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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부인과醫 "한방 난임치료비 지원 반대”
      모자모건법 개정안 통과 입장 피력…“과학적 근거 부족” 비판 2023-11-27 16:21
    • 명지성모병원, ‘빈칸 맞추기’ 연말 이벤트
    • 전시(戰時) 역량 절대 부족 ‘군(軍)의료’
      공공병원과 역할 분담·민간병원 협력체계 구축 등 해법 모색 절실 2023-11-27 16:06
      [기획 ③] 군(軍)의료 전문가들은 불신과 불만이 쌓여가는 군의료 개혁을 위해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현존하는 모든 군병원 운영을 고집하는 대신 우수한 몇몇 병원에 인력과 시설 등을 집중하고, 나머지 부분은 과감하게 민간에 위탁해야 한다는 주장이다.박인숙 울산의대 명예교수는 “2019년 국회 군의료특별위원회 활동 중 여러 군 병원을 방문했는데 장비나 인력 등이 열악해 제 역할을 하지 못하는 곳이 많았다”고 지적했다.이어 “군의료는 의사와 장비, 시설 모두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며 “군병원은 트라우마나 급성 질환 등에 집중하고 암이나 다른 질병은 민간병원에 위탁해야 한다”고 덧붙였다.그는 특히 “역할이 모호한 병원은 과감히 정리하고 국군수도병원 등 일정 규모 이상의 병원에 집중..
    • 건양대의료원, 테바코리아와 업무협약
      복강경 수술 관련 첨단 의료기기 연구‧개발 추진 2023-11-27 14:20
    • 경상남도의료원 진주병원 ‘신축 무산’ 위기
      도의회 기획위원회, 적자 경영 등 이유 ‘부지 매입·신축 사안’ 부결 2023-11-27 12:16
      경상남도가 서부 경남 의료 취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추진 중인 경남도의료원 진주병원 신축 사업이 위기에 봉착했다.경남도의회가 지난 홍준표 도정 진주의료원 폐업 이유였던 ‘적자 경영’을 언급하면서 진주병원 부지 매입 신축 건을 부결시켰기 때문이다.경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는 지난 23일 경남도가 제출한 ‘2024년도 경남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중에서 ▲도의료원 진주병원 부지 매입 신축 건 ▲도수목원 확대 조성을 위한 부지 매입 건을 제외한 수정안을 가결했다.기획행정위는 사업 규모와 적정성, 시급성 등에 대한 추가 검토와 논의가 필요하다는 이유로 두 안건을 제외한 수정안을 의결해 본회의로 넘겼다.기획위는 진주병원 부지 매입 신축 건 부결 이유로 적자 운영 가능성..
    • 프로포폴 ‘셀프 투약’ 대형병원 전공의 기소
      검찰,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 기소…“의사 마약범죄 엄정 대응” 2023-11-27 11:56
      서울의 한 대형병원에서 근무하면서 환자에게 투여하고 남은 프로포폴을 셀프 투약한 혐의를 받는 전직 의사가 재판에 넘겨졌다.27일 의료계 등에 따르면 서울동부지검 형사3부(부장검사 김희영)는 지난 24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혐의로 전공의 A씨를 기소했다.A씨는 서울 한 대형병원 전공의로 근무하며 올해 초부터 환자들에게 사용하고 용기에 남은 수술용 프로포폴을 모아 자신에게 투약한 혐의를 받는다.A씨 범행은 같은 병원에서 근무하던 마취과 직원 보고로 드러났다.그는 프로포폴 셀프 처방 의혹이 불거진 후 사표를 내고 병원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식품의약품안전처 등에 따르면 지난 3년간 의료용 마약류를 셀프처방한 의사는 2만9032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셀프처방한 알약 수는 321만304..
    • 순천향대천안병원, 충남 보령 남포농협 의료봉사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병원장 박상흠)이 지난 24일 충남 보령 남포농협 대회의실에서 농업인을 대상으로 의료봉사 활동을 펼쳤다고 27일 밝혔다.의료봉사는 지난해 6월 병원과 농협중앙회가 체결한 ‘농업인 행복버스 의료지원 협약’에 따른 것으로 오전 8시부터 오후 1시까지 다섯시간 동안 진행됐다.재활의학과, 소화기내과, 가정의학과 등 의료진 35명은 농업인 220명을 대상으로 ▲진료 ▲검사(혈압·혈당·체성분·신체계측) ▲물리치료 ▲약처방 등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벼농사를 짓는다는 오장규(76 남)씨는 “남포면에는 병원이 없어 아프면 먼 시내로 나가야하기 때문에 웬만큼 아파도 참는다”면서 “대학병원 의료봉사 소식에 한걸음에 달려왔다”고 말했다.
    • 서울아산병원 의료진들 팁 ‘노화 늦추는 법’
      안중호 교수 등 10명, ‘당신의 노화시계가 천천히 가면 좋겠습니다’ 출간 2023-11-27 10:56
      100세 시대를 맞아 건강한 노년기를 보내는 것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증가하면서 노화, 슬로우 에이징(Slow-aging)과 관련된 의학적 낭설 또한 넘쳐나고 있다.이에 서울아산병원 의료진이 ‘오랫동안 건강하게 살 수 있는 방법’에 해답을 제시하는 책을 펴내 주목받고 있다.서울아산병원은 “이비인후과 안중호 교수를 비롯한 17명 의료진이 노화와 슬로우 에이징에 대한 정확한 지식과 올바른 관리법을 전달하기 위해 ‘당신의 노화시계가 천천히 가면 좋겠습니다’를 출간했다”고 27일 밝혔다.책은 총 2부로 나뉘어져 있으며, 신체 부위별 키워드를 중심으로 15개의 장으로 구성됐다. 1부 ‘노화 역설계: 노화 과정을 탐구하고 지연한다’에서는 암, 뇌, 정신, 운동, 입 안, 소화 기관, 식단, 변비라는 키워..
    • 삼성서울병원 국가연구 성과…올 ‘최우수 연구’ 선정
      2023년도 우수연구 100선 가운데 대학병원으로는 유일하게 ‘2건’ 2023-11-27 10:50
      삼성서울병원이 국가연구개발 사업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올해 2023년도 우수 연구 100선에서 대학병원으로는 유일하게 2건이 선정됐기 때문이다. 대학교와 연구소가 우수연구 100선을 대부분 독점한 올해 선정 분위기를 생각하면 삼성서울병원의 선전은 부각됐다. 특히 대국민 온라인 투표로 선정한 사회문제 해결성과 10선에 삼성서울병원 연구가 선정돼 대중적 관심 역시 상당히 높은 것을 입증했다.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발표한 ‘2023년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 따르면 삼성서울병원 혈액종양내과 이세훈 교수와 병리과 김석형 교수가 함께 이름을 올렸다. 올해는 각 부‧처‧청이 선별‧추천한 총 854건의 후보 성과를 대상으로 산학연 전문가 10..
    • “의대증원·면허취소법, 의료인프라 붕괴 초래”
      김완호 대한정형외과의사회장 “한방 물리치료, 건강보험 적용 반대” 2023-11-27 07:47
      “의료인 면허취소 문제는 인프라 붕괴로 이어질 수 있다는 걸 알면 좋겠다.  의사 한 명의 취소는 다른 많은 직원들 생사로 이어질 수 있다. 또 대책없는 의대증원은 의료 수준을 떨어뜨릴 것이다.”이태연 대한정형외과의사회 명예회장은 지난 26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2023 대한정형외과의사회 추계학술대회 및 정기총회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이날 김완호 회장을 비롯 이태연 명예회장 등은 간담회를 통해 한방 물리요법 의료보험, 의대정원 확대, 의사면허 취소법 등 의료 현안에 대한 반대 입장을 피력했다.김완호 회장은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가 국회 통과로 조율이 필요한 상황이지만 의료계가 피해를 보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지금 한방에서 물리치료 의료보험화가 진행되는 것..
    • 을지 “언론 사유 중단” vs 연합뉴스 “공영언론 침탈”
      연합뉴스TV 최대주주 지위 놓고 검찰 고발 등 양측 공방 치열 2023-11-27 05:41
      보도전문채널 연합뉴스TV 최대주주 지위를 놓고 연합뉴스와 을지재단 간 공방이 날로 거세지고 있다. 연합뉴스가 연일 을지재단을 향한 비판 보도를 이어가자 을지재단이 반박문을 내며 맞불 작전에 나섰다.을지학원, 연합뉴스TV 지분율 30.08% 확보…최다액출자자 변경 신청앞서 을지재단 산하 학교법인 을지학원은 지난 13일 방송통신위원회에 연합뉴스TV ‘최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을 신청했다.최다액출자자란 특정 사업자에 대해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는 주식 또는 지분을 가장 많이 보유한 자를 말한다. 현재 연합뉴스TV 지분은 을지학원이 30.08%, 연합뉴스가 29.89%를 보유하고 있다. 을지학원은 2011년 연합뉴스TV 출범 때부터 2대주주 지위를 이어왔으나 최근 기타 ..
    • 영남대병원, 한국정맥경장영양학회 인증 획득
      유효기간 2024년 1월부터 2028년 12월까지 2023-11-26 19:36
      영남대학교병원(병원장 신경철)은 최근 영양집중지원팀(NST)이 한국정맥경장영양학회에서 공식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정맥경장영양학회는 병원 내 NST 활동의 질적 관리 및 향상을 위해 전국 병원 영양집중지원팀 인증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영남대병원 NST는 인증사업 평가심사 항목의 모든 규정을 만족하고, 양질의 영양불량 개선 활동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인증 유효기간은 2024년 1월부터 2028년 12월까지다. 2014년 팀이 구성된 이래로 매년 2500여 건 이상의 활발한 영양집중지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장병익 영양집중지원 운영위원장은 “구성원 모두 교육을 이수하고, 각종 학회 활동 등을 통해 최신지견을 공유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환자 영양 상태 개선에 전..
    • 충남대, 세종 이어 새병원 추가 건립…“암(癌) 특화”
      이달 20일 추진委, 지역완결형 필수의료 역량 강화 모색…타당성 조사 연구용역 2023-11-26 17:48
      충남대학교병원이 세종에 이어 또 다른 새병원 건립을 추진한다. 암(癌) 진료에 특화된 병원으로, 중부권 지역완결형 필수의료 강화에 나선다는 방침이다.충남대병원(병원장 조강희)은 지난 20일 행정동 세미나실에서 ‘2023년 제2차 새 (암)병원 건립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건립 추진위원회는 충남대학교 이진숙 총장(위원장), 조강희 병원장(부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8명이 참석해 새병원 건립 사전타당성 조사를 위한 연구용역 발주안에 대해 심의했다.병원은 주요사업으로 새병원 건립을 추진 중이며, 연구용역을 통해 구체적 추진 전략을 수립하고, 적정부지 선정을 포함한 건립 타당성에 대해 종합적으로 분석할 예정이다.특히 정부 차원의 지역·필수의료 강화를 위한 국립대병원의 역할이 강조되고 있는 만큼..
    • 이필수 의협회장 ‘삭발’…“의대증원 강행시 파업”
      전국 의사대표자회의 개최, 비대委 구성‧궐기대회 등 ‘투쟁 의지’ 천명 2023-11-26 16:56
      정부 의대 증원에 반대해 의사단체가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강력 투쟁에 뛰어든다. 의대 확대 수요조사 결과 발표에 이어 증원을 강행한다면 파업 투쟁에 들어간다는 각오다. 대한의사협회 이필수 회장은 26일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에서 열린 전국의사대표자 및 확대 임원 연석회의에서 이 같은 의지를 밝히고 삭발을 단행했다. 보건복지부가 지난 21일 전국 40개 의과대학을 대상으로 진행한 수요조사 결과를 발표한 데 대해 강한 유감을 표했다. 이필수 회장은 “정부의 편파적 조사와 독단적 발표에 강한 분노를 느낀다”며 “정부는 과학적·객관적 분석 없는 일방적인 수요 조사를 근거로 의대 정원에 대한 여론몰이를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이어 “의사 인력 배분에 대한 분석 없이 필수의료 공백과 지역..
    • 고대구로병원, ‘의료기기 심포지엄’ 성료
    • 유경하 의료원장, ‘동아병원경영대상’ 선정
    • 박인숙 대표, ‘의대증원 반대’ 플래카드 게시
      “대한민국 망하는 가장 빠른 길, 왜곡정보 방치 의협 직무유기” 2023-11-26 11:18
      대한의사협회 차기 회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업그레이드의협 박인숙 공동대표(前 국회의원)가 국회와 올림픽공원 앞에 의대정원 확대 반대 플래카드를 걸었다.플래카드에는 ‘의대정원 확대, 대한민국이 망하는 가장 가장 빠른 길’이라는 경고 문구가 담겼다.  의대증원 확대는 대한민국 발전을 저해하고, 그 피해는 국민들이 입게 된다는 것이다.박인숙 공동대표는 “의대정원 확대와 관련해 가짜뉴스에 버금가는 왜곡된 정보가 난무하지만, 의협의 대응은 없다”며 “의협 회장이 직접 방송 토론회에 나가 국민을 이해시키고 전국 방방곡곡에 현수막도 내걸며 언론에 공익광고도 해야 하는데 그런 노력이 보이지 않는다”고 질타했다. 이어 “나라도 직접 나서 국민에게 진실을 알려야 한다고 생각해 내 돈을 내서 현수막을 걸..
    • 길병원, 제64회 자궁암 무료 검진
      개원 이후 매년 지역 여성 대상 진행…약 13만명 혜택 2023-11-26 10:44
      길병원(병원장 김우경)은 최근 여성전문센터 산부인과 외래 및 검사실에서 ‘제64회 자궁암 무료 검진’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길병원은 1958년 개원 후 매년 11월 지역 여성들을 위한 자궁암 검진을 실시해오고 있다. 인천시민, 다문화 가정 등 자궁암 검진을 희망하는 여성 누구나 사전 예약을 통해 검진을 받을 수 있다. 예약 후 현장을 방문한 여성들은 이날 문진 후 검사를 받고 귀가했다. 길병원의 설립자인 이길여 가천대학교 총장은 1958년 인천 중구 용동에 산부인과를 개원한 이후 지역 여성들을 위한 무료 검진 사업을 시작했다. 국민건강보험제도가 도입되기 전인 1950~70년대에는 암에 대한 인식 부족이 부족하고 높은 의료비 부담으로 인해 치료 받지 못하는 여성들이 많았다. 이길여..
    • 강릉아산병원 “로봇수술 2년동안 66% 증가”
      “로봇수술 500례 돌파, 산부인과 환자는 2년 전보다 4배 늘어” 2023-11-25 07:19
      강릉아산병원 로봇수술센터 의료진들이 로봇수술 500례 돌파 기념해 한 자리에 모였다. 사진 강릉아산병원강릉아산병원의 로봇수술 사례가 크게 늘어나는 등 강원 영동지역 환자들에 수도권 못지않은 질(質)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강릉아산병원(병원장 유창식) 로봇수술센터는 “최근 로봇수술 500례를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최신 의료기술인 ‘다빈치 Xi 로봇수술’은 지난해 7월 200례를 돌파한 데 이어 올해 10월 500례를 달성했다. 로봇수술을 받는 환자가 늘어남에 따라 수술 사례는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로봇수술은 개복술이 아닌 피부에 작은 구멍을 뚫어 로봇팔을 삽입 후 수술하는 최소 침습 수술이다. 또 540도로 회전하는 로봇 손의 관절로 손이 닿지 않는 협소한 부위까지..
    • 건강보험 이어 산재보험도 ‘종별 가산’ 축소
      내년부터 상급종합병원 45%→30% 감소…병원계 경영 타격 2023-11-25 06:27
      ‘규모의 경제’에 준해 적용되던 의료기관 종별가산에 대대적인 변화가 예고된 가운데 건강보험에 이어 산재보험도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가뜩이나 경영난이 장기화 되고 있는 상황에서 무려 15%에 달하는 가산율까지 사라지는 만큼 일선 병원들로서는 시름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근로복지공단은 최근 전국 의료기관에 공문을 보내 오는 2024년 1월 1일부터 산재보험 요양기관 종별가산 변경을 안내했다.산재보험의 경우 기존에는 상급종합병원 45%, 종합병원 37%, 병원 21%, 의원 15%의 가산이 적용됐지만 내년부터는 상급종합병원 30%, 종합병원 22%, 병원 6%로 줄어든다.의원급 의료기관의 경우 아예 종별가산을 받을 수 없게 된다.근로복지공단의 산재보험 종별가산율 변경은 앞서 결정된 건강보험 상대가치점수 조정에 ..
    • 조선대병원 전공의 ‘추가 피해자’ 촉각…병원장 사과
      전공의協 “유사 폭행사례 늑장 처리, 가해 교수 조속하고 명확한 징계” 촉구 2023-11-25 06:20
      조선대병원 전공의 폭행사건의 후폭풍이 일고 있는 가운데 추가 피해자가 있다는 증언이 나왔다. 추가 피해자 여부와 함께 유사 폭행 사건에 대한 늑장처리가 알려지면서, 가해 교수의 제대로된 처벌을 촉구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조선대병원전공의협의회는 24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현 시스템으로는 폭행으로부터 누구도 지켜줄 수 없다”고 주장했다. 협의회는 “조선대병원 신경외과 4년차 A 전공의 폭행 사건 외에도 담당 지도교수인 B 교수의 추가 폭행 피해 전공의 증언이 나오고 있다”고 공개했다. 협의회에 따르면 지난 5월 20대 계약직 직원이 30대 정규직 직원에게 가혹행위를 당해 신고를 했지만, 6개월이 경과한 지금도 징계 절차는 종결되지 않았다. 이에 현재..
    • 의협, 내일 전국 대표자 집결…“의대 증원 강력 대응”
      비대위 체제 전환 등 논의…정부 일방적 정책 추진으로 분위기 격앙 2023-11-25 06:08
      정부가 전국 40개 의대 정원 확대 수요 조사 결과를 발표한 가운데 의료계가 일방적인 정책 추진에 대해 문제제기하며, 강경 대응을 위한 대표자 회의를 소집한다.대한의사협회는 오는 26일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에서 의대 정원 확대 대응방안 논의를 위한 ‘전국 의사 대표자 및 확대 임원 연석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21일 의대 정원 확대 수요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필수의료혁신 전략의 일환으로 각 의과대학에 증원 수요를 제출받은 결과를 취합한 것이다. 전체 의대에서 제시한 2025학년도 증원 수요는 최소 2151명에서 최대 2847명으로 집계됐다. 각 대학은 정원을 지속 확대해 2030학년도까지 최소 2738명에서 최대 3953명을 추가 증원하길 희망했다.정부가 수요조사 ..
    • 경기의료원 3개병원, 의사 이탈에 연봉 5천만원 인상
      道, 사전협의 내용 다르게 채용 ‘기관 경고’…18개 기관 ‘27건 채용’ 부적정 2023-11-24 18:47
    • 대전을지대병원, 산부인과 부인종양 로봇수술 600례
      대전을지대학교병원(원장 김하용)은 “산부인과가 부인종양 로봇수술 600례를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수술 분야별로는 ▲자궁경부암 8례 ▲자궁내막암 17례 ▲자궁근종절제술 306례 ▲자궁절제술 166례 ▲자궁선종 절제술 44례 ▲천추 질 고정술 5례 ▲난소 종양제거술 54례 등의 부인종양 로봇수술을 시행했다.특히 자궁경부 및 체부암 수술을 제외한 대부분 수술에서 자궁을 최대한 살려 가임력을 보존하고, 전체 수술 96% 이상을 단일공으로 집도했다.산부인과 하중규 교수(부인종양로봇수술센터장)는 “부인종양 로봇수술 분야에서 본원만의 술기를 보유함은 물론 술기 전수에도 나서고 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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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 연세의료원 기획조정실장 강훈철-세브란스병원 진료부원장 김성헌-강남세브란스병원 진료부원장 조시현-용인세브란스 1부원장 박진영外
    • 중앙사회서비스원장 강혜규 박사(보건사회연구원 선임연구위원)
    • 일동헬스케어 부사장 한정수·일동제약 전무이사 박문수 外
    • 복지부 보험약제과장 김연숙·건강보험지불혁신추진단장 공인식 外
    • 경희의료원 교육수련부장 박선진·종양혈액내과장 맹치훈·산부인과장 권병수·비뇨의학과장 이상협外
    • 석주원 중앙대병원 핵의학과 교수 별세
    • 이종경 교수(춘천성심병원 응급의학과) 조모상
    • 박소희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교수 시부상
    • 장난순 중앙대병원 수간호사 시부상
    • 한문희 前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초대 및 제2대 원장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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