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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료면허법에 환자소통법까지…들끓는 개원가
      의협·대개협, 의료개혁특委 사안 비판…“정부는 정치적 협박 중단” 2024-08-26 05:30
      정부가 진료면허법 도입은 물론 의료사고 설명 의무 법제화(환자소통법)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것과 관련해서 개원가가 들끓고 있다. 의료개혁으로 포장된 의료계 길들이기를 즉각 중단하고, 의료환경 개선을 위한 파트너로서 인정하며 대안 모색에 나서달라고 촉구했다.대한개원의협의회는 “의료계 참여와 동의 과정 없이 파행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의료개혁특별위원회의 독단적인 결정과 조급한 졸속 행정에 심각한 우려와 유감을 표한다”고 지난 23일 밝혔다.이어 “의료정책은 목적이 명확하고 달성 가능한 목표를 제시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시행해야 하지만, 정치적인 이유로 논란이 있는 정책을 강행한다면 또 다른 부작용을 초래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특히 정부가 임상수련 강화와 연계해 추진 중인 진료면허에 대..
    • 부천세종병원, 캄보디아 어린이 6명 의료나눔
      현지 선천성 심장병 어린이 40명 검진 후 6명 초청 치료 2024-08-26 04:55
      부천세종병원은 “최근 캄보디아 국적 어린이 6명에 대한 심장 수술 및 시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4일 밝혔다.지난 5월 장소익 부천세종병원 진료부장(소아청소년과) 등 의료진은 구세군 한국군국과 함께 캄보디아 현지 헤브론병원을 찾아 선천성 심장병을 가진 어린이 40명을 대상으로 심장초음파 등 검진을 진행했다. 이 중 심방중격결손, 심실중격결손 등 치료가 시급한 어린이 6명을 초청해 이번에 치료했다.수술을 받은 사니 양(14)은 “평소 숨쉬기가 힘들어 친구들과 맘껏 뛰어놀 수 없었다”며 “한국에서 심장병 수술을 받고 건강해지면 친구들과 어울려 놀고 공부도 열심히 해서 선생님이 되고 싶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주치의인 장소익 진료부장은 “이번에 수술받은 아이 중에는 복잡성 심장병을 ..
    • 광명 종합병원서 불…환자 등 50여명 대피
    • 의료사고 설명 의무화…의료계 우려 커지고 반발
      환자 치료 불만 등 인과관계 혼동 부작용…“무죄 아닌 유죄추정 원칙” 2024-08-25 16:07
      의료사고 발생 시 환자에 대한 의료진 설명을 법으로 의무화한 ‘설명 의무화’를 두고 벌써부터 의료계에서 우려 섞인 시선이 가득하다.보건복지부 의료추진단이 밝힌 목적은 의료사고 이후 발생하는 송사(訟事) 감소가 목적이지만, 오히려 환자들이 의사를 옥죄는 수단으로 악용될 수 있다는 우려감이 크기 때문이다.실제로 의료행위에 대한 컴플레인이 의료사고로 둔갑하는 등 의사와 환자 간 갈등 및 충돌만 늘려 임상현장 혼란만 가중된다는 지적이다.보건복지부 의료개혁추진단은 지난 22일 ‘환자-의료진 모두를 위한 의료사고 안전망 구축 방향’ 토론회에서 설명 의무화에 대한 도입 계획을 공개했다.추진단은 “의료사고 이후 환자와 의료진 간 소통이 부족해 고소·고발로 이어지는 상황을 줄이고자 설명을 법적으로 의무..
    • 남궁인 교수 “권역응급센터 당직 의사는 나 혼자”
      “의료체계 ‘시한폭탄’, 구급차 뺑뺑이·의료진 번아웃 일상-붕괴 확정·방법 없어” 2024-08-24 12:40
    • 강동경희·고대·이대·중앙대·한림대·한양대 ‘파업’
      보건의료노조 산하 의료기관 61곳, 8월 29일 쟁의행위 ‘찬성률 91.11%’ 가결 2024-08-24 12:22
      전공의 공백 속에서 非의사 직역으로 이뤄진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보건의료노조)이 8월 29일 총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노조 산하 61개 사업장에서 91.11% 찬성률로 파업이 가결됐다. 24일 보건의료노조에 따르면 이는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진행한 결과로, 61개 사업장 조합원 총 2만9705명 중 2만4257명(81.66%)이 참가했다.  이로써 총 2만9705명의 조합원이 파업권을 확보한 것이다. 향후 교섭이 타결되지 않을 시 이들은 29일 오전 7시부터 파업을 시작한다. 노조는 ▲조속한 진료정상화 ▲의사들 집단행동으로 인한 책임 전가 금지 ▲불법의료 근절과 업무 범위 명확화 ▲인력 확충 ▲주4일제 시범사업 ▲총액 대비 6.4% 임금..
    • “상반기 구급차 뺑뺑이 사망, 작년 한해보다 많아”
      소방노조 “국민들 응급실 전전 사망사고 속출, 응급의료 붕괴 책임은 정부” 2024-08-24 05:53
      최근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 사건이 잇따르는 가운데 소방공무원 노조가 정부에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전국공무원노동조합(이하 전공노) 소방본부는 지난 23일 오전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응급환자 죽음을 방치하고 아무런 대책을 내놓지 못하는 정부를 규탄한다”고 밝혔다.소방노조는 “올해 상반기 구급차 응급실 뺑뺑이로 사망한 국민의 수가 이미 지난해를 넘어섰다”고 지적했다.국민의힘 정성국 의원실이 소방청으로부터 받은 ‘구급대 재이송 현황’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 6월 10일까지 119구급차가 진료 가능한 의료기관을 찾지 못해 환자를 4차례 다른 병원으로 이송한 경우는 17번이었다. 지난 한 해 이 횟수가 15번이었는데 올 상반기에 이같은 수치를 넘었다.지난 한 달 새에도 응급실을 전전하..
    • 원광대병원, 최첨단 디지털 PET-CT 심포지엄
      방사선 피폭량 감축·검사 소요시간 개선·진단 정확도 향상 등 기대 2024-08-23 18:24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은 지난 22일 외래동 4층 대강당에서 최첨단 디지털 PET-CT 운용에 관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디지털 PET-CT는 지난 6월 호남권 대학병원 최초로 원광대병원 핵의학과에서 도입, 가동 중인 핵의학 검사 융합영상 장비다. 방사성의약품을 이용해 각종 암, 뇌, 심장질환 등 진료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이날 심포지엄에서는 디지털 PET-CT의 특장점(김영환, 지멘스 헬시니어스)과 PET-CT용 방사성의약품 소개(공정현, 듀겜바이오) 내용이 강연됐다.또 전립선암 진단에서의 PET-CT의 활용(원광대병원 비뇨의학과 박승철 교수), 전립선암을 위한 방사성의약품(연세대의대 윤미진 교수)에 관한 발표가 진행됐다.이곳 병원은 해당 장비 도입으로 환자 방사선 피폭량 감축,..
    • H+양지병원, 건강검진 확인 AI솔루션 도입
    • 노환규 “응급실 전전 환자 사망, 윤대통령이 가해자”
      “위장 출혈 환자, 타 대학병원 전원 권고 등 뺑뺑이 상황 치료 늦어져 사망” 2024-08-23 16:53
      노환규 전(前)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최근 응급실을 전전하던 환자가 사망한 사건을 언급하며 “윤석열 대통령이 가해자”라고 힐난했다.노 전 회장은 23일 자신의 SNS에 위장 출혈 증상을 보인 A씨 사례를 소개하며 이같이 말했다.노 위원장에 따르면 장년의 A씨는 자가운전을 해 병원을 찾았지만 1000병상 대형병원에는 내시경을 통해 지혈할 수 있는 소화기내과 의사가 없었다.A씨는 다른 대학병원을 방문할 것을 권고받고 병원을 전전하다가 치료가 늦어져 결국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노 위원장은 “위장 출혈은 대부분 내시경을 통해 손쉽게 응급처치가 가능하다”며 “A씨의 사망은 윤석열 발(發) 의료공백 사태가 원인”이라고 지적했다.이어 “이런 피해자가 A씨 뿐일까”라며 “피해자의 가족은 ‘의료공백의 피해가 직접 ..
    • 의협 “추석연휴 응급실 셧다운 우려”
      “필수의료특례법 제정하고 의료사태 책임자 경질” 촉구 2024-08-23 16:39
      올해 추석 연휴에 응급실이 연쇄적으로 중단할 가능성이 크다고 의료계가 우려했다. 코로나19 환자 증가 등으로 응급실에 과부하가 걸릴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채동영 의협 홍보이사 겸 부대변인은 이날 서울 의협회관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아주대병원 응급실에서 응급의학과 전문의 14명 중 절반인 7명이 사표를 냈다고 한다”고 운을 뗐다.그러면서 “아주대병원 응급실 내원 환자는 하루 60∼70명이고, 이 중 절반은 입원할 정도로 중환자가 많다”면서 “9월 코로나가 정점을 찍어 환자가 더 몰릴 것이고 필수의료 의사들이 대거 쉬는 추석 연휴에 응급실 연쇄 셧다운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의협은 응급실 의료진에 대한 법적 책임 면제와 보상체계 개선 등을 제안하며 이를 즉각 정책에 반..
    • 시화병원, 혈액종양내과 하혜림 과장 영입
    • 아주대병원 응급전문의 14명 중 7명 ‘사표’
      경기권 지역응급의료 붕괴 우려…“응급실 유지 위해 최대한 설득” 2024-08-23 12:54
      경기남부권 응급의료 시스템의 중추인 아주대병원이 흔들리고 있다. 응급전문의 절반이 사표를 낸 사실이 알려지면서다.3일 의료계에 따르면 아주대병원 응급의학과 전문 총원 14명 중 최근 3명의 사직서가 수리됐고 추가로 4명이 사표를 냈다.아주대병원은 권역응급의료센터를 운영하는 경기남부권 대표 상급종합병원으로 이번 사직이 지역 응급시스템 붕괴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특히 응급의학 전문의의 경우 운영 특성상 인력이 빠져나갈 경우 당직 시스템 체계가 무너져 응급실 운영 자체가 어렵게 된다.새롭게 사직서를 낸 4명의 사직서가 수리될 경우 축소운영이 아니라 응급실 파행에 가까운 데미지를 입을 수밖에 없는 셈이다. 즉, 남은 인원으로 업무 부담이 전가돼 나머지 전문의들 근무 역시 장담할 수..
    • 36주 낙태 의료인 4명 ‘살인방조 혐의’ 추가 입건
      수출 참여 마취의 1명‧보조의료인 3명…사산증명서엔 ‘자연 유산’ 표기 2024-08-23 12:31
      임신 36주차에 낙태수술을 받은 20대 여성과 수술한 병원장이 살인 혐의로 조사를 받는 가운데, 수술에 참여한 의료진 4명이 추가로 입건됐다.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는 23일 오전 브리핑에서 “지난 8월 21일~22일 마취의와 간호조무사 등 보조의료인 3명을 살인방조 추가 입건했다”고 밝혔다.이 중 마취의는 해당 병원에 소속되지 않은 일명 ‘프리랜서 마취의’로 드러났다.아울러 경찰은 병원장에 대해 수술실 내 폐쇄회로(CC)TV를 설치하지 않은 혐의도 추가로 적용했다고 전했다.경찰은 지난 19일 병원에 대해 압수수색을 진행했으며, 압수물 분석이 끝나는 대로 피의자들에 대한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경찰은 이번 압수수색을 통해 태아의 화장증명서와 사산 이유가 ‘자연 유산’으로 표기된 사산증명서를 확보했다.화장증..
    • 임현택 회장, 보건복지委 간사 강선우 의원 면담
      “두번 국회 청문회 통해 졸속 의대 증원 드러나, 실효적 논의 틀 마련” 2024-08-23 12:07
      임현택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강선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간사(더불어민주당)를 만나 정부의 의대 증원 강행으로 빚어진 의료대란에 대한 우려를 전달했다.대한의사협회 집행부는 “지난 21일 강선우 보건복지위원회 간사를 만나 이 같은 의료현안들에 대해 논의했다”고 23일 밝혔다.  임 회장은 “두 번의 국회 청문회를 통해 정부가 얼마나 졸속으로 의대 증원을 결정하고, 엉터리로 의대별 배정을 했는지 명백히 밝혀졌다”면서 “청문회 과정에서 의원님들도 문제점을 너무나 잘 파악하셨듯이 지금이라도 책임자들 문책하고 실효적 논의 틀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정부가 근거 없는 의대정원 증원을 강행함으로써 전공의들이 수련을 포기하고 의대생들이 수업을 중단한 상태”라며 “하루라도 빨리 이..
    • 김종인 응급실 뺑뺑이 사례 올린 임현택 의협회장
      의료대란 심각성 SNS 공유…金 “의료 무너지면 정권 유지 힘들어” 2024-08-23 11:40
      김종인 전(前)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낙상사고 이후 응급실을 찾아 헤매며 수없이 거절당한 사연을 임현택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자신의 SNS에 공유했다. 의료대란 심각성을 보여주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김 전 위원장은 지난 22일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한 이마에 밴드를 붙이고 나와 “전날 새벽에 넘어져 이마가 깨져 응급실을 가려는데 22곳에 전화를 했지만 받아주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자주 다니던 병원에 신분을 밝히고 갔는데 의사가 없었다”며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른다”고 토로했다. 천신만고 끝에 찾은 응급실에서 이마 부위를 8㎝가량 꿰맸다.그는 “우리나라는 1977년 건강보험 제도를 도입해 50년간 사회의료체제가 안정적·효율적으로 운영돼 왔다”며 “그런데 ..
    • 분당차여성병원, 내달 1일 ‘산전유전상담 심포지엄’
      9월 1일 판교서 유전학 용어부터 유전‧희귀질환 임상사례 소개까지 2024-08-23 10:08
      차의과대 분당차여성병원(원장 김영탁)이 오는 9월 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판교 차바이오컴플렉스 대강당에서 ‘2024 산전유전상담 심포지엄’을 개최한다.분당차여성병원은 유전체 검사의 급속한 발전과 함께 산전진단 분야 중 유전‧희귀질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산전유전상담의 본질을 살피고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매년 산전유전상담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환자 상담 시 필요한 유전학용어 설명부터 산전진단 검사 현황과 한계점, 임상사례 등에 대한 최신 지견을 유전질환 전문가들과 교류할 수 있는 장(場)이 마련된다.첫 세션에서는 ‘배아, 태아 유전체검사 가이드라인과 임상현장’을 주제로 △배아 유전체검사 어디까지 가능한가(서울역차병원 유은정 교수) △NIPT결과 어디까지..
    • 응급실 허덕 허덕…醫 “정부 안일하게 생각”
      사명감 버티던 의료진 ‘휴직‧사직’…운영 축소 병원 ‘6곳→24곳’ 증가 2024-08-23 08:49
      의료현장의 최전선인 전국 응급실이 인력 부족 등으로 심각한 운영난을 겪는 가운데, 정부와 지자체의 안일한 대응이 연일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윤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최근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국 응급의료기관 408곳 중 인력부족 등으로 응급실 병상을 축소한 곳은 지난 2월 23일 6곳에서 7월 31일 24곳으로 증가했다.반면 응급실 내원 환자는 지난 2월 58만 여명에서 3월 46만 여명으로 줄었다가 다시 늘어 지난 7월 55만여 명으로 집계돼 응급실 과밀화가 다시금 문제시되고 있다.이런 상황에서 그동안 사명감으로 버티던 응급실 전문의들이 의료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체력적 한계 및 심리적 피폐감에 휴직 또는 사직하고 있다.세종충남대병원은 응급의학과 전문..
    • 조선대병원 노조, 파업 찬성안 74.7% 가결
      임금인상 이견 못 좁혀…이달 29일 파업 예고 2024-08-23 07:37
    • 경기동북부 공공의료원 후보지 ‘양주시‧남양주’ 압축
      道, 현장실사 및 본 평가 후 9월 최종 선정…탈락 지자체 반발 2024-08-23 05:05
      경기도가 동북부 공공의료원 후보지를 양주시와 남양주시로 좁히고 현장실사에 돌입했다. 그러나 예비평가에서 탈락한 후보지들이 비공개 평가에 강하게 반발하며 갈등이 확산하는 모양새다.경기도는 최근 동북부 공공의료원 후보지 7곳 중 양주시와 남양주시에 각각 현장실사 계획을 통보했다.그 외 후보지인 의정부시, 동두천시, 양평군, 가평군, 연천군 등 5개 시군은 아직 실사 계획을 통보받지 못하며 사실상 예비평가에서 탈락한 것으로 보인다.앞서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지난 2월 의료취약지인 동북부 지역의 의료체계 개선 3대 전략을 발표하며 공공의료원 설립을 천명했다.김 지사는 “연천, 가평, 양평 등 일부 지역은 24시간 운영하는 응급실과 분만실조차 없다. 전국 고령화 비율이 약 18%인데 동북부 일부 지역은 ..
    • 임신부…병원 못찾아 뺑뺑이 돌다가 구급차서 출산
      전공의 이탈에 전문의 병가 등 충북대병원 응급실 일시 중단상태 2024-08-22 19:25
    • 경희의과학연구원·프로젠·오디엔 ‘MOU’ 체결
      차세대 비만·당뇨 치료제 개발 3자 업무협력 2024-08-22 17:14
      경희의과학연구원(원장 윤경식)은 최근 비만·당뇨 치료제를 개발하는 ‘프로젠’, 경희디지털헬스센터에서 스핀오프한 디지털치료기기 스타트업 ‘오디엔’과 비만·당뇨 환자 치료제 개발을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차세대 비만·당뇨 치료제 개발을 위한 임상평가 전략 수립 및 수행 ▲고도비만 환자 대상 유효성 평가를 위한 임상 프로토콜 개발 ▲고도비만 환자 대상 유효성 및 안전성 데이터 수집 및 모니터링 ▲디지털 치료기기 활용을 통한 고도비만 환자 대상 만성질환관리 플랫폼 실증 등을 상호 협력키로 했다. 경희의학과연구원 윤경식 원장은 “이번 MOU 체결을 통해 비만·당뇨 환자 치료에 대한 최상의 접근법을 찾을 수 있는 성과가 나오길 기대..
    • “박민수 차관, 환자 전세기 언제부터 이용하나”
      의협, 응급실 등 의료대란 지적…“자생한방병원 특혜 의혹 해소 필요” 2024-08-22 16:55
      “박민수 보건복지부 차관은 전세기를 언제부터 이용할 수 있는지 당장 밝히길 바란다.”최안나 대한의사협회 총무이사 겸 대변인은 22일 열린 브리핑에서 지난 3월 박 차관이 “한국에 의사가 하나도 현장에 남아 있지 않는다면 전세기를 내서라도 환자를 치료하겠다”는 발언을 상기시켰다.인제대 상계백병원, 양산부산대병원 등 응급실의 진료 불가능 메시지를 공개하며, 정부가 초래한 의료 대란에 대한 해결책을 촉구했다.최안나 대변인은 “의료계가 경질을 요구한 박민수 차관이 응급의료 붕괴 상황에 대한 아무런 반성과 사과 없이 말뿐인 대책을 쏟아내고 있다”고 지적했다.그러면서 “책임 있는 당국자로서 국민들에게 한 약속을 지켜달라”며 “전세기는 언제부터 이용할 수 있는지 당장 밝히기 바란다”고 꼬집었다. 최 대변인은 “책임져..
    • 거대 뇌동정맥 기형, 감마나이프 수술 효과
      서울대병원 백선하 교수팀 “꾸준한 치료 필요성 입증” 2024-08-22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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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 연세의료원 기획조정실장 강훈철-세브란스병원 진료부원장 김성헌-강남세브란스병원 진료부원장 조시현-용인세브란스 1부원장 박진영外
    • 중앙사회서비스원장 강혜규 박사(보건사회연구원 선임연구위원)
    • 일동헬스케어 부사장 한정수·일동제약 전무이사 박문수 外
    • 복지부 보험약제과장 김연숙·건강보험지불혁신추진단장 공인식 外
    • 경희의료원 교육수련부장 박선진·종양혈액내과장 맹치훈·산부인과장 권병수·비뇨의학과장 이상협外
    • 석주원 중앙대병원 핵의학과 교수 별세
    • 이종경 교수(춘천성심병원 응급의학과) 조모상
    • 박소희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교수 시부상
    • 장난순 중앙대병원 수간호사 시부상
    • 한문희 前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초대 및 제2대 원장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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