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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대구로병원-휴먼스케이프 업무협약
      유전성 희귀난치질환 건강데이터 등 구축 협력 2024-07-18 15:19
    • 강남베드로병원, 인공디스크치환술 연구결과 공유
      강남베드로병원 윤강준 대표원장이 대한척추신기술학회(KOSASS) 정기학술대회에 참석해 인공디스크치환술 환자 10년 장기 추적관찰 연구 내용을 발표했다.대한척추신기술학회는 정형외과와 신경외과 전문의들이 모여 척추 치료술을 연구하는 학회로, 매년 심포지엄 및 학술대회를 통해 최신지견을 공유하며 척추 치료 분야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근 고려대학교 SK미래관 최종현홀에서 열린 이번 제23회 춘계정기학술대회 역시 신경외과 전문의 및 정형외과 전문의 등 많은 척추 석학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윤강준 원장은 척추 관절성형술을 논하는 세션에서 ‘인공디스크치환술 수술 환자 109명에 대한 10년 간의 추적관찰 결과’를 발표했다. 해당 발표는 2005년부터 2015년 사이에 인공디스크 치환술을 받은 환자들의 수..
    • 가천대 길병원, ‘여성암병원’ 개원
      유방‧부인‧갑상선암 3개 전문센터-암예방‧암지식정보‧완화의료센터 2024-07-18 10:12
      가천대 길병원(병원장 김우경)이 최근 ‘여성암병원’을 개원했다. 여성암병원은 유방암, 부인암, 갑상선암 등 3개 전문센터를 비롯해 암예방센터, 암지식정보센터, 완화의료센터 등으로 구성됐다. 여성암병원은 암의 예방부터 진단, 치료, 교육까지 맡는다. 또한 외과, 산부인과, 종양내과, 혈액내과, 방사선종양학과, 영상의학과 전문의들의 협진으로 환자 맞춤형 다학제 진료를 제공한다.박흥규 여성암병원장은 “암 진단과 치료는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출발선으로, 여성 암환자들 걱정을 덜고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의료진이 세심하게 살필 것”이라고 말했다. 진단 후 치료까지 ‘원스톱’ 진료 서비스를 제공해 종양의 성장이나 전이 위험을 감소시키고, 암환자의 신체적, 심리적 부담도 줄인다..
    • 강동성심병원, 지역사회 자살예방 시스템 가동
      강동성심병원(병원장 양대열)이 최근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 및 지역 내 정신건강복지센터와 통합간담회를 개최했다.강동성심병원은 ‘생명을 존중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첨단의료기관’을 비전으로 지난 2014년부터 ‘응급실기반 자살시도자 사후관리사업’을 운영하고 있다.이 사업은 자살시도자의 정신의학적 치료와 함께 유관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지속적으로 정신적‧심리적 치료 및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공해 자살 재시도를 방지할 목적으로 가동되고 있다.이번 통합간담회에서는 지역 내 정신건강복지센터 자살예방 담당 실무자와 지역 내 자살현황에 대해 공유하고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지역 사회기관과 소통을 원활하게 함으로써 자살시도자에 대한 적극적인 개입과 상호논의를 통해 지역사회 자원 중 가장 중요한 역할 수행을 도모했다.병원 ..
    • 고대의료원, 저개발국 환자 지원사업 본궤도
      ‘글로벌 호의 생명사랑 프로젝트’, 희귀질환자 100명 치료 목표 2024-07-18 09:28
    • 붕괴 위기 민간중소병원 해법 ‘공익형 민간병원’
      지역의료 붕괴 위기 속 ‘공공 역할’ 중요···“경영권 확보되면 대부분 참여” 전망 2024-07-18 07:55
      지역·필수의료에 힘쓰지만 사실상 각자도생하고 있는 민간중소병원이 제대로 공익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이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됐다.  다수의 민간중소병원들은 경영권만 보장된다면 ‘공익형 민간병원’이라는 새로운 정체성으로 거듭날 수 있다는 전망이다. 17일 오후 국회의원회관에서 ‘의료개혁에서 지역의료기관 역할과 과제 : 보건의료산업 민간중소병원 노사공동토론회’가 열렸다. 토론회는 더불어민주당 서영석·김윤 의원, 한국사회적의료기관연합회,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이 공동주최했다. 김윤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대한민국 의료체계 공급 개편을 미룰 수 없다”며 “지역병원으로 불리는 종합병원 역할을 설정하고, 자체적으로 힘써오던 민간병원이 공익적 역할을 ..
    • 국립중앙의료원 응급실도 문(門) 닫을 위기?
      “전문의 1명 남는다” 소문…“현재 5명 근무, 7월 외상수술 26건 진행” 2024-07-18 07:35
      국립중앙의료원(NMC) 응급실 운영이 전문의 사직으로 파행으로 치닫고 있다는 것과 관련해서  NMC가 “사실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앞서 NMC 응급의학과 전문의 2명 중 1명이 이달 말 퇴사를 앞두고 있어 8월부터는 전문의 1명만 남으며, 외상환자는 일주일에 한 건 정도 수술이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7일 NMC는 설명자료를 내고 응급실 전담의사를 포함 전문의 현황을 공개했다. NMC는 “총 6명 중 전문의 1명이 사직 의사를 밝혔지만 기관 차원에서 결정된 바는 없다”면서 “전문의 1명은 육아휴직 중이고 현재 5명이 근무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외상환자 수술이 주 1건만 이뤄지고 있다는 내용에 대해서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 건양대병원, 노사 공동 ‘상호존중 캠페인’ 실시
      배장호 의료원장 “힘든 시기, 배려·존중으로 위기 극복하자” 2024-07-17 17:31
    • 해운대 부민병원, 진료역량 강화 잰걸음
      병상 수 확대‧신규 의료진 영입 등 인프라 대폭 확충 2024-07-17 16:24
    • 부산 병원 곳곳서 불법 리베이트 수사…의료계 긴장
      제약·의료기기 업체 “터질 게 터졌다” 당혹 2024-07-17 13:48
    • 전공의 복귀 가능성 ‘희박’…병원들 선택은 ‘PA’
      간호사 역할 등 상향 조정…입원전담전문의 채용 확대 전략도 수립 2024-07-17 12:42
      대부분의 국내 주요병원들이 전공의 미복귀에 따른 해결책으로 PA(Physician assistant)를 선택한 것으로 확인됐다. 의정 갈등 이후 빅5 병원 등 주요 대학병원이 전공의 복귀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 PA를 순차적으로 늘렸기 때문이다. PA 확대로 의료공백 장기화를  대비하는 체질 개선을 꾀한 것이다. PA로 급한 불부터 진화하겠다는 위기 의식이 작용한 것으로, 전문의 중심병원을 모색했던 보건당국 의도가 무색케 된 상황이다. 17일 병원계에 따르면 전공의 사직서 수리 마감 기한 경과에도 대다수 전공의가 복귀 의사를 밝히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병원 현장의 예상대로 복귀가 이뤄지지 않은 것이다.  ..
    • 대통령실 ‘응급의료’ 발언→위기 불감증 논란
      “순천향대천안병원 우려할 사례 아니다” 관련 의협 등 비난 2024-07-17 12:23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의 응급의료센터 운영 중단 사태로 응급의료 위기가 현실화되는 가운데 “우려할 만한 사례는 아니다”라는 대통령실 관계자 발언이 도마위에 올랐다. 앞서 지난 16일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기자들과 만나 “확인해보니 셧다운은 아니고 단계별로 정상화 계획을 갖고 기능을 유지한 상태에서 추가채용을 추진하고 있다”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순천향대 천안병원 상황이 다른 병원으로 전환되는 상황은 아닌 걸로 파악됐음을 강조, 확대 해석을 경계한다는 취지였다.해당 관계자는 “병원 경영진과 기존 전문의 간에 처우 문제로 갈등이 있었던 것”이라며 “이 사안은 순천향대 천안병원에 한정된 상황”이라고 선을 그었다.이에 대해 대한의사협회는 17일 “의료체계 붕괴에도 ‘우려할 만한 사례가 아니다..
    • 좌초설 올특위 ‘정상 가동’…이달 20일 4차 회의
      의대생·전공의 참관 가능…구성·역할 등 재정립 가능성 예고 2024-07-17 12:07
      범의료계 협의체를 표방하며 출범했지만 전공의와 의대생 불참으로 해체까지 거론됐던 ‘올바른 의료를 위한 특별위원회’(이하 올특위)가 오는 20일 4차 회의를 개최한다.올특위는 이번 회의에서 내주 예정된 전국의사 대토론회의 구체적 계획을 정하는 한편, 향후 운영 방향성에 대한 논의도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대한의사협회는 오는 20일 오후 3시 의협회관에서 올특위 4차 회의를 개최한다. 회의의 투명성 및 신뢰를 제고하기 위해 의대생과 전공의를 초청해 공개 참관으로 진행한다.앞서 올특위는 지난 13일 예정됐던 4차 회의를 연기하며 올특위 운영 중단에 대한 우려가 불거진 바 있다.올특위 측은 “대부분 위원의 일정상 한번 쉬어가는 것일 뿐”이라고 해명했으나 전공의와 의대생의 불참으로 실효성 있는 회의 결과를 도출하..
    • 강릉아산병원, ‘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 지정
      강릉아산병원(병원장 유창식)이 최근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으로 지정됐다.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본인이 임종과정에 들어갈 것을 대비해 심폐소생술, 혈액투석, 인공호흡기 등 연명치료 중단 결정과 호스피스 이용에 관한 의사를 직접 문서로 작성하는 것을 말한다.작성은 지정된 등록기관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이는 환자의 자기결정으로 최선의 이익을 보장하고 삶의 존엄한 마무리를 돕기 위해 연명의료결정법에 따라 지난 2018년부터 시행됐다.강릉아산병원은 지난 6월 보건복지부로부터 등록기관에 지정돼 사전연명의향서 등록과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의향서 작성이 가능하며, 작성된 내용은 언제든지 변경하거나 철회할 수 있다. 등록 및 상담은 강릉아산병원 사회복지실에 ..
    • 고대구로병원, 바이오의약품 개발 가속도
      이뮤니스바이오와 업무협약 체결…NK세포 치료제 임상시험 2024-07-17 11:26
    • “지방의료원 무너지고 있다”…수당 미지급·임금체불
      보건의료노조 “공공병원 죽이면서 필수의료·지역의료 어떻게 살리냐” 2024-07-17 10:55
      감염병 전담병원에서 해제된 지 2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지방의료원들이 회복되지 못하고 무너지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상여금은 물론 지난해 연차수당이 미지급되고 각종 수당이 포함되지 않아 임금의 50%밖에 받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지난 16일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보건의료노조, 위원장 최희선)은 ‘전국 지방의료원 총력 투쟁 선포’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이 밝혔다. 최희선 위원장은 “노동자들에게 임금은 생존권이다. 한 달 벌어 한 달 사는데 임금이 체불되면 마이너스 통장에 대출을 받을 수밖에 없다”며 “공공병원을 죽이면서 필수의료와 지역의료를 살릴 수 없다”고 주장했다. 현장발언에 나선 윤선영 영월의료원 지부장은 “2010년부터 강원도 5개 의료원 종사자들은 ..
    • 명지병원, 제1호 1억 기부자 현판식
      삼성건설 한윤정‧손영균 대표, 5년 진행…“선한 영향력 확산 기대” 2024-07-17 10:48
      (왼쪽부터)삼성건설 한윤정, 손영균 대표와 명지병원 이왕준 이사장, 박성춘 사랑나눔기금위원장. 사진제공 명지병원명지병원(병원장 김진구)이 저소득층 의료지원에 1억원을 기부한 삼성건설 한윤정, 손영균 대표의 뜻을 되새기고, 선한 영향력 확산을 위한 ‘제1호 사랑나눔 1억 기부천사’ 현판식을 지난 16일 개최했다고 밝혔다.명지병원 A관에서 열린 현판식에는 명지병원 이왕준 이사장, 박성춘 사랑나눔기금위원장(신경외과), 정해동 사랑나눔기금부위원장 등 병원 관계자와 삼성건설 한윤정, 손영균 대표가 참석했다.명지병원과 한윤정, 손영균 대표의 인연은 지난 2019년 시작됐다. 부부인 이들이 운영하는 삼성건설은 고양시를 중심으로 파주와 의정부지역 시설물 유지관리 업무를 맡고 있는데, 관리하는 시설 중 학교가..
    • 한국병원정책연구원, 박종훈 신임원장 선임
    • 노인장기요양시설 종사자 감염병 예방관리 워크숍
      건보일산병원 등 경기북부 지역책임의료기관, 이달 26일 공동개최 2024-07-17 09:19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이 오는 26일 오후 2시 대강당에서 2024년 경기북부 노인장기요양시설 감염병 예방관리 교육을 개최한다.경기북부 지역책임의료기관(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경기도의료원 의정부‧파주‧포천병원) 공동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 노인장기요양시설 관리자 및 종사자들 감염관리 인식 강화 및 역량 강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교육에서는 일산병원 감염관리부 허정희 간호사가 노인장기요양기관에서의 감염관리-표준주의를 활용한 감염관리(다제내성균, 옴 등)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또 일산병원 재활치료센터 강경이 부장이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주제로 노인에게 나타날 수 있는 근골격계 질환에 대한 정보와 운동법 등을 소개한다.이번 교육은 경기북부 장기요양시설 시설장 및 감염관리 담당자..
    • 관절염 줄기세포 패러다임 바꾼 ‘연세사랑병원’
      자가지방 주사법 공인 결실 맺어…수술부터 재생까지 ‘전주기 치료’ 제공 2024-07-17 05:21
      ‘수술’ 일색이던 무릎 관절염 진료현장에 최근 또 다른 선택지로 ‘줄기세포’ 치료가 주목 받고 있다. 지난해 ‘골수 줄기세포 주사’가 신의료기술로 인정받으면서 관심은 더욱 비등해졌다. 다만 굳게 닫혔던 줄기세포 치료의 빗장이 풀린 만큼 각 의료기관들이 경쟁적으로 줄기세포 치료에 나서면서 과잉경쟁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다. ‘옥석 가리기’의 필요성이 절실한 시점에서 최근 ‘자가지방 줄기세포 주사’에 대한 신의료기술 인정 소식이 전해졌다. 문턱이 낮은 골수 줄기세포 대비 진입장벽이 높고 치료효과는 월등한 기술인 만큼 관절염 줄기세포 과잉치료의 우려를 불식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16년이 넘는 세월 줄기세포 가능성에 대한 확신으로 연구에 몰두해 온 연세사랑병원이 맺은 결실이었다.줄기세포 선구자 고행(苦..
    • 고대의료원, 병원계 최초 ‘유니폼 재생’ 추진
      코오롱과 ‘지구와 함께 하는 기부 & Take 캠페인’ 실시 2024-07-16 18:27
    • 정진호 교수, 의사인생 40년 회고록 출간
    • 임현택 의협회장, 디폴트 위기 충남대병원 방문
      조강희 병원장에게 고충 청취하고 현 상황 타개책 등 논의 2024-07-16 16:44
      대한의사협회 임현택 회장이 16일 디폴트 위기에 처한 충남대병원을 방문해 의료진들로부터 고충을 청취하고 현 상황을 타개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충남대병원은 대전 및 충남 지역을 아우르는 중부권 최대 거점 국립대학으로서 지역주민들의 응급, 중증질환 진료부터 교육, 연구까지 지역사회 보건의료 최전선을 담당하고 있다.최근 세종 분원 개원으로 인한 부채와 의정 갈등에 따른 의료수익 감소 등으로 재정적인 어려움에 처했음을 밝혔다. 충남대병원을 방문한 임현택 회장은 “작은 병원도 아닌 중부권 거점 국립대학인 충남대병원이 디폴트 위기에 처하는 참담한 상황에 이르렀다”며 “지역의료를 책임지는 대학병원들조차도 운영할 수 없을 정도로 현재 의료계는 절체절명 위기 상황”이라고 말했다. 임 회장..
    • 필리핀 심장병 환아, 세브란스병원 치료받고 귀국
      선천성 팔로 네 증후군으로 ‘글로벌 세브란스 글로벌 채리티’ 선정 2024-07-16 14:53
      세브란스병원(병원장 이강영)이 선천성 심장병을 앓던 필리핀 환아를 한국으로 초청해 성공적으로 치료했다고 16일 밝혔다.필리핀 소년 킴(7세, KIM ABIBG ROSELLO)은 태어날 때부터 ‘팔로 네 증후군’으로 인해 일상에 어려움을 겪었다.팔로 네 증후군(Tetralogy of Fallot)은 심장 내 두 개의 심실 사이에 큰 결손이 있으면서 심장에서 폐로 연결된 폐동맥에 협착(좁아진 상태)이 동반된 질환이다. 혈류가 폐로 정상 공급되지 못하면서 혈액 내 산소가 부족한 청색증이 생기고, 약간의 활동에도 청색증이 악화한다. 정상적인 신체 활동이 어렵고 심하면 심정지나 뇌 손상이 일어날 수 있다.킴은 친구들과 놀다가도 쭈그려 앉아 몸을 웅크리곤 했는데, 이는 심장에 혈액을 보내기 위해 본능적으로 했던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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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정 순환기의공학회 이사장 신승용(고대안산병원) 취임
    • 수상 유지욱 교수(경희대병원 신경외과), 대한뇌혈관외과학회 최우수 학술상
    • 수상 유선아 전임의(이대목동병원 소화기내과), 제13차 APNM 2026 ‘젊은 연구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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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집 경남 거제시, 보건소장 재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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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 오영민 전북대병원 교수(신경외과), 대한노인신경외과학회 구연학술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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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사회서비스원장 강혜규 박사(보건사회연구원 선임연구위원)
    • 일동헬스케어 부사장 한정수·일동제약 전무이사 박문수 外
    • 복지부 보험약제과장 김연숙·건강보험지불혁신추진단장 공인식 外
    • 경희의료원 교육수련부장 박선진·종양혈액내과장 맹치훈·산부인과장 권병수·비뇨의학과장 이상협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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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소희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교수 시부상
    • 장난순 중앙대병원 수간호사 시부상
    • 한문희 前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초대 및 제2대 원장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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