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차병원-삼성메디슨 "진단의학 발전 협력"
이달 4일 업무협약 체결, 삼성 개발 의료장비 차병원서 자문 2024-01-05 10:44
차의과대 분당차병원(원장 윤상욱)은 삼성메디슨(대표 김용관)과 국내 진단의학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분당차병원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는 윤상욱 분당차병원장, 김태곤 진료부원장 및 삼성메디슨 김용관 대표, 유규태 부사장, 김지현 상무 등이 참석했다.분당차병원과 삼성메디슨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의료기기 △진단 효율성 평가 △정확성 향상 평가 △의료용 진단기능 개발 △영상 성능 개선 △사용 편의성 개선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업무개발을 도모한다.삼성메디슨에서 의료장비의 신규 진단 기능을 개발하고 분당차병원 의료진들 자문과 평가를 받으며 기술을 발전시킬 계획이다. 또 양사가 갖춘 전문성 및 인프라를 기반으로 이번 협약이 실질적인 진단 분야 신기술 개발로 이어져 의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