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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희의과학연구원-그리니쉬 업무협약 체결
      “난임 치료 패러다임 바꿀 수 있는 성과 기대” 2024-01-23 18:05
    • 대한의사협회, 청량리밥퍼 나눔캠페인 실시
      오늘 나눔아너스 이우석 경북의사회장 후원금으로 진행 2024-01-23 17:40
    • 인천세종병원, 심장이식수술 ‘6건 성공’
      지난해 10월~12월 환자들 정상 퇴원···체계적 관리·수술시스템 성과 2024-01-23 17:19
      인천세종병원(병원장 오병희)이 3개월 만에 심장이식 수술 6건을 연달아 성공시켜 심장전문병원 위상을 재확인했다. 심장질환 환자에 대한 체계적 관리와 수술 시스템 역량이 이 같은 결과로 이어진 모습이다.인천세종병원은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총 6명 환자에 대한 심장이식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30~60대 환자들은 모두 회복해 무사히 퇴원했다”고 지난 22일 밝혔다.30대 환자 A씨는 2년 전 심장 근육 기능이 떨어져 수축과 이완을 잘하지 못하는 비가역적 확장성 심근병증을 진단 받았다. 심한 기침에 소화가 안 돼 동네병원을 찾았는데, 이곳에서 심장이 비대해진 것을 확인했다. 소화불량도 대표적인 심부전 증상이다.인천세종병원으로 전원한 A씨는 심부전 약제(승압제) 처방에도 부정맥이 심해지는..
    • 한길안과 박덕영 부원장, ‘아프면 소문내라’ 북콘서트
      이달 27일 인천외국어고등학교 인터내셔널센터 3층 지암홀 2024-01-23 16:30
    • 부산대병원 최장기 파업 여진···‘인사 불익’ 내홍
      수술실 등 특수부서 가점 미부여돼 ‘승진 누락’···“합의 후 파업 종료” vs “재검토” 2024-01-23 16:23
      지난해 여름 ‘20일’이라는 역대 최장기 파업이 벌어졌던 부산대병원과 양산부산대병원에서 파업 여진이 일고 있다. 2023년 임금·단체협약 교섭 과정에서 발생한 파업으로 인한 책임을 묻지 않기로 하고 파업을 종료했지만 당시 근속 일수를 채우지 못한 일부 직원에게 인사상 불이익이 발생, 내홍이 감지된다. 구랍 20일 부산대병원은 2023년 제4차 노사협의회를 열고 이 같은 안건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 이날 노조 측은 파업 참여로 인해 만근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특수부서 직원에게 가점이 미부여된 상태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실제 병원은 수술실·중환자실 등 특수부서에 15일 이상 근무 시 매월 0.025점의 인사 가점을 부여하고 있다. 그런데 지난해 7월 ..
    • 아이디병원, ‘가슴 확대 거상술’ 논문 발표
    • 서울의료원, 긴급 재난의료 지원차량 도입
      최대 72시간 현장 응급의료 지원·현장응급의료소 역할 수행 2024-01-23 14:05
      서울특별시 서울의료원(의료원장 이현석)은 긴급 재난의료 지원차량을 신규 도입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재난거점병원 현장응급의료지원차량 구입지원 사업’에 따라 국비와 시비를 지원받아 구매했으며 운영 및 보수관리는 서울의료원이 담당한다.새로 도입한 차량은 3.5톤 트럭을 개조한 특장차량으로 재난 상황에서 현장응급의료소 역할을 수행한다. 최대 72시간 동안 현장 응급의료를 원활히 지원할 수 있도록 의료장비 30여 종, 생활물품 20여 종, 의약품 및 의료소모품 90여 종의 물품을 갖추고 있다. 서울의료원은 서울 동북권역 응급의료센터를 운영하는 재난거점병원으로서 재난 상황 발생 시 보건소, 소방과 협력해 재난의료지원팀(DMAT)을 현장에 투입해 현장 응급의료 지원을 펼친다.지난 ..
    • 희귀질환 전문기관 17곳…빅5 중 ‘서울성모’ 제외
      질병관리청, 제1기 권역별 등록기관 신규 지정…“국가통계 고도화 도모” 2024-01-23 12:01
      삼성서울병원, 서울대학교병원, 서울아산병원, 세브란스병원 등 이른바 ‘빅5 병원’ 가운데 서울성모병원을 제외한 4곳이 ‘제1기 권역별 희귀질환 전문기관’에 지정됐다.수도권 지역에서도 분당서울대병원, 아주대학교병원, 인하대학교병원 등 주요 의료기관이 이름을 올렸지만 가천대 길병원은 포함되지 않았다.질병관리청(청장 지영미)은 희귀질환 진료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국가등록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권역별 희귀질환 전문기관을 신규 지정한다고 23일 밝혔다.희귀질환 전문기관은 ‘희귀질환관리법’ 제14조에 따라 희귀질환자 진료 및 희귀질환 관리 연구, 희귀질환 등록통계 사업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의료기관이다. 질병청은 각 권역 의료기관의 신청을 받아 인력 및 장비 등 지정 기준 충족 여부 등을 바탕으로..
    • 중환자실 전담의 18시간 연수교육…醫 “비현실적”
      복지부·심평원, 인력기준 변경 통보…의협 “급여기준 완화돼야” 2024-01-23 11:48
      중환자실 전담전문의 자격을 인정받기 위해서 관련 연수 교육을 매년 18시간 이상 받아야 하는 등 인력기준이 변경되는데 대해 의료계가 우려하고 있다. 대한의사협회는 이 같은 급여 기준 개선을 요구하는 공문을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제출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달 중환자실 전담전문의·전담의 급여기준 등을 담은 ‘요양급여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을 고시했다. 여기서 중환자실 전담의사는 중환자실에서 근무하는 의사를 뜻하고 전담전문의는 전문의 자격을 취득한 의사, 전담의는 전공의 이상 의사여야 한다. 중환자실 전담전문의·전담의 급여기준은 중환자실 전담 의사의 인력기준, 근무시간, 근무조건 등을 제시하고 있는데, 의료계가 문제 제기하는 부문은 ‘인력 기준’이다.중환자실 전담전문의..
    • 병원협회 “의대정원 확대 조건부 찬성”
      “단계적 증원‧진료보조인력(PA) 허용 등” 선(先) 조건 제시 2024-01-23 11:39
      그동안 의과대학 정원 확대에 유보적 입장을 견지해 온 대한병원협회가 오랜 고민 끝에 ‘조건부 찬성’이라는 공식입장을 내놨다.선결조건으로는 단계적인 의사수 증원, 진료현장 상황에 따른 탄력적 정원 조절 등을 제시했다. 특히 민감한 주제인 진료지원인력(PA) 양성화를 언급해 관심을 모은다.대한병원협회(회장 윤동섭)는 23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의사인력 수급 개선 관련 입장문’을 발표했다.우선 병협은 정부가 필수의료‧지역의료 의사 인력난 문제 해결을 위해 의과대학 정원을 확대하는 방향성에 대해서는 공감을 표했다.다만 성급한 증원으로는 작금의 문제 해결을 기대하기 어려운 만큼 여러 선결과제를 해결한 후에 신중하게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최대 관심사인 증원 규모와 관련해서는 “진료현장 수요와 의료환경..
    • 적십자병원 경영난 타개, 5개 병원장 ‘동시 공모’
      김철수 대한적십자사 회장, 공공의료기관 위기 ‘정면돌파’ 승부수 2024-01-23 10:51
      100년이 넘는 세월동안 인도주의 원칙을 고수하며 국내 공공의료의 중추 역할을 수행해 온 적십자병원이 대대적인 체질 개선을 예고했다.더욱이 코로나19 이후 공공병원들의 경영난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대한적십자사 산하 전체 병원 수장 공모라는 파격적인 카드를 꺼내 들어 귀추가 주목된다.대한적십자사는 최근 서울·인천·상주·통영·거창병원의 신임 병원장을 공모 중이며, 영주병원과 경인재활병원장은 오는 5월 후임자 인선을 진행할 예정이다.전국의 7개 적십자병원들은 코로나19 기간 동안 감염병전담병원 역할을 수행했으나 현재 그 여파로 영업손실이 눈덩이처럼 불어나 있는 상황이다.병원 운영에 빨간불이 켜진 상황에서 공공병원에 대한 정부의 인색한 지원책을 원망하기 보다 보다 적극적인 투자를 통해 위기를 극복하겠다..
    • 사회적 물의 일으킨 마약 사건 연루 의사들
      감사원, 23개 의료기관 살태조사 후 12건 적발…최다 위반 ‘강남구’ 2024-01-23 06:11
      강남 롤스로이스 사건, 고(故) 이선균 씨 사건 등 마약 관련 사건이 잇따르고 있다. 이 사건들은 모두 의료인 마약류 오남용 및 불법 처방과 연관돼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이에 일부 의사와 병·의원이 사실상 마약 공급책으로 전락한 게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감사원이 최근 서울시 감사보고서에서 14개 자치구 23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마약류 처방 실태를 점검한 결과 위반 의심 사례 12건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유형별로 보면 의료기관이 사망자와 동명이인인 사람에게 마약을 처방하면서 이를 지연 보고한 경우가 6건, 사망자 명의도용 의심 사건 4건, 사망자 명의 도용 처방 사건 2건 등이다. 실제 80대 A씨는 지난 2021년 1월까지 3년간 사망한 지인 B씨의 명의로 4차례에..
    • “보건복지부 공무원들에 미운 털 박힌 ‘의사(醫師)’”
      행정고시 출신, 익명 커뮤니티 글 게재 파문…“고위직은 엄청난 적대감 지녀” 2024-01-23 05:54
      정부의 의사들에 대한 반감이 의대 정원 확대 정책에 영향을 미쳤다는 주장이 제기돼 향후 적잖은 파장이 예상된다. 해당 글은 이미 삭제됐지만 정부 의대 증원 강행에 대한 분석에 관심이 높다.22일 의료계에 따르면 최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인 블라인드에 자신을 행정고시 출신 보건복지부 공무원이라고 밝힌 A씨가 ‘의대 증원 뒷얘기’라는 글을 게재했다.그에 따르면 “의대 증원 얘기가 이렇게 불 붙은 것은 사실 국장과 실장을 비롯한 보건복지부 윗선에서 의사에 대해 엄청난 적대감을 갖고 있기 때문”이라며 “이들은 대한의사협회에 대해 이를 갈고 있다”고 전했다.이어 “다른 협회들과 달리 의협은 굉장히 고압적으로 공무원을 찍어 누르려고 한다”며 “정책도 결국 사람이 하는 일이기 때문에 감정이 안 실릴 수 ..
    • 비수도권 상급종합병원 ‘의사 등 인건비’ 더 힘들어
      상승률 52.4%, 수도권 39.7%보다 ‘12.7%’ 높아···외래‧입원 수익률 상회 2024-01-23 05:35
      최근 지역병원들이 구인난과 경영난에 시름이 쌓여가는 가운데, 상급종합병원들도 수도권보다 비수도권 병원들 인건비 상승폭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지역병원을 기피하는 젊은 의료인력들을 붙잡기 위해 비수도권 병원들이 버거운 임금인상을 이어가고 있다는 해석이다.22일 데일리메디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공개한 병원별 손익계산서 내 의료수익과 의료비용을 분석한 결과, 5기 상급종합병원 47개소의 지난 2022년 인건비는 2017년 대비 평균 46.1% 상승했다.이 중 수도권 내 상급종합병원은 39.7%, 비수도권 상급종합병원은 52.4% 상승하며 10% 이상 차이를 보였다.지역별로는 강원도 상승률 최고···영호남 충청 경기 순지역별로 세분하면, 지난 5년간 인건비 상승률은 강원도가 80.0%로 가장 높았으며 다음으로..
    • 부산대병원, 부울경 첫 첨단 로봇수술장비 3대 운영
      “환자 맞춤형 치료 제공하면서 로봇수술 대기기간 1개월→2주 단축” 2024-01-23 05:15
      부산대병원은 4세대 첨단 로봇수술 장비인 ‘다빈치 SP를 추가 도입, 부산·울산·경남지역 최초로 3대의 다빈치 로봇 수술 장비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에 도입된 다빈치 SP는 2.5cm 작은 절개로 인체조직 깊숙이 접근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다빈치 로봇 최초로 카메라에도 다관절 손목 기능이 추가돼 단일공으로 하는 로봇수술 장점을 극대화했다.병원은 이번 추가 도입으로 환자 맞춤형 치료와 함께 로봇수술을 받기 위한 대기 기간도 약 1개월에서 약 2주 정도로 단축시킬 수 있게 돼 환자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부산대병원 로봇수술센터장인 조정수 교수(심장혈관흉부외과)는 “여러 과에서 서로 축적된 경험을 공유하고 연구에 매진한 결과 현재는 위암, 대장암, 갑..
    • 순천향대, 충청권 첫 ‘간·신장 동시이식수술’ 성공
      천안병원 장기이식센터, B형 간염·간경변 앓던 57세환자 정상 퇴원 2024-01-22 18:56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 장기이식센터(센터장 배상호)가 최근 대전·세종·충청 지역에서 첫 ‘간·신장 동시이식수술’에 성공했다.22일 순천향대 천안병원에 따르면 간·신장 동시이식은 고난도 수술로 매우 드물게 시행된다.이식을 받은 장모 환자(57, 여)는 B형 간염과 간경변으로 타병원에서 치료 받던 중 신장 기능까지 떨어져 지난해 10월 천안병원으로 전원됐다.약물과 투석치료에도 환자의 상태는 점점 더 악화됐고, 결국 장기이식만이 유일한 치료로 남았다.기약 없는 장기이식 대기등록 후 복부팽만과 호흡곤란 등으로 응급실 입·퇴원을 반복하며 절망에 빠져있던 환자에게 지난해 12월 1일 낭보가 전해졌다.장기이식센터는 12시간에 걸친 대수술로 환자에게 간과 신장을 동시 이식했다. 수술집도는 외과 배상호·김혜영·이..
    • 이대여성암병원 “유방암 수술 年 1000례”
      이달 18일 기념식, “국내 최고 수준 센터 운영 입증” 2024-01-22 16:51
    • 시화병원, ‘산재보험 재활 인증기관’ 지정
    • 삼성서울병원, 로봇수술 2만건…2023년 세계 9위
      2008년 암병원 개원 후 비뇨암 세계 2위-위암·유방암 세계 3위 기록 2024-01-22 11:03
      삼성서울병원(원장 박승우)은 로봇수술 2만건을 달성하고 22일 기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지난 2023년 한 해만 3400여 건에 달하는 로봇수술을 진행했다. 세계 9위에 해당하는 기록으로 전립선 절제술은 세계 2위, 위절제술과 유방절제술은 세계 3위로 집계됐다.삼성서울병원은 지난 2008년 암병원 개원 이후 로봇수술을 도입, 매년 가파른 성장을 거듭했다. 2010년 1000건을 넘어섰고 2014년부터 연평균 24% 이상 증가해 2017년 5000건을 달성했다. 이후 3년 만인 2020년에 1만건을 넘어섰고, 2022년 1만5000건은 2년만에 달성, 이번 2만건은 1년 6개월만에 달성하며 빠른 속도로 기록을 갱신 해나가고 있다. 이런 성과를 바탕으로 2022년에는 로봇수술 ..
    • 부산, 달빛어린이병원 2곳 확충 6곳 운영
      2월부터 강서구‧사하구 소재 아동병원 ‘휴일 진료’ 2024-01-22 10:42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2월 1일부터 강서구 명지동 소재 명지아동병원과 사하구 장림동 소재 부산더키즈병원을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두 달빛어린이병원은 평일 야간에는 기존과 변동 없이 저녁 7시까지 진료하며, 대신 토․일․공휴일에는 시간을 연장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료한다.부산시 관계자는 “이를 통해 동네 의료기관을 통한 경증환자의 의료접근성을 높이고, 응급실 이용으로 인한 불편과 비용부담을 줄이는 것을 목표”라고 밝혔다.이어 “서부산권 달빛어린이병원 확충은 지난해 달빛어린이병원 활성화를 위해 시가 전국 최초로 달빛어린이병원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진료 기능 강화를 위한 운영비 지원 방안을 마련하는 등 다양한 행․재정적 지원 대책을 추진해온 성과”라고 덧붙였다.이로써 부..
    • 용인세브란스병원 숙원 사업 ‘교수동 설립’ 가시화
      인접 부지 2만3500㎡ 취득 후 도시계획시설 변경 신청…2026년 6월 준공 2024-01-22 05:22
      용인세브란스병원이 숙원 사업인 교수동(실) 건립을 본격화한다. 병원은 최근 인근 부지를 매입하고 도시계획시설 결정(변경) 절차를 신청했다. 관련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오는 2026년 6월 준공이 될 것으로 보인다.21일 데일리메디 취재 결과 용인세브란스병원이 설립 초기부터 문제로 지적받은 교수동 설립을 구체화하고 있다.이를 위해 병원 인접 부지 약 2만3500제곱미터(㎡, 7100평)를 취득하고 신축 가능 부지(4950㎡)를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병원은 용인시에 도시계획시설 변경 절차를 신청한 상태다.병원은 이르면 금년 2월, 늦어도 4월 내 허가가 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절차가 계획대로 진행된다면 오는 2026년 6월 준공될 전..
    • 경기도의사회장 선거 정책토론회 무산…과열 우려
      변성윤 vs 이동욱 후보, 형식 등 견해차 극명 이달 20일 행사 취소 2024-01-21 19:19
      3년간 공석(現 회장직무대행 체제)이던 경기도의사회 회장 선거가 과열 양상을 보이는 모양새다. 1월 20일 예정됐던 토론회가 취소되는 등 두 후보 간 견해차가 좁혀지지 않고 있다.경기도의사회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은 토론회를 하루 앞둔 지난 19일 “2024년 1월 20일 오후 3시 개최 예정이던 제35대 선거 후보자 정책토론회가 취소됐음을 알린다”고 밝혔다.선관위가 공개한 이유는 양 후보자(기호 1번 변성윤, 기호 2번 이동욱) 입장이 너무 다르고 원하는 토론회 형식도 차이가 커 공정한 진행을 책임질 선관위 입장에서 어려움이 많아 토론회 본연의 취지를 살리기 어렵다는 판단이다.양측의 요구는 대치되지만, 소요되는 경비 또한 적지 않아 다각도 검토 결과, 선관위가 후보 토론회 개최가 힘들다는 결론에 이..
    • “응급의료 부적절 이용하면 패널티 부과해야”
      의료계·시민사회단체 “국민에 정확히 안내, 제대로된 응급실 문화 정착” 2024-01-21 18:42
      무너진 대한민국 응급의료체계 개선을 위해 ‘패널티’ 제도를 도입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최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서울대병원 헬기 이송 사건과 그 여파로 응급실이 숱한 헬기 이송 요구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의료계와 일부 시민사회가 민주당에 화살을 퍼부었다. 지난 19일 서울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는 비영리단체 바른사회시민회의와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원이 공동주최한 ‘응급의료체계 제도 개선 토론회’가 열렸다.이날 전문가들은 “민주당과 이재명 대표 특권의식이 응급의료 민낯을 드러냈다”는 취지로 비판을 쏟아내면서 응급의료체계 개선책을 제시했다.  정부·정치권·시민들 ‘응급의료 철학’ 부재로 응급의료체계 붕괴 유인술 충남대병원 응급의학..
    • 차기 병협회장 ‘전문병원 vs 중소병원’ 격돌
      고도일 불참 ‘이상덕‧이성규’ 2파전…‘실리↔경험’ 진검승부 예고 2024-01-20 06:45
      대한병원협회 회장선거가 전문병원과 중소병원 수장들 격돌로 치러질 전망이다. 다양한 지역과 직능으로 구성된 40명의 전형위원들의 표심이 어디로 향할지 벌써부터 귀추가 주목된다.제42대 대한병원협회 회장선거가 오는 4월 12일 예정돼 있는 가운데 그동안 하마평에 올랐던 후보들의 공식 출마 선언이 잇따르면서 선거전 윤곽이 잡히는 모습이다.후보군 중에는 대한전문병원협회 이상덕 회장이 가장 먼저 출사표를 던졌다. 이상덕 회장은 지난 달 8일 협회 송년회에서 차기 병협회장 선거 출마를 공식화 했다.지난 18일에는 또 다른 후보군이었던 대한중소병원협회 이성규 회장이 출마를 선언했다. 이성규 회장 역시 본인의 병원계 활동 기반인 중소병원 모임에서 출정식을 가졌다.이들과 함께 경쟁구도를 형성할 것으로 예상됐던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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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 제26회 경남의사 봉사대상 서성욱 교수(경상국립대병원 안과)
    • 수상 고명환 전북대병원 재활의학과 교수, 제19회 의료기기 날 ‘대통령 표창’
    • 선출 대한내시경뇌수술학회 신임 회장 성순기 교수(양산부산대병원)
    • 동정 휴이노, 서울대병원 중환자의학과장 류호걸 교수 ‘최고의료책임자(CMO)’ 영입
    • 선출 대한비만대사외과학회 신임 회장 김진조(인천성모병원 위장관외과)
    • 선출 전남대 의대 동창회 신임회장 최동석
    • 동정 대한기독병원협회 회장 김문영(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장) 취임
    • 동정 제일약품 중앙연구소 부소장 박준석(前 대웅제약 신약Discovery 센터장)
    • 동정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 제4대 김혜진 이사장 취임
    • 동정 대한모발학회 신임 회장 허창훈(분당서울대병원 피부과) 취임
    • 선출 연세대학교 총동문회장에 SCL그룹 이경률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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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사업이사 전영의(前 원주보훈요양원장)
    • 서울대병원 진료부원장 김용진·소아진료부원장 채종희-분당서울대병원장 전영태-보라매병원장 송견준 外
    • 서울대치과병원 진료처장 김선영·관악서울대학교치과병원장 현홍근外
    • 의학신문 김원준 신임 대표이사 취임
    • 동화약품 신임 연구부문장 송우률
    • 김창열 백민의원 원장 장모상
    • 박재형 교수(고대안암병원 순환기내과) 부친상
    • 하준형 365MC 천호 대표원장 부친상
    • 문대선 삼일제약 컴플라이언스 부장 장인상
    • 이미경 교수(중앙대병원 진단검사의학과) 부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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