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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수의료 지원, 의사 아닌 병원 맞춤이 문제”
      세종충남대병원 문재영 교수 “당직비 등 의료진 개인 지원 접근” 제언 2023-08-11 12:03
      “필수의료 소생 방안으로 의료기관이 아닌 의사 개인에 대한 지원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의사 개인과 의료기관 입장이 서로 다르므로 단순한 경영적 시각에서는 필수의료 의사들을 대변할 수 없다는 견해다.문재영 세종충남대병원 교수는 최근 대한의학회 뉴스레터를 통해 ‘필수의료 지원정책 문제점과 한국형 개선방안 모색’이란 제하의 기고문을 통해 이 같이 주장했다.핵심은 이렇게 요약된다. 정책 지원 수단이 의료기관에 초점을 맞출 뿐 의료기관과 전공 진료과를 선택하는 의사 개인을 고려하고 있지 않다는 의미다.그는 “정책 3요소인 목표, 수단, 대상을 고려해 필수의료 지원대책을 들여다보면 서비스 제공자인 의사를 대상으로 하지 않는다”며 “이는 전문의 확보가 아닌 접근성 제공에 불과하다”..
    • “간병 빈곤 대한민국, 노인의료 붕괴 위기”
      이달 10일 국회토론회 개최, 전문가들 “시스템 재정비 시급” 강조 2023-08-11 05:36
      우레와 같은 박수가 연신 터져 나왔다. 다만 통상적인 동조나 공감이 아닌 울분과 읍소의 역설적 표현에 가까웠다.500석 규모의 행사장을 가득 메운 참석자들은 연단에 선 이들의 한 마디, 한 마디에 때론 격한 공감을, 때론 반감을 담아 박수를 보냈다.10일 대한요양병원협회가 주최한 ‘노인의료·돌봄시스템의 기능 정립’ 국회 토론회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요양병원 원장들과 종사자 수 백명이 운집했다.초고령 사회 진입을 목전에 두고 노인환자 증가세가 확연하지만 정작 이들을 치료하고 돌보는 요양병원들은 줄도산 사태에 직면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을 방증하는 분위기였다.요양병원 억제 일환으로 도입된 일당정액제를 비롯해 각종 정책에서 소외되면서 그야말로 아사(餓死) 직전에 내몰린 요양병원들이 생존을 위한 절규를 쏟아냈다.첫..
    • 충남대병원, 섬 마을서 의료봉사 실시
    • 인하대병원-엔바이오텍, 퇴행성관절염 줄기세포 연구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 지원사업 선정, 총연구비 7억5000만원 2023-08-10 16:10
      인하대병원과 줄기세포 전문기업 ㈜엔바이오텍이 줄기세포를 이용한 퇴행성관절염 치료를 위해 공동 임상연구에 돌입했다.최근 정부 첨단재생의료임상연구지원사업단에서 주관하는 제3차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 지원사업에 선정된 데 따른 것이다. 선정 과제는 ‘퇴행성 무릎 관절염 환자에서 자가지방유래줄기세포와 히알루론산 혼합액 주사치료 유효성 평가’다. 연구 책임자는 인하대병원 정형외과 류동진 교수로 총연구비 7억5000만원을 정부로부터 지원받는다. 금년 6월 시작된 연구는 2024년 12월까지 총 19개월 진행된다. 연구팀은 기존 퇴행성관절염 환자에게 증상 호전을 목적으로 사용하는 주사제인 히알루론산과 자가지방유래줄기세포를 활용해 병용 치료술의 무릎 통증 경감 효과 및 안전성을 평가할 계획이다..
    • 건양대병원, 첨단 수술로봇 2개 도입
      중부권 최초, 질환별‧부위별 최적화 수술 선택 가능 2023-08-10 15:06
    • 백병원, ‘수도권-부산권’ 이원화 발전 추진
      상계·일산, 증축·리모델링 등 실시···통합의료정보시스템 460억 투자 2023-08-10 12:35
      최근 서울백병원 폐원으로 홍역을 앓고 있는 인제대학교 백병원(이사장 이순형)이 수도권과 부산지역으로 이원화하는 투트랙 전략을 기반으로 병원 발전을 추진, 향후 추이가 주목된다. 수도권 백병원(상계백병원, 일산백병원)과 부산지역 백병원(부산백병원, 해운대백병원)으로 양분해서 지역별 특성에 맞춘 의료서비스를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병원은 이와 함께 차세대 통합의료정보시스템의 성공적인 구축을 통해 미래의료를 선도하고, 국민 건강을 지키는데 앞장서는 백병원으로 재도약할 계획이다.수도권 백병원, 지역 응급의료시스템 집중 등 중환자 철저 대비먼저, 수도권 백병원은 증축과 리모델링을 통해 병원 환경 개선과 지역 응급의료시스템에 집중한다. 상계백병원은 지역사회 발생 응급 중환자 진료에 철..
    • 가톨릭의료원 3조1291억-연세의료원 3조467억
      상급종병 실적 분석, 아산사회복지재단 2조7821억‧삼성생명공익재단 1조7335억 2023-08-10 12:16
      코로나19 위기를 딛고 지난해 빅5를 포함 국내 대다수 상급종합병원은 경영실적 개선에 성공하며 호(好)성적을 올린 것으로 파악됐다.데일리메디가 최근 각 병원을 운영하는 재단법인이 국세청, 알리오, 대학 홈페이지 등에 공시한 지난해 결산서를 분석한 결과, 상당수 의료기관은 의료수입이 증가했다.가톨릭의료원, 연세의료원, 서울아산사회복지재단 등 한 개 법인이 산하병원을 여러 곳 운영하는 경우, 개별 병원이 아닌 법인 단위 의료수입만 공개했다. 또한 회계 기준일로 기관별로 차이가 있었다. 사립대학교법인과 국립대학교 부속 병원은 매년 3월 1일, 사회복지·공익법인의 경우 1월 1일 기준으로 회계결산이 이뤄진다. 가톨릭의료원 3조1291억, 국내 의료기관 중 의료수입 ‘최고’빅5병원 가운데..
    • 인천성모병원, ‘2023 임금협약’ 조인식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은 지난 9일 전국의료산업노동조합연맹 인천성모병원 노동조합(위원장 표순열),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위원장 나순자)과 각각 2023년 임금협약 합의에 따른 조인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노·사 양측은 지난 5월 임금교섭 상견례를 시작으로 약 2개월간 10차례에 걸친 교섭 끝에 7월 25일 잠정안에 합의했다. 홍승모 몬시뇰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장은 “원만한 합의에 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해준 양대 노조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인천성모병원의 모든 교직원들이 더 좋은 근무환경에서 더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노·사가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노력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발기부전·비만치료제 등 구입 치과의사 14명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 “진료 목적 외 의약품 사용 등 적발 입건” 2023-08-10 10:45
      서울시 내 일부 치과의사가가 치과 진료와 상관없는 의약품을 구해해 사용하다 적발됐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은 “지난해 9월부터 발기부전치료제, 비만치료제 등 의약품을 구매하고 투여한 치과의사 14명을 입건해 수사했다”고 10일 밝혔다.   의약품은 유통 질서가 엄격히 관리되는 가운데 제약회사-도매상-병원, 약국-환자로 공급이 이뤄지고 있다. 그러나 치과의원에서만 사용이 가능한 약품을 현실적으로 특정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어 일부 의약품 도매상에서는 제한 없이 의약품을 공급하고 있다.   단, 치과의사가 치과 진료와 무관한 발기부전치료제와 비만치료제 같은 의약품을 면허범위 외 의료행위 등에 사용했을 경우 의료법 위반에 해당될 수 있다.   민사단..
    • 보라매병원, 4주기 의료기관 인증 획득
    • 물가 급등→인건비·재료비 상승→병원경영 빨간불
      주요 대학병원, 2021~2022년 의료비용 증가 추세…“장기적 악재 작용” 우려 2023-08-10 05:41
      장기적 물가 추세를 유추하는 근원물가가 4.5%까지 급등, 대학 등 대형병원들이 의료비용 상승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대표적 의료비용인 인건비와 재료비의 경우 병원 운영의 핵심 비용으로 자칫 경영 악화에 뇌관이 될 수 있어 병원계 입장에서는 긴장을 늦추지 않고 있다.9일 국내 근원물가와 고금리 기조 등에 따라 병원계의 경영 악화에 대한 우려감이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근원물가는 농산물 및 석유류 등 계절적 요인이나 일시적 충격에 따른 물가 변동분을 제외해 산출하는 수치로 98년 외환위기 이후 올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다.근원물가 상승은 경제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 요인이다. 장기적인 상승세는 소비자 구매력 약화와 기업 비용 증가는 물론 금융시장 불안감 등 경제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요..
    • “고혈압 암환자 3명 중 2명 ‘약(藥) 복용’ 소홀”
      서울성모 정미향·윤종찬 교수팀 “젊은 사람들일수록 고혈압 관리 더 부실” 2023-08-09 16:13
      고혈압은 암환자와 암경험자들이 잘 관리하지 못하면 중증 심혈관질환으로 진행돼 사망까지 이르게 하는 주요 원인이지만, 고혈압을 동반한 암환자 3명 중 2명은 고혈압약 복용에 소홀한 것으로 나타났다.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은 “순환기내과 정미향(공동제1저자)·이소영(공동제1저자)·윤종찬(교신저자)교수팀은 국내 암환자 3분의 2가 고혈압 약제를 잘 복용하지 않아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입원 치료와 사망률을 증가시킨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연구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2002~2013년 표본 코호트(NHIS-NSC)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해 항고혈압 약물을 처방받은 성인 암 환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약물 처방 치료법이 얼마나 효과적인지를 확인하기 위해 환자의 치료 요법 순응도(adhe..
    • 건국대병원, 심방세동 시술 年 100례 달성
      냉각풍선절제술 200례 돌파·치료법 교육기관 지정 2023-08-09 15:34
      건국대병원이 지난 6월 심방세동 시술 연간 100례를 달성했다.심방세동은 심방이 불규칙하게 떨리면서 나타나는 부정맥으로, 시술적 치료 방법은 고주파 전극도자 절제술과 냉각 풍선 절제술이 있다.건국대병원 심장혈관센터는 두 가지 방법을 모두 시행해 이 같은 성과를 냈다. 특히 국내에 도입된 지 얼마 되지 않은 최신 치료법인 냉각 풍선 절제술은 2020년 1월부터 치료에 적용했고, 최근 시술 200례를 돌파하면서 해당 치료법을 교육할 수 있는 ‘Center of Excellence’ 기관으로 지정됐다.권창희 건국대병원 심장혈관센터 교수는 “센터가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어 큰 자부심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환자들에게 최선의 치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단국대병원-천안시, 공공보건의료 협약 체결
    • 강남성심병원-엔바이오텍 ‘첨단재생의료’ 협약
      한림대강남성심병원(병원장 이영구)은 최근 본관 3동 세미나 1실에서 줄기세포 토탈솔루션 전문기업 엔바이오텍과 첨단재생의료 관련 연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첨단재생의료는 인체 세포를 배양해 손상된 조직과 장기를 치료하거나 재생시키는 의료기술을 뜻한다. 한림대강남성심병원은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를 위한 시설·장비·인력을 갖춰 2021년 8월 보건복지부로부터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으로 지정됐다.   한림대강남성심병원은 이후 세포 연구와 전임상실험을 통해 연구 유효성을 확인하고 본격적인 임상연구를 시작하고자 엔바이오텍과 손을 잡았다. 엔바이오텍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세포처리시설 허가를 취득한 기업이다.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는 허가받은 세포처리시설에서 배양된..
    • 2심서 판결 뒤집힌 ‘간호사 골막천자 행위’
      병원의사協 “항소심 재판부 ‘불법 무면허’ 선고 환영”…“의료행위 주체 불변” 2023-08-09 12:42
      간호사의 골막천자 행위를 불법 무면허 의료행위로 규정한 법원 판결에 의료계가 환영했다. 원심을 뒤엎은 판결이 나와 더 의미가 있다고 해석했다. 대한병원의사협의회는 9일 “간호사 골막천자 행위를 불법 무면허 행위로 규정하고 원심을 파기한 서울동부지법 항소심 재판부의 판결을 환영한다”고 밝혔다.골막천자는 혈액 및 종양성 질환의 진단을 위해 시행하는 침습적 검사다. 앞서 병의협은 서울 소재 A 대형병원 재단을 검찰에 고발했다.  골막천자를 의사가 하지 않고 간호사가 전담하고 있으며, 해당 행위를 할 때 의사의 입회나 지도조차 없다는 제보가 단체로 접수됐기 때문이다. 고발 이후 경찰 및 검찰 수사가 이뤄졌고, 서울동부지검은 2021년 5월 13일 간호사에 의해 불법..
    • 365일 뇌혈관 전담 ‘이대뇌혈관병원’ 개소
      전문의 상주 ‘상시 치료시스템’ 구축…“국내 최초이자 최고의 길” 2023-08-09 12:26
      국내 대학병원 최초로 24시간, 365일 뇌혈관 치료를 전담하는 병원이 문을 열었다. 이곳은 신경과, 신경외과, 응급의학과, 영상의학과, 재활의학과 간 유기적 협진체계를 갖췄다.이대뇌혈관병원(병원장 송태진)은 지난 8일 이대서울병원 지하 2층 중강당에서 개원식을 열고 본격적인 뇌혈관 치료 서비스에 돌입했다.이날 행사에는 장명수 이화학당 이사장, 이필수 대한의사협회장 등 외빈과 유경하 이화여자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하은희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장, 유재두 이대목동병원장, 임수미 이대서울병원장 등이 참석했다.특히 ▲당신의 뇌혈관 뚫고 넓히고 유지하겠습니다(뇌경색센터) ▲뇌혈관 수술실 당신을 위해 비워 놓겠습니다(뇌출혈센터) 등 이대뇌혈관병원 내 각 센터별 비전을 발표,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 국민 3~4명 중 1명 ‘정신장애’ 경험…치료 ‘무관심’
      타의적 정신병원 입원율 34.8% 불과…법 개정 이후 절반 감소 2023-08-09 11:59
      잇단 흉악범죄로 중증 정신질환자 관리체계 강화 필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우리나라 국민 3~4명 중 1명은 정신장애를 경험했지만 전문가 상담을 받은 사람은 12%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9일 국립정신건강센터에 따르면 19~79세 중 평생 한 번 이상 정신장애(알코올 사용장애, 니코틴 사용장애, 우울장애, 불안장애)를 앓은 적이 있는 사람 비율은 27.8%였다.성인 3~4명 중 1명은 평생 한 번 이상 정신건강 문제를 겪는 셈이다. 유병률은 남성이 32.7%로 여성 22.9%보다 높았다.하지만 정신장애 진단도구(K-CIDI)를 통해 평생 한 번이라도 이런 정신장애 진단을 받은 적 있는 사람 중 정신건강전문가와 상담을 해본 비율은 12.1%에 그쳤다.이런 수치는 다른 주요국과 비교해 현저하게 낮았다.&nbs..
    • 서울아산병원 “피부림프종 통합진료 실시”
      국내 첫 시스템 구축, “환자 상태 맞는 최적 치료 제공” 2023-08-09 11:47
      서울아산병원 암병원이 국내 처음으로 피부림프종 통합진료 시스템을 구축하고 최근 진료를 시작했다.피부림프종 통합진료팀은 중증환자를 대상으로 최적의 맞춤형 치료 방향을 수립하기 위해 피부과, 종양내과, 방사선종양학과, 병리과 등 관련 의료진이 모여 통합진료를 실시한다.통합진료팀에는 피부과 이미우 · 이우진 교수를 비롯해 종양내과 윤덕현 · 조형우 교수, 방사선종양학과 송시열 교수, 병리과 박찬식 교수 등이 참여한다.병원 관계자는 “암병원 피부림프종 통합진료팀은 관련 진료과 의료진이 한 곳에서 피부림프종 환자를 진료하기 때문에 환자 상태에 딱 맞는 치료 계획을 빠르게 세울 수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환자가 병원에 여러 번 방문해 각기 다른 진료과 전문의를 찾지 않고 한 번에 맞춤형 치료 방향에 대해 상세한 ..
    • 웰시티요양병원, 재활로봇 2대 추가 도입
      총 5대 장비 재활치료에 접목…환자 만족도 제고 기대 2023-08-09 11:33
    • 길병원-바로병원, 업무협약 체결
      환자 편의성 높이고 연속적 의료서비스 제공 2023-08-09 08:05
      길병원(병원장 김우경)은 “지난 7일 인천 미추홀구에 위치한 바로병원(병원장 신승준)과 협력병원 체결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체결식으로 양 기관은 진료정보 교류 사업을 통해 의뢰환자 편의성을 높이고 연속성 있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체결식에는 가천대 길병원 진료협력센터 현성열 센터장, 서승현 진료협력팀장, 이후석 대외협력팀장과 바로병원 신승준 병원장, 신은하 간호팀장, 김수현 대외협력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현성열 센터장은 “환자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진료 의뢰 및 회송 등에 있어 원활한 업무 협조로 양 기관의 발전을 도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간호법 여파…간호사만 빠진 잼버리 의료지원단
      의료계 갈등 심화되면서 의협-간협 협조체계 단절…“간호법 재추진 상황, 회복 난망” 2023-08-09 05:30
      폭염으로 온열환자가 속출하는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대회‘에 의료계가 너나 할 것 없이 지원에 나서는 가운데, 잼버리 현장에서도 간호법 여파로 인한 갈등 양상이 재확인됐다.잼버리 현장에는 병원을 비롯해 5개 클리닉센터가 마련됐지만 연이은 폭염에 열사병, 벌레물림, 찰과상 등으로 고통 받는 참가자들이 대거 몰리면서 환자 수용에 큰 어려움을 겪어 왔다.이에 대한의사협회를 비롯한 전북의사회, 전북약사회, 대한간호조무사협회는 지난 8월 5일부터 잼버리 웰컴센터 1층 로비에 ’MEDICAL CLINIC’ 현수막을 내건 의료지원단 진료소를 설치하고 의료 지원에 나섰다.의료지원단에는 의사와 간호조무사, 약사, 의료기사, 행정지원인력 등이 포함돼 진료소를 직접 설치하고 의약품과 의료기구, 간이병상, ..
    • 분당서울대병원, ‘정보보호’ 국제 인증 3관왕
    • 서울대병원 “임상시험도 비대면 시대 도래”
      7개병원 참여 컨소시엄 구성, 디지털 접목 분산형 임상시험 신기술 개발 착수 2023-08-08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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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정 대한췌장담도학회 문종호 이사장(순천향대부천병원장) 취임
    • 기부 폐암수술 환자, 울산대병원에 3000만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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