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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국대병원, 충남교육청과 ‘암 예방’ 업무협약
    • 인천지역 소아의료체계 개선 연구 착수
      김동현 인하대병원 교수, 市 공공보건의료지원단 연구사업 선정 2024-07-04 14:30
      김동현 교수 인하대병원은 소아청소년과가 인천지역 소아의료체계 현황을 분석하고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연구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김 교수는 지난 5월 인천광역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이 추진하는 ‘인천광역시 소아의료체계 현황과 발전방향’ 연구사업의 책임연구자로 선정됐으며, 이 연구는 인하대학교 산학협력단 주관으로 연말까지 진행된다.현재 국내 출산율 저하 현상으로 인해 소아청소년 환자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으나, 미숙아나 중증 소아청소년은 증가하는 등 전문적인 치료가 필요한 어린이가 늘고 있다.그 중 인천은 독특한 인구사회학적 특성과 국제도시 역할을 가져 이에 적합한 소아의료체계 필요성이 주목받고 있다. 인구 순유입률 증가와 함께 올해 2월 기준 인구수 300만 명을 넘겼으며, 최근 통계에 따르면..
    • 서울아산병원, ‘축소진료’ 첫날 큰 혼란 없어
      경증환자 회송 등 중증·응급질환 중심 전환…병원 측 “진료 차질 없다” 2024-07-04 12:24
      4일 오전 서울아산병원 서관 1층 모습.서울아산병원 교수들이 오늘(4일) 휴진 대신 중증환자 중심의 진료 재조정에 들어간 가운데 오전 진료는 전반적으로 큰 혼란 없이 진행되는 모습이다.교수비대위 “수술 29%‧외래 17% 감소”울산의대 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는 4일 예고했던 진료 재조정에 돌입했다. 교수들은 수술과 외래가 크게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지만 병원 측은 평소와 비슷한 수준이라고 전했다.비대위는 지난 3일 입장문을 내고 “4일부터 더 선별적이고 강도 높은 진료 축소 및 재조정을 통해 중증‧응급‧희귀난치성 질환에 대한 진료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의료 정상화까지 경증환자를 1‧2차 병원으로 적극 회송하고 한편, 단순 추적관찰 환자와 지역의료가 담당할 수 있는 환자의 진료를 축소하는 방..
    • 가속도 붙는 간호법, 의료계 ‘결사반대’ 재천명
      의협, 국회·복지부에 의견서 전달…“불법 무면허 의료행위 조장” 2024-07-04 12:16
      국회에서 간호법 재발의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의료계는 불법 무면허 의료행위 조장 등을 주장하며 법안 철회를 촉구했다.대한의사협회는 국회와 보건복지부에 간호법 제정안에 대한 반대의견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현재 더불어민주당 강선우 의원과 국민의힘 추경호 의원 등이 간호사 등에 관한 법률안을 발의했다. 뒤이어 더불어민주당 이수진 의원도 유사한 내용의 법안을 발의했다. 해당 법안 내용은 대동소이하다. 간호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며, 면허와 자격 그리고 업무범위, 권리와 책무, 양성과 수급 등을 규율하고 있다. 이에 대해 의협은 간호법 제정안이 여러 가지 문제를 내포하고 있다며, 해당 법안 폐지를 요구했다.간호사에 의한 불법의료행위 조장, 법률체계의 통일성 저해, 헌법상 ..
    • “의료공백 사태, 가해자는 의사·피해자는 환자”
      환자단체, 오늘 집단휴진 비판 대규모 집회…“의-정 싸움 멈춰라” 2024-07-04 12:01
      전공의 집단사직과 의대교수 집단휴진에 분노한 환자들이 아픈 몸을 이끌고 거리로 나섰다. 환자를 볼모로 정부와 싸우는 의료계에 쓴소리를 던지기 위해서다.한국환자단체연합회, 한국유방암환우총연합회,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 등 92개 환자단체는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의사 집단휴진 철회 및 재발방지법 제정 촉구 집회’를 열었다. 지난 2020년 의료계 투쟁 당시에도 거리로 나서지 않았던 환자들은 이번에 이례적으로 집단행동에 나섰다. 안기종 환자단체연합회 대표는 “환자들은 의정갈등으로 희생돼도 되는 하찮은 존재가 아니라 의사와 정부가 존재하는 이유라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 모였다”고 취지를 밝혔다. 집단휴진을 논의·계획 중인 의료계에 쓴소리도 가했다. 그는 “..
    • 경북대병원, ‘한미혁신성과창출 R&D 사업’ 선정
      35억 지원···대사 리와이어링 기반 ‘당뇨합병증 치료법’ 개발 추진 2024-07-04 09:01
      경북대병원은 보건복지부가 지원하는 ‘2024년 연구중심병원 한미혁신성과창출 R&D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로써 경북대병원은 1년 6개월간 총사업비 35억원을 지원받게 됐다. 해당 사업은 연구기관 간 글로벌 공동연구를 통해 우수한 성과의 글로벌 확산 및 첨단기술 조기 확보를 목표로 한다. 경북대병원 연구 주제는 ‘대사 리와이어링(Metabolic rewiring) 기반 당뇨병합병증 신규치료법 개발(연구 책임자: 내분비대사내과 전재한 교수)’이다. 세계 최고 수준 당뇨병 연구기관인 하버드 조슬린 당뇨병 센터와의 당뇨병성 신장질환, 망막병증, 족부궤양 및 난청 관련 등에 대한 공동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 연구진은 고혈당에 의한 대사 리와이어링을 정..
    • 아주대학교 경기도환경보건센터 개소
      올 3월 지정, 경기도민 환경유해물질 ‘건강지킴이 역할’ 수행 2024-07-04 08:14
      아주대학교가 7월 2일 아주대병원 별관 대강당에서 환경부가 지정한 경기도환경보건센터 개소식 및 환경보건 심포지엄을 개최했다.아주대학교는 올해 3월 20일 환경부로부터 경기도 권역형 환경보건센터 운영기관으로 지정받았으며, 이번에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환경보건센터는 ‘환경보건법’ 제26조에 따라 환경유해인자로 인한 건강피해 규명, 감시, 예방 및 관리를 위한 조사·교육 등을 수행하는 환경보건전문기관이다. 환경부는 지난 2007년부터 환경보건센터를 지정·운영해오고 있으며 2024년 3월 경기도, 경상북도, 전라남도 환경보건센터 3곳을 추가 지정해 현재 전국 14개 권역형 환경보건센터를 운영하고 있다.경기도환경보건센터는 향후 경기도에서 발생하는 환경성 건강 문제를 감시하고, 정책 수립..
    • 경상북도의사회, 저출생대책위원회 개최
      이길호 회장 “토크콘서트 등 다양한 사업 통해 저출생 극복 기여” 2024-07-04 07:55
      경상북도의사회는 지난 2일 오후 7시 30분 의사회관에서 경상북도 저출생 극복을 위한 저출생대책위원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지난 2월 20일 경상북도의 ‘저출생과 전쟁 선포’에 따라 온 국민이 함께하는 만원 이상 성금 기부에 의사회도 참여, 1000만원을 기부했다.뿐만 아니라 경상북도 저출생 극복 추진 사업 공모에 참여하면서 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사업 추진 방향 및 계획을 논의하는 첫 회의를 실시했다.난임·노산 부부를 비롯해 임신을 준비 중이거나 관심있는 시도민을 대상으로 ‘의사회와 함께하는 행복한 가정 낳기 토크콘서트-건강한 임신과 난임 극복’을 진행키로 했다.이 자리에서 출생·분만·난임 극복의 실질적인 의료전문가(비뇨의학과,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정신건강의학과 등)를 초청해 강의 및..
    • 단식 서울아산병원 교수 “환자·전공의들에 미안해서”
      “건강 괜찮아, 힘든 상황에 동참하는 것 같아 마음은 편해” 2024-07-03 20:05
    • “전문의 중심병원, 지방 대학병원 종말 초래”
      “수도권 대형병원 의료진 쏠림현상 더 심화, 방향성 맞지만 현실성 결여” 2024-07-03 19:45
      의과대학 정원 확대와 더불어 가장 의료계 큰 변화가 예상되는 ‘전문의 중심병원’ 정책을 두고 상반된 반응이 나오고 있다.의료계는 전문의 중심병원에 대해 실현 불가한 제도로 대학병원 교수 편중 및 기피현상, 경영난 심화를 부추길 것이라는 우려가 지배적이다.반면 정부 및 시민단체 등은 전공의 파업으로 일시에 무너지는 빈약한 의료시스템을 탈피하고 건강한 진료체계 확립 계기로 작용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상당하다.의료계에 따르면 서울 주요 대학병원들이 ‘전문의 중심병원’ 구현을 위한 교수 충원 작업으로 구인·구직 활성화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다.다만 의료계는 이 같은 변화가 단순히 수도권 대형병원 구인·구직에 그치지 않을 것으로 판단한다.즉, 지방 대학병원 주요 인력의 수도권 대형병원 이직이 이어져 지역..
    • 창원한마음병원, 제1회 출산의 날 기념식 개최
      저출생 극복 10대 헌장 낭독·다자녀 출산 부모 상금 수여 2024-07-03 16:45
      창원한마음병원은 세계부부의날위원회(총재 하충식, 대표 권재도)가 7월 3일 출산의 날을 맞아 ‘제 1회 출산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은 부부의날을 국가기념일로 제정해 부부 화합을 도모해온 세계부부의날위원회와 경남 도내 최대 분만 건수 기록을 가진 창원한마음병원이 뜻을 모아 열었다. 기념식에는 지난 2010년 창원한마음병원에서 한쪽 난소 절제술 후 네 차례 항암치료로 난소암을 극복하고, 건강한 남아를 출산한 김판상·김순덕 부부도 참석했다. 김순덕 씨는 난소암을 극복하고 출산에 성공한 국내 첫 사례로 당시 영부인이었던 김윤옥 여사 축하 난(蘭)과 박완수 창원시장의 큰 축하를 받았다.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축전을 보냈다. 이날 행사에서는 시·도 관계자 기념..
    • 대구파티마병원, 개원 68周 기념식 개최
    • 건양대병원, 실손청구 전산화 선도기관 선정
    • 영남대, 아제르바이잔 감염병 의료진 초청연수
      한국 선진 감염병 관리체계·환자 중심 감염관리 노하우 등 전수 2024-07-03 14:52
      영남대의료원(의료원장 김종연)은 아제르바이잔 지역의료관리청(TABİB) 중견 관리자와 주요 공립 병원 감염병 관리 의료진을 대상으로 3차 연도 감염병 관리 초청 연수를 성료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지난 6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행된 한국국제협력단(KOICA) 글로벌 연수 프로그램 일환으로 열렸다. 이번 연수에서는 감염병 관리와 대응체계, 예방접종 정책 사례, 감염 표준 예방지침, 광역 단위 감염병 관리, 감염병 대응을 위한 지역사회 로컬 거버넌스 등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동시에 질병관리청, 대구보건환경연구원 등 유관 기관 방문 연수를 병행해 연수생들 감염병 관리 역량 향상을 지원했다. 과정을 종료하면서 연수생들은 교육 내용을 토대로 자국의 감염병 관리체계 개선,..
    • 서울성모병원, 그림 재능기부 후원금 모금
      호스피스 유가족 등 일상 그림달력 크라우드펀딩 참여 2024-07-03 14:17
      “생의 마감을 앞두고 있는 분들에게 평화를 주는 서울성모병원 호스피스병동에 기부하고 싶은 마음에, 제가 그린 그림으로 달력을 제작하는 일에 동참하게 됐습니다.”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호스피스 돌봄 속에 임종한 환자 유가족이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 후원회 기부를 위해 크라우드 펀딩에 참여해 진행하고 있다. 서울성모병원 영상의학과 교원으로 재직했던 이재희 원장(휴먼영상의학센터)은 지난해 난소암으로 투병했던 사촌언니를 하늘나라로 보냈다. 언니는 수술과 항암을 잘 진행했지만 뇌까지 암이 전이돼 죽음을 앞두는 시기를 맞았다. 하지만 이 원장이 임종 전(前) 호스피스 병동에 입원한 언니와 만나 마지막까지 아름다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고 호스피스병동에 호감을 갖게 됐..
    • 보건의료인 평균임금 5231만원…전년比 4.2%↑
      보건노조, 2023년 현황 조사…10명 중 6명 “폭언·폭행 등 경험” 2024-07-03 12:34
      2023년 보건의료기관 종사자 평균임금은 5231만원으로 집계됐다. 또 보건의료기관 종사자 10명 중 6명 이상이 직장 내 폭언·폭행·성폭력 등의 피해를 겪은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의사 직군을 제외한 보건의료직역으로 구성된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보건의료노조, 위원장 최희선)은 이러한 내용이 담긴 2024년 정기실태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고려대 노동문제연구소에 위탁한 이번 조사는 금년 1월 29일부터 한 달 간 전수조사에 준해 실시했으며 지난해 말 기준 조합원 8만5503명 중 4만760명이 응답했다. 이번 조사가 진행되는 기간에 시작된 의사 집단행동에 따라 2023년에 비해 참여자가 줄었다. 임금 현황을 보면, 2023년도 의료기관 종사자의 임..
    • 안양윌스기념병원, 성실납세자 의료비 지원
      경기도와 업무협약 체결…종합검진비 할인 등 혜택 제공 2024-07-03 11:11
      안양윌스기념병원(병원장 이동찬)은 지난 1일 경기도와 ‘경기도 성실납세자 의료비 지원’ 업무협약을 서면으로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병원은 올해 7월 1일부터 경기도가 선정한 성실납세자에 대해 종합검진비 할인 등 의료비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경기도는 건전한 납세문화 정착과 성실납세 의식 고취을 위해 매년 1월 1일 기준 체납이 없고 최근 7년간 연도별 4건 이상의 지방세를 납부한 사람을 성실납세자로 선정하고 있다.경기도 성실납세자는 협약 의료기관을 통한 의료비 할인 혜택과 경기도 금고 은행을 통한 금리우대 및 각종 수수료 할인 혜택 등을 제공받을 수 있다.의료비 지원 혜택을 위해서는 성실납세자를 증명하는 인증서(전자 이미지 포함) 등 증명자료를 본인이 직접 안양윌스기념병원 원무과에 제출하면 ..
    • 분당차병원 정상윤 교수, ‘환자경험 우수 의사’ 1위
      차의과대 분당차병원 류마티스내과 정상윤 교수가 전국 종합병원에 등록된 의사 9801명 중 환자경험이 가장 우수한 의사로 선정됐다.‘환자경험 우수 의사’는 병원 진료를 경험한 환자들이 모바일 환자경험평가 플랫폼  ‘PEI솔루션’을 통해 선정한다. 정 교수는 평가에 참여한 환자들에게 의사의 존중과 예의, 경청, 설명 항목에서 평균 96.5점을 받았다.정 교수는 류마티스관절염, 강직척추염, 골관절염, 통풍 등 다양한 류마티스질환을 진료하는 전문의로, 류마티스관절염과 통풍의 진단 및 치료에 대해 활발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환자경험 우수 의사 선정은 지난 2021년부터 매달 세마그룹이 위탁해 병원을 경험한 환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시행하고 있다. 평가는 △환자를 존중하는 예의를 갖..
    • 인천사랑병원, 입원환자 상태 예측 솔루션 도입
    • 전공의 사직 5개월…빅5 병원 누적손실 ‘1720억’
      2023년 의료수입 기준 월평균 20% 손해율 적용, “실제 손실 더 클 것으로 전망” 2024-07-03 06:19
      의대 정원 확대에 반발해서 전공의들이 집단으로 수련병원을 떠난 지 5개월이 경과한 가운데 서울대, 아산 등 소위 빅5 병원의 평균 누적 손실이 172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됐다.이는 2023년 빅5병원 의료수입을 기준으로 월평균 20% 손실을 일괄 적용한 수치로 각 병원의 실제 손실은 더욱 크다는 전망이 유력하다. 그럼에도 주요 병원들의 막다른 상황을 직‧간접적으로 유형화한 수치로 볼 수 있다.실제 빅5병원 손실액을 20~30%로 추산하는 시각이 다수며 차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진료비 청구 내역으로 전년 대비 감소 및 손해 산출이 가능하지만, 현재까지 청구 내역으로는 신뢰성 있는 수치를 얻기 어려운 상황이다. 2일 병원계에 따르면 전공의 미복귀 사태 장기화로 전공의 비중..
    • 힘찬병원 곤혹…‘의료기관 중복 개설’ 논란 확산
      보건당국 이어 시민단체도 7월 2일 경찰 고발…“건강보험 부정 수급” 2024-07-03 05:24
      유명 관절 전문병원인 힘찬병원이 보건당국에 이어 시민단체로부터 의료법 위반 혐의로 고발됐다.의료대란 사태로 의료계에 대한 국민들의 불신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편법과 탈법행위로 건강보험 재정을 축내는 행위에 대해 엄벌이 필요하다는 게 시민단체의 주장이다.특히 보건당국이 힘찬병원에 대한 현지조사 결과를 토대로 경찰에 수사를 의뢰한 상태에서 시민단체까지 고발전에 가세하면서 사정당국이 고강도 수사에 나설 것이란 전망이다.범시민사회단체연합은 지난 2일 서울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힘찬병원을 의료법 위반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로 고발했다”고 밝혔다.범사련은 “힘찬병원 대표원장이 목동힘찬병원을 비롯해 강북·인천·부평·부산·창원 등 6개 지점의 실질적 지배·관리를 해 의료법을 위반하고 건강..
    • 대림성모병원, ‘제7회 청암심포지엄’ 성료
    • 충남대병원, 요양병원 감염관리 교육
    • 이화의생명연구원‧한국과학기술젠더혁신센터 ‘협약’
      과학기술인 육성·지원-국제협력 등 사업 추진 MOU 체결 2024-07-02 16:10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 이화의생명연구원(연구원장 이향운)은 한국과학기술젠더혁신센터와 지난 6월 28일 이대서울병원 보구녀관에서 과학기술인 육성·지원, 국제협력 등의 사업협력 추진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성차 의학 연구 증진 ▲국제협력에 관한 정보 교류 ▲특별전시회, 강연회, 연례회의, 심포지엄 공동 개최 ▲양 기관 협의로 결정한 사항 협력 등을 약속했다. 양 기관은 향후 과학기술인 육성·지원, 국제협력 등 사업협력 추진을 위한 세부 협력과 실무 절차를 단계적으로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이혜숙 한국과학기술젠더혁신센터 소장은 “그동안 성별 특성을 간과한 연구데이터 적용으로 인해 광범위한 분야에서 손실이 많았다”며 “이번 협약이 남녀 모두를 위해 과학기술의 포용적 가치를 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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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희의료원 교육수련부장 박선진·종양혈액내과장 맹치훈·산부인과장 권병수·비뇨의학과장 이상협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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