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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의료대란 응급실 사망자 수 증가 보도 반박
      “중증 이하 내원 줄어든 영향이며 사망자 수 거의 변동 없어” 2024-09-11 17:22
      정부는 의료대란으로 응급실 내 사망자 수가 증가했다는 주장에 대해 중등증 이하 환자들의 응급실 이용 감소로 환자 수가 줄었기 때문이라고 반박했다.정윤순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은 11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응급의료 등 비상진료 대응 관련 브리핑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앞서 전날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윤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올해 의료 공백 기간 응급환자가 342만877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9% 감소했지만 응급환자 1000명당 사망자는 전년 동기 0.9명 늘어난 6.6명이라고 했다.이에 대해 정 실장은 “응급실 내원 환자 중 사망자 수는 2023년 1월부터 7월까지 2만8123명, 2024년 같은 기간에는 2만7176명으로 소폭 감소했다”며 “또 경증환자 사망은 2023년 553명에서 202..
    •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환자경험평가 ‘수도권 1위’
      전국 47개 상급종합병원 전체 2위 기록…“6개 영역 모두 90점 넘어” 2024-09-11 16:29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최근 발표한 ‘4차 환자경험평가’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우수한 성과를 달성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서울성모병원은 환자 중심의 다양한 활동과 혁신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환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국 47개 상급종합병원 중에서는 수도권 1위, 전체 2위를 기록했으며 종합병원을 포함 국내 374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보더라도 종합 4위 성적이다.‘환자경험평가’는 심평원에서 2017년부터 2년마다 실시하는 의료소비자 중심 평가로 의료기관이 환자 중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지를 환자가 직접 평가하는 자기기입식 조사다. 이번 평가는 2023년 8월부터 12월까지 모바일 웹 조사로 진행됐으며 전국 374개 의료기관에 하루..
    • 건양대병원, ‘국군의 날’ 정상진료 결정
    • “이번 의료사태 핵심은 교수, 의협 아닌 전공의”
      서울의대 방재승 교수 “실제 의료붕괴는 내년 3월부터 진짜 시작돼” 2024-09-11 15:48
      방재승 서울대 의대 교수가 “의대 입학정원 증원 계획을 백지화하지 않는다면 여야의정 협의체 출범이 힘들 것이라며 ‘증원 방침’을 철회하는 것이 의정갈등 해결 열쇠”라고 주장했다.서울대 의대 비대위원장을 지냈던 방 교수는 11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이번 의료사태에서 의료계 핵심은 교수도 아니고 의협도 아닌 전공의”라고 말했다.이어 “지금 제가 받는 느낌은 2025년 내년 증원을 백지화한다고 해도 내년 3월 전공의들이 필수 의료 쪽으로 30%가 들어오면 많이 들어올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그는 “그런데 ‘2026년 정원부터 원점 재검토하자’는 며칠 전(前) 한동훈 대표 발언대로 된다면 내년 3월 필수 의료 전공의들은 거의 안 들어올 것”이라고 예상했다.그러면서  “실제 의료붕..
    • 연세하나병원 정윤교 원장, 국제학술대회 강연
    • 윤대원 이사장 별세…학교법인 일송학원 ‘3세 경영’
      윤희성 신임이사장 취임, “환자 중심 스마트병원 구축 ‘피닉스 프로젝트’ 강화” 2024-09-11 13:07
      학교법인 일송학원은 지난 10일 학교법인 일송학원 도헌홀에서 제3대 윤희성 이사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취임식에는 최양희 한림대총장, 문영식 한림성심대총장, 김용선 한림대의료원장 등 학교법인 일송학원 및 한림대의료원 주요 보직자 60여 명이 참석했다.학교법인 일송학원은 산하에 한림대의료원(한림대성심병원·한림대강남성심병원·한림대춘천성심병원·한림대한강성심병원·한림대동탄성심병원)과 한림대, 한림성심대, 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 등 의료·교육기관을 두고 있다. 또 학교법인 일송학원은 6개 복지관을 운영하며 의료와 복지 결합을 통한 국민 보건향상과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윤 신임 이사장은 지난 6월 별세한 故 윤대원 전(前) 이사장 장남으로 미국 뉴욕프레스비테리안병원 선임연구원을 거..
    • 한양대구리병원→안산병원 건립‧이전 가능성 촉각
      이달 30일 공동용역 중간보고회…재원 방안 ‘구리 포함 교지 매각’ 주목 2024-09-11 12:14
      한양대 구리병원 이전까지 포함 한양대 안산병원 건립 예비 타당성 중간보고에 이목이 집중된다. 한양대의료원 손실이 누적, 확대하는 상황에서 한양대 안산병원 건립으로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11일 경기도 안산시에 따르면 오는 9월 30일 ‘한양대학교 종합병원 유치를 위한 안산시-한양대 예비 타당성 조사 공동용역’ 중간보고회가 개최된다.핵심은 역시 주요재원 마련 방안이다. 여기에는 1800억원 수준의 교지매각안과 한양대 구리병원 이전안 등이 포함됐다. 이번 중간보고회는 한양대병원 종합병원 유치 용역의 중간검토 결과 보고와 함께 각계 의견 수렴을 위해 마련됐다.앞서 양 기관은 경기서남부권에 상급종합병원이 고대안산병원 포함 3곳 밖에 없고 시..
    • 서울시醫, ‘의료관광 메카 서울’ 이끈다
      황규석 회장 “고부가가치 의료관광 산업 발전 위해 노력” 2024-09-11 11:05
      서울시의사회가 수준 높은 의료인프라를 바탕으로 서울이 ‘의료관광 메카’로 받돋움할 수 있게 선도해 나갈 예정이다. 황규석 서울특별시의사회장은 지난 10일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호텔에서 열린 ‘2024 서울 의료관광 국제 트래블 마트(SITMMT)’ 개막식에서 이 같은 의지를 밝혔다.황 회장은 “서울시 의료관광 분야는 관광시장 성장을 주도하는 고부가가치 사업으로, 서울은 물론 대한민국 경제 성장에도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의료관광 산업 교류 장(場)인 SITMMT는 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았다.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 주최로 10~11일 이틀간 열리며 국내외 의료관광업계 300개사가 참가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중동, 인도, 몽골 등 20개국 60명의 해외..
    • 의협 “응급실 블랙리스트 작성·유포 심각한 유감”
      “의견 다르다고 공격‧비난하며 동료에 상처 주지 말자” 2024-09-11 09:49
      대한의사협회는 ‘감사한 의사 명단’, 일명 응급실 블랙리스트 작성·유포로 인해 의료계 내 갈등이 불거지고 국민들께 우려를 끼친 것에 대해 심각한 유감을 표한다고 10일 밝혔다. 그러면서 의협은 “정부가 잘못된 의료정책을 강행함으로써 촉발된 현 의료대란 사태를 조금이라도 해결하기 위해 각종 회유책과 협박을 반복한 것이 의료계 내 갈등 발생의 원인”이라고 덧붙였다.의협은 “명단을 작성한 회원들의 절박함을 충분히 이해하지만 서로 의견이 다르다고 해서 공격하고 비난하며 동료에게 상처를 주는 행동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설명했다.또한 의협은 국민 생명과 건강을 수호하는 의료계일수록 더욱 이러한 상황이 발생한 것에 대해 자성하고 반성해야 한다는 점을 주지시켰다. 의협은 “의료계 내부 갈등은 현 의..
    • “응급의료 거부 네살 아들 잃어, 수사 통해 병원 거짓말 알아”
      부모 “전공의가 다른 의사 아이디로 접속, 진료기록 허위 작성” 2024-09-11 08:35
    • 재택치료 환수처분…의료계, 분노 넘어 ‘무력감’
      복지부 정책 변경에 “배신·절망감” 피력…“폐업” 공지 후 주민들 청원으로 철회한 원장 2024-09-11 06:19
      코로나19 재택치료 전수조사 후 이뤄진 진료비 ‘환수 처분’으로 의료계에서 분노감을 넘어 무력감을 피력하는 분위기가 점점 짙어지고 있다.정부 정책에 답답함과 허탈감을 피력한 某병원은 “운영을 종료하겠다”는 공지를 올렸다가 이를 만류하는 지역 주민들 청원에 뜻을 거두는 모습까지 포착됐다.10일 의료계에 따르면 충북 청주에서 김숙자소아청소년병원을 운영하는 김숙자 원장은 최근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 코로나19 재택치료 전수조사 후 진행된 진료비 환수 처분에 대한 좌절감을 토로했다.앞서 정부는 지난 2021년 9월부터 2022년 6월까지 코로나19 재택치료 환자를 비대면으로 진료 한 병의원들에게 환자 한 명당 하루 8만원의 환자 관리료를 지급했다.병의원들은 정부 지침에 따라 관할 보건소가 지정한 환..
    • 건양대병원 ‘중입자 치료’ 새 패러다임 주목
      초고가 장비 도입 대신 환자 연계방안 모색…의료진 잇단 일본 방문 2024-09-11 06:01
      대형병원들 사이에 ‘꿈의 암 치료기’라고 불리는 중입자 치료기 도입 열풍이 거센 가운데 건양대학교병원이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다만 수 천억원에 달하는 중입자 치료기를 직접 도입, 설치, 운영하는 방식이 아닌 국내 암 환자 중 중입자치료를 희망하는 환자들에게 치료 기회를 제공하는 방식을 구상 중이다.이를 위해 건양대병원 의료진이 최근 중입자 치료기 성지(聖地)인 일본을 잇따라 방문하며 관련 병원들과의 협력 강화에 적극 나서는 모습이다.실제 건양대병원 암센터 의료진은 최근 일본 가나가와현립병원을 방문해 중입자가속기 치료에 대한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지난 달 일본 국립연구개발법인 양자과학기술연구개발기구(QST병원)에 이어 벌써 중입자가속기 관련 두 번째 일본 방문이다.가나가와현립병원은 일본 내 ..
    • 대통령실 비서관, 광주광역시 응급실 현장점검
      추석 연휴 앞두고 직접 의료현장 파악 등 애로사항 청취 2024-09-10 20:07
      대통령실이 전국 17개 시도 권역응급의료센터에 대통령실 1급 비서관을 한 명씩 배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가운데 오늘(10일) 비서관 1명이 광주광역시 남구 광주기독병원 응급실을 찾아 현장점검을 진행했다.정부가 응급의료 현장 실태를 정확히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이 잇따르면서 대통령실이 정부 부처의 보고를 받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의료현장을 챙기겠다는 취지로 보인다.앞서 대통령실은 지난 5일 “응급의료 현장을 방문해 헌신하는 의료진을 격려하면서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경청해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4일 경기 북부 권역응급의료센터인 의정부성모병원을 찾아 “의료제도가 현장 어려움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했다”며 “필수의료 인력에 대한 지원을 획기적으로..
    • “전공의·의대생-여야대표 등 참여 끝장 토론”
      김재연 산부인과의사회장 “총리‧대통령실장도 함께 해서 6인 집단토론” 2024-09-10 17:57
      의대생을 비롯해 전공의 대표와 여야 대표, 국무총리 그리고 대통령실장이 모여 ‘의대 증원 정책 끝장 토론’을 하자는 제안이 나왔다. 김재연 대한산부인과의사회 회장은 지난 9일 “여야의정 협의체의 끝장토론 결과가 나올 때까지 2025학년도 의대 신입생 모집 요강 발표를 연기해야 한다”고 밝혔다.이어 “여야의정 협의체가 되려면 대표성을 가진 단체가 단일안을 갖고 협의체에 들어가야 하는데 실질적인 당사자는 전공의와 의대생들로서 의협이 이들에게 대표성은 물론 전권을 부여해야 한다”고 덧붙였다.제안 내용은 의대생 대표 1인, 전공의 대표 1인, 여당 대표1인, 야당 대표 1인, 국무총리, 대통령실장 등 총 6인으로만 구성된 협의체에서 집단토론을 하자는 것이다.그러나 정부는 2025학년도 수시 모집 원서 접수가 ..
    • 연세사랑병원-프로골프협회, 업무협약 체결
    • 가톨릭, 음성 기반 ‘치매진단 인공지능(AI)’ 개발
      고태훈‧김동민 교수팀, 한글‧영어 음성 데이터셋 활용 두 언어 모두 가능 2024-09-10 16:24
      국내 연구진이 한글과 영어에 모두 대응이 가능한 음성 기반 치매 분류 인공지능(AI)을 개발했다.고태훈 가톨릭중앙의료원 기초의학사업추진단(가톨릭의대학 의료정보학교실) 교수와 김동민(의료정보학교실 연구교수) 교수 연구팀은 “한글과 영어 음성 데이터셋을 활용해 두 언어 모두 높은 수준으로 경도인지장애군과 치매군을 분류하는 인공지능 개발에 성공했다”고 10일 밝혔다.환자 인지장애 정도 분류를 위한 음성 기반 인공지능을 개발하는 경우 언어 종류별로 진행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러나 언어 종류별로 인공지능 학습 데이터셋(분석 또는 처리를 위해 구성된 저장된 데이터 구조화 모음) 수집에 한계가 존재하고 다수의 개별 인공지능을 개발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었다.이번 연구에서는 경도인지장애군과 치매군 한글/..
    • 삼성창원병원, 2회 연속 환자경험평가 경남권 1위
      6개 항목 우수한 성적 등 전국 상급종합병원 47곳 중 9위 2024-09-10 16:08
      성균관대학교 삼성창원병원이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제4차 환자경험평가’에서 2회 연속 경남권 1위를 차지하며 지역 내 우수한 의료서비스를 입증했다.환자경험평가는 병원에 입원한 환자들이 개인 선호와 필요, 가치에 부합하는 의료서비스를 받았는지에 대한 만족도 조사로 심평원이 지난 2017년부터 실시하고 있다. 평가항목은 ▲전반적 평가 ▲의사 영역 ▲간호사 영역 ▲투약 및 치료과정 ▲환자권리보장 ▲병원 환경 등 총 6개로 나뉜다.이번 평가는 2023년 8월부터 12월까지 약 5개월간 진행됐으며, 전국 상급종합병원 및 종합병원 374개소에서 1일 이상 입원했던 성인환자를 대상으로 이뤄졌다.평가 결과, 삼성창원병원은 평균 점수 89.53점을 획득하며, 전국 상급종합병원 평균인 86.13점과 ..
    • 대한신경외과醫, 의료개혁 대응 방안 논의
      제8차 상임이사회서 실손보험 제도 개선‧비급여 사안 모색 2024-09-10 16:02
    • 시화병원, 대표 캐릭터로 친근감 강화
      10일 ‘시호·픽시·시미’ 탄생 기념행사 성료 2024-09-10 14:52
    • 현대병원, 비뇨의학 권위자 백재승 교수 초빙
      중앙대학교의료원 교육협력 현대병원(병원장 김부섭)은 최근 비뇨의학 권위자 백재승 교수를 초빙했다고 10일 밝혔다. 백재승 교수는 서울의대 출신으로 1987년 2월부터 2018년 8월까지 서울의대 비뇨기과학교실 교수로 근무했다. 또 서울대병원 임상의학연구소장, 의학연구윤리심의위원회(IRB) 대표위원장 및 정책조정위원장,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역사문화원 원장을 역임했다. 학술 활동으로는 대한비뇨의학회 이사장과 회장을 지낸 바 있다. 백재승 교수는 “지금까지 쌓아온 의학적 지식과 경험을 진료에 접목해 환자에게 최적화된 치료를 제공하겠다”며 “환자 회복에 아낌없는 지원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전국 응급실 10곳 중 6곳 ‘의료공백’···가동률 반토막
      보건노조, 65개 병원 실태조사···단일병원서 의사 12명 사직·지원인력 투입 2024-09-10 11:56
      응급실을 운영 중인 병원 10곳 중 6곳 이상이 응급의료에 차질을 빚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응급실 가동률이 절반 이하로 떨어진 병원도 적잖았다.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은 10일 전국 65개 의료기관 대상 응급실 운영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는 이달 4일부터 9일까지 국립대병원 7곳, 사립대병원 23곳, 지방의료원 14곳, 특수목적공공병원 10곳, 민간중소병원 7곳, 기타 4곳을 대상으로 한 조사결과다. 조사에 따르면 9월 현재 응급실(응급의료센터) 가동률이 지난 2월 전공의 집단사직 이전에 비해 떨어진 곳은 모두 33곳(50.7%)이었다. ▲‘50% 이하로 떨어졌다’ 10곳(15.3%) ▲‘51%~80%로 떨어졌다’ 20곳(30.7%) ▲‘81% 이상 가동되고 있다..
    • 수치 입증된 ‘응급실 위기’…전원율‧사망률 ‘급증’
      김윤 의원 “권역센터 포화로 환자 전원 증가, 지역센터도 과부화” 2024-09-10 11:45
      응급의료 대란이 심화하면서 권역응급의료센터에서 다른 병원으로 전원되는 응급환자와 지역응급의료센터에서 사망하는 중증환자 모두 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윤 의원(더불어민주당)은 10일 전공의가 이탈한 지난 2월부터 7월까지 권역센터와 지역센터의 전원 및 사망 환자 분석결과를 공개했다.우선 권역센터‧지역센터‧지역기관 등에 내원한 전체 응급환자는 지난 2~7월 342만877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411만5967명 대비 16.9% 감소했다.그러나 전체 응급환자 1000명 당 사망자를 보면 2~7월 6.6명으로 전년 동기(5.7명)보다 0.9명 증가했으며, 전원한 환자도 16.5명으로 지난해(15.6명)보다 0.9명 늘었다. 특히 중증 응급환자 전원은 지난해 56.9명에서 57.8명으로 ..
    • 임현택 의협회장, 국민의힘 장동혁 최고위원 면담
      국회의원들과 잇단 회동 ‘의료현안’ 등 논의 2024-09-10 11:23
      대한의사협회 임현택 회장이 의료현안 대응을 위해 국회와 스킨십을 강화하고 있다. 임현택 회장은 지난 9일 임원들과 함께 국민의힘 장동혁 최고위원을 만나 의대 증원 및 필수의료 패키지 등 의료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면담에서는 최근 화두로 떠오른 응급실 대란을 포함한 전반적인 의료현안에 대해 심도 깊게 대화를 나눴다.그는 “사회적 관심이 고조된 지금이 의료계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골든타임이라 생각해 여당 관계자들을 만나 의견을  전달했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여야를 막론 의료계 목소리에 경청해 주는 누구든 찾아가 소통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임현택 회장은 앞서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비롯해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 인요한 국민의힘 의원 ..
    • 하나이비인후과, 서울아산병원 남순열 교수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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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디라이프 + More
    • 동정 대한비만대사외과학회 박성수 초대 이사장(고대안암병원 위장관외과)
    • 수상 제26회 경남의사 봉사대상 서성욱 교수(경상국립대병원 안과)
    • 수상 고명환 전북대병원 재활의학과 교수, 제19회 의료기기 날 ‘대통령 표창’
    • 선출 대한비만대사외과학회 신임 회장 김진조(인천성모병원 위장관외과)
    • 선출 대한내시경뇌수술학회 신임 회장 성순기 교수(양산부산대병원)
    • 동정 휴이노, 서울대병원 중환자의학과장 류호걸 교수 ‘최고의료책임자(CMO)’ 영입
    • 선출 전남대 의대 동창회 신임회장 최동석
    • 동정 대한기독병원협회 회장 김문영(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장) 취임
    • 동정 제일약품 중앙연구소 부소장 박준석(前 대웅제약 신약Discovery 센터장)
    • 동정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 제4대 김혜진 이사장 취임
    • 동정 대한모발학회 신임 회장 허창훈(분당서울대병원 피부과) 취임
    • 기부 유튜버 김선태씨, 충주의료원 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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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 전영의 보훈복지의료공단 신임 사업이사
    • 서울대병원 진료부원장 김용진·소아진료부원장 채종희-분당서울대병원장 전영태-보라매병원장 송견준 外
    • 서울대치과병원 진료처장 김선영·관악서울대학교치과병원장 현홍근外
    • 의학신문 김원준 신임 대표이사 취임
    • 동화약품 신임 연구부문장 송우률
    • 김창열 백민의원 원장 장모상
    • 박재형 교수(고대안암병원 순환기내과) 부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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