사) △질의응답 및 경품 추첨 순으로 진행된다.이번 강좌는 별도 사전 신청없이 지역주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참석자에게는 혈압..
    • 세브란스 노조 “송도세브란스병원 건립 완전 폐기”
      “수천억원대 적자 우려에 투자 강행은 납득 어려워” 2024-09-09 09:25
      연세의료원이 오는 2026년 말 개원을 목표로 추진 중인 800병상 규모 송도세브란스병원 건립 사업이 노동조합 반발에 부딪히면서 새로운 복병을 만났다.세브란스병원노동조합은 9일 입장문을 내고 ‘송도세브란스병원 건립 계획 완전 폐기’를 주장했다. 이들은 의정사태 장기화로 경영 위기가 계속되고 있는 상황에 투자를 강행한다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는 입장이다.노동조합은 “송도세브란스병원 건립 계획은 처음부터 무리였다. 특히 수천억원대 적자를 우려하면서 투자 계획을 유지하는 것은 납득할 수 없다”며 “교직원을 희생양으로 삼아 병원을 개원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송도세브란스병원은 오는 2026년 12월 개원을 목표로 연세대 국제캠퍼스 약 8만5800㎡(2만595..
    • NMC, ‘공공보건의료 진료부장 포럼’ 성료
      의료분야 판례 학습·공중보건위기 상황 공공병원 현주소 등 진단 2024-09-09 07:47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주영수, NMC)은 최근 양일 간 전국 공공의료기관 진료부장, 진료과장 등 진료부 보직자를 대상으로 ‘2024년 공공보건의료 진료부장 포럼’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임상현장관리자로서 의료분야 최신 판례를 학습하고 타 의료기관 우수사례를 습득해 조직관리 시 적용하는 것을 목표로 기획됐다.주요 프로그램은 ▲공중보건 위기 상황에서 공공병원의 고군분투와 현주소 ▲판례로 알아보는 의료분쟁 경향과 효율적인 대처방안 ▲보건의료체계 혼란 속 공공병원의 역할 ▲공공의료기관 벤치마킹 ▲리더의 품격 : 리더의 언어로 직원과 소통하기 ▲공공보건의료인력 인력정책 지원사업 소개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벤치마킹을 위해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에 직접 방문해 인공지능 기반 필수의료 네트워..
    • 복귀 군의관 ‘징계 검토’ 논란…醫 “신뢰 붕괴”
      복지부 “응급실 파견 근무 거부 사안 국방부와 협의”…반발 커지자 번복 2024-09-09 05:16
      보건복지부가 8일 응급실 파견 근무를 거부하고 부대복귀 요청한 군의관에 대해 징계를 검토하겠다고 했다가 번복해 파장이 일고 있다.여야의정(與野醫政) 협의체 참여 전 신뢰회복을 강조했던 의료계는 “정부가 또 다시 협박을 시작했다”며 울분을 토했다.복지부는 8일 “군의관을 다른 병원으로 보내더라도 비슷한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지속해서 교육과 설득을 하겠다”면서 “군인 근문지 명령 위반에 따른 징계 조치 등을 국방부와 협의하겠다”고 밝혔다.그러나 국방부는 이날 입장문을 내고 “파견 군의관의 근무지 명령 위반 징계 조치와 관련해 복지부의 요청을 받은 바 없으며 징계를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밝혀 혼선을 빚었다.국방부는 이어 “해당 군의관들은 부대복귀 없이 파견 병원 내에서 부서 조정과 타 병원 파견 ..
      • 181
      • 182
      • 183
      • 184
      • 185
      • 186
      • 187
      • 188
      • 189
      • 19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수상 조항주 교수(의정부성모병원 외상외과), 국무총리 표창
    • 동정 순환기의공학회 이사장 신승용(고대안산병원) 취임
    • 수상 유지욱 교수(경희대병원 신경외과), 대한뇌혈관외과학회 최우수 학술상
    • 수상 유선아 전임의(이대목동병원 소화기내과), 제13차 APNM 2026 ‘젊은 연구자상’
    • 수상 우봉식 대한회복기재활학회 이사장 ‘대통령 표창’
    • 수상 정흥태 부민병원 이사장, 국민훈장 ‘목련장’ 수훈
    • 수상 노영 길병원 교수(신경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 모집 경남 거제시, 보건소장 재모집
    • 동정 대한췌장담도학회 문종호 이사장(순천향대부천병원장) 취임
    • 기부 인하대 의대 95학번 동문회, 의과대학 발전기금 5450만원
    • 수상 오영민 전북대병원 교수(신경외과), 대한노인신경외과학회 구연학술상
    • 기부 장양수 심혈관연구원 이사, 국제성모병원 5000만원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연세의료원 기획조정실장 강훈철-세브란스병원 진료부원장 김성헌-강남세브란스병원 진료부원장 조시현-용인세브란스 1부원장 박진영外
    • 중앙사회서비스원장 강혜규 박사(보건사회연구원 선임연구위원)
    • 일동헬스케어 부사장 한정수·일동제약 전무이사 박문수 外
    • 복지부 보험약제과장 김연숙·건강보험지불혁신추진단장 공인식 外
    • 경희의료원 교육수련부장 박선진·종양혈액내과장 맹치훈·산부인과장 권병수·비뇨의학과장 이상협外
    • 석주원 중앙대병원 핵의학과 교수 별세
    • 이종경 교수(춘천성심병원 응급의학과) 조모상
    • 박소희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교수 시부상
    • 장난순 중앙대병원 수간호사 시부상
    • 한문희 前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초대 및 제2대 원장 별세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