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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유성 선병원 해킹…환자 개인정보 유출
      경찰청 “아이디·비밀번호·전화번호 등 피해 발생하면 신고” 당부 2024-06-24 04:58
      최근 대전 선병원과 유성 선병원 웹사이트가 해킹 공격을 받아 고객 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드러났다.경찰청 사이버테러수사대는 지난 19일 대전선병원과 유성선병원 등을 운영하는 영훈의료재단에 ‘웹사이트에 대한 해킹 공격이 발생했다’고 통보했다. 재단은 홈페이지에 이런 사실을 공개하며 “현재까지 파악된 바에 의하면 웹사이트 회원 성명, 아이디 및 패스워드와 일부 정보(이메일, 전화번호, 생년월일)가 유출된 것으로 파악된다”고 전했다.이어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 회원들에게 비밀번호를 변경해달라”고 요청했다. 홈페이지 서버 운영체계와 데이터베이스 비밀번호 복잡도를 상향했고, 보안업체와 함께 모니터링도 강화했다. 재단은 “현재까지 유출된 개인 정보가 다른 목적으로 사용되거나 추가적인 피해로 이어진 것은 없는 것..
    • MZ세대 유행하는 ‘CGM 다이어트’ 실제 효과는
      "혈당 관리 중요하지만 과학적 근거 없어, 지속 가능 체중관리 중요” 2024-06-23 17:55
      당뇨병 환자가 혈당관리 등 치료를 목적으로 사용하는 연속혈당측정기(CGM). 하지만 최근 당뇨병이 없는 사람도 살을 빼기 위해 CGM을 사용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일부 업체는 CGM과 연계된 체중관리 서비스를 출시하고 광고를 통해 ‘혈당 다이어트 효과’를 부각하고 있지만 의학적 근거가 충분치 않다며 우려를 표하는 시선도 있다. 입증된 지속 가능한 체중 관리와 본인에게 맞는 다이어트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CGM은 손가락 채혈 없이 센서가 달린 바늘을 피부에 삽입해 혈당 수치를 5분 간격으로 측정하고, 혈당 변화를 스마트폰으로 확인하는 기기다. 1형 당뇨 환자와 심한 2형 당뇨병 환자(인슐린 투여, 혈당 변동 폭이 크거나 저혈당이 잦음)에게 사용이 권..
    • 우리아이들병원, 전직원 백일해 예방접종 실시
    • “대통령이 거부한 간호법 재발의 즉각 철회”
      의협, 23일 성명서 발표…“제정 저지 강력한 투쟁” 천명 2024-06-23 13:36
      대한의사협회가 지난해 대통령 거부권 행사로 폐기된 간호법안 재발의에 강력 반발하며, 즉각적인 법안 철회를 촉구했다.의협은 23일 성명을 통해 “최근 여야 모두 국회에서 발의한 간호법안에 대해 강력히 규탄하며, 즉각적인 법안 철회를 요구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간호법안이 특정 직역 권리와 이익만을 대변하고 있어 여러 문제점을 내포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구체적으로▲전문간호사에 의한 불법의료행위 조장 ▲헌법상 포괄위임 금지원칙 위배 ▲전문간호사에 의한 무면허 의료행위 허용 ▲간호사들에 의한 불법 의료기관 개설 조장 등이다. 또한 전체 보건의료 직역 간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통해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토록 하는 의료시스템에 균열을 초래하는 악법으로 이미 대통령 거부권이 행사된 법안이란 점을..
    • 경기 광명경찰서, 환자가 고소한 의원 수사 착수
      고소장 접수…‘업무개시명령 불이행’ 여부 조사 2024-06-22 18:31
      환자의 요청에도 의원 문을 닫았던 원장을 환자가 고소한 사건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경기 광명경찰서는 지난 20일 주민 A씨로부터 광명시의 모 의원 원장 B씨를 의료법 위반 혐의로 처벌해달라는 내용의 고소장을 접수해 수사에 착수했다고 22일 밝혔다.고소장에 따르면 A씨는 의협이 집단 휴진과 전국 의사 총궐기대회를 벌인 지난 18일 해당 의원을 방문했으나, 휴진으로 인해 진료받지 못했다.A씨는 의협의 집단휴진 소식을 듣고 휴진 수일 전에도 해당 의원을 찾아가 의협이 집단휴진을 해도 “문을 닫지 말아 달라”고 부탁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장이 정부의 업무개시명령을 어기고 불법 파업에 참여했다고 주장하며 법적 처벌을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고소장이 접수됨에 따라 경찰은 B원..
    • 대한개원의협의회 새 회장 박근태 당선
      제37차 정기평의원회서 선거 실시…1표차 좌훈정 후보에 신승 2024-06-22 18:15
      대한개원의협의회 제15대 회장에  박근태 회장이 당선됐다.  박근태 신임 회장은 22일 열린 대한개원의협의회 제37차 정기 평의원회에서 실시된 제15대 회장 선거에서 38표를 획득, 37표를 얻은 좌훈정 후보를 극적으로 제치고 회장에 당선됐다. 1차 투표에선 기호1번 이세라 후보는 5표, 기호 2번 박근태 후보는 34표, 기호 3번 좌훈정 후보는 36표로, 과반수를 넘는 후보가 없어 결선투표를 진행했다. 이로써 박근태 회장은 앞으로 3년동안 개원의협의회를 이끌게 됐다. 이번 선거에서 평의원 수에서 외과계가 강세일 것으로 전망됐으나, 1차 의료 살리기를 구호로 외친 박근태 회장을 회원들이 선택한 것으로 풀이된다. 평의원 75명이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
    • 의료계 올특위, ‘의정협의 참여’ 가능성 주목
      오늘 1차회의 개최…“형식·의제 구애없이 대화 가능하다는 정부 입장 환영” 2024-06-22 17:45
      의정 갈등이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범의료계특별위원회가 첫 회의를 열고, 의정협의를 재개키로 의견을 모았다.올바른 의료를 위한 특별위원회(이하 올특위)는 오늘(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에서 첫 회의를 열고 “형식과 의제에 구애 없이 대화가 가능하다는 정부 입장에 환영한다”고 밝혔다. 올특위에 전공의들은 불참올특위에는 대한의학회,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 전국의과대학교수비상대책위원회, 대한의사협회 등이 참여한다. 단, 전공의들은 참여하지 않았다. 올특위는 “2025년 정원을 포함한 의정협의에 참여할 의향이 있다”며 “내주 예정된 국회 청문회 등 논의 과정과 정부의 태도변화를 지켜보겠다”고 전했다.올특위는 주요대학별 휴진계획 등 대정부 투쟁 방안에 대해 공유했으며 연세의대..
    • 730만 재외국민 대상 ‘비대면 진료’ 주목
      아이베브, 진료에 약 배송까지 가능…합법적 서비스 ‘유일무이’ 2024-06-22 06:09
      해외에 거주하고 있는 재외국민 수가 날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오롯이 이들을 위한 ‘비대면 진료’ 서비스가 등장해 관심을 모은다.현지 병원을 이용하고 싶어도 비싼 진료비와 언어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다반사인 재외국민들이 모국인 한국 의료진의 진료를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기대감이 상당하다.특히 굳이 한국에 오지 않더라도 현지에서 진료는 물론 약 배송까지 모두 해결할 수 있는 신개념 의료시스템인 만큼 폭발적 수요가 예상된다.의료 플랫폼 기업 아이베브(대표이사 임주성)는 최근 재외국민 대상 비대면 진료 서비스를 런칭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해당 서비스는 재외국민과 해외여행자, 유학생 등이 온라인을 통해 한국 의료진의 진료는 물론 처방약까지 배송 받는 시스템이다.국내에서 이뤄지는 비대면 진료와 약 ..
    • 서울시醫, ‘면허취소법 대응 TF’ 구성
    • 건양대의료원-지능정보진흥원, 업무협약 체결
    • 인하대병원, ‘연명의료결정제도’ 캠페인 전개
      인하대병원 연명의료관리센터는 최근 환자 및 병원 방문객을 대상으로 ‘연명 의료 결정제도’ 캠페인을 진행했다.연명의료결정제도는 생애 말기 무의미한 연명의료 중단에 대한 본인의 의사를 미리 밝혀두고, 이를 법적으로 보장해 삶의 존엄한 마무리를 돕기 위한 취지로 2018년 2월 시행됐다.이 제도를 통해 연명의료에 관한 본인의 의사를 사전 연명의료의향서 또는 연명의료 계획서로 남겨놓을 수 있다.병원 연명의료관리센터는 삶의 마지막을 깊이 생각해 보고 함께 준비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연명의료 결정제도의 올바른 의미를 전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일반인의 경우 의향서 작성을 하려면 지정된 등록기관을 찾아서 직접 방문해야 하는데, 이번 홍보 캠페인을 통해 센터가 현장에서 상담하고 등록 절차도 진행해 방문자들..
    • 조선대, 국내 첫 ‘호남권 감염병전문병원’ 착공
      781억 들여 2026년 말 완공…권역내 감염병 의료대응 컨트롤타워 역할 2024-06-21 16:13
      조선대학교병원(병원장 김진호)은 지난 19일 오후 2시 병원 공영 제3주차장에서 ‘호남권 감염병전문병원’ 건립 착공식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오는 2026년 말 완공 예정인 호남권 감염병전문병원은 신종감염병 위기 발생시 중환자를 중점 치료하고, 시‧도간 환자 의뢰‧회송 체계 관리 등 권역 내 감염병 의료대응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평상시에는 감염병 환자 진단, 치료 및 검사와 권역 내 공공‧민간 의료기관의 감염병 대응 전문 인력 교육‧훈련을 실시, 감염병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이날 행사에는 지영미 질병관리청장, 고광완 광주행정부시장, 전종덕 국회의원, 주영수 국립중앙의료원장, 최정섭 광주광역시의사회장, 김이수 학교법인 조선대학교 이사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착공식은 김..
    • 삼성서울병원, 28일 ‘세포유전자치료’ 국제 심포지엄
      삼성서울병원 세포∙유전자치료연구소(소장 장윤실)는 오는 28일 오전 9시부터 온라인으로 제11회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이번 심포지엄은 줄기세포 재생의학뿐만 아니라 세포·유전자치료 연구 국내외 전문가들의 강연이 예정되어 있으며, 글로벌 과제의 공동 혁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기회다.특히 세계적 석학인 미국 마이애미대학 카렌 영(Karen Young) 교수, 미국 국립보건원 배성연(Sung-Yun Pai) 박사와 스탠퍼드대 매튜 포테우스(Matthew Porteus) 교수가 연자로 나선다. 장윤실 소장은 “재생의학 및 세포·유전자치료 연구의 혁신 방안을 모색하고, 차원 높은 지식과 경험을 논의하여 연구자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오는 27일까지 온라인(
    • 넉달째 의정갈등 폭발···환자들, 총궐기대회 개최
      7월 4일 1000여명 참석 예고···“아무도 환자 얘기 안들으니 직접 국민에 호소” 2024-06-21 13:40
      4달째 의정갈등 봉합 기미가 보이지 않자 결국 환자들이 총궐기대회에 나선다.  21일 한국환자단체연합회는 7월 4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의사 집단휴진 철회 및 재발방지법 제정 촉구 환자 총궐기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연합회는 이날 서울 종로경찰서에 집회 신고를 하면서 예상 참여 인원을 1000명으로 잡았다. 환자단체들은 앞서 휴진을 선언한 서울대병원 앞, 국회 앞 등에서 모여 기자회견을 열거나 성명서, 입장문 등을 발표해왔다.환자단체들에 따르면 환자들이 이 정도 대규모 집회를 연 적은 없었다. 의료계 집단행동이 벌어졌던 2014년과 2020년에도 마찬가지였다. 연합회는 ‘앞으로 환자를 함부로 대했다가는 환자들이 직접 모인다는 것..
    • 고대안암병원, 마카오에 로봇수술 전수
    • “6월 내 진료 정상화 이뤄지지 않으면 투쟁 전개”
      보건의료노조 “의사·정부는 전향적 대화 나서라” 촉구 2024-06-21 12:32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이 “6월 내 진료 정상화가 이뤄지지 않으면 의사단체와 정부를 대상으로 투쟁을 전개하겠다”고 선포했다. 보건의료노조는 21일 “이달 내 의정갈등 해소 및 진료 정상화를 위해 정부와 의사단체는 전향적인 대화에 나서라”고 촉구했다. 보건노조는 오는 27일 전국 200여개 의료기관 지부장-전임간부 연석해외를 개최하고 의사·정부 대상 투쟁, 필수·지역·공공의료를 살리기 위한 의료개혁투쟁을 논의할 예정이다. 아울러 기약 없이 장기화되고 있는 의정 갈등의 출구 전략은 ‘의사들이 의대 증원을 수용하는 것’이라고 못박았다. 보건노조는 “의대 증원은 되돌릴 수 없다”며 “대학별 정원 배정도 완료됐고, 대법원도 집행정지 신청을 최종 기각했다. 백지화 주장은 더..
    • 기로에 선 의료계 투쟁…정부 압박·결집 실패
      임현택 의협회장, 올특위 불참 결정…성난 민심 달래기 행보 2024-06-21 11:58
      대한의사협회가 무기한 집단휴진을 선언하며 대정부 투쟁을 예고했지만 안팎으로 상황이 여의치 않은 모양새다. 공정거래위원회와 경찰 등이 강도 높은 조사를 진행하며 회무가 마비 위기에 처했고, 새로 출범할 특별위원회에 임현택 회장이 불참하며 전공의 참여를 유도했지만 이 또한 불발됐다. 공정위는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대한의사협회에 대한 강도높은 현장조사를 실시하고 있다.조사관 총 8명이 의협을 방문해 집단휴진을 강요한 근거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내부를 샅샅이 살피고 있다. 이에 의협 사무국은 사실상 개점휴업 상황이다.대한의사협회 최안나 대변인은 “정부가 겉으로는 대화를 하자고 하면서 뒤로는 최대 규모의 조사단을 꾸린 공정위에게 현장조사를 진행토록 하며 의협을 압박하고 있다”고 비판했다.&n..
    • 진료실 피습 사건에 의사들 공분…“분노하고 절망”
      의협·대개협 등 잇단 성명 발표…서울시의사회, 진정서 제출 2024-06-21 11:32
      의사가 대낮에 진료실에서 환자에게 피습당한 사건이 터지자 개원가가 충격에 빠졌다. 의료인에 대한 폭행은 명백한 ‘중범죄’로 가중처벌해야 한다는 지적이다.대한의사협회는 21일 성명을 통해 “환자를 치료하고 생명을 살리는 의사를 도리어 해치는 부조리한 현실에 심각한 분노와 절망을 표한다”고 밝혔다.이어 “분명한 살인미수 중범죄에 해당하기에 무관용 원칙에 의해 엄중처벌을 요구한다”며 “의협은 해당 의료인에 대한 법적 대응 및 보호조치 강구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특히 “의료기관 내 칼부림이나 폭행 등으로 진료에 매진하지 못하는 의료진 호소를 더 이상 묵살하지 않아야 한다”며 “의료인 폭행은 국민 생명과 건강에 위협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개원가는 정부의 의과대학 증원 추진 이후 의사를 악..
    • 한원곤 적십자 의료원장, 외래진료 시작
    • 오유경 식약처장, 부산보훈병원 방문·위문금
      호국보훈의 달 맞아 국가유공자·보훈 가족 쾌유 기원 2024-06-21 08:15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직무대행 하유성) 부산보훈병원(병원장 이정주)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0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식약처)로부터 위문금을 전달받았다고 이날 밝혔다.  이날 오유경 식약처장은 부산보훈병원 병동에 입원 중인 환자를 직접 찾아 존경과 감사 마음을 전했다. 또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 쾌유와 일상 복귀를 기원하며 위문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정주 부산보훈병원장은 “부산보훈병원 입원 중인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을 찾은 식약처에 감사하다”고 밝혔다.
    • 보건의료노조-의협·치협·한의협·병협 교섭 또 ‘무산’
      “근로기준법 위반 병·의원 공개” 압박···“계약직 반복·신고 대신 퇴사 종용” 2024-06-21 06:16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보건의료노조)이 최근 의료계에 의료현장 복귀를 촉구하는 것과 별개로, 의사단체를 대상으로 3번째 교섭을 실시했지만 이번에도 거부당했다. 이에 노조는 향후 지역사회에 관련 의료기관 명단 공개, 국회와 지방의회의 실태조사 촉구, 고용노동부 진정·고소 고발 조치 등 더 강한 압박을 가하기로 했다. 19일 보건의료노조는 서울 용산구 소재 의협 대한의사협회 회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계획을 밝혔다. 노조가 지난 5월 20일에 이어 이달 5일 대한의사협회·대한병원협회·대한한의사협회·대한치과의사협회에 ‘6월 19일에 만나자’고 공문을 보냈지만 이날마저 대화가 성사되지 않자 이 같이 나선 것이다. 노조는 지난 2022년부터 대한의사협회·대한병원..
    • 명지의료재단 중도금 미납…내포신도시 종합병원 차질 우려
      충남도의회서 지적…김태흠 “의료 사태에 경영난, 특단 방안 강구” 2024-06-20 17:14
    •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 국가검진 최우수기관 선정
      “일반‧간암‧유방암 검진유형 등 전국 상위 10% 입증” 2024-06-20 16:34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은 지난 10일 보건복지부 주관 국가검진기관 4주기(2021년도~2023년도) 평가에서“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국가검진기관 평가는 건강검진기본법 제15조에 의거 복지부장관이 국가건강검진 질(質) 향상을 위해 검진기관 대상으로 인력, 시설 및 장비 전반, 질(質) 관리 실시현황 등 국가검진 업무수행의 적절여부에 대해 엄격하게 평가하는 사항이다.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은 최종평가에서 검진유형 중 대부분 우수등급을 받았다.특히 일반, 간암, 유방암 검진 유형에서는 진단검사, 영상의학 등 세부평가분야 모두 우수등급 이상을 기록했다. 이에 최종점수는 전국 상위 10%이내로 인정받았다. 3가지 유형의 최우수 등급 선정은 동일 최우수기관 중에서도 우수성을 입증..
    • 교수‧전공의‧개원의 참여 ‘올특위’ 출범
      3명 공동위원장 체제, 임현택 의협회장 제외…22일 첫 회의서 휴진 결정 2024-06-20 16:24
      대한의사협회가 의대 교수와 전공의, 개원의가 모두 포함된 ‘올바른 의료를 위한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오는 6월 22일 첫 회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대한의사협회 최안나 대변인은 22일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와 전국의대교수비상대책위원회 등 관계자들과 지난 21일 오후에 진행한 연석회의 결과를 발표했다.이들은 범대위가 아닌 의대교수, 개원의, 전공의 등 범의료계가 참여하는 ‘올바른 의료를 위한 특별위원회’(이하 올특위)를 설치 및 출범키로 결정했다올특위는 의협 산하에 설치되며 총 14인이 참여할 예정이다. 교수 대표, 전공의 대표, 시도의사회 대표 3인 공동위원장 체제로 운영된다. 공동위원장은 김창수 전의교협 회장 및 대한전공의협의회 대표, 임정혁 대전시의사회장이 맡는다.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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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 조항주 교수(의정부성모병원 외상외과), 국무총리 표창
    • 동정 순환기의공학회 이사장 신승용(고대안산병원) 취임
    • 수상 유지욱 교수(경희대병원 신경외과), 대한뇌혈관외과학회 최우수 학술상
    • 수상 유선아 전임의(이대목동병원 소화기내과), 제13차 APNM 2026 ‘젊은 연구자상’
    • 수상 우봉식 대한회복기재활학회 이사장 ‘대통령 표창’
    • 수상 정흥태 부민병원 이사장, 국민훈장 ‘목련장’ 수훈
    • 수상 노영 길병원 교수(신경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 모집 경남 거제시, 보건소장 재모집
    • 동정 대한췌장담도학회 문종호 이사장(순천향대부천병원장) 취임
    • 기부 인하대 의대 95학번 동문회, 의과대학 발전기금 5450만원
    • 수상 오영민 전북대병원 교수(신경외과), 대한노인신경외과학회 구연학술상
    • 기부 장양수 심혈관연구원 이사, 국제성모병원 5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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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 연세의료원 기획조정실장 강훈철-세브란스병원 진료부원장 김성헌-강남세브란스병원 진료부원장 조시현-용인세브란스 1부원장 박진영外
    • 중앙사회서비스원장 강혜규 박사(보건사회연구원 선임연구위원)
    • 일동헬스케어 부사장 한정수·일동제약 전무이사 박문수 外
    • 복지부 보험약제과장 김연숙·건강보험지불혁신추진단장 공인식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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