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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경하 의료원장, ‘동아병원경영대상’ 선정
    • 박인숙 대표, ‘의대증원 반대’ 플래카드 게시
      “대한민국 망하는 가장 빠른 길, 왜곡정보 방치 의협 직무유기” 2023-11-26 11:18
      대한의사협회 차기 회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업그레이드의협 박인숙 공동대표(前 국회의원)가 국회와 올림픽공원 앞에 의대정원 확대 반대 플래카드를 걸었다.플래카드에는 ‘의대정원 확대, 대한민국이 망하는 가장 가장 빠른 길’이라는 경고 문구가 담겼다.  의대증원 확대는 대한민국 발전을 저해하고, 그 피해는 국민들이 입게 된다는 것이다.박인숙 공동대표는 “의대정원 확대와 관련해 가짜뉴스에 버금가는 왜곡된 정보가 난무하지만, 의협의 대응은 없다”며 “의협 회장이 직접 방송 토론회에 나가 국민을 이해시키고 전국 방방곡곡에 현수막도 내걸며 언론에 공익광고도 해야 하는데 그런 노력이 보이지 않는다”고 질타했다. 이어 “나라도 직접 나서 국민에게 진실을 알려야 한다고 생각해 내 돈을 내서 현수막을 걸..
    • 길병원, 제64회 자궁암 무료 검진
      개원 이후 매년 지역 여성 대상 진행…약 13만명 혜택 2023-11-26 10:44
      길병원(병원장 김우경)은 최근 여성전문센터 산부인과 외래 및 검사실에서 ‘제64회 자궁암 무료 검진’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길병원은 1958년 개원 후 매년 11월 지역 여성들을 위한 자궁암 검진을 실시해오고 있다. 인천시민, 다문화 가정 등 자궁암 검진을 희망하는 여성 누구나 사전 예약을 통해 검진을 받을 수 있다. 예약 후 현장을 방문한 여성들은 이날 문진 후 검사를 받고 귀가했다. 길병원의 설립자인 이길여 가천대학교 총장은 1958년 인천 중구 용동에 산부인과를 개원한 이후 지역 여성들을 위한 무료 검진 사업을 시작했다. 국민건강보험제도가 도입되기 전인 1950~70년대에는 암에 대한 인식 부족이 부족하고 높은 의료비 부담으로 인해 치료 받지 못하는 여성들이 많았다. 이길여..
    • 강릉아산병원 “로봇수술 2년동안 66% 증가”
      “로봇수술 500례 돌파, 산부인과 환자는 2년 전보다 4배 늘어” 2023-11-25 07:19
      강릉아산병원 로봇수술센터 의료진들이 로봇수술 500례 돌파 기념해 한 자리에 모였다. 사진 강릉아산병원강릉아산병원의 로봇수술 사례가 크게 늘어나는 등 강원 영동지역 환자들에 수도권 못지않은 질(質)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강릉아산병원(병원장 유창식) 로봇수술센터는 “최근 로봇수술 500례를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최신 의료기술인 ‘다빈치 Xi 로봇수술’은 지난해 7월 200례를 돌파한 데 이어 올해 10월 500례를 달성했다. 로봇수술을 받는 환자가 늘어남에 따라 수술 사례는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로봇수술은 개복술이 아닌 피부에 작은 구멍을 뚫어 로봇팔을 삽입 후 수술하는 최소 침습 수술이다. 또 540도로 회전하는 로봇 손의 관절로 손이 닿지 않는 협소한 부위까지..
    • 건강보험 이어 산재보험도 ‘종별 가산’ 축소
      내년부터 상급종합병원 45%→30% 감소…병원계 경영 타격 2023-11-25 06:27
      ‘규모의 경제’에 준해 적용되던 의료기관 종별가산에 대대적인 변화가 예고된 가운데 건강보험에 이어 산재보험도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가뜩이나 경영난이 장기화 되고 있는 상황에서 무려 15%에 달하는 가산율까지 사라지는 만큼 일선 병원들로서는 시름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근로복지공단은 최근 전국 의료기관에 공문을 보내 오는 2024년 1월 1일부터 산재보험 요양기관 종별가산 변경을 안내했다.산재보험의 경우 기존에는 상급종합병원 45%, 종합병원 37%, 병원 21%, 의원 15%의 가산이 적용됐지만 내년부터는 상급종합병원 30%, 종합병원 22%, 병원 6%로 줄어든다.의원급 의료기관의 경우 아예 종별가산을 받을 수 없게 된다.근로복지공단의 산재보험 종별가산율 변경은 앞서 결정된 건강보험 상대가치점수 조정에 ..
    • 조선대병원 전공의 ‘추가 피해자’ 촉각…병원장 사과
      전공의協 “유사 폭행사례 늑장 처리, 가해 교수 조속하고 명확한 징계” 촉구 2023-11-25 06:20
      조선대병원 전공의 폭행사건의 후폭풍이 일고 있는 가운데 추가 피해자가 있다는 증언이 나왔다. 추가 피해자 여부와 함께 유사 폭행 사건에 대한 늑장처리가 알려지면서, 가해 교수의 제대로된 처벌을 촉구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조선대병원전공의협의회는 24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현 시스템으로는 폭행으로부터 누구도 지켜줄 수 없다”고 주장했다. 협의회는 “조선대병원 신경외과 4년차 A 전공의 폭행 사건 외에도 담당 지도교수인 B 교수의 추가 폭행 피해 전공의 증언이 나오고 있다”고 공개했다. 협의회에 따르면 지난 5월 20대 계약직 직원이 30대 정규직 직원에게 가혹행위를 당해 신고를 했지만, 6개월이 경과한 지금도 징계 절차는 종결되지 않았다. 이에 현재..
    • 의협, 내일 전국 대표자 집결…“의대 증원 강력 대응”
      비대위 체제 전환 등 논의…정부 일방적 정책 추진으로 분위기 격앙 2023-11-25 06:08
      정부가 전국 40개 의대 정원 확대 수요 조사 결과를 발표한 가운데 의료계가 일방적인 정책 추진에 대해 문제제기하며, 강경 대응을 위한 대표자 회의를 소집한다.대한의사협회는 오는 26일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에서 의대 정원 확대 대응방안 논의를 위한 ‘전국 의사 대표자 및 확대 임원 연석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21일 의대 정원 확대 수요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필수의료혁신 전략의 일환으로 각 의과대학에 증원 수요를 제출받은 결과를 취합한 것이다. 전체 의대에서 제시한 2025학년도 증원 수요는 최소 2151명에서 최대 2847명으로 집계됐다. 각 대학은 정원을 지속 확대해 2030학년도까지 최소 2738명에서 최대 3953명을 추가 증원하길 희망했다.정부가 수요조사 ..
    • 경기의료원 3개병원, 의사 이탈에 연봉 5천만원 인상
      道, 사전협의 내용 다르게 채용 ‘기관 경고’…18개 기관 ‘27건 채용’ 부적정 2023-11-24 18:47
    • 대전을지대병원, 산부인과 부인종양 로봇수술 600례
      대전을지대학교병원(원장 김하용)은 “산부인과가 부인종양 로봇수술 600례를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수술 분야별로는 ▲자궁경부암 8례 ▲자궁내막암 17례 ▲자궁근종절제술 306례 ▲자궁절제술 166례 ▲자궁선종 절제술 44례 ▲천추 질 고정술 5례 ▲난소 종양제거술 54례 등의 부인종양 로봇수술을 시행했다.특히 자궁경부 및 체부암 수술을 제외한 대부분 수술에서 자궁을 최대한 살려 가임력을 보존하고, 전체 수술 96% 이상을 단일공으로 집도했다.산부인과 하중규 교수(부인종양로봇수술센터장)는 “부인종양 로봇수술 분야에서 본원만의 술기를 보유함은 물론 술기 전수에도 나서고 있다”며  
    • 시화병원, ‘2023년 하반기 소방훈련’ 실시
    • 난청환자 심리 안정감‧경제력→‘보청기 만족도’ 좌우
      보라매병원 이비인후과 김영호 교수팀, 저소득층 지원 필요성 제언 2023-11-24 16:08
    • 자격 미달자에 가산점…경기도의료원 ‘부정 채용’
      道, 채용실태 특정감사서 3개 병원 적발…연봉 부풀리기 등 지적 2023-11-24 12:00
      경기도의료원이 응시자격이 안되는 응시자를 최종 합격시키는 등 부정 채용 행위가 적발돼 경고를 받았다.경기도는 지난 7~8월 산하 24개 공공기관 채용실태 특정감사를 벌여 18개 기관에서 부적정 채용 27건을 적발했다고 24일 밝혔다.도에 따르면 채용공고 위반 2건, 부당한 평가기준 2건, 위원 구성 부적정 3건, 규정위반 7건, 인사위원회 심의 누락 3건, 가산점 적용 부적정 5건, 기타 5건 등 모두 27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다.경기도는 해당 기관에 경고 등 행정조치와 함께 직원 문책을 주문했다.경기도의료원에서도 부정행위가 적발됐다. 경기도의료원은 산하에 수원병원, 의정부병원, 파주병원, 이천병원, 안성병원, 포천병원 등 6개 병원을 두고 있다.이중 3개 병원이 의사를 채용하며 경기..
    • 응급실 의사들, 의대정원 낙수 효과 강한 반발
      응급의학과醫 “자존심 짓밟는 행태, 진료환경 개선이 선(先) 해결돼야” 2023-11-24 11:51
      응급의료 현장을 지키고 있는 의사들이 정부의 의과대학 증원 추진에 분통을 터뜨렸다. 작금의 응급의료 위기를 의대 정원 확대의 논리로 악용하고 있다는 지적이다.응급실 뺑뺑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의사수 확대가 아닌 의사들이 불안감을 느끼지 않고 진료할 수 있도록 의료인 면허취소법, 이송거부 금지와 같은 악법부터 바로잡아야 한다는 주장이다.대한응급의학과의사회는 24일 “정부가 시급한 응급의료 문제에 아무런 대책을 내놓지 못하면서 ‘응급실 뺑뺑이’를 해결하자고 의대 증원을 주장하는 상황에 심한 좌절과 분노를 느낀다”고 밝혔다. 이어 “보건복지부와 정치권은 의사 수가 늘면 응급의료가 나아질 것이라는 기만적 거짓말을 당장 중단하라”고 덧붙였다.특히 “응급현장을 지키는 의사들을 잔류시킬&nbs..
    • 인천의료원, 시설·장비 현대화 탄력받을지 주목
      인천시, 출연금 94억·환경 개선금 58억 등 예산안 요구 2023-11-24 11:41
      인천시가 내년 인천의료원 예산으로 출연금 94억원과 노후 시설·장비 교체 및 시설 환경개선 등을 위한 기능보강 사업비 58억원의 예산안을 요구했다고 24일 밝혔다.이는 재정 상황이 어려운 가운데서도 앞서 감염병 전담병원을 가동했던 진료 정상화 및 경영 지원을 위한 취지다. 인천시는 지난 5년 간 의료원에 공익진료결손금, 취약계층 무료 진료, 의료원 운영, 퇴직급여 충담금 등 441억원을 출연한 바 있다.2020년에는 코로나19 특별지원금으로 추가 100억원, 중앙정부도 손실보상금으로 최근 3년 간 640억원을 보탰다. 시는 의료원이 지역거점 공공병원으로 역할하고 민간과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심뇌혈관센터 등이 들어서게 될 의료원 건물 후면부 증축 공사는 2021년부터..
    • 동탄성심병원, 다빈치SP 담낭절제술 200례
      이정민 교수, 수술로봇 도입 20개월만에 세계 두번째 많이 실시 2023-11-24 10:52
      한림대동탄성심병원은 “이정민 외과 교수[사진]가 지난 11월 22일 최신형 단일공전용 로봇수술기인 다빈치SP(Single Port) 담낭절제술 200례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난 2022년 4월 한림대동탄성심병원에 다빈치SP가 도입된 후 20개월 만이다. 이는 국내에서 두 번째로 많은 다빈치SP 담낭절제술 건수다. 담낭절제술을 로봇수술로 시행하고 있는 나라는 우리나라뿐으로, 세계적으로도 두 번째로 많은 건수인 셈이다.간에서 생성된 담즙을 저장하는 담낭을 제거하는 담석절제술은 주로 담석증 및 담낭염, 담낭용종을 치료하기 위해 이뤄진다. 최근 서구화된 식습관 등이 원인으로 이들 질환이 증가하고 있으며, 지난해 담낭절제술을 받은 환자수는 7만9533명으로 최근 10년간 39% ..
    • 공보의 복무 ‘3년→2년’ 단축…醫 “반드시 필요”
      의협, 국회‧국방부 ‘병역법 개정안’ 의견 제출…“의료취약지 공백 해소” 2023-11-24 10:47
      공중보건의사, 의무장교, 병역판정검사 전담의사 복무기간을 단축하고, 군사교육소집 기간을 복무기간에 산입하는 법 개정이 추진된다.의료계는 장기간 복무 부담과 열악한 처우 등으로 공보의 복무 선호 하락과 의료공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서 반드시 시행이 필요하다고 지지했다. 대한의사협회는 더불어민주당 최혜영 의원이 대표발의한 ‘병역법 일부개정법률안 및 군인사법 일부개정법률안’과 관련해 이 같은 의견을 국회 및 국방부에 제출한다고 23일 밝혔다. 개정안은 공보의, 의무장교, 병역판전검사 전문의 복무기간을 현행 3년에서 2년으로 단축하고, 공보의 및 의무장교의 군사교육소집기간을 복무기간에 산입하도록 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국방개혁법에 따라 현역병의 복무기간은 지난 10여 년간 점진적..
    • 미래의학연구재단, 오늘 ‘국제포럼’ 개최
    • 유효기간 경과 한약재 등 불법행위 ‘32곳’ 적발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 “의료법 위반 판매업소 적발” 2023-11-24 10:18
      유효기한이 경과한 한약재를 보관한 한약취급업소와 허가받은 의료기기를 사용 목적과 다른 효과가 있다고 거짓 광고한 의료기기 판매업소 등이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에 대거 적발됐다.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 10월 23일부터 11월 3일까지 도내 한약 취급업소 및 의료기기 판매업소 360곳을 단속한 결과, 약사법과 의료기기법 등을 위반한 32곳(37건)을 적발했다고 23일 밝혔다.위반 내용은 ▲유효기한 경과 의약품 판매목적 저장‧진열 21건 ▲비규격 한약재 판매목적 저장‧진열 5건 ▲한약도매상 업무관리자 미배치 2건 ▲의료기기 성능·효능·효과에 대한 거짓·과대광고 9건이다.주요 위반사례를 보면 용인시 소재 A원외탕전실은 규격품 한약재가 아닌 청호 등 4종의 비규격 제품과 유효기한이 1년 경과한 맥충 ..
    • 병원 복도‧로비→의료시설 바닥면적 포함
      법제처, 소방시설 대상 기준 법령해석…“휴게실‧화장실도 산정” 2023-11-24 05:42
      직접적인 진료나 검사, 수술이 이뤄지지 않는 병원 복도나 로비도 소방법상 의료시설에 포함되는 것으로 봐야 한다는 법령해석이 나왔다.화재로 인한 유독가스를 차단, 배출하는 등 피난상의 안전을 위한 제연설비 설치 대상을 판단하는 바닥면적에 포함시켜야 한다는 얘기다.법제처는 최근 무창층에 설치된 의료시설 바닥면적 합계 산정방식에 대한 민원인 질의에 병원 복도와 로비도 의료시설 바닥면적에 포함된다고 해석했다.민원인은 제연설비 설치 의무화 대상인 무창층 바닥면적 합계 1000㎡ 산정시 병원 복도와 로비도 포함되는지를 질의했다.복도는 환자나 의료진의 이동을 위한 공간이고, 로비는 진료접수 및 안내 등이 이뤄지는 장소로, 직접인 의료 기능과 무관한 만큼 바닥면적 산출에서 제외시켜야 한다는 취지였다.이에 대해 법제처는..
    • 용인세브란스, 소아 재활환자 ‘자세교정 의자’ 개발
      다리 간격조절 가능한 자세교정장치로 특허등록 완료 2023-11-24 05:02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용인세브란스병원(병원장 김은경)은 최근 ‘다리 간격조절이 가능한 자세교정장치’를 개발해서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다리 휘어짐 등의 증상을 가진 소아 재활환자는 일반적인 다리 간격으로 앉을 수 없어 재활 자전거를 이용한 치료를 받거나 오래 앉아있기가 힘들다. 이 때문에 재활치료 시 고정형 소아 재활의자를 활용하는데, 시중에 판매되는 재활의자는 다리를 움직이거나 환자마다 다른 다리 간격을 맞출 수 없는 문제점이 있다.이에 시설팀 의료장비파트 전민규 의공기사와 재활의학팀 가현유 물리치료사는 환자별 체형에 맞춰 다리 너비뿐 아니라 허리 높이와 각도까지 조절해 교정 치료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자세교정 의자를 함께 개발했다. 의자는 다리를 중심축으로부터 벌리거나 양쪽 다리에 고른 힘을 주는 것이..
    • SCL-일환경건강센터, 취약노동자 건강증진 ‘협력’
      “위험요인 관리 및 건강 프로그램 등 지원 강화” 2023-11-23 17:17
    • 서울시병원회 “건보공단 특사경 추진 우려”
      고도일 횐장, ‘보건의료 상생 협의체회의’ 참석 입장 표명 2023-11-23 16:58
    • 소외계층 돌본 가톨릭근로자회관 ‘아산상 대상’
      의료봉사상 롱안 세계로병원 우석정 원장 등 6개 부문 15명 시상 2023-11-23 16:50
      23일 서울아산병원에서 열린 제35회 아산상 시상식에서 (왼쪽부터)정몽준 아산사회복지재단 이사장, 이정아 물푸레나무 청소년공동체 대표, 이관홍 가톨릭근로자회관 신부, 우석정 베트남 롱안 세계로병원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서울아산병원48년 동안 사회 소외계층을 돌본 가톨릭근로자회관이 제35회 아산상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아산사회복지재단(이사장 정몽준)은 23일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아산생명과학연구원 강당에서 제35회 아산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지난 48년간 우리 사회에서 소외된 근로자와 외국인 이주노동자, 결혼이주여성, 난민 등을 지원하며 복지증진에 기여한 가톨릭근로자회관(대표 이관홍 신부)이 아산상을 수상했다. 아산상 상금은 3억 원이다.의료봉사상은 지난..
    • 경기도의사회 “의협, 의대 증원 등 비대委 구성”
      “의사면허취소법·간호단독법·원격의료 등 총력 저지 필요” 2023-11-23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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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 고명환 전북대병원 재활의학과 교수, 제19회 의료기기 날 ‘대통령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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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정 휴이노, 서울대병원 중환자의학과장 류호걸 교수 ‘최고의료책임자(CMO)’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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