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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의료노조, 임현택 의협회장 당선 소감 비판
      “의사 기득권만 수호말고 5000만 국민 신뢰받는 의협 만들어야” 2024-03-27 17:22
      지난 26일 임현택 대한소아청소년과회장이 차기 대한의사협회(의협) 회장으로 당선된 가운데,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보건의료노조)가 “첫걸음부터 실망스러운 행보”라고 날카롭게 비판했다. 정부와의 대화 조건으로 의대 정원 감축을 내걸고, 전공의·의대생·교수가 다치면 14만명 의사 총파업을 진행하겠다고 밝힌 것이 국민생명을 담보로 의사 기득권을 지키려는 행보라는 이유다. 27일 보건의료노조는 입장문을 통해 “임현택 당선인 발언은 무책임하고 그의 발언과 행보는 매우 실망스럽다”고 비판했다. 노조는 “국민 신뢰를 회복하고 국민과 거리를 좁히기 위해 의협 회장이 취해야 할 행보와 거리가 멀다”며 “의사의 집단 진료거부로 생명을 위협받고 있는 환자들을 챙기겠다는 약속은 없다”고 주장..
    • 시화병원, ‘회송전담병원’ 지정
    • 두번째 예선 1위 임현택, 이번엔 결선 승(勝) 왜?
      상승세 탄 주수호 후보에 압승…“의대 증원 강행 의사들 분노감 표출” 2024-03-27 12:05
      임현택 당선자가 재수 끝에 대한의사협회 회장 선거에서 압승했다. 1차 투표에서 지난 선거와 마찬가지로 1위를 차지한 그를, 이전 선거와 달리 의사들이 결선까지 믿고 지지한 이유는 무엇일까. 대한의사협회는 “제42대 회장으로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 임현택 회장이 당선됐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임기는 오는 5월 1일부터 3년이다. 임 당선인은 총 유효 투표수 3만3084표 중 2만1646표(65.43%)를 획득해 당선이 확정됐다. 결선에 함께 오른 주수호 미래의료포럼 대표는 1만1438표(34.57%)를 얻었다. 두 후보 간 득표수 차이는 1만208표로 2배가량 앞섰다.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 1차 투표에서도 3만3684표 중 1만2031표(35.7..
    • 국립중앙의료원, ‘필수의료 방문교육’ 기관 모집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주영수)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는 오는 4월 19일까지 ‘2024년 필수의료서비스 맞춤형 방문교육’ 희망기관을 모집한다. 전국 공공의료기관이 감염·응급·재난 상황에서 국민 건강과 생명을 보호하고 지역 완결적 의료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맞춤형 방문교육은 지역과 의료기관 특성에 따라 각기 다른 교육 수요를 고려해 전문 교육단이 직접 현장에 방문해 교육을 제공한다.올해는 ▲감염 ▲응급 ▲재난 ▲환자안전 및 기타 자율주제로 8과정을 운영하며 총 10개 기관을 선정할 예정이다.감염 분야는 감염병 대응 모의도상훈련, 감염병 대응 컨설팅, 지역 관계기관 통합 모의도상훈련 등을 진행한다. 특히 자체 교육 여건이 미흡한 요양병원이나 정신의료기관을 우선 선..
    • 병원협회, 2024년 예산 252억 편성
    • 부천세종병원, 선천성 심장병 몽골 환아 의료나눔
      반지은·임재홍 과장 집도···내달 2명 추가 진료 예정 2024-03-27 08:55
      부천세종병원(병원장 이명묵)에서 선천성 심장병을 가진 해외 환아들이 무사히 치료받고 건강을 되찾았다.부천세종병원은 몽골 국적 A군(12세)과 B양(생후 5개월)에 대한 의료나눔을 펼쳤다고 26일 밝혔다. 이들은 최근 고국으로 돌아갔다.A군은 생후 3개월 미국에서 처음 심실중격수술을 받은 이력이 있다. 평소 두근거리는 증상이 있어 항부정맥 약물을 복용해왔고 이어 볼프·파킨슨·화이트(WPW) 증후군을 진단받았다. WPW 증후군은 심방과 심실 사이 추가적인 전기적 연결이 있는 병으로 빠른맥을 동반하는데, 일부에서는 심방세동과 함께 동반된다. 또 심실세동으로 이어져 치명적인 결과를 일으킬 수 있다. A군은 이에 따라 부천세종병원에서 전기생리학적 검사 및 부정맥 전극도자절제술을 받았다.집도의 ..
    • “올바른 의료전달체계 구축, 대학병원 굳건해야”
      이상덕 병협회장 후보 “작금 위기 상황은 국가 차원에서도 큰 손실” 2024-03-27 05:29
      대한전문병원협회 이상덕 회장(하나이비인후과병원장)이 의과대학 증원 사태 장기화로 신음하고 있는 병원계 위기 극복을 자청하고 나섰다.대통령실, 정부, 국회 등 풍부한 네트워크를 활용해 의료대란 사태 해결에 나서는 한편 병원계 종주단체인 대한병원협회를 명실상부한 정책 파트너로 자리매김시키겠다는 각오다. 이상덕 회장은 지난 26일 제42대 대한병원협회 회장선거 입후보 직후 기자회견을 열고 절체절명 위기에 놓인 병원들의 고충을 해소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그는 전공의 집단 이탈에 따른 진료공백 사태와 관련해 직격탄을 맞고 있는 상급종합병원과 대학병원 등 수련병원들 위기에 우려를 표했다.한국 의료가 세계적 반열에 오르기까지 임상, 교육, 연구에 있어 이들 병원 역할이 절대적이었지만 이번 사태로 그동..
    • 의정부성모병원, ‘119 Heli-EMS’ 사업 점검
      소방청과 공동으로 의사가 헬기 탑승, 중증 응급환자 초기 진단 등 실시 2024-03-27 05:10
      가톨릭대 의정부성모병원(원장 한창희) 경기북부 권역외상센터는 지난 22일 소방청과 ‘119 Heli-EMS’ 사업에 대한 현장 의료진 및 구급대원들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119 Heli-EMS’ 사업은 출동부터 병원 이송까지 의사가 헬기에 탑승, 중증 응급환자의 초기 진단 및 응급치료를 시행하는 사업이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권역외상센터 조항주 센터장, 소방청 이영팔 119대응국장, 경기북부 소방재난본부 홍장표 본부장 및 경기북부관할 소방서 구급대원들 포함 약 20명이 참석했다.조항주 권역외상센터장의 119 Heli-EMS 사업 성과 및 사례 발표가 있었고, 119 Heli-EMS 성과 등을 공유했다.조항주 권역외상센터장은 “중증외상환자는 아무리 거리가 멀어도 어떠한 수단을 사용해서..
    • 신임 대한의사협회장에 ‘초강성 임현택’ 당선
      이틀간 결선투표 3만3084명 참여, 65.43% 득표해 주수호 후보 이겨 2024-03-26 19:10
      3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치러진 대한의사협회장 결선투표에서 기호 1번 임현택 후보가 2만1646표(65.43%)를 기록하며 최종 당선을 확정졌다. 경쟁자인 주수호 후보와의 득표 차는 약 30%로 파악됐다. 대한의사협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6일 오후 7시 의협회관 대회의실에서 의협회장 선거 최종 결선투표 결과를 발표했다.개표 결과, 전체 5만681명의 선거권자 가운데 유효투표수는 총 3만 3084명이 참여했다.임현택 당선자는 1970년생으로 충남대 의대를 졸업한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다. 림스소아청소년과의원을 운영했으며 현재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장과 미래를 생각하는 의사 모임 대표를 맡고 있다. 
    • 동산병원, 심장이식 환자 ‘신장이식’ 성공
      박의준 교수 집도···“다장기 이식 안정적인 시행 역량 갖춰” 2024-03-26 18:58
      계명대동산병원(병원장 류영욱)은 금년 2월 심장이식을 받은 환자의 신장이식에 성공했다고 26일 밝혔다.환자 김 씨(48)는 3년 전(前) 심장병으로 계명대동산병원에서 한차례 심장이식 수술을 받았다. 이식받은 심장 기능은 잘 유지됐지만 신장 기능이 나빠져 그간 혈액투석을 받아왔다. 김씨는 여동생으로부터 신장을 기증 받아 동산병원에서 신장이식 수술을 받았고 신장과 심장 기능 모두 안정돼 퇴원했다.수술을 집도한 박의준 교수(이식혈관외과)는 “심장이식으로 이미 면역억제제를 복용하고 있는 환자임에도 불구하고, 수술 후 합병증없이 건강하게 퇴원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고 말했다.이어 “더불어 기증자 신 적출술을 함께 한 비뇨의학과 신택준 교수님 헌신에도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심장 질환과 신장 질환은 ..
    • 97세 김희수 명예총장, 연주로 환자들 위로
    • “전국 수련병원 교수들 ‘주 52시간’ 준수 협조”
      의대교수協, 공문 발송…“응급·중환자 집중하고 환자 안전문제 발생 방지” 2024-03-26 16:01
      의대 교수들이 예고대로 주 52시간 진료에 돌입한다.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이하 전의교협)은 “전국 수련병원에 법정근로시간과 연장근로시간 준수 협조를 요청하는 공문을 보냈다”고 26일 밝혔다.전의교협은 “현재 의료 사태가 시작된 지 6주가 넘어가면서 과중한 진료 업무로 의료진이 소진에 이르렀다”며 “환자 안전 문제가 발생할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지적했다.그러면서 “의료진 피로도를 줄이고 응급환자와 중환자에게 적절한 진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주 52시간을 지켜주길 바라는 공문을 수련병원장에게 발송했다”고 덧붙였다.의대 교수들은 4월 1일부터는 외래 진료도 최소화할 방침이다. 전의교협은 정부에 의대 정원 배정 철회를 요구하고 있다. 의대 정원 증원 결정을 취소해 달라는 소송도 진행 중이다.
    • “이러다 모두 다 죽어”…환자도 의사도 ‘읍소’
      의료공백 장기화 피해 속출…치료기회 상실‧과잉업무 탈진 2024-03-26 11:02
      의료공백 사태가 두 달째로 접어들면서 진료현장 곳곳에서 곡소리가 나오고 있다. 제때 치료 받지 못하는 환자는 물론 과도한 업무에 지친 의사들도 한계를 호소하는 모습이다.윤석열 대통령이 유연한 대처를 예고했고, 그동안 관망하던 여당도 중재에 나서면서 꼬일 때로 꼬인 현 상황을 헤쳐나갈 돌파구가 마련됐지만 사태 해결 시점은 여전히 안갯속이다.가장 절박한 것은 환자들이다. 특히 응급환자, 수술이나 항암치료를 받아야 하는 응급환자 등은 하루하루를 마음 조리며 사태 해결만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다.한국백혈병환우회, 한국신장암환우회 등 9개 단체로 구성된 한국환자단체연합회는 25일 “우리의 목숨은 의료계와 정부의 갈등으로 희생돼도 좋을 하찮은 목숨이 아니다”라고 호소했다.이 단체는 “의료계와 정부는 환자들이 제때 ..
    • 아인병원, 아동발달증진센터 개소
    • 전공의 부재 ‘비상진료’···간호사 ‘30분 교육’ 투입
      서울대병원·연세의료원 등 등 무급휴가 확인서 종용·의사 업무 강요 등 제기 2024-03-26 05:58
      지난 3월 15일 연세의료원, 서울아산병원을 시작으로 국내 대형병원들이 속속 비상경영체제에 돌입했다. 전공의 공백 장기화로 전국 수련병원들이 일명 경영체제과 함께 진료체계도 손보고 나선 가운데 , 간호사들이 매우 짧은 교육 이수 후 현장에 투입돼 의사 업무를 수행하는 등 아슬아슬한 상황이 지속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대병원 노조에 따르면 병원은 지난 22일부터 간호사들에게 의사 업무를 시행하라고 지시가 내려온 상황이다. 서울대병원이 운영 중인 보라매병원은 앞서 이를 시행 중이다.서울대병원 노조 관계자는 “병원이 정부와 발맞춰 의사 업무를 간호사에게 이관하는 시범사업팀을 신설하고 20여 명의 간호사에게 반강제적으로 불법의료를 시행하고 있다”고 폭로했다.문제는 이 과정에서 불과 ..
    • 의협회장 임현택 對 주수호…최종 ‘의사 표심’ 촉각
      오늘 결선투표 완료·확정…정부와 갈등 국면·중도층 표(票) 흡수 관건 2024-03-26 05:50
      의대 증원 추진으로 의료대란이 장기화되면서 민심이 악화되자 정부가 뒤늦게 의료계에 화해의 제스처를 취하고 있는 가운데 대한의사협회 회장 결선투표가 시작됐다. 강경파로 분류되는 임현택 후보와 주수호 후보 간 양자대결이 펼쳐지는 것. 승부처는 정부와 의료계 간 관계와 득표 수가 많았던 박명하, 박인숙 후보의 표를 누가 흡수하느냐에 달렸다. 의협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의협 회장 결선 투표는 3월 25일 8시부터 26일 18시까지 실시된다. 당선인은 26일 오후 7시 개표 후 최종 확정된다. 1차 투표 결과에 따라 최다득표자인 임현택 후보에 기호 1번, 차점자인 주수호 후보에 기호 2번이 각각 부여됐다. 결선투표 역시 100% 전자투표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한소..
    • 케어링, ‘노인 맞춤형 의료서비스 고도화’ 협약
      서온요양병원과 노인 건강 돌봄 등 체결 2024-03-25 18:00
      요양서비스 스타트업 케어링(대표 김태성)이 통합 메디컬 체계 구축의 일환으로 재환·요양 전문병원인 서온요양병원(원장 이강운)과 ‘노인 맞춤형 의료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수요자 중심 의료 접근성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케어링은 양사가 보유한 전문성과 역량을 바탕으로 노인장기요양 수급자에게 전문 의료 및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케어링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메디컬 제휴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노인 건강 돌봄 서비스 고도화 ▲노인 전문 의료서비스 접근성 향상 ▲요양병원 의료 서비스 향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케어링은 방문요양, 주간보호, 등급상담 등 장기요양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1만명 이상 어르신을 돌보며 ..
    • 병협, 내달 11~12일 ‘제15회 KHC’ 개최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해외 등 105명 연자 참석 예정 2024-03-25 16:08
    • 발달장애인 거점병원·행동발달증진센터 개소
      제주대병원 “장애친화적 통합의료서비스 제공” 2024-03-25 14:37
      제주대학교병원(병원장 최국명)은 “최근 발달장애인 거점병원·행동발달증진센터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발달장애인 거점병원·행동발달증진센터는 현재 전국 여러 지역에 총 12개소가 운영 중이다.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정하는 의료기관인 이 센터는 발달장애인이 주로 이용하는 진료과목 간 협진체계를 구축해 의료서비스를 효율·체계적으로 제공하고 자·타해 등 행동 문제를 치료하기 위해 운영된다. 지난해 8월 제주대학교병원은 거점병원·행동센터로 지정됐다. 이에 따라 다학제 의료진의 체계적 협진시스템 구축과 전담 코디네이터를 통한 장애친화적 통합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또 행동발달증진센터를 신설해 근거기간 문제행동 치료를 통합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에 더해 ..
    • “與 한동훈 위원장 중재, 예상된 총선용 기획”
      홍익표 민주당 원내대표, 정부‧여당 행보 비난…“지지율 떨어지자 수습” 2024-03-25 11:51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의과대학 증원 갈등 중재에 나선 것과 관련해 야당이 “총선용 기획”이라며 강하게 비난했다.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25일 BBS 라디오 ‘전영신의 아침저널’에 출연해 “정부가 애당초 의료 공공성 제고가 아닌 정치적 목적으로 이 문제를 활용했다”고 지적했다.이어 “결국 의사 때리기를 통해 정부가 일한다는 이미지를 만들고, 나중에는 의사단체에 양보해 문제를 봉합하는 방식으로 당이 수습하려는 게 당초 시나리오였다”고 덧붙였다.그는 “의료현장에서는 700명 정도 수준의 증원 수용 의사를 표시했지만 정부가 일방적으로 2000명을 밀어붙이다가 피해가 확대되니 당이 수습하는 형태로 발을 빼는 것”이라고 지적했다.이어 “여론몰이를 통해 의사단체 때리기에만 집중하다 의료공백 장기화로..
    • 주수호 “의료농단 이중적 정부와 대화 불필요”
      오늘 3차 경찰 소환조사…“의사들 집단 우울증 걸린 상태” 2024-03-25 11:09
      주수호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 언론홍보위원장이 현재 의료대란 사태를 ‘의료농단’으로 규정하며 “이중적 형태를 보이는 정부와 대화는 필요하지 않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에 세 번째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던 주 언론홍보위원장은 취재진에게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지난 6일과 20일에도 소환조사를 받은 바 있다. “국정조사 통해 의료농단 초래한 책임자 처벌 강력히 촉구”주 언론홍보위원장은 “‘대한민국 의사가 부족하다’는 왜곡된 선동으로 시작된 현재 사태를 의사들은 의료농단으로 규정한다”면서 “원인과 책임자 파악을 위한 국정조사를 국회에 의뢰해 의료농단을 가져온 책임자 처벌을 강력히 촉구할 것”이라고 말했다.주 위원장은 정부가 대화를 하자고 나선 것과..
    • 시화병원, 혈관조영시술 2만례 달성
    • 전공의 공백 연장 속 부산대병원 안과교수 사망
      지주막하뇌출혈로 자택서 새벽 이송···“교수들이 당직 등 공백 메워” 2024-03-25 10:15
      전공의 공백이 한 달 이상 이어진 가운데, 병원에 남아 현장을 지키던 교수가 사망한 일이 발생했다. 25일 의료계에 따르면 부산대병원 안과 소속 K교수(40대)는 24일 자정 해운대구 소재 자택에서 쓰러져 발견됐다. 가족들이 이날 새벽 4시30분경 이를 발견해 119에 신고했으며, 그는 해운대백병원 응급실로 이송돼 1시간 가량 심폐소생술을 받았지만 결국 숨졌다.고인은 지주막하뇌출혈로 인해 심정지가 온 상태로 병원에 이송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병원 도착 당시 사망 상태였다.일각에서는 전공의 사직서 제출 이후 최근 고인이 당직 근무 등 과로를 한 것이 원인이라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당시 소식을 알린 한 의료계 관계자에 의하면 다른 병원, 다른 진료과들과 마찬가지로 최근 부산..
    • 부산 某대학병원 40대 안과의사 자택서 ‘돌연사’
      경찰, 사망원인 조사 2024-03-25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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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정 대한비만대사외과학회 박성수 초대 이사장(고대안암병원 위장관외과)
    • 수상 제26회 경남의사 봉사대상 서성욱 교수(경상국립대병원 안과)
    • 수상 고명환 전북대병원 재활의학과 교수, 제19회 의료기기 날 ‘대통령 표창’
    • 선출 대한내시경뇌수술학회 신임 회장 성순기 교수(양산부산대병원)
    • 동정 휴이노, 서울대병원 중환자의학과장 류호걸 교수 ‘최고의료책임자(CMO)’ 영입
    • 선출 대한비만대사외과학회 신임 회장 김진조(인천성모병원 위장관외과)
    • 선출 전남대 의대 동창회 신임회장 최동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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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출 연세대학교 총동문회장에 SCL그룹 이경률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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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사업이사 전영의(前 원주보훈요양원장)
    • 서울대병원 진료부원장 김용진·소아진료부원장 채종희-분당서울대병원장 전영태-보라매병원장 송견준 外
    • 서울대치과병원 진료처장 김선영·관악서울대학교치과병원장 현홍근外
    • 의학신문 김원준 신임 대표이사 취임
    • 동화약품 신임 연구부문장 송우률
    • 김창열 백민의원 원장 장모상
    • 박재형 교수(고대안암병원 순환기내과) 부친상
    • 하준형 365MC 천호 대표원장 부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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