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 진료 누적 1000만 넘어, 만성질환자 효과”
최보윤 국민의힘 의원 “고혈압 최다, 당뇨병과 급성기관지염도 많아” 2024-10-02 09:24
코로나19 확산으로 시작된 비대면 진료가 제도화 시범사업 전환 이후 총 진료 건수가 1000만 건을 넘어섰다.2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최보윤 국민의힘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비대면진료현황’ 자료에 따르면, 코로나19 기간인 2020년부터 2024년 7월까지 건강보험을 통한 비대면 진료 총 건수는 1032만 713건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의료급여 수급권자의 비대면 진료 건수는 65만 1196건을 기록했다. 특히 만성질환 환자들 비대면 진료 이용률이 매우 높아 전체 진료 건수의 상당부분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연도별 비대면 진료건수를 살펴보면 건강보험 수급자는 ▲2020년 137만 3185건 ▲2021년 205만 664건 ▲2022년 356만 7461건 ▲2023년 239만 5973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