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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대병원, 간이식 수술 100례 달성
    • 한국 의사, 年 환자 6113명 진료…OECD ‘최다’
      평균 3배 이상 높아…환자들이 찾는 의사 수도 가장 많은 ‘15.7명’ 2023-11-16 14:20
      한국 의사 1명이 1년에 진료하는 환자 수가 평균 6113명으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단연 제일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OECD 평균보다 3배 이상 높았고 환자 1명이 1년에 진료로 만나는 의사 수도 가장 많았다.16일 OECD가 공개한 ‘한눈에 보는 보건의료 2023(Health at a Glance 2023)’에 따르면 2021년 한국 의사 1인당 진료건수는 6113명으로 관련 통계가 있는 OECD 32개국 가운데 가장 많았다.OECD 평균인 1788명과 비교해 3.4배에 달했으며 2번째로 많은 일본(4288명)보다 1800여명이나 많았다. 의사 1인당 진료 건수가 가장 적은 그리스(428명)보다는 14.3배나 많았다.또 환자 1명이 연간 대면진료를 받는 의사 수는 1..
    • 취약계층 500가구에 4600만원 상당 식료품 키트
      부천성모병원, 2023 성가사랑나눔 행사 개최 2023-11-16 10:58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병원장 김희열)은 지난 11월 15일 저소득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식료품 키트를 전달하는 ‘2023 성가사랑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로 40주년을 맞이한 ‘성가사랑나눔’ 행사는 1984년부터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도우며 가톨릭 영성을 실천해온 부천성모병원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다.올해는 부천시 10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심곡동, 신중동, 부천동, 중동, 상동, 대산동, 소사본동, 범안동, 성곡동, 오정동)와 함께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300가구를 발굴, 식료품 키트를 전달했다.또한 성가소비녀회 쌩제의 친구들, 부천성모병원 가정간호팀과 가정호스피스를 통해 이주민, 다문화, 북한이탈주민, 독거노인 등 200가구에 식료품 키트를 전달했다.부..
    • 건국대병원, 최신 4세대 로봇수술 ‘다빈치 SP’ 도입
      단일공(Single Port) 장비로 11월 8일 첫 수술…센터, 3000례 임박 2023-11-16 05:30
      건국대병원(병원장 유광하)이 최신형 4세대 단일공 로봇수술 기기 ‘다빈치 SP’ 도입 기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건국대병원은 지난 9월 다빈치 SP를 도입했으며 11월 8일 첫 수술을 시행했다. 다빈치 SP는 하나의 팔에 관절이 있는 3개 기구와 360도 회전이 가능한 3DHD 카메라가 탑재돼  있어 단일공(Single Port) 수술이 가능한 로봇수술 기기다. 환자 몸에 작은 절개 하나로 수술하지만 각 관절의 움직임이 자유로워 정교한 수술이 가능하다. 또 흉터가 작아 환자의 회복이 빠르고 미용적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건국대병원 로봇수술센터는 2017년 10월 다빈치 Xi를 도입하고 개소, 현재 2,900례를 넘어 월평균 55회 로봇수술을 시행 중이다. 지난해 2월에는 산부인과 단독으..
    • 외과·비뇨의학과·안과·성형외과 등 ‘우려감’ 팽배
      수술 전후 관리 교육상담 시범사업 축소 움직임…외과계 의사들 “지속 필요” 2023-11-16 05:26
    • 거센 반발 불구 현실화되는 ‘의료인 면허취소법’
      복지부, 이번주 국무회의서 의료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 의결 2023-11-15 21:17
      의료인 면허취소법 시행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의료계는 처벌 조건을 완화하는 의료법 개정안을 추진하는 동시에 연차 투쟁에 나서고 있지만 돌파구를 찾기란 쉽지 않다.보건복지부는 “이번주 국무회의에서 의사 등 의료인이 모든 범죄에서 금고 이상의 형을 선고받으면 면허가 취소되는 내용을 담은 의료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을 의결했다”고 15일 밝혔다. 면허가 취소된 의사가 면허를 재발급 받으려면 의료인 역할과 윤리 등 40시간 이상 교육을 받아야 한다. 일명 ‘의료인 면허취소법’으로 불리는 이 법은 오는 11월 20일부터 본격 시행된다. 의료계는 해당 법안 재개정 및 저지를 위해 고군분투 중이다. 서울시의사회는 국민의힘 최재형 의원을 설득해 지난달 24일 의료인 면허 취소 사..
    •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을 보고
      [수첩] 인기리에 종영된 tvN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을 최근에서야 몰아봤다. 차기 작품인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 내년 상반기 방송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서다.일명 ‘언슬생’에서는 전(前) 작품 주 배경인 ‘율제 본원’에서 ‘종로 율제병원’으로 무대를 옮겨 산부인과 전공의들 병원 생활을 그린다. 저출산 고령화 시대에서 당당히 ‘기피과’에 들어선 전공의들 삶을 조명하는 만큼 현실 세계를 반영한 실감나는 스토리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흔히 슬기로운 의사생활은 장르가 ‘의학’이 아니라 ‘판타지’라 말한다. 그도 그럴 것이 드라마 속 주인공인 이익준(조정석), 안정원(유연석), 김준완(정경호), 양석형(김대명), 채송화(..
    • 강릉아산병원, 검사실 자동화 시스템 구축
      유창식 강릉아산병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검사실 자동화 시스템(TLA) 구축 개소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강릉아산병원(병원장 유창식)은 최근 ‘검사실 자동화 시스템(TLA)’을 구축하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이 시스템은 환자에게 채취한 검체의 투입, 분류, 운반, 분석, 보관 및 재검에 이르기까지 전(全) 과정을 자동화한 첨단 시스템이다. 직원이 검체를 직접 옮기지 않아도 돼 검사 시간과 동선 단축이 이뤄지는 것은 물론, 검체를 다룰 때 발생할 수 있는 오염 가능성을 줄여 검사 정확도와 안전성까지 확보할 수 있다.검사가 끝난 검체는 자동 냉장 보관되며 필요에 따라 재검사까지 자동으로 이뤄진다. 이로써 환자의 검체 결과 대기 시간 감소 등 신속하고 정확한 검사 결과를 제공할 수 있다...
    • 고대의료원, KMI한국의학연구소와 업무협약
    • 부산대병원, 의료질 평가 ‘최상위 등급’
      부산대학교병원(병원장 정성운)이 ‘2023년 의료질 평가’에서 비수도권 병원 중 유일하게 최상위 등급인 ‘1-가 등급’을 받았다.올해 ‘1-가 등급’은 전국에서 7~8개 병원만 받았으며, 비수도권에서는 2년 연속으로 부산대병원이 유일하다.의료질 평가는 병원별로 의료서비스 수준을 평가하고 등급화 하는 제도로, 평가결과를 통해 환자들은 이용하고자 하는 병원의 의료 수준을 파악할 수 있다.이번 평가는 전국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 등을 대상으로 53개 지표에 대해 이뤄졌다.부산대병원은 ▲의료질 ▲환자안전 ▲공공성 ▲의료전달체계 ▲교육수련 ▲연구개발 등 평가 지표 전반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정성운 병원장은 “1-가 등급 획득은 부산대병원의 뛰어난 의료 역량을 대내외에 알리는 객관적이고 명확한 지표”라고 ..
    • H+양지병원, 수능 응원키트 ‘합격 백신’ 눈길
    • 울산대병원, ‘의뢰·회송 시스템’ 호평 일색
      협력 병·의원 심포지엄서 지역완결형 의료전달체계 구축 논의 2023-11-15 13:41
      울산대학교병원 진료협력센터(센터장 정광환)는 지난 14일 울산대 국제회의실에서 ‘제8회 협력 병·의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심포지엄에는 울산대병원 정융기 병원장, 정광환 진료협력센터 소장과 울산 지역 협력 및 회원병원의 주요 대표자 및 관계자 110여 명이 참석했다. 심포지엄에서는 지역 완결형 의료전달체계를 위한 진료의뢰·회송연계 클라우드 시스템에 대한 안내와 함께 지역 진료교류의 활성화와 지방의료 위기를 타개할 방안이 논의됐다.‘진료의뢰·회송연계 클라우드 시스템’은 지역 의료기관들과 안전하고 효율적인 진료의뢰·회송을 위해 울산대병원이 자체 개발한 시스템으로, 최근 의료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기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제공하는 ‘HIRA’시스템이 있었지만 접근 단계가..
    • 의료계, ‘의대 정원 협상단’ 전면 물갈이
      양동호 단장 등 총 11명 배치…결사항전 각오로 오늘 데뷔 2023-11-15 12:08
      대한의사협회가 의료현안협의체 협상단 2기 체제를 본격 가동한다. 2기 협상단은 오늘(15일) 재개되는 회의에서 데뷔한다. 새 협상단은 필수의료 확충, 의료사고 법적책임 완화 등을 위해 결사항전의 각오로 정부와 협상에 나선다. 대한의사협회는 새롭게 구성한 협상단을 필두로 정부와 의료현안협의체 협의를 재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상단 재구성은 의대 증원 이슈로 더 치열해질 정부와의 협상전에 대비해 대의원회가 협상단 개편을 권고한 데 따른 것이다. 2기 협상단장은 양동호 광주광역시의사회 대의원회 의장이 맡는다. 부의장은 김종구 전라북도의사회장, 간사는 1기에 이어 서정성 의협 총무이사가 담당한다. 협의체 위원으로는 이승주 충청남도의사회 대의원회 의장, 박형욱 ..
    • 국산 1호 혈관 수술로봇, 첫 스텐트 시술 ‘성공’
      서울아산 이승환·김태오 교수팀, 협심증 50세 남성 치료…에이비아 상용화 추진 2023-11-15 11:47
      서울아산병원 심장내과 이승환(왼쪽), 김태오(오른쪽) 교수팀이 국산 로봇 ‘에이비아’를 이용한 관상동맥중재술을 국내 최초로 시행하고 있다. 사진 서울아산병원서울아산병원 의료진이 개발한 국산 1호 관상동맥중재술 로봇이 성공리에 첫 시술을 마쳤다. 외국산에 의존하던 의료로봇 시장에서 국산 로봇이 첫발을 내디뎠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서울아산병원 심장내과 이승환·김태오 교수팀은 협심증을 앓고 있던 50세 남성에게 관상동맥중재술 보조로봇 ‘에이비아(AVIAR)’를 이용해 안전하게 치료했다고 15일 밝혔다.환자는 합병증 없이 시술 후 하루 만에 건강하게 퇴원했다.에이비아는 서울아산병원 의공학연구소 최재순·심장내과 김영학 교수팀이 2019년 개발한 관상동맥중재술 보조로봇이다. 이후 3년간 기능 향상 및 보완을..
    • 강북삼성병원, 권오정 前 삼성서울병원장 영입
      강북삼성병원(원장 신현철)은 최근 호흡기 질환 권위자 권오정 교수를 영입했다고 15일 밝혔다. 호흡기내과 권오정 교수는 서울의대 졸업 후 삼성서울병원 호흡기내과 과장, 삼성서울병원 기획실장,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장, 삼성서울병원 원장 등을 역임했다. 권 교수는 25여 년간 폐암, 결핵 등 호흡기 질환 분야에서 탁월한 진료 성과를 냈다. 특히 폐암의 조기 발견과 다재내성결핵 및 광범위내성결핵 치료 분야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능력과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신현철 원장은 “명의 영입을 통해 호흡기 질환에 대한 진료 전문성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고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환자분들께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서울의료원, 재해·재난 대응훈련 실시
      서울의료원(의료원장 이현석)은 최근 도봉구 보건소와 권역응급의료센터 1층 정원에서 ‘2023년 현장 응급의료소 설치·운영 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재해·재난으로 인한 대규모 사상자가 발생 시 현장 응급의료 지원 대응력을 높이고 유관기관과의 연계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서울의료원과 도봉구 보건소, 도봉소방서 등 6개 기관, 총 70여 명의 인원이 참여했다.오전에는 응급의료소 설치 운영 이론 및 사례 등의 교육이 진행됐고, 오후에는 관내 건물 붕괴 사고로 대규모 사상자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현장 응급의료소 설치와 운영 훈련을 실시했다.  보건소 신속대응반과 119구급대, 서울의료원 재난의료지원팀(DMAT)이 출동해 현장 응급의료소를 설치해 구조된 환자를 ..
    • 연세암병원, ‘글로벌 암센터 도약’ 천명
      ‘첨단 암연구 통한 최적 진료 시행’ 비전 선포 2023-11-15 09:54
      교직원 대표가 비전 선언문을 발표하고 있다. 제공 세브란스병원개원 54주년을 맞은 연세암병원(병원장 최진섭)이 글로벌 암센터로 도약하기 위한 비전을 선포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연세암병원은 최근 서암강당에서 개원 54주년 기념식 및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연세암병원은 1969년 국내 최초 암 전문센터로 개원한 이후 2014년 암병원으로 거듭났다. 이날 행사에는 김병수 전 연세대 총장, 윤동섭 연세대 의료원장, 이은직 연세의대 학장, 하종원 세브란스병원장 및 ‘윤송 조창석문화재단’ 조준연 이사장 등 원내외 인사 150여 명이 참석했다.기념식에서는 반세기 전 국내 첫 암센터로 개원해 오늘날 연세암병원까지의 성장 역사를 되짚어보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끊임없는 첨단 암연구를 통해 ..
    • 족집게 과외 유혹 떨칠 수 없는 ‘요양병원장’
      대한요양병원협회, 적정성 평가 방식 지적…“절대평가 전환” 촉구 2023-11-15 09:52
      최근 국정감사에서 요양병원들의 적정성 평가 ‘족집게 과외’ 성행 논란이 제기된 것과 관련해 요양병원계가 평가방식 개선을 촉구하고 나섰다.불합리한 평가지표와 상대평가 방식 탓에 일선 요양병원들이 편법의 유혹에 빠져들고 있는 만큼 이를 개선하지 않으면 ‘족집게 과외’는 계속될 것이라는 지적이다.대한요양병원협회 남충희 회장은 14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요양병원 적정성 평가방식을 개선하지 않으면 컨설팅 업체의 족집게 과외를 근절할 수 없을 것”이라고 단언했다.국민의힘 최연숙 의원은 최근 국정감사에서 일부 요양병원들이 적정성 평가에서 상위 등급을 받기 위해 컨설팅 업체로부터 ‘족집게 과외’를 받고 있다며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최 의원은 컨설팅 업체가 중등도 이상의 통증 개선 환자분율, 욕창 ..
    • 고려대 보건대학원, ‘자살예방’ 토론회 성료
    • “한국의료, 접근성·질(質) 높지만 의료인력 부족”
      한국보건행정학회 “인구 1000명당 병상 12.6개 최다 불구 의사 공급 저조” 2023-11-15 08:38
      한국 의료의 질과 접근성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평균보다 높지만, 의사를 비롯한 인력 공급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14일 한국보건행정학회에 따르면 연세대 연구진은 OECD 보건의료 데이터를 활용해 2020년 현재 한국 보건의료의 상대적 위치를 분석해 지표화(-1∼1) 연구한 결과를 발표했다.OECD 국가의 평균을 ‘0’이라고 했을 때 한국의 수준이 부정적이거나 낮으면 ‘-1’에 가깝고, 긍정적이거나 높으면 ‘1’에 가깝다.그 결과, 한국 보건의료는 ▲수요(0.492)와 공급(0.289) ▲접근성(0.512) ▲질(0.151) 등에서 OECD 국가 평균보다 우수한 성적을 보였다.또한 의료비 역시 -0.135로 환자가 서비스를 이용할 때 비용 부담이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세부적으로 보면 공..
    • 적자 수렁 성남시의료원, 결국 대학병원 위탁
      내년초 계약 체결···신상진 시장 “위탁이 목적 아니고 필수진료 역량 회복 총력” 2023-11-15 08:10
      성남시가 적자 누적과 환자·의사 이탈에 더해 1년째 의료원장이 없는 등 수렁에 빠진 성남시의료원을 결국 대학병원에 위탁키로 했다. 주민의 손으로 지난 2020년 설립된 지방의료원이 개원 3년 반 만에 위탁 절차를 밟게 된 것이다. 그간 위탁운영에 대한 노조와 시민단체 반발이 거세고 국회서도 민간위탁이 아닌 정상화를 주문하고 나섰지만, 신상진 성남시장은 “위탁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필수진료 제공 역량을 갖추는 변화의 계기로 삼겠다”며 위탁 방침을 고수했다. 14일 신상진 성남시장은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5개월 간 진행한 ‘성남시의료원 운영방식 개선방안 등 타당성 조사 영역’ 결과를 토대로 이 같이 발표했다. 시는 이달 중 보건복지부에 의료원 위탁 승인을 요청하고 ..
    • 수원시-SCL 서울의과학연구소 “취약계층 지원”
      기부금 3000만원 전달…“아동양육시설 지원 등 복지 사각지대 해소” 2023-11-14 20:12
    • “윤리 관심 가진다고 의료AI 혁신 지체 안돼”
      이일학 연세의대 교수(보건복지부 보건의료데이터 정책심의위원회 위원) 2023-11-14 17:08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 챗GPT가 대중에게 공개된 이후 산업계 전방위에서 AI를 접목한 기술 개발에 한창이다. 쏟아지는 논문을 보면 알 수 있듯이 각 산업에서도 논문을 참고해 AI를 활용하기 위한 방법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 하고 있다. 이미 AI를 접목시켜 주가가 급등하는 기업도 속출하고 있다.특히나 보건의료 산업에서 AI는 의학 연구와 임상진료, 공중보건, 의료행정 등 전(全) 분야에 적용될 수 있다. 한국에선 소위 빅 5병원 의료정보와 AI 기술이 만나 큰 발전 가능성이 점쳐진다.문제는 AI 기술 발전에 따른 우려가 적지 않다. 의료인 역할 대체가 바람직한지에 대한 의문부터 개인정보 보호의 문제, AI 할루시네이션(환각, 허위정보 생성), 의료 신뢰성 등이 그것이..
    • 수술실에 설치된 CCTV…대학병원 ‘0~2회’
      빅5 등 의료기관, 촬영 횟수 매우 적은 수준…“취지 못살리고 무용지물” 2023-11-14 16:39
      정부가 의료계의 극심한 반대를 뒤로하고 수술실 CCTV 설치를 전격 의무화한지 한 달여 경과한  가운데, 서울 소재 주요 대학병원에서 수술을 녹화하는 사례가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데일리메디가 서울 빅5병원을 포함 국내 대학병원들의 지난 한 달간 수술실 CCTV 녹화율을 조사한 결과, 대부분 촬영 횟수가 5건 미만으로 파악됐다.대학병원에서 한 달에 진행되는 수술이 평균적으로 수백에서 수천 건에 달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매우 저조한 수준이다.정부는 지난 9월 25일부터 전신마취 등 환자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수술을 진행하는 국내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의무적으로 수술실에 CCTV를 설치 및 운영토록 의료법을 개정했다.설치는 의무지만 촬영은 의무가 아니다. 환자나 보호자가 수술 전(前) 의료기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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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 고명환 전북대병원 재활의학과 교수, 제19회 의료기기 날 ‘대통령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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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사업이사 전영의(前 원주보훈요양원장)
    • 서울대병원 진료부원장 김용진·소아진료부원장 채종희-분당서울대병원장 전영태-보라매병원장 송견준 外
    • 서울대치과병원 진료처장 김선영·관악서울대학교치과병원장 현홍근外
    • 의학신문 김원준 신임 대표이사 취임
    • 동화약품 신임 연구부문장 송우률
    • 김창열 백민의원 원장 장모상
    • 박재형 교수(고대안암병원 순환기내과) 부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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