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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아산 암병원, 국내 첫 ‘테라노스틱스센터’ 개소
      류진숙 소장 “방사성 의약품 이용, 암(癌) 진단부터 치료까지” 2023-10-12 11:03
      방사성 의약품으로 암을 진단하고 치료하는 ‘테라노스틱스센터’가 국내에서 처음 개소했다.서울아산병원 암병원(원장 김태원)은 “최근 혁신적인 암 치료법 테라노스틱스 임상 적용을 선도하기 위해 테라노스틱스센터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테라노스틱스(Theranostics)는 ‘치료(Therapy)’와 ‘진단(Diagnostics)’ 합성어로 진단용 방사성 의약품을 투여해서 암을 정밀 진단하고, 이에 맞는 치료용 방사성 의약품으로 치료하는 기술이다.치료용 방사성 의약품은 표적 물질을 통해 암세포에 선택적으로 달라붙기 때문에 정상 세포 손상은 최소화하면서 암세포를 선택적으로 사멸시켜 치료 효과 대비 부작용이 적은 것으로 알려졌다.테라노스틱스는 지난 2018년 전이성 신경내분비종양을 ..
    • 의정부성모병원, ‘호스피스의 날’ 캠페인 실시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병원장 한창희)은 지난 11일 본관 로비에서 내원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호스피스의 날’ 캠페인을 진행했다.‘호스피스의 날’은 세계 호스피스·완화의료 동맹(WPCA)이 호스피스·완화의료에 대한 인식 개선 및 해당 서비스에 대한 전 세계적인 지지를 높이기 위해 지정한 날이다.국내에서는 2017년 8월부터 시행된 연명의료결정법에 따라 매년 10월 둘째 주 토요일을 ’호스피스의 날‘로 지정, 그 취지에 맞는 행사를 진행한다.이번 행사에서 의정부성모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는 커피 쿠폰 제공 및 호스피스 리플렛 배포를 통해 호스피스·완화의료를 홍보하고,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영성부원장 이상훈 신부는 “생명을 존중하는 가톨릭 영성에 따라 마지막 순간까지 인간의 존엄성을 지킬 ..
    • 조규홍 장관 발언 후폭풍…의료계 반발
      복지부 “2025년 의대 입학 증원” 시사…“정부·국회, 쏠림현상 조장” 2023-10-12 07:36
      정부가 의사 증원 규모를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2025년 입시에 반영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데 대해 의료계가 뒤통수를 맞았다며 격분하고 있다. 의대 정원 확대 및 공공의대 신설 등 의사 증원에 정부가 드라이브를 걸면, 의료계 역시 다시 강력 투쟁에 나서겠다는 각오다. 향후 ‘강(强) 대 강(强)’ 대치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11일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의원이 의대 증원 필요성에 대해 질의하자 “의대 증원 규모는 300~1000명 정도 생각한다”고 답변했다. 이어 “절대적인 의사 수도 부족하지만 지역 간 의료 불균형이 심각하다는 점을 잘 알고 있다”며 “지역의료 인프라 붕괴와 지역 의대 설립 문제를 함께 검토..
    • 건양대병원, 최첨단 심장혈관조영기 도입
    • 하루 9개 마약성분 1만개 처방 50대남성 암환자
      서울-창원 오가며 하루 20차례 처방 사례도 적발···김영주 의원 “고강도 제재 필요” 2023-10-11 16:09
      소위 ‘압구정 롤스로이스 사건’ 가해자 신 모씨가 여러 병·의원에서 ‘마약쇼핑’을 했다는 의혹으로 경찰이 10여개 병‧의원을 수사 중인 가운데, 하루동안 9개 마약성분을 1만개 이상 처방받은 사례가 적발됐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영주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식품안전의약처로부터 ‘의료용 마약류 다처방 환자 현황’ 자료를 제출받아 분석한 결과를 11일 공개했다.   김 의원 분석 결과 2022년 한해 동안, 하루에 여러 종류의 마약을 처방받은 환자 상위 10명의 행적이 수상한 것으로 나타났다. 40대 남성 A씨는 의료기관에서 디아제팜, 로라제팜, 에스조피클론, 에티졸람, 옥시코돈, 졸피뎀, 클로나제팜, 플루니트라제팜, 플루라제팜, 히드로모르폰 등 10개 마약류 처방을 ..
    • 재생의료 ‘규제 장벽’…국부(國富) 유출 우려 가중
      “원정치료 떠나는 국민 매년 증가, 건강 악화·의료비 부담 심화” 2023-10-11 12:07
      [기획 中] Q. 줄기세포 치료를 위해 일본이나 미국으로 원정치료를 떠나는 환자들이 적잖다. ‘국부 유출’ 우려도 제기되는 상황인데고용곤 원장: 줄기세포 치료에 관심이 많아 일본에서 유명하다는 병원을 방문한 적이 있다. 국부 유출을 떠나 수준 낮은 병원들이 많아 우려가 앞섰다. 오사카 한 병원은 조그만한 1~2층 건물에 고령의사가 시술을 하고 있었다. 무릎 관절염 줄기세포 치료를 위해 주사 한 번에 30만원을 받는데, 한국인 10명만 와도 300만원이니 줄기세포 치료로만 병원을 운영하는 구조였다. 국내에서는 불법이다 보니 응급시술도 안되는 수준 낮은 병원에서 자국민이 돈은 돈대로 쓰면서 건강을 위협받고 있는 현실이다.조인호 단장: 국가마다 가격이..
    • 마약범죄 면허 취소 의료진 33명 중 ‘9명’ 복귀
      백종헌 의원 “기준 불명확 등 의료면허 재교부, 전면 재검토 필요” 2023-10-11 10:24
      마약 범죄와 관련해 면허가 취소된 의료진 33명 중 27%는 의료 현장으로 복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면허 재교부 기준이 불명확해 제도를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국민의힘 원내부대표이자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인 백종헌 의원(부산 금정구)은 11일 의료인의 마약 범죄와 관련해 현행 복지부 면허 재교부 제도의 문제점을 강력하게 지적하며 철저한 재검토와 개선을 요구했다.백종헌 의원실에 따르면, 현재 마약범죄로 의사면허가 취소된 의사 중 약 27%가 면허를 재교부 받았다.면허 재교부 승인은 복지부 ‘면허 재교부 심의 소위원회’를 통해 과반인 5명 이상이 재교부 의견을 내면 면허 재교부를 승인한다.하지만 소위원회 구성원 중 다수가 전‧현직 의료진으로 이뤄져 있어 국회입법조사처에서도 공정성..
    • 고대 장영우 교수, 갑상선 단일공 로봇수술 제시
      “겨드랑이 2cm 절개창에 가스 주입, 환자 통증‧후유증 최소화” 2023-10-11 10:11
    • 수술실 CCTV 의무화 ‘기우(杞憂)’…녹화버튼 ‘잠잠’
      제도 실시 초기, 환자‧보호자 촬영 요청 드문 상황…부담감 등 작용 영향 2023-10-11 05:43
      수술실 CCTV 설치 의무화가 전격 시행된지 보름 남짓 지났지만 당초 우려와는 달리 아직까지 수술현장에서는 큰 변화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CCTV 녹화에 대한 일반인들 인식 부족과 함께 제도 시행을 인지하고 있더라도 의료진 심기를 불편하게 할 수 있다는 부담감 등이 작용했다는 분석이다.실제 데일리메디가 지난 9월 25일 제도 시행 이후 상급종합병원, 종합병원, 병원 등 의료기관 종별로 수술실 CCTV 녹화율을 문의한 결과, 평균 10% 미만으로 나타났다.물론 아직까지 공식적으로 전체 녹화율 현황을 집계하는 기관이나 자료가 없는 만큼 정확한 수치는 아니지만 전반적으로 녹화 요청률이 저조하다는 반응이 지배적이었다.한 수도권 종합병원 원장은 “제도 시행 전(前) 우려가 많았지만 막상 시행이 된 후 CCTV 촬..
    • 서울대·보라매·경북대병원 파업···건보공단 유보
      병원 “오늘부터 장기화 대비, 진료 차질 최소화 노력”···노조 “인력충원 절실” 2023-10-11 05:01
      오늘(11일) 오전을 기해 서울대병원·보라매병원과 경북대병원 노조가 파업에 돌입한다. 같은 날 부분파업 시작을 예고했던 국민건강보험공단(건보) 노조는 파업을 잠정 유보했다.  이날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공동파업 돌입으로 그 산하 건보노조와 의료연대본부 서울대병원분회, 경북대병원분회가 오전 출정식을 시작으로 총파업을 시작한다. 입금협약과 단체협약을 동시에 진행해오던 건보노조는 지난 연휴 중 노사 간 밤샘 협상으로 단체협약과 관련해 일부 의견이 접근, 부분 및 순환 파업을 잠정 유보키로 지난 10일 결정했다. 건보노조 관계자는 “다만 직무성과급제 등과 관련해 집중 교섭 기간내 타결되지 않거나 임금협상이 이뤄지지 않으면 파업에 돌입할 가능성은 있다”고 잠정 유보 ..
    • 개원 30周 이대목동병원 “환자 중심 혁신 지속”
      유재두 원장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 제공하면서 새로운 가치 제공” 2023-10-10 19:26
      이대목동병원(병원장 유재두)이 지난 10월 6일 김옥길 홀에서 개원 3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기념식 행사에는 장명수 이화학당 이사장, 김은미 이화여대 총장 등 외빈들과 유경하 이화여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하은희 이화여대 의과대학장, 유재두 이대목동병원장 등 병원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진행됐다.유재두 이대목동병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이대목동병원은 지난 30년 동안 진료능력 성장을 비롯해 병원 조직 성숙, 환자안전문화 정착, 인지도 상승 등 꾸준하게 발전하며 내실을 다졌다”고 말했다. 이어  “이런 역량을 바탕으로 앞으로 다가올 변화에도 기민하게 대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면서도 환자 중심의 쉼 없는 혁신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
    • 2023 환자경험 메타버스 페스티벌 성료
      건국대병원 “환자중심 문화 구축 일환 직원 1000여명 참여” 2023-10-10 17:56
      건국대병원이 지난 9월 14일부터 9월 25일까지 진행한 ‘2023 환자경험 메타버스 페스티벌’을 성료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환자경험 향상을 위해 기획됐다. 환자 경험 향상과 관련된 교육용 콘텐츠를 메타버스 공간을 활용해 직원들이 쉽게 접근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메타버스 공간에는 교육용 컨텐츠 영상 14편과 카드뉴스 34편이 게시됐다. 각 콘텐츠는 환자중심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간호 및 진료지원, 행정부서 핵심리더들이 직접 제작했다.이번 행사는 건국대병원 직원 1000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 종료 이후에도 제작된 콘텐츠들은 계속해서 직원 교육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다.유광하 건국대병원장은 “다양한 직종이 근무하는 병원 특성상 모든 직원이 한자리에 모이기 힘든 상황에서 메타버스를 활용해 직원..
    • 아인병원 임산부 합창단, 정부 행사 특별공연
    • 국제성모병원, 인공관절 수술로봇 도입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병원장 김현수 신부)이 최근 완전자동 방식의 인공관절 수술로봇 ‘큐비스-조인트(CUVIS-joint)’를 도입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큐비스-조인트’는 의료로봇 전문 기업인 큐렉소에서 순수 국내기술로 개발한 인공관절 수술로봇이다. 기존 인공관절 수술 결과가 집도의 숙련도와 경험에 따라 차이가 있던 점을 개선해 수술을 정밀하고 정확하게 집도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병원 측은 정형외과 채동식·이현희 교수팀이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의 국산 무릎 인공관절치환수술 실증기관 사업에 지원, 선정돼 수술로봇을 도입하게 됐다고 밝혔다.큐비스-조인트는 인공관절 수술 시 완전자동 방식으로 뼈를 정밀하게 절삭해 인공관절을 정확하게 삽입할 수 있게 한다. 또한 수술 전 3D 입체 영상을 기반으로 환자에게..
    • 한양대병원 이상환 교수팀, 임상독성학회 ‘최우수구연상’
      한양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이상환 교수팀이 최근 열린 ‘2023 대한임상독성학회 학술대회’에서 ‘최우수 구연상’을 수상했다.이 교수팀은 ‘일산화탄소 중독환자 장기 사망률 및 위험요인’이라는 제하의 연구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연구팀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빅데이터를 이용해 일산화탄소 중독에 의한 사망의 상관관계를 규명해 학술적 가치를 인정 받았다.이상환 교수는 “이번 연구에서 비교적 젊거나 기저질환이 적은 일산화탄소 중독환자의 장기 사망율이 중독되지 않은 환자군에 비해 높다는 게 확인됐다”고 말했다.이어 “향후 일산화탄소 중독 환자군의 예방과 장기적인 관리에 따른 사회와 국가의 관심이 높아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 인하대병원, ‘건강문화 CEO’ 과정 수료식
      인하대학교병원은 최근 제13기 건강문화 CEO 과정 참가자들을 위한 수료식을 개최했다.제13기 29명은 지난 5월부터 4개월 동안 건강문화 교육 과정에 참가했다. 이들은 건강강좌 이수, 해외 워크숍, 주치의 결연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소화했다.수료자들은 인하대병원에서 평생 건강관리를 받을 자격이 주어졌다. 평생 주치의 제도, CEO 전담 간호사 의료상담, 부부 동반 프리미엄 건강검진, 전용 진료 대기공간 이용 등을 제공받는다.인하대병원의 건강문화 CEO 과정은 평생 주치의 제도를 활성화해 소중한 건강을 지키고, 동시에 인적 네트워크를 제공하는 건강관리 프로그램이다. 이번 기수까지 약 60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수료생들은 총원우회를 통해 교류하고 있다.이택 병원장은 “배움에 대한 열정과 성실함으로 교..
    • H+양지병원, 배드민턴 대회 의료봉사
    • 인천의료사회봉사회, 강화군 볼음도 주민 무료진료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인천지부와 이웃사랑 실천 봉사 2023-10-10 12:49
    • 출생아 주는데 유산율 ‘증가’…3명 중 1명 ‘실패’
      백종헌 의원 “서울 작년 40.74% 심각, 임신부 초음파검사 지원 제한적” 2023-10-10 12:22
      저출산 문제가 국가 존속을 위협하는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0년 간 신생아 3명 중 1명이 유산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서울은 지난해 유산율 40.74%를 기록하며 전국에서 가장 심각한 수준을 보였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백종헌 의원(국민의힘)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10년 간 누적된 유산 건수가 107만6071건에 달했다.누적 출생아 수가 348만5907명을 고려하면 출생아 3명 중 1명이 유산되는 수준이다. 국내 출생아 및 유산 현황을 살펴보면 2013년부터 2022년까지 10년 간 총 348만5907명의 신생아가 태어났다. 하지만 그중 30.9%에 해당하는 107만6071건은 유산됐다. 특히 2013년 27.7%였던 유산율이..
    •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법, 건강보험 체제 한계 노출”
      미래의료포럼 “건보 한계로 실손보험 역할만 중요해지는 실정” 2023-10-10 10:50
      실손의료보험 청구 간소화법이 의료계의 극렬한 반발을 사고 있다. 근본적인 문제해결을 위해 건강보험 제도의 대대적 개혁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나온다.미래의료포럼(대표 주수호)은 10일 성명을 통해 “국회가 나서 개정안까지 통과시켜 가며 실손 보험사들의 이익을 챙겨주고 간접적으로 실손보험 가입을 확대시키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며 “결국 국회와 정부도 현재의 건강보험 제도만으로는 절대로 국민들이 원하는 눈높이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고 비판했다.이어 “이제는 보험 제도의 개혁이 필요한 시점이 도래했음을 알리는 상징적인 사건”이라고 덧붙였다.지난 6일 국회 본회의에서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 내용을 담은 보험입법 개정안이 가결됐다. 개정안은 환자가 요청 시 의료기관이 청구에 필요한 서..
    • “암(癌), 다학제 진료 능사 아니고 ‘선별 접근’ 필요”
      전문가들 “평가지표 개선‧협진수가 현실화 등 다각적 해결방안 모색 절실” 2023-10-10 10:49
      [기획 下] 그렇다면 암환자와 임상 현장에 모두 필요한 다학제 지표 개선은 어떻게 이뤄지는 것이 최선일까.이와 관련, 적정성 평가를 담당하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도 다학제 진료 평가지표 사안의 문제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인지를 하고 있는 상태다. 애초 다학제 진료는 여러 분야 전문가가 모여 치료 방향을 논의, 최적의 치료 방법을 제시할 목적으로 설계됐기 때문에 현장 목소리를 반영할 여지는 충분하다. 실제 1차 지표를 거쳐 현장 의견을 반영해 수술 전(前) 선행 항암치료 등 화학요법 및 방사선 치료에서는 선행 치료 등을 사유로 30일 이내 수술이 불가능 시 평가 대상에서 제외됐다. 현재 2주기 암 평가지표를 도입한 것은 모든 암 환자에게 다학제 진료를 시행하는 것을 목..
    • 충남대병원, 소아청소년 완화의료 교육
    • 삼성창원병원 “위암센터, 위종양 수술 1000예”
      2016년 위암센터 개소, “명의 김성 교수 영입 후 수술 지속 증가” 2023-10-10 10:24
      성균관대학교 삼성창원병원(원장 고광철) 위암센터가 누적 위종양 수술 1,000예를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위종양 수술 1000예를 살펴보면 위암 수술은 85%, 위선종‧양성종양 등 기타 수술은 15%로 집계됐다. 2016년 한해 30건의 위종양 수술을 시작으로 계속해서 수술 실적이 증가하는 추세다. 특히 지난 2020년에 국내 위암 수술 명의로 알려진 김성 전(前) 삼성서울병원 위암센터장을 영입한 이후 2021년도에는 한해 185건을 기록할 만큼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삼성창원병원 위암센터는 수술 건수와 함께 질적인 측면에서도 수준 높은 성적을 보이고 있다. 복부를 크게 절개하는 개복 수술과 달리 1~4개 정도 작은구멍만 내 수술하는 복강경 수술 비율이 전체 환자의 ..
    • 부천성모병원 장기이식센터 5주년 세미나 성료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병원장 김희열)은 지난 6일 부천성모병원 대강당에서 부천성모병원 장기이식센터 개소 5주년 기념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5년간의 장기이식센터의 성과를 발표하고, 간과 신장이식수술에 대한 최신지견습득과 함께 뇌사추정자 발생시 신고절차 교육 등을 통한 장기이식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한편 부천성모병원은 2014년 뇌사자 간이식, 생체 간이식 성공을 시작으로, 2016년 뇌사자 신장이식, 2017년 생체 신장이식에 성공했다.장기이식센터 개소 5주년인 2023년 현재까지 간이식 69건, 신장이식 69건 등 총 138건의 이식수술을 시행, 경인서부지역 거점 장기이식센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장기이식센터 나건형 센터장(간담췌외과 교수)의 인사말로 시작된 이번 세미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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