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의료원 개원 52周 기념식 성료
경희의료원(의료원장 김성완)은 지난 5일 개원 52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기념식에는 김성완 경희대의료원장 겸 의무부총장, 오주형 경희대병원장, 황의환 경희대치과병원장, 정희재 경희대한방병원장, 정상설 후마니타스암병원장 등 교직원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경희의료원 도전과 한계(전승현 경희대의료원 미래전략처장) ▲기념사(김성완 경희대의료원장 겸 의무부총장) ▲포상 및 시상 ▲축하음악 순으로 진행됐다. 김성완 의료원장은 “병원별 책임경영제 정착, 각종 거버넌스 개편, 진료·연구인프라 개선, 상생 노사문화 정착 등 미래를 위한 견고한 성장 발판을 마련해 나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혁신과 변화는 새로운 경희를 만들 것이고 협업과 소통은 더욱 큰 성장을 촉진함을 잊지 않고 그동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