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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의료표준 선도병원 선정 ‘분당서울대·이대목동’
      “전국 의료기관 핵심 교류데이터 전송 등 표준 확립 선도” 2024-07-24 07:04
      분당서울대병원과 이대목동병원이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보건의료표준 현장 실증 및 확산을 위한 표준선도기관 지원사업’에 선정됐다.현재 국내 의료기관들 EMR과 표준 이해도가 다양해지면서 의료기관별 시스템 차이가 발생해 보건의료 정보 공유 및 표준 적용이 어려운 상황이다.이에 보건복지부는 데이터·인공지능(AI) 환경에 맞춰 보건의료 정보의 운용성을 높이기 위해 데이터 교류 시 핵심이 되는 항목과 용어 표준 및 전송 규격을 규정하는 표준체계를 마련했다. 이렇게 만들어진 새로운 표준을 현장에서 적용·확산하기 위해 선도병원으로 두 병원을 지정한 것이다.분당서울대병원은 이대목동병원, 비트컴퓨터 등과 함께 보건 의료데이터 표준 실효성 강화 및 의료기관 내 표준 적용을 위해 다양한 연구와 실증 사업을 진행하고 보건..
    • 국립중앙의료원, ‘소아응급의료’ 교육 실시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센터장 오영아)는 최근 전국 공공보건의료기관 의사를 대상으로 ‘소아응급의료(Pediatric Emergency Care)’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의료 취약지 소아응급환자 사망률을 낮추고 지역사회에서 질 높은 소아응급진료가 이뤄질 수 있도록 올해 신규 과정으로 기획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소아응급환자의 특성 및 다빈도 증례 ▲복통을 호소하는 소아 환자에 대한 접근법 ▲중증-외상 소아 환자에 대한 응급처치 ▲소아 심정지 대응 등이다. 오영아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 교육훈련센터장은 “지역사회에서 소아환자들을 대상으로 진료 및 위급한 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소아 관련 교육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센터는 전국 공공의료기관 ..
    • 동료 1천명 월급명세서 본 길병원 노조 간부 3명 유죄
      인천지법 형사14단독 공우진 판사, A씨에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 2024-07-23 17:40
    • 일회용 의료기기 재사용 의혹 부산 병원 “사실무근”
      “악의적 의도 다른 원장들 고발건, 사실과 다른 보도로 법적대응” 2024-07-23 17:30
      부산의 某병원 원장이 일희용 의료기기를 재사용했다는 제보를 받고 경찰이 수사에 나선 가운데, 병원 측이 이 같은 의혹을 부인했다.23일 채널A는 부산에 위치한 A병원에서 일회용 의료기기인 투관침을 재사용했다는 정황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병원 내부 고발자가 공개한 자료에는 재소독하라는 업무지시, 보건소 점검을 앞두고 재소독한 물품을 버리라는 지시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다.또, 정상제품에는 모델명과 인증번호, ‘재사용 금지’ 문구가 붙어있지만, 재사용이 의심되는 제품에는 아무 설명이 없었다.이와 관련, A병원 관계자는 “원장 중 한 명이 악의적 의도로 다른 원장들을 고발한 사안”이라며 “재사용 금지 품목을 재사용한 적이 없다. 오보에 대해서는 법적 대응할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 지샘병원, ‘첨단재생의료 실시기관’ 지정
    • 의협 “간호법 제정 논의, 의사들에 대한 보복”
      오늘 성명서 발표…“복지부, 진료와 치료 간호사에게 허용 주장” 2024-07-23 16:27
      국회와 정부가 간호법 제정을 논의한 것을 두고 대한의사협회가 항의하고 나섰다.의협은 23일 “간호법 제정 논의는 최근 의대 정원 증원에 반발한 의사들에 대한 보복성 행보이자, 임무를 망각한 정치적 행위라며 이를 강력 규탄한다”고 밝혔다.이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는 추경호, 강선우 의원 등이 발의한 간호법안을 중점적으로 심의했다”며 “복지부가 진료와 치료를 간호사에게 허용하자는 의견을 제시한 것은 의사 고유업무 침해”라고 덧붙였다.단체는 “간호 직역 업무를 무리하게 확장하는 것은 임상병리사, 방사선사, 응급구조사 등 보건의료 직역과도 업무중복을 초래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또한 “윤석열 대통령이 간호법에 대해 한 차례 거부권을 행사했던 점을 거론하며 진료보조간호사(P..
    • 가톨릭 이어 삼성서울병원 영상의학과도 ‘거부’
      “9월 전공의 지원자 안받겠다” 천명…“지역 필수의료 붕괴 우려” 2024-07-23 14:38
      가톨릭의료원 영상의학과에 이어 삼성서울병원 영상의학과 교수들이 금년 하반기 전공의 모집 거부를 선언하며 반대 행렬에 동참했다. 23일 삼성서울병원 영상의학과 교수들은 “상급연차 전공의 부재 시 1년차 전공의들 수련의 질 저하를 피할 수 없다”며 “이에 삼성서울병원 영상의학과 교수들은 하반기 전공의 모집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하반기 전공의 모집 시 올바른 의료 정립을 희망하는 전공의들의 온전한 복귀에 지장이 있다는 판단이다. 또 다른 거부 이유로 타 의료기관 및 삼성서울병원의 소위 인기과 쏠림 현상으로 인해 지역 및 필수의료가 붕괴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삼성서울병원 영상의학과 교수들은 “의대 정원 증원 사태로 인한 대규모 전공의 사직 후 최근 진행되는 하반..
    • 분당서울대병원, ‘의료데이터 표준 선도병원’ 지정
      분당서울대병원(병원장 송정한)은 한국보건의료정보원이 실시하는 ‘보건의료표준 현장실증 및 확산을 위한 표준선도기관 지원 사업’ 주관기관으로 지정됐다.보건의료 분야 데이터의 경우 형태가 다양하고 양이 방대하기 때문에 이를 원활하게 연계·공유·활용하기 위해서는 보건의료데이터의 표준화가 필요하다. 이번 사업은 국가 차원에서 보건의료 데이터 표준 정립과 현장 확산을 위해 도입한 표준체계(보건의료데이터 용어 및 전송표준)를 검증하고 향후 현장 확산 촉진을 목표로 한다. 분당서울대병원은 선진적인 의료정보시스템과 자체 운영·관리 프로세스 및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는 등 보건의료데이터 표준화 분야 전문성을 인정받아 이번 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분당서울대병원은 주관기관으로 협력기관인 이화의..
    • 안성병원·속초의료원 등 소아·응급진료 제한
      전문의 퇴사 후 구인난 지속···성남시의료원도 절반 근무 2024-07-23 11:05
      코로나19 팬데믹을 겪은 후 단골 환자를 대거 잃어버린 공공병원의 의사 구인난이 심각해지면서 소아 야간진료 및 응급실 운영을 제한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금년 3월부로 소아청소년과 야간진료를 중단한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은 3차례 전문의 충원에 나섰지만 지원자가 없었다. 이곳은 지난해 10월 소아청소년과를 개설해 의사 3명을 데려왔지만 올해 초 1명이 사직하고 대학병원에서 파견나온 전문의 1명이 복귀해 현재 1명만 남은 상황이다. 올해 3월과 5월 충원에 나섰고 이달 진행된 3번째 충원에서는 연봉을 1000만원 더 올려 2억7000만원 수준까지 제시했지만 충원하지 못했다는 전언이다. 앞서 연봉 4억원을 제시해 의사를 충원했던 속초의료원은 응급실 전문의 퇴..
    • 삼성창원병원, ‘지역환자안전센터’ 지정
      성균관대학교 삼성창원병원이 최근 보건복지부 산하 제2기 지역환자안전센터로 지정됐다.이번 지정을 통해 삼성창원병원은 경상권을 대표해 지역 병·의원 내 환자안전사고 교육을 주도하는 등 환자안전 및 의료 질 향상에 핵심적인 역할을 맡게 됐다.지역환자안전센터는 환자안전사고 보고 활성화, 환자안전문화 형성 등 관련 시책을 지역 의료기관에 전달하고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삼성창원병원은 지역 내 병·의원과 네트워크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환자안전교육 프로그램 개발, 사고 분석 및 재발 방지 대책 마련 등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환자 안전 관련 정보 공유 활동, 사고 보고에 대한 인식 개선·환자안전문화 확립 및 개선 등을 위한 홍보 역할도 수행하게 된다.최영철 지역환자안전센터장은 “이번 지정으..
    • 병협, 내달 23일 ‘환자경험평가’ 연수교육
    • 서울의료원, ‘보건의료 전문인력 역량 강화 교육’
      市 보건소 방문건강관리사업 종사자 등 185명 참석 성료 2024-07-23 10:00
      서울특별시 서울의료원(의료원장 이현석)은 최근 ‘서울시 보건의료전문인력 역량 강화 교육’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서울권역 책임의료기관인 서울대병원과 지역 책임의료기관인 서울특별시 보라매병원, 서울적십자병원과 함께했다. 이번 교육은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 사업 중 하나인 지역 보건의료기관 인력교육 및 네트워크 구축 사업 일환이다. 서울시 보건소 소속 방문 건강관리 사업 종사자의 역량 강화를 돕고자 마련됐으며, 올해는 특히 쪽방촌 상담소 직원 등 참석 대상을 다양화해 서울 전 지역에서 총 185명이 참석했다.내용은 노인 환자에서 많이 발생하는 폐질환과 암 치료, 치매 등 신체적 질환과 정신건강 관련한 의학적 접근 등 임상적 내용, 현장에서 근무하는 보건의료인 스트레스와..
    • 與野 잇단 ‘의대 신설’ 법안…醫 “부작용 양산”
      반대 의견 국회 제출…국군의무사관학교 설치·인천대 의대 설립 등 2024-07-23 09:29
      국회에서 여야를 막론하고 의대 설립을 위한 법안들이 잇달아 발의되고 있다. 이에 대해 의료계는 의료 문제 해결에 더 큰 걸림돌이 될 것이 자명하다며 반대 입장을 피력했다.대한의사협회는 21일 국회 국방위원회와 교육위원회 등에 의대 신설과 관련한 의사단체의 입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성일종 의원이 대표 발의한 ‘국군의무사관학교 설치 법안 및 군인사법 일부 개정안’은 국군의무사관학교를 설립해 장기복무 장교를 양성하고, 15년간 의무복무시키는 내용이 담겼다. 성 의원은 “국군의무사관학교를 통해 유능한 의무장교를 양성함으로써 조기에 인재를 확보하고, 군(軍) 의료체계 확립과 국방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뿐만 아니라 더불어민주당 김교흥 의원은 ‘국립대학법인 인천대학..
    • 올특위, 이달 26일 제1차 전국 의사 대토론회 개최
      수련제도 문제점 및 개편 방안-갈라파고스 의료 종착점과 대안 등 논의 2024-07-22 19:23
    • “건보 보장성 약화, 무분별한 비급여 확대 연관”
      김준현 건강정책참여연구소 대표 “비급여 통제·혼합진료 금지 등 필요” 2024-07-22 17:58
      우리나라 사회보장제도 중 하나인 국민건강보험 보장성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급여 진료와 비급여 진료를 섞어서 제공하는 ‘혼합진료’를 금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비급여 진료 환자에게 불필요한 급여 진료를 자유롭게 제공할 수 있다 보니 의료 남용과 건강보험 재정 악화가 날로 심각해지고 있다는 이유에서다.건강정책참여연구소 김준현 대표는 최근 국회 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건강보험 보장성 약화는 무분별한 비급여 시장 확대와 무관하지 않다”며 “비급여 통제와 함께 효과적인 급여 확대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김준현 대표에 따르면 건강보험 진료비는 연평균 8.18% 증가하고 있으나, 건강보험 보장률은 연평균 1% 미만으로 지난 10년 간 답보 상태다.김 대표는 건강보험 보장률이 ..
    • “의료쇼핑 환자 페널티, 선의 피해자 없어야”
      서울시병원회 고도일 회장, 건보공단에 병원계 우려 전달 2024-07-22 17:29
    • 단국대병원, 보건의료기술 R&D사업 선정
    • 서울 의사·치과의사·한의사 “면허취소법 공동대응”
      오늘 3개단체 간담회 개최, “의료 업무와 무관한 사유로 취소 우려 커” 2024-07-22 15:22
    • 윤호주 한양대 의무부총장 “최첨단 연구중심 지향”
      이달 19일 제8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취임식 개최 2024-07-22 14:58
      한양대학교의료원은 지난 19일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계단강의동 임우성 국제회의실에서 ‘제8대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한양학원 김종량 이사장, 한양대학교 이기정 총장 등 내외 귀빈과 보직교수, 의료진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신임 의무부총장의 출발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이기정 총장은 격려사에서 “지금까지 본교와 본원은 한양 설립 이념인 ‘사랑의 실천’을 바탕으로 많은 성과를 이뤄내 왔다”면서 “앞으로는 뛰어난 업적과 풍부한 경험을 겸비한 신임 윤호주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을 필두로 스마트한 디지털 혁신을 통해 새로운 의료서비스 장을 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제8대 윤호주 신임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취임사에서 “우리 의료원은 지난 반세기 ..
    • “병원, 환자 퇴원 후 선택까지 책임질 필요 없다”
      법제처, 요양병원 진료기록 송부 의무화 법령해석 주목 2024-07-22 11:55
      환자가 퇴원 후 스스로 요양병원을 선택해 입원한 경우 기존 의료기관은 진료기록 사본을 송부하지 않다도 된다는 법령해석이 나왔다.요양병원 입원대상 환자에 대한 일선 병원들의 진료기록 송부 의무화를 둘러싼 혼선이 다소 해소될 전망이다.법제처는 최근 퇴원환자가 스스로 선택한 요양병원에 입원한 경우에도 진료기록 사본 등을 해당 요양병원에 송부해야 하는지를 묻는 민원인 질의에 “필요없다”고 회신했다.현행 의료법 시행규칙에는 일선 의료기관이 요양병원 입원대상 환자를 요양병원으로 옮긴 경우 진료기록 사본 등을 해당 요양병원에 송부토록 명시돼 있다.상급종합병원이나 종합병원, 병원 등에서 입원 치료 후 요양병원으로 전원시 해당 환자가 요양병원 입원대상에 해당할 경우 진료기록을 함께 넘겨 줘야 한다는 얘기다.요양병원..
    • 건양대병원, 단일공 로봇수술 300례 달성
    • 아주대­아주대의료원­고등기술연구원 기술교류회
      아토피 치료 펩타이드 등 다양한 우수기술 소개 2024-07-22 11:11
      아주대의료원은 최근 서울 코엑스 오크우드 호텔에서 바이오헬스 관련 기업 등을 대상으로 ‘2024 아주대­아주대의료원­고등기술연구원 공동 기술교류회 및 파트너링’ 행사를 개최했다.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는 ▲아토피 치료 펩타이드 ▲쿠에틴아핀-지방산 나노입자 장기 지속형 주사제 ▲환자 맞춤형 골 임플란트 제조 방법 등 아주대·아주대의료원 및 고등기술연구원에서 창출한 사업화 유망기술이 소개됐다. 또 연구자가 직접 참석해 기술을 소개하고, 수요 기업들과 미팅을 가졌다.특히 작년에 이어 두 번째 열린 이번 기술설명회는 경기지역 우수 연구기관인 고등기술연구원이 함께 참여해 다양한 기술을 선봬 호응을 얻었다.또 이날 기술보증기금 동부혁신센터 담당자가 참석해 기술사업화 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등 바이오..
    • 서울아산병원, 수혈증후군 태아내시경 ‘300례’
      “쌍둥이 임신 증가, 치명적 합병증도 뱃속서 조기 치료하면 완치 가능” 2024-07-22 11:05
      서울아산병원 태아치료센터 이미영(왼쪽), 원혜성(가운데) 교수가 태아내시경 수술을 시행하고 있다. 사진제공 서울아산병원최근 출산 연령 상승과 보조생식술 발달로 쌍둥이 임신이 늘면서 한쪽 태아로 혈액이 쏠리는 ‘쌍태아 수혈증후군’ 발생이 많아지고 있다. 다행히 태아치료 기술이 발전하면서 생명이 위급한 쌍태아도 엄마 뱃속에서 조기 치료하면 완치까지 가능해지고 있다.서울아산병원 태아치료센터는 “쌍태아 임신의 치명적 합병증인 쌍태아 수혈증후군을 치료하고자 태아내시경 수술을 적극 시행해왔으며, 최근 국내 최다인 300례 기록을 달성했다”고 22일 밝혔다.쌍태아 수혈증후군은 일란성 쌍태아의 약 10~15%에서 나타난다. 태반 내 비정상적으로 연결된 혈관을 통해 한쪽 태아에서 다른 태아로 혈액이 공급되..
    • 한강성심병원, 몽골 화상환아 초청 수술 지원
      회복‧치료비 어려움 겪던 2세 환아, 한림화상재단서 전액 지원 2024-07-22 09:41
      한림대한강성심병원(병원장 허준)은 금년 5월 심한 화상으로 치료가 힘들었던 몽골 화상환아가 한국에서 무료수술를 받고 2개월 간 치료 후 지난 15일 회복된 모습으로 고국에 돌아갔다고 22일 밝혔다.2세 환아 다미르는 지난 2023년 우유가 펄펄 끓는 냄비에 빠져 얼굴과 가슴, 양쪽 팔에 심각한 3도 열탕화상을 입었다.다미르는 사고 직후 근처 종합병원 응급실로 빠르게 이송돼 목숨을 구할 수 있었지만 치료는 쉽지 않았다. 중환자실에 입원한 다미르는 수차례에 걸쳐 피부이식수술을 받았으나 상처가 아무는 과정에서 허벅지, 입 주변 피부가 오그라들며 걷거나 먹는 것조차 힘들었다. 손가락도 점차 오그라들고 밤에는 극심한 고통으로 잠도 자지 못했다. 의료진은 더 이상 치료가 힘들다며 화상전문병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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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정 대한비만대사외과학회 박성수 초대 이사장(고대안암병원 위장관외과)
    • 수상 제26회 경남의사 봉사대상 서성욱 교수(경상국립대병원 안과)
    • 수상 고명환 전북대병원 재활의학과 교수, 제19회 의료기기 날 ‘대통령 표창’
    • 선출 대한비만대사외과학회 신임 회장 김진조(인천성모병원 위장관외과)
    • 선출 대한내시경뇌수술학회 신임 회장 성순기 교수(양산부산대병원)
    • 동정 휴이노, 서울대병원 중환자의학과장 류호걸 교수 ‘최고의료책임자(CMO)’ 영입
    • 선출 전남대 의대 동창회 신임회장 최동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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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부 유튜버 김선태씨, 충주의료원 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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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 전영의 보훈복지의료공단 신임 사업이사
    • 서울대병원 진료부원장 김용진·소아진료부원장 채종희-분당서울대병원장 전영태-보라매병원장 송견준 外
    • 서울대치과병원 진료처장 김선영·관악서울대학교치과병원장 현홍근外
    • 의학신문 김원준 신임 대표이사 취임
    • 동화약품 신임 연구부문장 송우률
    • 김창열 백민의원 원장 장모상
    • 박재형 교수(고대안암병원 순환기내과) 부친상
    • 하준형 365MC 천호 대표원장 부친상
    • 문대선 삼일제약 컴플라이언스 부장 장인상
    • 이미경 교수(중앙대병원 진단검사의학과) 부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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