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6.03
  • 수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보도자료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보도자료
  • 국정감사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 약제급여 심사 결과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식약처,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 의료기관 집중점검
      식품의약품안전처와 경찰청은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을 예방하고 적정한 처방·사용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하고자 지자체와 함께 의료기관 22개소에 대해 9일부터 17일까지 합동점검을 실시한다.점검 대상 의료기관은 식약처 소속 ‘마약류 오남용 감시단’이 최근 국회와 언론에서 제기된 문제를 중심으로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빅데이터를 분석, 선정했다.▲청소년 등 젊은 층의 수면마취제 의료쇼핑(하루 5곳 이상) 의심 ▲의사가 대진·휴진·출국 등으로 처방할 수 없는 기간에 마약류 처방 ▲다른 사람 명의의 대리처방 의심 등이 선정 기준이다.점검 결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이 의심되는 사례는 마약류 오남용 타당성 심의위원회에서 의학적 타당성 등에 대한 전문가 의견 수렴을 거쳐 행정처분 및 수사의뢰..
    • 시화병원, ‘의료관광 우수 유치기관’ 선정
    • 삼성서울병원, 10일 ‘희귀암’ 심포지엄 개최
      삼성서울병원 희귀암센터(센터장 서성욱, 정형외과)는 오는 10일 암병원 지하 2층 중강의장에서 ‘제4회 희귀암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희귀암은 근골격계 및 후복막에 발생하는 육종암, 피부에 발생하는 흑색종 등 종류는 다양하지만 매우 드물게 발생하는 암을 말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과거부터 현재까지 구축되고 최신 업데이트 된 치료방법을 정리하고, 나아가 가까운 미래에 도입될 수 있는 새로운 진단 및 치료법에 대해 공유할 예정이다.또 인공지능, 로봇 등 미래 기술들의 접목 가능성에 대한 연구를 비롯해 혁신적인 진단 및 치료 기술 개발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서성욱 센터장은 “희귀암 분야의 다양한 경험과 시도들을 공유하고, 더 발전된 진단과 치료 기법들을 도모하는 계기와 학문 ..
    • 개원 의사들, 대상포진 백신 접종 지침 ‘개정안’ 주목
      의사회 학술대회 관련 세션 인기…“환자 선택권 확대·진료수익 향상 도움” 2023-11-09 06:24
      달라진 대상포진 백신 접종 지침에 개원가가 주목하고 있다. 대상포진 백신 선택권이 넓어져 환자에게 제공할 수 있는 치료옵션이 늘어날 뿐만 아니라 진료 수익 확대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8일 의료계에 따르면 최근 열린 대한내과의사회 추계학술대회 등에서 대상포진 백신 가이드라인 업데이트 및 최신지견 관련 세션이 의사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대한감염학회가 발표한 ‘2023 성인예방접종 지침 개정안’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서다. 특히 이번에 주목되는 내용 중 하나는 대상포진 백신 접종 가이드라인이었다. 개정안에 따르면 만 50세 이상 성인에게 ‘재조합 대상포진 백신(RZV)’ 접종을 우선 권고한다. 대상포진 생백신(ZVL)을 재조합 백신 대신 접종할 수 있다. 만 18세 ..
    • 의협 의료현안협의체 주도할 새 단장 인선 ‘난항’
      대의원회 권고 후 이광래 단장 사퇴…추천인들 대부분 ‘고사’ 분위기 2023-11-09 06:10
      대한의사협회 이필수 집행부가 의대 정원 증원 논의에 앞서 협상 테이블에 나설 선수 전면 교체를 결정했지만, 추천 후보들이 모두 고사하고 있어 난관에 봉착했다. 8일 의료계에 따르면 지난 11월 3일 대한의사협회 대의원회 운영위원회가 집행부에 의료현안협의체 참여 위원 전면 개편을 권고한 뒤 이광래 단장이 사퇴를 선언했다. 운영위원회는 “의대 정원 증원 현안의 중요성을 고려할 때 위원 전면 개편 또는 새로운 의정협의체 참여 멤버 구성 등 전환점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 같은 권고문이 전달된 후 이광래 단장이 지난 7일 사퇴를 선언했다. 이후 이필수 집행부는 의대 정원 증원 관련 의료계의 입장을 대변할 수 있는 협상가 물색에 나섰다. 대한의학회, 한국의학교육평가원, 한..
    • 故 이건희 회장 유지(遺志) ‘소아암 희망 씨앗’ 뿌리다
      3000억원 기부금으로 질환 진단 3984건‧치료 2336건 등 성과 가시화 2023-11-09 05:40
      故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국내 소아암 환자들에게 희망을 싹틔우고 있다. ‘3000억’이라는 전례없던 규모의 기부금을 통해 생사 기로에 섰던 수 많은 어린이들 생명이 지켜졌기 때문이다.특히 전국 160개 의료기관에서 1071명의 의료진이 참여해 국내 소아암 및 희귀질환 극복에 나서는 등 두둑한 기부금의 선한 영향력은 여러 진료현장에서 어렵지 않게 확인되고 있다.소아암과 희귀질환은 쉽게 정복되기 어렵고, 재발 가능성 또한 큰 질환이다. 확인된 소아희귀질환 종류만 약 7000여 개 이상이다. 하지만 소아환자는 성인에 비해 질환이 다양하고 환자 수는 적어 사례를 수집하기 어렵다. 따라서 표준치료법 확립이 어렵고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없어 환자 및 가족 부담이 크다.故 이건희 회장 유가족은 고인 유지를..
    • 건국대병원, 음압·로봇 등 수술실 3개 증설
      건국대병원(병원장 유광하)이 10월 7일 수술실 3개소 증설을 완료하고 오픈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건국대병원은 증설된 수술실을 포함해 현재 21개 수술실을 운영하고 있다.증설된 수술실 3개소는 각각 음압 수술실, 로봇 수술실, 일반 수술실로 나뉜다. 음압 수술실은 일반 수술실로 활용하다 감염병 환자 수술 필요시 음압 수술실로 전환할 수 있도록 구축했다.기존 일반 수술실과 동선을 완벽히 분리해 감염병 사태가 발생해도 안전하게 일반 수술을 시행할 수 있다.로봇 수술실은 지난 9월 도입된 로봇 수술기기 다빈치 SP를 가동하는 수술실이다. 다빈치 SP는 단일공 수술이 가능한 로봇으로 수술 이후 흉터가 작고 환자 회복도 빠를 것으로 기대된다. 건국대병원은 다빈치 SP 도입으로 기존에 운용하던 최신형 다빈..
    • 일일 명예 원주의료원장, 원강수 원주시장
      업무보고 시작으로 운영 직접 체험, 직원·환자들 만나 의견 청취 2023-11-08 18:53
      원주의료원은 원강수 원주시장을 일일 원주의료원 명예원장으로 위촉했다고 8일 밝혔다.명예원장 제도는 공공의료기관인 원주의료원의 운영을 직접 체험해 직원들과 소통하며 원주의료원을 이해하고 지역주민과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시행된다. 이날 원강수 원주시장은 일일 명예원장으로서 병원현황 및 업무보고를 받으며 명예원장으로서 업무를 시작하고 직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또 외래 진료과 및 병동을 방문하해공공의료서비스 혜택을 받은 환자들을 만나 원주의료원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이번 일일 명예원장 위촉은 원강수 원주시장의 취임과 원주의료원의 신축 이후 첫 공식적인 행사로, 의료원에 대한 이해와 지역주민과의 신뢰도 형성에 큰 의미가 있다는 설명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도의원 시절부터 지켜..
    • “소아 마이코플라즈마 폐렴 확산, 선제 대책 시급”
      대한아동병원협회 “국내도 조만간 유행 전망, 의약품 등 수급 준비 필요” 2023-11-08 11:43
      최근 중국 전역에서 어린이 마이코플라스마 폐렴 환자가 크게 늘어난 가운데, 국내 유행에 대비해 소아약 수급 등 선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전문가 지적이 나왔다.대한아동병원협회(회장 최용재)는 8일 성명을 통해 “우리나라도 조만간 마이코플라즈마 폐렴 유행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의약품 수급을 포함한 선제적 치료 대책을 조속히 세워야 한다”고 제안했다.마이코플라즈마 폐렴은 호흡기를 통해 침투한 마이코플라즈마 균(바이러스와 세균의 중간 성질을 띠는 병원체)에 감염돼 발생하는 질환으로 5~9세에서 많이 발생한다.최근 중국에서는 마이코플라스마 폐렴을 진단받는 소아청소년이 매주 100명가량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아동병원협회는 “우리나라는 독감 환자가 꾸준히 발생하면서 진료에 여러 문제가 나타나고 있는데..
    • 의사·간호사·조무사 등 ‘팀 활동 가능’ 기반 절실
      방문진료 해법 제시, “단독 방문수가 인정하고 환자 본인부담금 10~30% 조정” 2023-11-08 11:37
      초고령화 사회 대비를 위해 지난 2019년부터 시행된 방문진료 수가 시범사업의 의료기관 참여는 여전히 저조하다. 이에 의료인력 ‘팀’ 활동이 가능한 기반을 만들고 본인부담금을 조정, 의사와 환자 모두의 유입을 이끌어야 한다는 현장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특히 공급 측면에서는 단순히 센터를 신설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있지만 참여하고 있지 않은 일차의료기관 의사들 참여를 이끌어내야 한다는 지적이다. 지난 7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국민의힘 이종성 의원·더불어민주당 신현영 의원이 주최하고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원이 주관한 ‘바람직한 재택의료 정책방안 토론회’가 열렸다. “간호조무사 등 동반 가산수가 없어 의사 사비로 수당 지급” 이날 발제자로 나선 이충형 대..
    • 분당보건소, 이전 아닌 현위치 ‘신축’…차병원 ‘허탈’
      20여년 논란 사안 사실상 종료, ‘국제줄기세포 메디클러스터’ 설립 난망 2023-11-08 11:28
      차병원그룹이 20년 가까이 끌고 온 숙원사업 ‘국제줄기세포 메디클러스터’ 설립이 마침표를 찍지 못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분당 일대 국제줄기세포 메디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분당구보건소 이전을 두고 차병원그룹과 성남시가 대립각을 세운 가운데, 경기도가 성남시 손을 들어줬기 때문이다. 성남시는 “성광의료재단이 지난 9월 경기도에 제기한 ‘분당구보건소 신축 변경 알림’ 무효확인 청구 행정심판이 각하됐다”고 8일 밝혔다. 사건 발단은 지난 2006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차병원그룹은 지난 2006년 당시 분당차병원(야탑동 351) 바로 옆 분당경찰서(야탑동 350)와 분당구보건소(야탑동 349) 부지에 줄기세포 연구 및 치료 시설을 갖춘 국제줄기세포 메디클러스터 조성을 계획했다.차병원그룹과 ..
    • 건양대 명곡의학관‧병원 수영장 증축
      이달 7일 기공식, 김희수 설립자 “인성과 실력 겸비한 인재 육성 최선” 2023-11-08 11:17
      건양대학교의료원(의료원장 배장호)는 지난 7일 ‘명곡의학관 및 수영장 증축 기공식’을 가졌다.의과대학 건물에 인접한 지상 7층, 1100평 규모 명곡의학관 증축 공사가 완료되면 의대 교사 총면적은 6900평을 확보하게 되며, 약 100여 명의 의대생을 수용할 수 있게 된다.동시에 시행되는 건양대병원 실내수영장 공사는 지하 1층 80여평 규모로 25m 길이 5레인으로 구성되며 소아용 수영장도 함께 구축된다.수영장에는 썬큰가든을 설치해 통풍과 채광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수영장 상부 지상은 주차장과 도로, 화단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건양대병원 수영장은 재활치료를 받는 환자들이 이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교직원과 건양대 재학생, 대전시민들의 다양한 여가생활과 건강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
    • 서울백병원 폐원 확정…효력 정지 가처분신청 ‘기각’
      행정절차 사실상 마무리…일부 교직원, 항고 의지 피력 2023-11-08 11:14
      인제대 서울백병원 폐원을 막기위한 교직원들의 가처분신청이 결국 기각됐다. 이에 지난 1일 최종 폐원신고 절차가 사실상 마무리됐다. 앞서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1부(부장판사 전보성)는 지난 10월 24일 서울백병원 교수와 직원 등 257명이 인제학원을 대상으로 제기한 폐원 결의 효력정지 가처분신청을 기각했다.서울 중구보건소에 따르면 가처분신청이 기각된 이후인 26일 서울백병원 폐원 신고가 접수됐으며, 11월 1일 폐원 처리가 최종 완료됐다. 재판부는 “폐원이 단순한 병원 운영 중단일뿐 학교법인 재산의 부당 처분은 아니다”라고 해석했다. 일부 교직원은 항고 의사를 밝혔지만, 폐원을 막기는 요원할 것이라는 게 안팎의 평가다. 교직원에 대한 부당전보 주장은 ..
    • 강북삼성병원, 사용자 중심 홈페이지 리뉴얼
      NEW BI 배치로 병원 미션·비전 한눈에 파악 가능 2023-11-08 10:38
      성균관의대 강북삼성병원(원장 신현철)은 개원 55주년을 맞아 사용자 중심으로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했다고 8일 밝혔다. 홈페이지 방문자가 서비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메인 페이지 디자인을 변경하고 강북삼성병원 NEW BI를 배치, 병원 미션과 비전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예약 기능, 의료진 검색 기능 등 환자 및 보호자가 자주 사용하는 메뉴 우선 배치를 통해 홈페이지 핵심 콘텐츠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환자 건강관리를 위한 진료 관련 서비스 기능도 개선했다. 예약내역, 진료내역 조회뿐 아니라 검사 및 입원, 수술, 약 처방내역 등을 확인할 수 있도록 진료 관련 서비스 기능을 강화했다.의료진 페이지는 두달 단위 스케줄 조회가 가능, 환자..
    • 박상은 샘병원 미션원장, 베트남 의료선교 중 별세
      이달 5일 다낭서 갑자기 쓰러져 사망…평생 의료취약계층 봉사 헌신 2023-11-08 10:18
      효산의료재단 안양샘병원 박상은 미션원장이 지난 5일 오후 베트남 의료선교활동 중 세상을 떠났다. 향년 65세.박 원장은 이날 낮 안양샘병원 팀과 베트남 다낭 의료선교 중 갑자기 쓰러져 심폐소생술(CPR)을 받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깨어나지 못했다.박 원장은 가난한 목회자 가정에서 7남매 중 5남으로 태어났다. 고려대학교 의과대학과 동대학원 의학박사 학위를 받은 신장내과 전문의로 생명운동을 활발하게 전개했다.2001년 병원 봉사단체 ‘샘글로벌봉사단’을 설립하고 외국인근로자 등 소외 이웃을 찾아 진료봉사활동을 했다.또 7차례 북한을 방문해 의료 현대화를 도모하고 의료진 교육을 펼치는 등 대북 의료지원 활동에 나섰다.특히 2007년 외교부 산하에 사단법인 아프리카미래재단을 설립..
    • 제1회 혁신형 미래의료연구센터 공동연구회 성료
      분당서울대병원, 의사과학자·기초연구자 정보 공유 2023-11-08 09:47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지난 11월 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코엑스 호텔에서 ‘제1회 혁신형 미래의료연구센터 공동연구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금년 4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정한 전국 6개 ‘혁신형 미래의료연구센터’ 중 인천·경기 권역을 아우르는 병원으로 선정된 바 있다. 2026년까지 4년간 76억5000만 원 규모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실제 의료현장에 있는 임상의사와 이공계 분야 연구자 간 공동연구를 수행하며 의사과학자 육성과 함께 임상현장 난제 해결을 위해 나선다.이 사업 일환으로 심혈관질환, 췌장암, 대사질환, 진행성 두경부암 및 패혈증 등 5대 질환에 대한 의료 현장 적용기술 개발과 6P medicine 시대(예측의료, 예방의료, 맞춤의료, 참여의료,..
    • 서울의료원, 취약계층 무료 독감 예방접종
      서울시-사노피 민관협력 통해 노숙인·쪽방촌 주민 2700여명 실시 2023-11-08 09:13
      서울특별시 서울의료원(의료원장 이현석)은 노숙인과 쪽방촌 주민 등 주거 취약계층 2700여명을 대상으로 무료 독감 예방접종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독감 예방접종은 서울의료원 주도로 40여명 규모 시립병원 의료진이 참여한 서울시 나눔진료봉사단이 이끌었다. 접종에 필요한 백신은 사노피 백신사업부로부터 2700도스 분량을 후원받아 전액 무료로 진행했다. 봉사단은 지난 10월 26일부터 11월 3일까지 서울역 광장 다시서기희망지원센터와 영등포보현종합지원센터 등에 현장 진료소를 설치했다. 현장 진료소에서 1200여 명에게 백신 접종을 시행하고 나머지 백신은 서울 시내 노숙인 시설 및 쪽방촌 센터 협력병원을 통해 접종을 완료할 예정이다.현장 의료 지원에 참여한 박기현 서..
    • “몽골에 K-의료, 선진 한국 시스템 전수”
      울산대병원, 상반기 이어 하반기 몽골 의료진 12명 초청 연수 진행 2023-11-08 09:08
      사진 울산대병원몽골 의료진 사이에 ‘K-의료’ 열기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울산대병원이 몽골 의료진을 초청해 한국 선진의료시스템을 선보이며 그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울산대병원은 “몽골 의료진 12명을 초청해서 12월까지 연수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울산대병원은 금년 5월 몽골 주요 의료기관들과 의료진 연수 협력사업을 체결했다. 이후 지난 6~7월 현지 의료진 대상으로 상반기 연수를 진행한 데 이어 11~12월 하반기 일정을 시작했다. 울산대병원은 “상반기 연수를 받은 몽골 의료진이 울산대병원 연수시스템에 대해 서울 소재 대형병원보다 우수하다고 적극 추천하며 하반기에 많은 몽골 의료진이 울산대병원 연수를 신청했다”고 전했다.이번 연수에는 몽골 최고 병원으로 손꼽히는 몽골 국립 제1병원, 제..
    • 한림대성심병원, 취약계층 의료비 지원 ‘바자회’
      신관 증축 예정지인 치유의 숲에 먹거리 장터도 개최 2023-11-07 19:49
      한림대성심병원(병원장 유경호)이 지난 10월 27~28일 본관 후문 치유의 숲에서 ‘추억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바자회는 병원 신관 증축으로 역사 속으로 사라질 치유의 숲을 기억하고 취약계층 의료비 지원을 위한 기금 마련을 위해 기획됐다.한림대성심병원은 교직원들로부터 기증받은 의류, 화장품, 도서, 그릇, 잡화 등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고, 즉석 떡볶이 등 먹거리 장터를 운영해 바자회를 찾은 환자와 보호자, 지역 주민에게 먹는 즐거움도 선사했다.평안동 주민자치위원들과 평안동장, 평안동 새마을부녀회, 안양시 새마을회 등 지역 관계자들도 이번 행사에 방문해서 뜻깊은 행사에 동참하고 격려했다.이승대 한림대성심병원 행정부원장은 “교직원의 작은 정성으로 모인 성금과 바자회 수익..
    • 의협, 부산 대리수술 혐의 의사 ‘檢 형사고발’
      “회원 불법행위 엄중 대응” 천명…“자율징계권 개선” 촉구 2023-11-07 17:32
      대한의사협회는 최근 부산의 한 관절·척추 병원에서 의료기기 영업사원 등이 대리수술에 가담했다는 혐의와 관련해서 “연루된 회원을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의협은 지난 6일 상임이사회 서면결의를 거쳐 중앙윤리위원회에 징계 심의를 부의하고, 이날 해당 회원과 의료기사 등에 대한 고발장을 대검찰청에 제출했다. 앞서 경찰은 이번 사건과 관련 수사 후 의사를 포함한 관련자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의협은 중앙윤리위원회 징계심의 부의뿐만 아니라 동시에 의료관계법령 위반 혐의로 한 검찰 고발 등을 통해 불법 대리수술 행위에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의협은 “현행 의료법령상 의료인 단체 자율정화를 위한 실효적 수단에 관한 법령이 마련되어 있지 않아 현실적 대응에 한계가 있다”며 “국..
    • 병협, 12월 7일 ‘의료기관 세무‧회계’ 연수교육
      서울시 교통회관 제1세미나실서 개최 2023-11-07 16:21
    • 길병원, 러시아 의료관광 에이전시 초청 팸투어
      가천대 길병원(병원장 김우경)은 지난 6일 러시아 우수 의료관광 에이전시 초청 팸투어를 실시했다. 이번 팸투어에는 의료관광 에이전시 시브투어(SibTour) 세르게이 소볼레프 대표와 루슬란 구메로프 러시아 이르쿠츠크 에이즈센터 외과의사, 이르쿠츠크 주립의과대학 부교수 등이 참여했다. 이들 방문단과 길병원 관계자들은 러시아 이르쿠츠크 지역에 2026년에 완공 예정인 지역검진센터와 관련해 검진자 중 유소견 환자들의 원격 상담 및 한국 이송, 치료 등에 대해 논의했다.또한 방문단은 본원 외래 및 다학제실, 암센터, 방사선종양학과, 원격의료센터, 건강증진센터, 헬리패드 시설 등 가천대 길병원의 우수한 진료 및 편의 시설 등을 둘러봤다.
    • ‘장애인 건강관리 관련 시범사업 세미나’ 개최
      의협 커뮤니티케어 특별委-국립재활원 “의사 참여 독려 모델 필요” 2023-11-07 14:51
    • 한양대의료원 내과학교실, ‘2023년 개원의 연수강좌’
      이달 11일 한양대학교 한양종합기술연구원서 개최 2023-11-07 14:38
      한양대학교의료원 내과학교실은 오는 11일 한양대학교 한양종합기술연구원(HIT) 6층 대강당에서 개원의를 대상으로 ‘2023년 내과 개원의 연수강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연수강좌는 ‘진료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과 질환 진단과 치료’를 주제로 총 4개 세션으로 구성됐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한양대학교병원 이강녕 소화기내과 교수와 이창화 신장내과 교수가 좌장을 맡고, 박진화 소화기내과 교수가 ‘헬리코박터 제균 치료의 최신 지견과 실제 적용’, 박준성 신장내과 교수가 ‘일선진료에서 신장 질환 접근’을 주제로 강의한다.제2 세션에서는 한양대학교병원 손장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교수와 임영효 심장내과 교수가 좌장을 맡으며 이현 호흡기알레르기내과 교수가 ‘급성 기관지염 진단과 치료’, 국형돈 심장..
      • 301
      • 302
      • 303
      • 304
      • 305
      • 306
      • 307
      • 308
      • 309
      • 31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동정 대한비만대사외과학회 박성수 초대 이사장(고대안암병원 위장관외과)
    • 수상 제26회 경남의사 봉사대상 서성욱 교수(경상국립대병원 안과)
    • 수상 고명환 전북대병원 재활의학과 교수, 제19회 의료기기 날 ‘대통령 표창’
    • 선출 대한내시경뇌수술학회 신임 회장 성순기 교수(양산부산대병원)
    • 동정 휴이노, 서울대병원 중환자의학과장 류호걸 교수 ‘최고의료책임자(CMO)’ 영입
    • 선출 대한비만대사외과학회 신임 회장 김진조(인천성모병원 위장관외과)
    • 선출 전남대 의대 동창회 신임회장 최동석
    • 동정 대한기독병원협회 회장 김문영(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장) 취임
    • 동정 제일약품 중앙연구소 부소장 박준석(前 대웅제약 신약Discovery 센터장)
    • 동정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 제4대 김혜진 이사장 취임
    • 동정 대한모발학회 신임 회장 허창훈(분당서울대병원 피부과) 취임
    • 선출 연세대학교 총동문회장에 SCL그룹 이경률 회장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사업이사 전영의(前 원주보훈요양원장)
    • 서울대병원 진료부원장 김용진·소아진료부원장 채종희-분당서울대병원장 전영태-보라매병원장 송견준 外
    • 서울대치과병원 진료처장 김선영·관악서울대학교치과병원장 현홍근外
    • 의학신문 김원준 신임 대표이사 취임
    • 동화약품 신임 연구부문장 송우률
    • 김창열 백민의원 원장 장모상
    • 박재형 교수(고대안암병원 순환기내과) 부친상
    • 하준형 365MC 천호 대표원장 부친상
    • 문대선 삼일제약 컴플라이언스 부장 장인상
    • 이미경 교수(중앙대병원 진단검사의학과) 부친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