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4.08
  • 수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국정감사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고대구로병원, 척추측만증 수술 효과 입증
    • 안동병원, 단일 법인 최초 ‘정년 70세’ 보장
      올해부터 ‘정년 이후 계속 근무제’ 도입 2024-06-07 12:41
      안동병원이 올해부터 만 70세까지 근무를 보장하는 ‘정년 이후 계속 근무제’를 시행한다. 단일 법인으로 만 70세까지 근무를 보장하는 사례는 안동병원이 국내 최초다.7일 안동병원에 따르면 병원은 법적 정년인 만 60세 이후에도 계속 근무를 희망하는 임직원에 한해 인사과에서 적격 심사를 진행한다. 이들은 최초 3년, 이후 1년마다 재계약을 할 수 있다.국내에서는 전체 직원을 대상으로 만 70세까지 정년을 보장하는 건 단일 법인 단위 가운데 전국 처음이다. 안동병원에 근무 중인 임직원은 약 2000여 명 규모다.앞서 강신홍 안동병원 이사장은 “지난해 10월 미국 법인 설립 차 출장을 갔는데 당시 현지 마트에서 80대 어르신들이 동료들과 즐겁게 일하는 모습에 감명받았다”며 제도 도입 취지를 소개했다...
    • 중앙대병원 보직자 9명 ‘법인카드 남용’ 적발
      교육부 감사결과, 약품 구입 등 사적 사용…전액 환수 조치 2024-06-07 12:06
      중앙대학교의료원 산하 병원 보직자들이 부당한 업무추진비 사용으로 구설수에 올라 자발적으로 반납했지만 인사 조치는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교육부가 최근 공개한 학교법인 중앙대학교 재무감사 결과 부속병원 보직자 9명의 업무추진비 부당 집행 사례가 적발됐다.중앙대의료원은 산하 중앙대병원과 중앙대 광명병원 의료원장, 병원장, 부원장, 기획조정실장 등에 월 사용 한도금액을 정해 업무추진비를 지급하고 있다.또한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추진비 사용을 위해 지난 2017년부터 ‘법인카드 제한업종 승인불가서비스(클린서비스)’를 등록, 운영 중이었다.병원 및 교육기관 수행 업무와 관련성이 적은 유흥업종(나이트클럽, 단란주점), 미용, 사우나, 골프장, 헬스, 쇼핑, 마트, 약국 등에서의 사적 사용을 제한해 왔다.이에 ..
    • 서울 금천구 5층 병원서 화재…환자 등 50명 대피
      소방당국 “인명 피해 없었고 3시간 30분만에 진화” 2024-06-07 11:25
      MBC 보도 캡쳐화면서울 소재 한 병원에서 불이 나면서 입원 환자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7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경 서울 금천구 독산동의 건물 5층 규모 병원에서 화재가 발생, 환자와 의료진 등이 대피했다.소방당국은 병원 건물 옆 쓰레기장에서 불꽃과 연기가 보인다는 신고를 접수 받고, 소방인력 138명과 장비 41대를 출동시켜 진화 작업을 펼쳤다.소방당국이 도착했을 때는 건물 옥상에서 불꽃이 일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건물 3층과 4층은 입원실로, 불이 났을 당시 입원 환자와 의료진 등 50여 명이 있었지만 모두 부상 없이 구조됐다. 구체적으로 환자 44명, 직원 6명 등이 대피했으며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화재 직후 일부 환자는 집으로 돌아갔으며 4명..
    • 현충일에 욱일기 의사, 신상 공개되자 결국 내려
      이달 6일 오전 부산 주상복합건물 고층 창문, 실명·주소·병원명 등 노출 2024-06-07 09:18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는 현충일에 부산 한 아파트 입주민이 일본 군국주의의 상징인 욱일기를 내걸어 국민적 공분을 일으킨 가운데, 해당 입주민이 의사로 알려지면서 병원명 등 신상정보가 노출되자 결국 욱일기를 철거했다.중앙일보에 따르면 6일 오전 부산 수영구 남천동 한 주상복합건물 고층 창문에 욱일기 두 개를 걸었던 입주민 A씨는 이날 오후 욱일기를 철거했다. 대신 A씨는 집 현관문에 ‘여행 가서 아무도 없다’, ‘대국민 사기극은 이제 끝났다’는 내용의 종이를 붙였으나, 집 내부에는 불이 켜져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A씨는 “수영구청 측과 갈등을 빚고 있는 문제를 공론화하기 위해 이 같은 일을 벌였다”면서 “직업이 의사로 해당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제헌절, 광복절에도 욱일기를 게양하겠..
    • 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 평가 3년 연속 ‘1등급’
      한양대병원 “6개 평가 항목에서 만점 기록” 2024-06-07 07:56
      한양대학교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최근 발표한 ‘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 평가’에서 3회 연속으로 1등급을 받아 ‘신생아 치료 잘하는 병원’임을 다시 입증했다.이번 평가는 지난 2022년 10월부터 2023년 3월까지 신생아중환자실에 입원 진료를 시행한 전국 86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평가지표는 전문 치료인력 및 시설, 치료 과정 및 결과로 구성됐다.한양대병원은 ▲필요진료 협력과목(소아외과, 소아심장 유무) ▲중증도평가 시행률 ▲집중영양치료팀 운영비율 ▲신생아 소생술 교육 이수율 ▲원외출생 신생아에 대한 감시배양 시행률 ▲48시간 이내 신생아중환자실 재입실률 등 6개 평가항목에서 만점을 획득하는 등 10개 평가 지표 모두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해 종별평균 92.32보다 높은 100점 만점으로 1..
    • “정부 목적 달성·복귀 전공의 처분 없고 환자만 피해”
      환자단체, 허탈감 피력···“전공의 이탈로 의료체계 부실, 만천하 드러나” 2024-06-07 06:02
      정부가 지난 6월 4일부로 전공의 사직서 수리 금지 명령을 철회한 가운데, 환자단체가 허탈한 심경을 밝혔다. 100일 이상 의정갈등이 이어지며 정부는 의대 증원이라는 목적을 달성했고, 복귀하는 전공의는 행정처분을 면제받게 됐지만 피해는 환자들에게 고스란히 돌아갔다는 것이다. 한국환자단체연합회는 5일 입장문을 통해 “정부와 의사의 힘겨루기가 끝나도 고통받는 것은 결국 환자”라고 주장했다. 연합회는 “정부의 조치는 전공의 부재로 인한 의료현장 부담이 더 커지지 않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해석되지만 대한의사협회는 총파업 관련 투표를 진행 중이다”며 “전공의가 복귀할지도 의구심이 든다”고 말했다. 이에 정부의 결정을 환영할 수도, 비판할 수도 없다는 게 환자들 심정이라..
    • 의대 신설 ‘예비 인증’ 추진…“제2·3 서남의대 양산”
      의협 “포스텍 의대 신설 지원법 반대, 개정안 즉각 철회” 촉구 2024-06-07 05:12
      포항공대(포스텍) 등에 의과대학 신설을 위한 법안 개정이 추진되자, 의료계가 격분하고 있다. 졸속으로 추진되는 의대 신설이 제2의, 제3의 서남의대 사태를 야기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대한의사협회는 “특정 의대 신설을 위해 예비인증이라는 꼼수로 부실교육을 양산할 우려가 큰 고등교육법안에 우리 협회는 강력한 유감을 표명하고 즉각 철회를 촉구한다”고 6일 밝혔다. 최근 국민의힘 김정재 의원은 포스텍 의대 신설을 위한 예비인증제도 관련 의료법 및 고등교육법 개정안을 각각 발의했다. 이 법안들은 새로 설립된 의대가 인증을 받기 전까지 해당 학교 졸업자가 국가시험자격을 부여받지 못하는 점을 해결하기 위해 대통령령에 근거한 예비인증제도 운영을 위한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의료법과..
    • 대전을지대병원, 초정밀 방사선 암치료기 도입
      지역 첫 최신 기종으로 15~25회 방사선 치료를 5회 이하 줄여 2024-06-06 19:12
      대전을지대병원(병원장 김하용)이 초정밀 방사선 암치료기로 알려진 일렉타 벌사 HD(Eleckta Versa HD)를 도입했다.대전 지역에서 처음 도입한 이 기기는 세기조절 방사선치료를 비롯해 영상추적 방사선치료, 체부정위 방사선치료 등 기존 여러 치료법을 가장 정밀하고 효과적으로 구현한 최신 기종의 4차원 초정밀 방사선 암치료기다.특히 일반 치료기보다 4배 이상 높은 2200mu 고선량 방사선을 조사해 종전 15~25회 방사선 치료를 5회 이하로 줄여 치료 효과를 높이고 치료 독성과 환자 불편을 줄였다.또 중요기관 회피기술로 표적과 방사선으로부터 보호해야 하는 주요 기관은 보호해 암 모양이 복잡하고 정상 조직과 인접해 있어도 정상 조직에는 거의 피해를 주지 않는다.병원은 4D영상 유도 방사선치료로 3D..
    • 부천세종병원 임금옥 사원, 가족 위한 시집 발간
      부천세종병원 임금옥 사원(간호조무사)이 최근 가족을 위한 시집 ‘기억을 끌어당기는, 파랑’을 발간했다다.‘기억을 끌어당기는, 파랑’은 가족의 끈끈한 서정을 그리고 있다. 자녀에게는 삶의 나침판이 되고, 어떻게 가정을 행복하게 만들어가는지 등 부모의 평생 교훈을 담았다.임금옥 사원은 “자녀의 결혼을 맞아 부모가 해줄 수 있는 선물이 무엇일까 고민하다 그동안 써놨던 시들을 엮어 이번 시집을 만들었다”고 말했다.이어 “계절이 바뀔 때마다 정형시와 현대 시를 써왔다. 앞으로도 수필과 시의 연작을 계속할 계획”이라며 “시를 읽는 모든 분이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임금옥 사원은 지난 2014년 한올문학으로 시인에 등단했다. 그간 ‘여덟개의 숟가락’, ‘찻잔에 빠진 달’ 등 시집을 발간하며..
    • 삼성서울병원, ‘암·호흡기’ 분야 글로벌 위상 확인
      美 뉴스위크 조사결과, ‘아시아-태평양 최고 병원’ 인정 2024-06-06 16:08
      삼성서울병원(원장 박승우)이 암(癌)과 호흡기 분야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고 병원’으로 선정됐다.글로벌 주간지 ‘뉴스위크(Newsweek)’가 6일 발표한 ‘2024 아시아-태평양 베스트 전문병원’ 조사결과에서 삼성서울병원은 압도적 존재감을 확인시켰다.이번 조사는 한국, 일본, 호주, 인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대만, 태국 등 아시아-태평양 지역 9개국, 8000여 명의 의료진을 대상으로 이뤄졌다.삼성서울병원은 중증 고난도 진료 영역에서 해외에서도 높이 평가받고 있음을 입증했다.삼성서울병원 암병원, 확고한 ‘亞 1위’삼성서울병원 암병원은 2022년, 2023년 2년 연속 아시아 병원 중 1위로 선정된 바 있다. 지난해 글로벌 순위가 한 계단 상승해 5위로 올라섰다. 명실 상부한 ‘글..
    • 포항성모병원, 나눔 실천 ‘아나바다 장터’ 개최
      취약계층 아동 지원 기금 마련, 수익금 500만원 전액 기부 2024-06-06 15:31
      포항성모병원은 최근 지역의 어려운 환경에 있는 아동을 지원하기 위한 ‘나눔의 실천, 또 다른 행복 아나바다 장터’를 개최했다. 병원은 패션존·레트로존·천원존·영성존·패밀리존 등 품목별로 구역을 만들고 먹거리와 함께 직원들이 기부한 그릇, 가방, 의류, 생활용품 등을 판매했다. 특히 직원들이 행사장에서 직접 조리한 떡볶이와 빨간 어묵, 아메리카노 커피 등이 인기가 많았다. 수녀원에서 만든 딸기잼, 쌈장, 샐러드소스, 누룽지, 명이나물은 행사 전 입소문이 퍼져 당일 준비된 모든 상품이 판매되기도 했다.이틀 간 아나바다 장터를 통해 얻은 수익금 500만원 전액은 모두 의료사회사업팀에 전달됐다. 포항성모병원은 올해 하반기에 한 번 더 해당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 대구시의사회, 담배소송 응원 챌린지 참여
      민복기 회장 “담배 규제정책 강화·금연문화 확산 희망” 2024-06-06 12:10
      민복기 대구광역시의사회장이 지난 6월 4일 김기형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장의 지명을 받아 ‘담배소송 응원 챌린지’에 참여했다. 이 챌린지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담배 중독성과 유해성을 알리고 담배소송에 대한 사회적 지지를 확산시키기 위해 시작된 캠페인이다.현재 건보공단은 흡연질환 진료비로 인한 재정누수 방지와 흡연 폐해에 대한 담배회사 책임 규명 및 담배규제 정책 강화를 통한 국민보건 향상을 위해 소송을 진행하고 있다.민복기 회장은 “담배는 유해성과 중독성을 가지고 있고 국민 건강에 악영향을 끼치는 건 이미 모두가 아는 사실”이라며 “담배소송으로 담배 규제정책 강화 및 금연문화 확산으로 보다 건강한 대한민국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한편, 민복기 회장은 다음 주자로 강윤구 대구..
    • 실체 드러나는 당정 합작품 ‘先(선) 증원 後(후) 수습’
      여당, 의대 인증기준 완화 추진…폐교된 ‘서남의대 비극’ 재현 가능성 우려 2024-06-06 06:24
      정부가 끝내 의과대학 증원을 확정한데 이어 이번에는 국민의힘이 의과대학 인증기준 완화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갑작스런 증원으로 상당수 의대들이 한국의학교육평가원 인증을 받지 못할 것을 감안해 ‘예비인증’만 통과해도 의사국시 응시자격 등을 부여한다는 복안이다.이에 대해 의료계는 “‘선(先) 증원 후(後) 수습’ 전략의 실체가 드러나고 있다”고 힐난하며 “제2 서남의대 사태가 초래될 것”이라고 우려를 표했다.국민의힘 김정재 의원은 최근 의과대학 예비인증에 대한 법적 근거 마련을 골자로 하는 고등교육법 및 의료법 개정안을 동시에 발의했다.제22대 국회 출범 첫 날 발의된 해당 개정안은 한국의학교육평가원 인증 의무화 기준을 완화해 예비인증 만으로도 의대 설립, 운영 자격을 부여토록 하는 게 핵심이..
    • “의협·치협·한의협·병협, 3년째 교섭 거부”
      보건의료노조 “병원 근로자 노동기본권 보장” 촉구 2024-06-05 16:27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보건의료노조)가 교섭 요구에 불응한 대한의사협회·대한치과의사협회·대한한의사협회·대한병원협회를 규탄했다.5일 노조는 “지난 5월 20일 의협, 치협, 한의협, 병협에 공문을 보내 오늘 10시 보건의료노조 생명홀에서 교섭을 갖자고 요청했지만, 불참했다”고 밝혔다. 노조는 지난 2022년부터 3년째 중소규모 병의원 노동자들의 열악한 노동조건을 개선하고 모든 보건의료노동자들에게 최소한의 노동기본권을 보장하기 위해 이들 단체와 교섭을 추진해왔다. 노조의 요구는 △최소한 생활임금 수준이 보장되는 3200만원 기본임금 보장 △관공서 공휴일과 노동절을 유급휴일로 보장 △사용하지 못한 연차휴가를 수당으로 보상 △보수교육 유급 보장과 보수교육비 지원 △임산부 보호 △의료기관 내..
    • 의협 총파업 찬반투표, 하루 만에 ‘투표율 40%’
      이달 4일 오후 5시 투표 시작 후 4만8000여명 참여…9일 결과 발표 2024-06-05 16:14
      대한의사협회가 지난 4일부터 의사 회원을 대상으로 총파업 투표를 시작한 가운데, 하루 만에 투표율이 40%에 육박했다.대한의사협회는 5일 오후 대학의학회,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전의교협), 전국의과대학 교수 비상대책위원회(전의비) 관계자들과 의협 회관에서 제3차 연석회의를 개최한 뒤 이같이 밝혔다.최안나 의협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어제(4일) 오후 5시 투표를 시작했는데 4만8000명이 넘는 회원들이 투표했다”고 전했다.유효 투표 인원이 12만9000여명인 것을 고려할 때 이는 40%에 달하는 수치다.최 대변인은 “의료 정상화를 위해 하루가 급한 데 정부는 이를 해결할 의지도 능력도 없음을 확인했다”며 “연석회의에서 의협을 중심으로 이 문제를 해결해 나가자고 뜻을 모았다”고 말했다.이번 총파업 투표는..
    • 필리핀 대형 사립병원, 중앙대광명병원 방문
      세인트루크 메디컬센터, 현지 의료기관 중 최초 ‘JCI 인증’ 2024-06-05 15:46
      중앙대광명병원(병원장 이철희)은 최근 필리핀 세인트루크 메디컬센터(St.Luke’s Medical Center)가 스마트병원 선진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방문했다고 5일 밝혔다.필리핀 마닐라에 위치한 세인트루크 메디컬센터는 각각 700병상의 병원 2곳을 소유한 사립병원이며 현지 의료기관 중 최초로 국제의료평가위원회(JCI) 인증을 받았다. 세인트루크 메디컬센터는 현재 진행중인 제3의 병원 구축에 앞서 한국의 스마트병원 선진사례를 벤치마킹하고 진료와 연구 등 국제 협력을 협의하기 위해 방문했다.이번 간담회에는 이상엽 진료행정실장과 조준환 의료정보부실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와 세인트루크 메디컬센터 Dr. Serrano, Dennis병원장과 Mr. Solis, Rafael 부원장·최고운영책임자 등이..
    • 중앙보훈병원, 국가유공자 보장구 지원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직무대행 하유성) 중앙보훈병원(병원장 직무대행 노상익)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신체절단 국가유공자를 위해 보장구를 제작 및 기부했다고 5일 밝혔다.기부 행사에는 이용재 행정부원장, 이규인 보장구센터장, 하재헌 예비역 중사, 국가유공자 2명 등이 참석했다. 이번 기부는 작년 11월 ‘목함지뢰 영웅’인 하재헌 예비역 중사가 제1회 ‘아너스(Honors)상’에서 수상한 상금 5천 달러를 중앙보훈병원에 전액 기부하면서 이뤄졌다. 중앙보훈병원 보장구센터는 하재헌 중사의 뜻에 따라 기부금을 활용해 신체절단 및 장애를 가진 국가유공자 3명을 대상으로 아래팔의지, 종아리의지, 의안 등을 직접 제작 및 전달했다. 하재헌 중사는 2015년 비무장지대(DMZ) 수색..
    • 시화병원, 소아청소년과 이인학 과장 영입
    • 대구가톨릭대병원 신생아중환자실 평가 ‘1등급’
      지난해 이어 연속 달성···93.99점 기록 2024-06-05 14:08
      대구가톨릭대병원(병원장 이창형)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공개한 ‘2022년(3차) 신생아중환자실 요양급여 적정성 평가’ 결과에서 1등급을 달성했다고 4일 밝혔다. 해당 평가는 신생아중환자실에 입원한 중증 신생아에게 안전하고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18년부터 진행됐다. 이번 3차 평가 대상은 2022년 10월부터 지난해 3월까지 신생아중환자실에 입원한 환자 진료 분으로 신생아중환자실을 보유한 86개 기관(상급종합병원 44개 기관, 종합병원 42개 기관)이 대상이다.평가지표는 상급종합병원 기준 ▲전담전문의 1인당 신생아중환자실 병상 수 ▲간호사 1인당 신생아중환자실 병상 수 ▲중증도평가 시행률 ▲집중영양치료팀 운영 비율 ▲신생아 소생술 교육 이수율 등 7항목이다...
    • 아주대병원 ­Varian 아시아 레퍼런스센터 협약
      하이퍼사이트 기반 수준 높은 맞춤형·적응형 방사선치료 등 공유 2024-06-05 13:52
      아주대병원 방사선종양학과가 세계 최대 규모 방사선치료장비 회사인 Varian(Varian, a Siemens Healthineers Company)사와 지난 5월 31일 하이퍼사이트 아시아 레퍼런스센터 운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아주대병원은 방문을 신청하는 국내외 방사선종양학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장비 기술 소개 강의 ▲환자 영상 사례 소개 ▲맞춤형 방사선치료 활용법 및 케이스 소개 ▲영상 촬영 시뮬레이션 등 수준 높은 임상 경험을 선보일 예정이다. 참여 의료진은 노오규 방사선종양학과 교수, 박혜진 교수, 정현묵 방사선사 등이다.박혜진 교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하이퍼사이트를 기반으로 아주대병원의 수준 높은 맞춤형·적응형 방사선치료에 대한 경험 및 최신 기술을 전 세..
    • 삼성창원, 수면단계 자동 판독 AI시스템 개발 추진
      최우리 교수 연구팀, 수면다원검사 데이터 판독 구축 등 참여 2024-06-05 13:05
      삼성창원병원이 창원대학교와 공동으로 수면 단계를 자동 판독하는 인공지능(AI) 시스템 개발을 추진한다. 성균관대학교 삼성창원병원 최우리 이비인후과 교수 연구팀이 국립창원대 전자공학과 진교홍 교수 연구팀과 AI(인공지능) 기반 수면 단계를 자동으로 판독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상용화를 추진하는 산학연 공동연구에 참여한다고 5일 밝혔다. 수면 단계는 크게 각성 및 얕은 수면, 렘수면 단계로 분류된다. 우리 몸은 이를 순환하는 사이클을 통해 건강한 신체리듬을 유지하는데,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시 수면 장애가 발생할 수 있다. 때문에 수면단계 파악은 수면 관련 질환 진단 및 수면 질을 평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하지만 한 사람의 수면 단계를 파악하기 위해 의료진이 직접 6~8시간 정..
    • 연세의료원 의료비용 사상 첫 ‘3조원’ 기록
      의료수입 2년 연속 3조 넘어 달성…비용 증가로 이익은 감소 2024-06-05 12:10
      연세의료원이 재작년에 이어 지난해에도 의료수입 ‘3조원’을 기록했다. 2년 연속 의료수입 3조원에 안착하면서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가고 있다는 평가다.다만 의료이익과 의료외수익 모두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줄어들며 다소 부진한 성적을 거뒀다.5일 연세대학교 홈페이지에 공개된 ‘2023년 결산서(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포함)’에 따르면 연세의료원 의료수입은 전년 대비(3조467억원) 7.44% 증가한 3조2734억원을 기록했다.의료수입은 진료수입(외래수입, 입원수입), 기타의료수입(건강검진수입, 산업검진수입, 수탁검사수입, 제증명료수입, 기타의료수입) 등으로 구성된다.진료수입은 3조1832억원으로 외래수입 1조3235억원(41.58%), 입원수입 1조8596억원(58.42%)을 보였다.기타의료수입은 9..
    • 서남병원, 서울시립교향악단 초청 음악회
      • 211
      • 212
      • 213
      • 214
      • 215
      • 216
      • 217
      • 218
      • 219
      • 22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수상 조항주 교수(의정부성모병원 외상외과), 국무총리 표창
    • 수상 유지욱 교수(경희대병원 신경외과), 대한뇌혈관외과학회 최우수 학술상
    • 수상 유선아 전임의(이대목동병원 소화기내과), 제13차 APNM 2026 ‘젊은 연구자상’
    • 수상 우봉식 대한회복기재활학회 이사장 ‘대통령 표창’
    • 수상 정흥태 부민병원 이사장, 국민훈장 ‘목련장’ 수훈
    • 수상 노영 길병원 교수(신경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 모집 경남 거제시, 보건소장 재모집
    • 동정 대한췌장담도학회 문종호 이사장(순천향대부천병원장) 취임
    • 기부 인하대 의대 95학번 동문회, 의과대학 발전기금 5450만원
    • 수상 오영민 전북대병원 교수(신경외과), 대한노인신경외과학회 구연학술상
    • 기부 장양수 심혈관연구원 이사, 국제성모병원 5000만원
    • 동정 서울K내과, 윤동환 前 서울대병원 교수 영입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연세의료원 기획조정실장 강훈철-세브란스병원 진료부원장 김성헌-강남세브란스병원 진료부원장 조시현-용인세브란스 1부원장 박진영外
    • 중앙사회서비스원장 강혜규 박사(보건사회연구원 선임연구위원)
    • 일동헬스케어 부사장 한정수·일동제약 전무이사 박문수 外
    • 복지부 보험약제과장 김연숙·건강보험지불혁신추진단장 공인식 外
    • 경희의료원 교육수련부장 박선진·종양혈액내과장 맹치훈·산부인과장 권병수·비뇨의학과장 이상협外
    • 석주원 중앙대병원 핵의학과 교수 별세
    • 이종경 교수(춘천성심병원 응급의학과) 조모상
    • 박소희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교수 시부상
    • 장난순 중앙대병원 수간호사 시부상
    • 한문희 前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초대 및 제2대 원장 별세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