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병원, 아프리카 해외의료봉사 성료
케냐 바링고주 방문해 10일간 무상 진료·수술 수행 2024-02-14 14:12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유희철)은 총 17명으로 구성된 해외의료봉사단이 10일간 일정으로 케냐 바링고주(Baringo County) 일원 지역에서 의료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해외봉사활동에는 이식(신장내과), 김찬영(소화기내과), 황홍필(간담췌이식외과), 정태오(응급의학과), 황정환(감염내과), 김종헌(흉부외과), 이세열(대자인병원 외과), 문성신(대자인병원 마취통증의학과) 등 8명의 의사와 간호사 6명(김지연, 김현종, 김형주, 이경민, 임혜리, 이지은), 일반 자원봉사자 3명(김미선, 김경, 이정은) 등 총 17명이 참여했다.봉사단은 의료 인프라가 열악한 마리갓(Marigat), 카바톤조(Kabartonjo), 포콧(Pokot) 지역 등을 방문, 총 1300여명의 주민들을 진료했다. 카바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